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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홍콩 재벌의 세로드립 .jpg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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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50.***.***

BEST
그깟 성룡 유역비 따위 보다 이런 분들이 진정 애국자
19.08.18 19:19

(IP보기클릭)39.7.***.***

BEST
91세의 노령이라 가능한 패기인 것 같기도 하다 별 걸 다 봤고 살 날도 얼마 없다 생각할 테니 그래도 존경스러운 태도네
19.08.18 19:22

(IP보기클릭)110.70.***.***

BEST
홍콩의 재벌들도 대부분 이번 중국 개입 때문에 빡치겠지
19.08.18 19:18

(IP보기클릭)110.70.***.***

BEST
기업 입장에선 리스크니 ㅋㅋㅋ
19.08.18 19:19

(IP보기클릭)182.228.***.***

BEST
노사 강녕하십시오
19.08.18 19:52

(IP보기클릭)221.154.***.***

BEST
저 나라는 가족을 건드리잖아. 피해 없으시딜
19.08.18 19:39

(IP보기클릭)118.235.***.***

BEST
역시 한문 배우신 분...
19.08.18 19:21

(IP보기클릭)124.21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10.26 ☠
천안문 이후 참된 중국인들의 상당수는 홍콩으로 떠났고 그 참된 중국인들과 자손들이 지금 시위중이지. | 19.08.18 19:30 | | |

(IP보기클릭)110.70.***.***

BEST
홍콩의 재벌들도 대부분 이번 중국 개입 때문에 빡치겠지
19.08.18 19:18

(IP보기클릭)110.70.***.***

BEST
개작두
기업 입장에선 리스크니 ㅋㅋㅋ | 19.08.18 19:19 | | |

(IP보기클릭)119.207.***.***

리맹박그네
제대로 빡치는게 현재 일본의 수출기업이 처한 상황처럼 회피가 불가능한 리스크잖아 | 19.08.18 19:23 | | |

(IP보기클릭)211.250.***.***

BEST
그깟 성룡 유역비 따위 보다 이런 분들이 진정 애국자
19.08.18 19:19

(IP보기클릭)211.46.***.***

크으!! 간지 찰찰 넘친다 ㅠㅠㅠㅠㅠㅠ
19.08.18 19:19

(IP보기클릭)118.235.***.***

BEST
역시 한문 배우신 분...
19.08.18 19:21

(IP보기클릭)39.7.***.***

BEST
91세의 노령이라 가능한 패기인 것 같기도 하다 별 걸 다 봤고 살 날도 얼마 없다 생각할 테니 그래도 존경스러운 태도네
19.08.18 19:22

(IP보기클릭)112.216.***.***

19.08.18 19:22

(IP보기클릭)112.216.***.***

하지만 이 책은 그동안 중국의 정치투쟁을 궁중 암투의 시각에서 서술해 온 서구 언론의 전통과는 길을 달리한다. 궁중 암투의 시각에서는 최근 수십 년 동안 중국이 이루어 온 빛나는 성과를 이해할 수 없다. 이른바 중국 정치세력을 ‘상하이파’, ‘공청단파’, ‘태자당’으로 나누고 그들의 대립·알력의 드라마로 모든 것을 재단하려는 시각에 대해 도올은 ‘개소리’라고 일갈한다. 서구가 나름의 정치질서와 시스템을 갖고 있듯, 중국에는 그들만의 정치체제와 질서가 있다. 중국은 과연 일당독재국가인가. 중국에서 당과 국가와 군은 어떤 관계인가. “저는 어느 때고 당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 것을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고, 영원히 당을 배반하지 않을 것”이란 맹세로 끝나는 ‘입당서사’를 한 8800만의 당원을 가진 중국공산당의 구조와 오늘날은 어떤 것인가. 중국은 어떻게 인치를 넘어 법치로 진화하고 있느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문제들에서 나아가 ‘중국은 과연 인류의 미래가 될 수 있는가’라는 거대 담론에 이르기까지 도올은 특유의 명쾌한 어법으로 시원하게 설명해 나간다. 학술서라기보다 한마디로 시진핑이 어떤 사람이며, 현대 중국은 어떤 모습인지 규명하는 에세이에 가깝다. 오랫동안 중국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며 중국에 대한 탐색을 계속해온 도올은 서문에서 “이 책은 단순히 시진핑 개인에 관하여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지성인들로 하여금 중국문명을 정확히 이해하게 하고, 한국의 정치인들이 시진핑과 같은 무게 있는 상식적 지도자가 중국을 영도하고 있는 기간에 남북화해를 진전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라고 말한다 <도올, 시진핑을 말한다>
19.08.18 19:25

(IP보기클릭)223.62.***.***

SKEPTICISM
제발 도올의 시주석에 대한 상식적이라는 둥의 후한 평가가 맞길 바라고 있다 | 19.08.18 19:41 | | |

(IP보기클릭)221.154.***.***

BEST
저 나라는 가족을 건드리잖아. 피해 없으시딜
19.08.18 19:39

(IP보기클릭)182.228.***.***

BEST
노사 강녕하십시오
19.08.1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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