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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딸이 겁탈 당할뻔 한 아버지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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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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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판에서 나중의 일이 좀 더 자세히 묘사되는데 저때 대부가 부탁을 들어준 빚을 받기 위해 저 아버지에게 찾아갔을 때 속으로 '아, 역시 마피아 따위한테 빚을 지는게 아니었다' 고 엄청나게 후회하더라. 근데 별건 아니고 그냥 장의사 일(저 아버지의 직업이 장의사) 좀 해달라는거였음.
19.07.03 21:12

(IP보기클릭)12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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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버지는 자기가 장의사인걸 이용해서 신원불명의 시체를 처리해 달라고 부탁할 줄 알았대. 근데 그게 아니라 소중한 사람의 시체를 최대한 복구시켜달라는 거였음.
19.07.03 21:17

(IP보기클릭)125.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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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보나마나 마피아랑 엮인 일이니 무시무시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시키는 일이 자기 본업이었던 거지...
19.07.03 21:18

(IP보기클릭)218.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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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사일해줘 해서 후회한게 아니라 찾아왔을때 뭘시킬지 모르니 아 뭘시킬려고 왔지 하고 후회한거 아냐 ? 나도 내용은 잘몰라서 모르지만
19.07.03 21:19

(IP보기클릭)58.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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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 1 오프닝인가
19.07.03 21:11

(IP보기클릭)12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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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라 저 부탁을 들어주고 대부가 나중에야 "그때의 빚을 받으러 왔소" 하면서 부탁했는데 그 부탁이 별게 아니고 걍 본업 해달라는거였음.
19.07.03 21:19

(IP보기클릭)1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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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부분이 대단한 이유가 이 장면 하나로 미국이란 어떤 나라인가, 미국이란 나라에서 이탈리아 이민자들은 어떤 위치인가, 그 이민자들 속에서 마피아란 어떤 존재인가, 그들의 장인 돈 콜리오네는 어떤 사람인가를 한 번에 보여줬음. 구구절절한 설정 설명 없이. 가장 중요한 배경 설정부터 캐릭터 설명을 한 번에
19.07.03 21:18

(IP보기클릭)58.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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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 1 오프닝인가
19.07.03 21:11

(IP보기클릭)122.46.***.***

-크라이스-
ㅇㅇ 갓파더 파트1 도입부. 최고의 명장면이지 | 19.07.03 21:21 | | |

(IP보기클릭)117.111.***.***

하즈스
ㅇㅇ 존나 명장면 느린템포의 대사가 긴장감 쩔게만들어 | 19.07.03 21:29 | | |

(IP보기클릭)12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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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판에서 나중의 일이 좀 더 자세히 묘사되는데 저때 대부가 부탁을 들어준 빚을 받기 위해 저 아버지에게 찾아갔을 때 속으로 '아, 역시 마피아 따위한테 빚을 지는게 아니었다' 고 엄청나게 후회하더라. 근데 별건 아니고 그냥 장의사 일(저 아버지의 직업이 장의사) 좀 해달라는거였음.
19.07.03 21:12

(IP보기클릭)211.193.***.***

루리웹-3430171368
제거한 라이벌 마피아의 시체를 그냥 '자연사'한것처럼 꾸미는 건가? | 19.07.03 21:17 | | |

(IP보기클릭)218.144.***.***

루리웹-3430171368
그걸로 퉁치고 끝났어? | 19.07.03 21:18 | | |

(IP보기클릭)117.111.***.***

루리웹-3430171368
영화판에서 소니 난도질 당한거 매꾸는 일이었나 | 19.07.03 21:18 | | |

(IP보기클릭)125.133.***.***

루리웹-3430171368
? 장의사를 몇번해달라고 했길레 후회하는거? | 19.07.03 21:18 | | |

(IP보기클릭)211.222.***.***

루리웹-3430171368
보통 마피아가 장의사 일 좀 해달라는 거면 시체처리를 도와달라는 거니 단순 작업은 아닐텐데... | 19.07.03 21:19 | | |

