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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국이 전세계적으로도 관대하고 개방적인 것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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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jpg

 

 

 

 

사회생활하다보면 술을 미친듯이 마시고 술게임도 알아야 좋아해주고 인싸가 되며 멋진 사람의 미덕으로 여김

반대로 술을 못마셔서 빼거나 과음 안하려 조절하는 사람은 눈치없고 사회생활 못하며 분위기 깨는 사람으로 인증

 



댓글 | 56
1


(3286636)

118.35.***.***

BEST
조선시대부터 고된 노동에 대한 보상심린지 모르겠는데 음주 흡연에 대해선 관대했었지. 오죽하면 조선시대 외국인이 한 말중에 [난파되면 조선인하고 붙어 있으면 구조된다. 쉬지 않고 담배를 피워대서 금방 발견되니까] 라는 말도 있을 정도니까. 고도성장기때도 하루에 15시간 넘게 매일 근무하는 중노동에 시달리느라 술하고 담배는 관대했었음. 대신 다른 오락거리는 전부 사치고 퇴폐라고 못하게 막았었지. 그러던 게 세계적으로 담배의 해악성이 계속 보고되면서 90년대중반부터 갑자기 금연 열풍이 불어서 1~20 년 만에 세계에서 손꼽히는 금연국가가 됐지. 그나마 풀어주던게 술이었는데 술도 슬슬 규제 들어가고 있는 현실임. 술마시면 심신미약으로 감형주던 악습도 바뀌고 있고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음. 술은 꽐라될 때 까지 마셔야 한다는 분위기도 슬슬 줄어가고 있고. 좋은 현상임.
19.02.13 02:24
(1141341)

124.55.***.***

BEST
물론 과음후의 건강은 책임져주지 않음
19.02.13 02:18
BEST
술못마시면 사회생활 못하는거임
19.02.13 02:18
BEST
문제는 고된노동은 안풀어줌
19.02.13 02:46
(3286636)

118.35.***.***

BEST
조선~쌍팔년대까지 노동자는 소모품 개념이었어. 물론 지금도 지배층은 은연중에 그렇게 대하지만 대놓고 티는 안내지. 옛날하고 다르게 순식간에 망하는 수가 있으니까. 소모품에 관리는 무슨 그냥 스트레스나 좀 줄여가며 쓰다가 못쓰게 되면 버린다가 상식이었는데.
19.02.13 03:28
(363776)

218.50.***.***

ㄹㅇ
19.02.13 02:18
(4950960)

59.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부캐아님본캐
그냥 ㅄ임 | 19.02.13 02:42 | | |
(47020)

121.1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부캐아님본캐
체내 알콜분해 못하는 사람 있더라 그런사람들 소주 한잔분량만 잘못 마셔도 바로 응급실행임 조심해야되 | 19.02.13 02:47 | | |
(2869985)

219.25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부캐아님본캐
나도 똑같이 알콜을 전혀 분해못하는데 그따우로 말하는 사람 진심으로 소주병으로 뚝배기 깨버리고싶음. | 19.02.13 02:49 | | |
(1487795)

180.23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부캐아님본캐
나도 알콜 분해가 잘 안 돼서 세 잔 마시면 몸이 아프기 시작하는 체질인데, 자꾸 먹어라고 지랄해서 한 잔 마시면 온몸이 새빨갛게 되어버려서 상대쪽에서 겁나서 못 먹이더라 나는 술 안 먹기에 적절한 수준인 것 같아 | 19.02.13 03:05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부캐아님본캐
나도 주변에 친구 몇명이 그런 분해효소가 없는지 맥주 한캔만 먹어도 만취하고 그래서 못마신다그러면 아 그래요? 못마신다구요? 이 존맛을 못드신다니 ㅎㅎ 하면서 나혼자 다 독점해서 마시는데....술을 쳐먹고싶으면 잘마시는 사람 앉혀놓고 배틀을 뜨던가 왜 못마시는 사람굳이 먹여서 토하고 주사부리는거 보고싶어하는지 도무지 이해할수가없음 | 19.02.13 03:53 | | |
(1141341)

