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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프리카 여BJ가 이야기하는 아이 키우는 법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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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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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 부모가 해결해준다는걸 어린애가 학습해서 그럼 그래서 어린애들이 이상한건 부모 잘못이라는게 틀린말이 아니야
19.04.0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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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0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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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낳기전에 부모교육 같은거 받으면 좋음
19.04.0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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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아들이 지 엄마보고 ㄱㅊㄴ라고 하는데?
19.04.0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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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건 엄마보단 아빠한테문제가있는거 아닐까
19.04.0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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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치 녀
19.04.0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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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자마자 아프리카구나... 이생각이 머리를 스침
19.04.0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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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0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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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어 자지러질때까지 우는 애들은 그게 통한다는 믿음이 있고 통한적이 잇기 때문임 우리 아들래미는 우는걸로는 해결이 안된다는걸 뻔히 알기때문에 우는걸로는 떼안쓰고 뭔가 입을 털어서 해결하려고함ㅋㅋㅋ
19.04.0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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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기관이나 공공기관에 휼륭한 부모교육 뭐 이런 강좌 진짜 많음. 하지만 애새끼를 저렇게 기르는 정신머리인 인간들이 그런거 찾아서 들어보는 수고를 하지않는다는것이 문제 그리고 대물림.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는걸 나도 애 키우면서 뼈저리게 느낌
19.04.0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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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낳기전에 부모교육 같은거 받으면 좋음
19.04.04 10:06

(IP보기클릭)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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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유리
사설기관이나 공공기관에 휼륭한 부모교육 뭐 이런 강좌 진짜 많음. 하지만 애새끼를 저렇게 기르는 정신머리인 인간들이 그런거 찾아서 들어보는 수고를 하지않는다는것이 문제 그리고 대물림.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는걸 나도 애 키우면서 뼈저리게 느낌 | 19.04.04 10:18 | | |

(IP보기클릭)223.39.***.***

채유리
부모교육 같은거는 찾아 듣지 않으면 잘 모르고 생각보다 잘 없어 | 19.04.04 10:58 | | |

(IP보기클릭)223.62.***.***

채유리
애 둘 키워서 학교 보낸 학부형인데 아직도 육아는 어려워요. 그래서 부모교육같은거 있었음 하네요. 첫째때도 둘째때도 그런 교육은 찾아봐도 없더라구요. | 19.04.04 16:57 | | |

(IP보기클릭)2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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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아들이 지 엄마보고 ㄱㅊㄴ라고 하는데?
19.04.04 10:06

(IP보기클릭)2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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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표 참기름
김 치 녀 | 19.04.04 10:06 | | |

(IP보기클릭)2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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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표 참기름

| 19.04.04 10:08 | | |

(IP보기클릭)76.85.***.***

햇표 참기름
동일인이야? ㅎㄷㄷ | 19.04.04 10:09 | | |

(IP보기클릭)221.140.***.***

햇표 참기름
교육 잘시키네 ㅎㅎ | 19.04.04 10:10 | | |

(IP보기클릭)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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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표 참기름
근데 이건 엄마보단 아빠한테문제가있는거 아닐까 | 19.04.04 10:12 | | |

(IP보기클릭)175.223.***.***

햇표 참기름
내가 뭐 저 집안에 지대한관심이있어서 가정사를 다아는건아니지만 | 19.04.04 10:13 | | |

(IP보기클릭)11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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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표 참기름
이거 보자마자 아프리카구나... 이생각이 머리를 스침 | 19.04.04 10:29 | | |

(IP보기클릭)110.8.***.***

류영윤
맞음 | 19.04.04 10:46 | | |

(IP보기클릭)106.255.***.***

햇표 참기름
저장면보고 ㄹㅇ 아프리카답다..라는느낌 | 19.04.04 10:58 | | |

(IP보기클릭)125.179.***.***

햇표 참기름
저 한장으로 모든 걸 다 아는 것처럼 단정짓고 싶지는 않지만, 저딴 걸 어린 아들에게 쳐 묻고 있는 아빠는 거두절미하고 저 질문 만으로 등짝 좀 쳐맞아야 할 것 같은데? | 19.04.04 12:52 | | |

(IP보기클릭)114.71.***.***

애 한텐 독해도 저게 맞는거 같다. 친척 조카들 중에 저렇게 큰 애들은 보면 철은 없어도 어디가서 민폐는 잘 안끼치더라
19.04.04 10:07

(IP보기클릭)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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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 부모가 해결해준다는걸 어린애가 학습해서 그럼 그래서 어린애들이 이상한건 부모 잘못이라는게 틀린말이 아니야
19.04.04 10:07

(IP보기클릭)222.235.***.***

핑크맨
내가 어린이집에서 일 해봤는데 리얼 땡깡 피우는 애들 보면 다 가정교육 개차반임. 어려서 심술이나 삐지는 그런 거는 있을 수 있는데, 아예 바닥에 널브러져서 눈물부터 흘리는 애들있음. 근데 이걸 초장에 안잡아주면 앞으로 쭈욱 헬게이트 열리더라 | 19.04.04 10:10 | | |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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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ity.
맞어 자지러질때까지 우는 애들은 그게 통한다는 믿음이 있고 통한적이 잇기 때문임 우리 아들래미는 우는걸로는 해결이 안된다는걸 뻔히 알기때문에 우는걸로는 떼안쓰고 뭔가 입을 털어서 해결하려고함ㅋㅋㅋ | 19.04.04 10:23 | | |