(IP보기클릭)121.156.***.***

BEST
메르시위도우궁댕이
그게 아니라 저 부탁을 들어주고 대부가 나중에야 "그때의 빚을 받으러 왔소" 하면서 부탁했는데 그 부탁이 별게 아니고 걍 본업 해달라는거였음. | 19.07.03 21:19 | | |

(IP보기클릭)1.255.***.***

루리웹-3430171368
돈 콜레오네 장남인 소니가 매복에 걸려서 기관총 벌집(눈알 수정체가 터져서 흘러내릴 정도로)이 된 시체를 염해달라는 부탁이었음. 보나세라(본문의 장의사)는 그걸 듣기 전까지는 도대체 뭘 시킬지 몰라서 전전긍긍했던거고 | 19.07.03 21:19 | | |

(IP보기클릭)61.84.***.***

루리웹-3430171368

펭귄 변형이야? 질문펭귄 나가신다 | 19.07.03 21:21 | | |

(IP보기클릭)58.228.***.***

루리웹-3430171368
영화대로면 아들 소니가 총알 수십방 맞고 너무 끔찍하게 죽어서 도저히 그 모습을 아내에게 보일 수 없다며 최대한 그의 아내가 충격을 받지 않을 모습으로 시체를 꾸며달라는 것이었음. 저 사람 관점으로 볼 때는 처음에 대부가 찾아왔을 때 뭔가 험한일 시키려나보다 하고 후회했다가 그이 아들 시체를 맡기는 것에 오히려 슬퍼하지 않았을까... | 19.07.03 23:54 | | |

(IP보기클릭)223.62.***.***

루리웹-3430171368

현재... 마피아 의뢰 전에 내가 너무 약한건 아닌지 반성해 본다. | 19.07.04 00:40 | | |

(IP보기클릭)12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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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멍멍개입니다
아니. 아버지는 자기가 장의사인걸 이용해서 신원불명의 시체를 처리해 달라고 부탁할 줄 알았대. 근데 그게 아니라 소중한 사람의 시체를 최대한 복구시켜달라는 거였음. | 19.07.03 21:17 | | |

(IP보기클릭)211.193.***.***

루리웹-3430171368
하긴 마피아놈들도 지들이 더럽게 번 돈으로 엄청 꾸미고 싶을테니. | 19.07.03 21:18 | | |

(IP보기클릭)182.225.***.***

똥개 연탄이
꾸미고 싶은 이런게 아니라 장남이 기관단총을 어림잡아 수백발은 맞아서 시체가 인간 비슷한것 수준이어서 이것좀 수습해 달라는 거였음 | 19.07.03 21:20 | | |

(IP보기클릭)211.193.***.***

이나르바
ㅇㅎ | 19.07.03 21:20 | | |

(IP보기클릭)121.136.***.***

루리웹-3430171368
그냥 오해했던 거네. | 19.07.03 21:53 | | |

(IP보기클릭)211.19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멍멍개입니다
생각해보니 어디 아들내미 마피아 입단 시켜달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장의사 일 의뢰해준거면 해줘야 하지 않나? | 19.07.03 21:17 | | |

(IP보기클릭)125.190.***.***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멍멍개입니다
ㄴㄴ 보나마나 마피아랑 엮인 일이니 무시무시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시키는 일이 자기 본업이었던 거지... | 19.07.03 21:18 | | |

(IP보기클릭)218.144.***.***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멍멍개입니다
장의사일해줘 해서 후회한게 아니라 찾아왔을때 뭘시킬지 모르니 아 뭘시킬려고 왔지 하고 후회한거 아냐 ? 나도 내용은 잘몰라서 모르지만 | 19.07.03 21:19 | | |

(IP보기클릭)211.19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Wyeh
그건 해줘야지. | 19.07.03 21:19 | | |

(IP보기클릭)182.225.***.***

찐무새
본문에 나오자나 못죽인다고. 그냥 딸이랑 비슷한꼴로 만들었지 죽이지 않았음 | 19.07.03 21:21 | | |

(IP보기클릭)175.21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멍멍개입니다
그게 아니라 지레짐작으로 후회했다는 소리 아닌가 아 그때의 빚받으러 왔다는데 대체 뭘시킬까 | 19.07.03 22:00 | | |