124.55.***.***

BEST
물론 과음후의 건강은 책임져주지 않음
19.02.13 02:18
(933543)

124.254.***.***

모태솔로
이럴때는 자기몸 자기가 알아서 챙기면서 각자도생하는게 현명한건데 '뒷일을 생각하지 않는걸' 미덕으로 여기는 멍청이들이 꽤 많음 | 19.02.13 03:21 | | |
(1141341)

124.55.***.***

라이넥
우리 아버지가 그런 성향이셔서 정말 걱정 중이다. 제발 몸 좀 챙겨드시라고 약이나 보조제 챙겨드리고 언제 병원 가서 가족들 다같이 검진이라도 함 받아보자 말을 해도 안들으시니 답답하고 걱정될뿐임... | 19.02.13 03:26 | | |
(1315364)

222.121.***.***

모태솔로
과음 후 다음날 멀쩡한 모습으로 정상출근을 요구함... | 19.02.13 04:27 | | |
(1370379)

112.145.***.***

최근 들어서야 점점 음주강요나 그런게 줄어든다곤 하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악습 중 하나
19.02.13 02:18
BEST
술못마시면 사회생활 못하는거임
19.02.13 02:18
(1162918)

14.53.***.***

많이 마시는게 자랑은 아니지만 생존력은 올라가는게 한국의 생태계라서 술마시는게 자랑인게 되버림
19.02.13 02:19
(3286636)

118.35.***.***

BEST
조선시대부터 고된 노동에 대한 보상심린지 모르겠는데 음주 흡연에 대해선 관대했었지. 오죽하면 조선시대 외국인이 한 말중에 [난파되면 조선인하고 붙어 있으면 구조된다. 쉬지 않고 담배를 피워대서 금방 발견되니까] 라는 말도 있을 정도니까. 고도성장기때도 하루에 15시간 넘게 매일 근무하는 중노동에 시달리느라 술하고 담배는 관대했었음. 대신 다른 오락거리는 전부 사치고 퇴폐라고 못하게 막았었지. 그러던 게 세계적으로 담배의 해악성이 계속 보고되면서 90년대중반부터 갑자기 금연 열풍이 불어서 1~20 년 만에 세계에서 손꼽히는 금연국가가 됐지. 그나마 풀어주던게 술이었는데 술도 슬슬 규제 들어가고 있는 현실임. 술마시면 심신미약으로 감형주던 악습도 바뀌고 있고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음. 술은 꽐라될 때 까지 마셔야 한다는 분위기도 슬슬 줄어가고 있고. 좋은 현상임.
19.02.13 02:24
BEST
김 스뎅
문제는 고된노동은 안풀어줌 | 19.02.13 02:46 | | |
(3286636)

118.35.***.***

루리웹-8589322194
후... 시발... ㅠㅠ | 19.02.13 02:47 | | |
(933543)

124.254.***.***

김 스뎅
노동이 고되면 그만큼 몸관리가 더 필요한거임 저건 그냥 조선인들 쌍팔년도 세대들이 멍청한거 | 19.02.13 03:22 | | |
(3286636)

118.35.***.***

BEST
라이넥
조선~쌍팔년대까지 노동자는 소모품 개념이었어. 물론 지금도 지배층은 은연중에 그렇게 대하지만 대놓고 티는 안내지. 옛날하고 다르게 순식간에 망하는 수가 있으니까. 소모품에 관리는 무슨 그냥 스트레스나 좀 줄여가며 쓰다가 못쓰게 되면 버린다가 상식이었는데. | 19.02.13 03:28 | | |
(239581)

112.149.***.***

난 다행인지 아직까지 술 억지로 권하는 곳 다녀본적 없어서 다행이다
19.02.13 02:42
(806016)