(IP보기클릭)180.23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947170591
복수가 막 이루어졌을 땐 엄청나게 감격하고, 콜레오네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점차 후회가 되기 시작했다고 언급됨ㅇㅇ 자기 아내가 콜레오네의 아내와 엄청나게 친한 사이(위 글에서도 콜레오네의 아내가 보나세라 딸의 대모라고 언급되지)인데도, 딸의 복수를 의뢰하기 전까진 콜레오네와의 관계를 철저히 피해왔을 만큼 보나세라란 인물이 법 잘 지키며 조용히 사는 소시민적 인물이다 보니... | 19.07.03 22:48 | | |

(IP보기클릭)119.70.***.***

대부 다보고 저부분만 돌려봤지
19.07.03 21:13

(IP보기클릭)211.57.***.***

대부 함 보고싶네
19.07.03 21:13

(IP보기클릭)60.253.***.***

나에겐 명작임 이 영화를 보고 가장 좋아하는 배우가 로버트 드니로가 되었지
19.07.03 21:13

(IP보기클릭)112.216.***.***

장미꽃 향기를 맡으면서 이 시퀀스가 마무리 됨.
19.07.03 21:1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0.78.***.***

ㄹㅇ 대부
19.07.03 21:16

(IP보기클릭)39.7.***.***

대부1,2,3 중에서 개인적으로 2가 가장 재미있었지.
19.07.03 21:17

(IP보기클릭)122.46.***.***

ump45
ㄹㅇ 나도 2를 가장 재밌게 봤음. 마스터피스임 | 19.07.03 21:22 | | |

(IP보기클릭)39.7.***.***

하즈스
아버지랑 셋째 아들이 진짜 서로 같은 삶과 행동을 한다는 걸 교차하면서 보여주는게 엄청나더라 | 19.07.03 21:23 | | |

(IP보기클릭)110.35.***.***

ump45
냉혹하긴 했어도 주변 사람들을 모아 하나로 묶는 포옹력이 있던 아버지. 아버지를 따라 가족을 지키려 하지만 바뀌어버린 시대, 지나치게 냉혈한인 탓에 가족을 한 명, 한 명 잃는 아들. | 19.07.03 21:26 | | |

(IP보기클릭)118.33.***.***

ump45
2 후반부터 시작되는 엔딩장면은 진짜 미침 | 19.07.03 21:38 | | |

(IP보기클릭)220.80.***.***

ump45
대부 1편외에는 사도라는 사람 있어서 1편만보고 말았는데 2, 3편도 봐야겠구마잉 | 19.07.03 21:50 | | |

(IP보기클릭)125.142.***.***

이것도강등해보시지
대부1의 아버지 삶이 궁금하면 진짜 재미있음 | 19.07.03 21:53 | | |

(IP보기클릭)125.142.***.***

이것도강등해보시지
3은 안 봐도 됨 | 19.07.03 21:54 | | |

(IP보기클릭)210.111.***.***

이것도강등해보시지
평론가들조차 대부1과 2중에 뭐가 더 걸작이냐고 물으면 둘다 완전 걸작중에 걸작인것만 의견일치고 서로 의견이 갈릴정도로 둘다 영화사에 남는 명작 | 19.07.03 22:28 | | |

(IP보기클릭)110.35.***.***

BEST
저 부분이 대단한 이유가 이 장면 하나로 미국이란 어떤 나라인가, 미국이란 나라에서 이탈리아 이민자들은 어떤 위치인가, 그 이민자들 속에서 마피아란 어떤 존재인가, 그들의 장인 돈 콜리오네는 어떤 사람인가를 한 번에 보여줬음. 구구절절한 설정 설명 없이. 가장 중요한 배경 설정부터 캐릭터 설명을 한 번에
19.07.03 21:18