222.235.***.***

그래도 요즘은 인식 많이 바뀐편임 술 억지로 권하는것도 많이 줄었고
19.02.13 02:43
(2470811)

116.42.***.***

레알인 게 미국같으면 알콜중독으로 재활센터 들어가야 할 사람들이 막 방송에서 주량 자랑하고 있어
19.02.13 02:44
(716733)

39.123.***.***

요즘은 술 강요하면 큰일나
19.02.13 02:46
(363776)

218.50.***.***

에얀
아님 아직은 강요하는 문화가 있어. 담배가 강요하면 큰 일 나지. | 19.02.13 02:52 | | |
(4772830)

118.42.***.***

ㄹㅇ 병/신문화 남 건강 조지면서 희열 느끼는 싸이코패스들
19.02.13 02:47
(271351)

211.208.***.***

건강 해치고 결과적으로 건보료 재정 빨아먹으니까 담배처럼 소주, 맥주에도 건강부담금 매기자.
19.02.13 02:47
(4815435)

211.197.***.***

요즘은 그래도 점점 줄어드는 추세라서 다행인거지
19.02.13 02:47
(124233)

182.221.***.***

억지로 먹이는건 그래도 줄어들어서 다행인대, 그렇다고 회식 자체가 줄어드는것 같진 않아서.. 못먹어도 어쩄든 자리차지하고 앉아있으라고 강요하니 짜증 왜 업무외 시간을 허구한날 뺏겨야 하냐고 지들 술쳐먹는데 옆에 뻘쭘히 앉아서..
19.02.13 02:51
외국에서 뭔 부정적이야 이상한 외국뽕을 가지고 있네. 아시아 국가 빼고 독일만 봐도 줜나 쳐마시는구만
19.02.13 02:52
광주산수김태진
마초 문화가 더 심한 곳도 많아서.. 러시아, 미국, 독일 등등.. | 19.02.13 03:00 | | |
(5025577)

220.84.***.***

광주산수김태진
그렇긴한데 보통은 프렌드 끼리 퍼마시는 게 많지. 우리나라 처럼 회식하면서 술 디질때까지 먹는 문화는 적을걸. 거기도 있긴 하겠지만 대부분은 대학동기들이나 동아리 동기 친구들 끼리의 과음이지. 근데 외국도 과음하는걸 부정적으로 보는게 증가하는건 마찬가지라. 러시아도 규제 시작하고 | 19.02.13 03:06 | | |
(5025577)

220.84.***.***

광주산수김태진
아 정확하게는 회사에서 술마시는거 강요하는거. | 19.02.13 03:06 | | |
루리웹-9734297075
독일은 심장질환 다음으로 입원사유가 과음임. 알콜중독도 엄청나고 | 19.02.13 03:06 | | |
광주산수김태진
사회적으로 과음시키는 게 병이라고 | 19.02.13 03:11 | | |
(5025577)

220.84.***.***

광주산수김태진
우리나라는 음주 특히 과음을 사회생활범주로 넣는경우가 많다는 거지. 외국은 말그대로 친구 가족들끼리 음주를 즐기는 거고. 물론 어딜가든 강요하는 넘들은 있지만 | 19.02.13 03:12 | | |
광주산수김태진
걔들은 상점 일찍 닫아서 집에서 퍼마시고 싶은 놈들만 마시니 우리나라 같은 문화는 안나오지 | 19.02.13 03:39 | | |
ㅄ 같은 술 문화는 있지만 점점 나아져 가는 추세고, 음주에 관대하다기엔 주세가 너무 비쌈 소주 막걸리나 좀 싸지, 와인 맥주 위스키 이런 거 외국이랑 비교하면 눈물 남
19.02.13 02:54
(1266936)

175.123.***.***

외국도 술 존나게 쳐먹는걸 대단한 사람인거마냥하는거 많은디... 나 이탈리아 잠깐 놀러갔을때만해도 이놈들은 거리에서 와인까쳐마시더만...
19.02.13 02:55
(1609271)

175.223.***.***

에키드나
그것보다 우리나라는 술가지고 범죄든 사고든 그거가지고 봐주는 문화가있으니까..문제지... | 19.02.13 03:04 | | |
(1266936)

175.123.***.***

OOQuanta
그건 인정... 무슨 그걸 자랑이라고 봐주는건지.... 술쳐먹었다고 따불 해야지. | 19.02.13 03:18 | | |
(362956)

223.62.***.***

OOQuanta
봐준다고 생각하는거지 실제로 봐주지 않아 심신미약은 어느나라나 있는 제도고 무조건 술먹었다고 심신미약 받기도 어렵고 니들이 심신미약 어쩌고 하는거 극히 드문 심신미약 받은 사건들이 기사화되니까 다 그런줄 아는데 음주사건은 심신미약 받는 케이스가 극히 드물어 | 19.02.13 07:28 | | |
(362956)

223.62.***.***

에키드나
술먹으면 가중처벌 되는 경우도 많아 대체로 술먹고 사고치는놈들은 평소에도 주사가 폭력적인데 이미 그걸 알면서도 술쳐먹고 사고치면 가중처벌 사유가 되 법원 양형기준 찾아보면 다 나와있다 | 19.02.13 07:30 | | |
(1399074)

220.76.***.***

진짜 개싫은 문화
19.02.13 02:56
(4749957)

221.147.***.***

로씨아 앞에 평등한거슬...
19.02.13 02:57
(5080608)

116.32.***.***

조선시대에 10살 정도만 되면 술 권하는 사회였음
19.02.13 03:01
똥양인 알콜분해효소 적어서 알코올피지컬 개뿅뿅밥인대 자꾸 쌘척함 쥰내 죽여버리고싶음
19.02.13 03:03
나는 술 좋아하는 사람 입장이지만 회식자리에서 소고기급 사주는거 아니면 그냥 집에서 편하게 라면끓여서 혼자 소주 먹는게 좋음
19.02.13 03:03
(124233)

182.221.***.***

그냥걷다문득생각했지
티비보면서 내가 좋아하는 안주에 그냥 소주까먹는게 최고인거신대.. 소고기도 시러 난 | 19.02.13 03:04 | | |
그냥걷다문득생각했지
나도 술 자체는 싫어하진 않는데, 솔직히 회사사람도 사람 나름이지. 돈 아니었으면 거들떠보지도 않을 샤람과 같이 먹는 술은 정말 맛 없음. | 19.02.13 03:38 | | |
(1497721)

121.148.***.***

조선시대부터 그놈의 술 ㅋㅋㅋㅋ
19.02.13 03:09
(4711669)

211.193.***.***

난 술 마시는걸 좋아해서 저런 분위기 있으면 타는데 친구들은 잘 못 마시는 애들이 많아서 도수 낮으면 맛 있는 쪽으로 마시는 편임
19.02.13 03:13
저딴 강요하는 문화 왤케 우리나라는 ㅈㄴ 많냐. 군대도 그렇고.....국민들인 우리들이 바꿨어야했는데 우리들이 바꾸지 못하고 그걸 누리니 저런게 계속있는게 아닐까....
19.02.13 03:18
진짜 술을 싫어해서 저런 거 잘 안 나감
19.02.13 03:19
안먹는다는거 어거지로 먹여놓고 술병으로 뚝배기깨면 그건 왜 안관대하냐...
19.02.13 03:23
(5163991)

222.105.***.***

졷같은것만 관대하군..... 하여간 ㅅ1발...
19.02.13 04:34
ㄹㅇ 애미터진 문화라 말살 되는게 맞음
19.02.13 04:39
(5034045)

1.222.***.***

술먹고 지랄하는것좀 단속해라 ㅅㅂ
19.02.1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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