(IP보기클릭)39.7.***.***

가지나물
진짜 미국에서 이탈리아 사람들은 서로 얼마나 끈끈한지 알겠더라. | 19.07.03 21:20 | | |

(IP보기클릭)220.121.***.***

가지나물
ㄹㅇ 작가의 예술적인 필력에 감탄하게 됬음 | 19.07.03 21:26 | | |

(IP보기클릭)1.212.***.***

가지나물
돈 콜리오네는 딸이 엄청 많았던거야?? | 19.07.03 21:58 | | |

(IP보기클릭)110.35.***.***

개소리하는놈
딱 한 명. | 19.07.03 22:01 | | |

(IP보기클릭)211.34.***.***

대부가 하두 명작 명작해서 의무감으로 봄. 보고나서 뭐야 이게... 했음. 그리고 곧장 대부2부터 3 다 봄.
19.07.03 21:19

(IP보기클릭)121.138.***.***

이게 40년도 넘은 영화의 오프닝씬임. 명작은 시간이 지나서도 명작이더라.
19.07.03 21:20

(IP보기클릭)115.138.***.***

2편에서 알파치노의 따귀 가 정말로 찰졌지
19.07.03 21:20

(IP보기클릭)175.223.***.***

진짜 무섭네...돈 따위보다 더 큰걸 받아낼 수 있게 포석을 깔아놓는거잖아
19.07.03 21:20

(IP보기클릭)211.109.***.***

저장면이 한 5분정도되는데 그짧은 시간안에 대부의 분위기를 다 설명함
19.07.03 21:22

(IP보기클릭)3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Stain
하지만 절대로 대부는 마피아를 미화 하지 않으면서 간지를 보여준 영화라 생각함 | 19.07.03 21:24 | | |

(IP보기클릭)117.11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Stain
안그랬음 제작진 죄다 죽었음 저거 만들때 마피아들이 이상하게 만들면 죽이겠다고 협박함 정작 저 영화가 나오고 마피아들이 대부를 따라하기 시작하짘ㅋㅋㅋㅋ | 19.07.03 21:26 | | |

(IP보기클릭)112.151.***.***

남자가 갖고 싶은 간지가 폭발한다
19.07.03 21:25

(IP보기클릭)218.236.***.***

실제 마피아들이 대부를 보고 대부를 따라했다는 명작 그냥 동네 양아치에서 그나마 귀족 흉내내기 시작한 원인이됬다고함
19.07.03 21:26

(IP보기클릭)182.225.***.***

말론 브란도가 얼마나 대단한 배우인지 영화 시작부터 보여줌 이렇게 짤로만 봐도 대단한게 저거 영상으로 보면 떼껄룩 쓰다듬으면서 느긋하게 이야기하는데 긴장감이 어마어마함 특유의 목소리까지 더해져서 더 무서움
19.07.03 21:27

(IP보기클릭)211.193.***.***

소설판과 영화판 통틀어 저 클레멘자란 인물이 콜레오네 패밀리에서 제일 과격하고 잔인하게 묘사됨. 그럼 딸 겁탈한 두 놈의 운명은 뭐...
19.07.03 21:27

(IP보기클릭)218.150.***.***

러브크래프트
일단 자기거 자기가 물거나 박히도록 몸 관절 뒤틀어줬을듯 | 19.07.03 21:34 | | |

(IP보기클릭)121.156.***.***

러브크래프트
클레멘자보다는 루카 브라씨가 제일 험악하게 묘사되지 않았냐. 뭐 클레멘자도 잔뼈 굵은 마피아인지라 결코 어설프게 해결하진 않았을 듯. | 19.07.03 21:39 | | |

(IP보기클릭)211.230.***.***

나이 들어서 보면 또 다름. 정말 대단함. 친척형님이 20대 30대 40대 50대 볼때마다 다 다르다고 함. 역시 나도 그러네...
19.07.03 21:27

(IP보기클릭)221.142.***.***

넷플릭스에 있음?
19.07.03 21:2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156.***.***

Ignis Scientia
있었는데 없음. | 19.07.03 21:30 | | |

(IP보기클릭)110.9.***.***

대부
19.07.03 21:32

(IP보기클릭)211.244.***.***

개인적으로 대부1을 볼때는 초반부만 재밌고 그 뒤는 그냥 평범해서 전체적으로 그럭저럭인 정도였는데 대부2는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아이러니하고 재밌었다.
19.07.03 21:32

(IP보기클릭)58.227.***.***

명대사인 "거절 못할 제안을 하겠다." 가 나왔죠.
19.07.03 21:44

(IP보기클릭)222.105.***.***

난 대부1이 재밌던데
19.07.03 21:44

(IP보기클릭)1.2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와사비시럽
영화이론을 공부하면 가장 먼저 배우는게 대부임 왜냐하면 ㅇㅇ 헐리웃 영화에는 기승전결의 공식이 시간으로 정해져 있음 대부가 나오던 시절의 공식은 대충 기와 결이 15씩 합쳐서 30을 가지고 승과 전이 35씩 합쳐서 70의 분량을 가진다 뭐 그런식임 대부는 그 공식을 1분도 어긋나지 않게 만든 영화임 분단위로 씬을 분석하면 그 공식을 완벽하게 대입한 영화임 근데 현대에 들어서면서 그 공식의 시간 배율이 바뀌게 된거임 기를 짧게하고 승 전은 유지 결은 좀 늘리고 뭐 이런 식으로 그래서 요즘 영화 보다가 옛날 영화를 보면 템포가 느리다고 느껴지는 거임 | 19.07.03 22:17 | | |

(IP보기클릭)211.215.***.***

마피아들이 자기들 영화 찍는다고 감독한테 살해 협박까지 하다가, 정작 영화에서 죶간지에 신사적인 이미지까지 더해져서 감독한테 러브콜 보냈다는 전설의 영화
19.07.03 21:54

(IP보기클릭)58.232.***.***

고등학교때 보고 아 십노잼 이었다가 대학 졸업하고 보니 볼만한데? 로 바뀌고 결혼하고 보니 명작이더라 ㅠㅠ
19.07.03 21:56

(IP보기클릭)1.250.***.***

죽이지는 않고 죽지도 살지도 못하게 만들었다고 했었나?
19.07.03 21:57

(IP보기클릭)106.102.***.***

https://ruliweb.com/hobby/board/300064/read/21644608 "지니나니께선 친구는 가까이 붕탁은 더 가까이 두라고 하셨죠"
19.07.03 22:02

(IP보기클릭)123.215.***.***

마피아들이 자기들 까는줄 알고 봤다가 ㅆㅂ 뭐야 개간지에요 하면서 따라했다는 전설의 영화...
19.07.03 22:02

(IP보기클릭)121.163.***.***

이 영화 있기 전 마피아는 그냥 동네 날백수나 다름 없었음. 근데 이 영화 이우 정장에 코트, 중절모를 착용해서 품위를 지키기 시작함. 결국 기존 마피아가 영화속 마피아를 흉내내서 영화속 마피아가 현실 속 마피아가 됨.
19.07.03 22:08

(IP보기클릭)1.236.***.***

썸씽스페샬
그리고 마피아들이 영화산업에 뛰어드는 계기가 됐지 ㅋㅋㅋㅋㅋ | 19.07.03 22:19 | | |

(IP보기클릭)222.98.***.***

우주명작.. ㅜ 꼴리오네 성대모사 연습했었는데
19.07.03 22:27

(IP보기클릭)58.228.***.***


그리고 주토피아에 나오는 패러디 캐릭터...
19.07.03 23:59

(IP보기클릭)114.206.***.***

미국 이민자들의 삶을 완전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임. 당시에 이민자들 사이에서도 마피아는 깡패 집단으로 여겨졌는데 결정적인 순간엔 미국 경찰은 이민자들을 돌보지 않는다는걸 깨닫고선 마피아들에게 기대기 시작함. 그래서 마피아가 성장하게 된 배경임.
19.07.0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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