(IP보기클릭)39.7.***.***

뿌렉따이홍
아들 : 저는 답을 찾을것입니다. 늘 그래왔듯 | 19.04.04 10:25 | | |

(IP보기클릭)124.59.***.***

2주전에 아버지 생신이라 가족들이랑 식당에서 밥 먹는데 애가 진짜 자지러지게 우는거야 근데 안데리고 나가 형은 딸한테 와 내가 밖에서 저렇게 울때 니 할머니한테 얼마나 맞았는지 모른다 하니까 조카는 납득하는 얼굴이임 맞아......죧나게 팼음
19.04.04 10:08

(IP보기클릭)211.109.***.***

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
딸을 죤나게팻다는게아니라 작성자가 죤나게 맞앗엇다 라는 뜻이지 마지막은? | 19.04.04 10:14 | | |

(IP보기클릭)124.59.***.***

디네
글치 조카애를 왜 패냐 울 엄마가 ㅋㅋㅋ | 19.04.04 10:14 | | |

(IP보기클릭)210.206.***.***

저렇게 아무곳에서나 울지 않게 키운 아이가 학교가서 학교 여자애들 한테 야이 ㄱㅊㄴ야 하고 다니겠지? 교육 참 자알~ 시킨다.
19.04.04 10:11

(IP보기클릭)39.7.***.***

와재아재바라아재
생각 참 이상하네 왜 엄마만 주목하는데? 가정교육은 부부가 함께 하는거다. 아이가 저런 태도를 내비처도 옹호나 방관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잘 인도하려는 사람 잘못이냐 방관하는 사람 잘못이냐? | 19.04.04 10:20 | | |

(IP보기클릭)210.206.***.***

명예카짓
지금 무슨 소릴 하는 건지 내가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엄마만 주목 한다는게 엄마만 잘못 한거라고 내가 댓글을 썼다고 생각하는 거야? 지금 저 밑에 스샷 보면 아빠가 엄마가 김치냐 아니냐고 물어보고 있자나. 그리고 엄마 얘기는 하지도 않았고, 지금 밑에 스샷 보면 아빠가 엄마랑 같이 있는 자리에서 누가 김치냐하고 물어보고 있는데 엄마도 가만히 보고 있자나. 저건 부모가 둘다 잘못 한거야. 가정교육을 부부가 같이 말아먹고 있는거지. 남에게 폐끼치기 싫어서 우는 아이를 데리고 나와서 다 울때까지 기다린다? 이런거 나쁘진 않아. 나도 애가 있으니까. 그런데 여자보고 저 어린 아이한테 ㄱㅊㄴ가 어쩌고 가르친다? 이건 미친거 아님? 어떻게 생각해?? | 19.04.04 10:32 | | |

(IP보기클릭)39.7.***.***

와재아재바라아재
어? 그런거였어? 난 엄마만 주목하는줄 알고 말했던건데.. 생각이 짧았네 미안 | 19.04.04 10:36 | | |

(IP보기클릭)210.206.***.***

명예카짓
아냐. 지금 보니 내 댓글에 반대도 5개나 있는거 보니 내가 댓글을 좀 이상하게 썼나봐. 난 그냥 저 부부가 이해가 안갔음. 애 앞에서 김.치녀 이런거나 가르치고 있는거 보니 흥분했나 보네. 나도 미숙한 글솜씨가 미안해~ | 19.04.04 10:39 | | |

(IP보기클릭)175.223.***.***

서럽고 무섭고 등등의 이유에서나오는 진짜울음과 떼쓸때나오는 억지울음은 누가들어도 차이가남. 이건 다른사람은몰라서 부모는 무조건 캐치흐야함
19.04.04 10:12

(IP보기클릭)143.248.***.***

괜히 애가 부모의 거울이라는게 아니지
19.04.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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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5.23.***.***

임홍규(홍구) 아내, 전태규 아내, 이성은 아내(예정)
19.04.04 10:14

(IP보기클릭)1.229.***.***

정답임. 애들도 다 알기 때문에 운다고 다 해줄 필요 없음. 그리고 애들이 울지않고 말하려 하는건 다 들어주는 게 좋음. 하고 싶은걸 해주란게 아니라 말 그대로 이야기를 들어주는거. 또한 애들은 눈치가 빠르기 때문에 어른이 하는 행동을 해석하지 않고 그냥 문자 그대로 흡수함. 엄마가 아빠한테 막대한다? 어른이라면 그냥 잡혀사나보다하며 그 상태를 이해하려 하지만 애들은 엄마가 아빠한테 막대하면 그냥 문자 그대로 아빠는 막대해도 되는 사람으로 고정됨. 그래서 어른들이 애들 앞에서 행동을 조심해야 하는거고.
19.04.04 10:15

(IP보기클릭)183.109.***.***

전태규 방송보면서 레알 실망 많이 했지... 프로시절엔 나름 팬이였는데 이젠 솔찍히 1고의 가치도 없지.
19.04.04 10:16

(IP보기클릭)112.171.***.***

유아교육학 들어보면 이미 태어났을때부터 부모와의 눈치게임은 시작된다고 하니 뭐.. 대부분은 눈에서 꿀이떨어지면서 지고 들어간다더라고ㅎㅎ
19.04.04 10:17

(IP보기클릭)223.33.***.***

s_nighttt
맞아 너모 예뻐 ㅋㅋㅋ 근데 내 예쁜애가 남들한테도 예쁨받으려면 냉정해야할때가 있지. | 19.04.04 10:44 | | |

(IP보기클릭)121.130.***.***

애들 울때 다른 곳으로 가서 안 보이면 안 울거나 따라와서 움
19.04.04 10:17

(IP보기클릭)219.255.***.***

전태규 ㅋㅋㅋㅋ
19.04.04 10:19

(IP보기클릭)223.62.***.***

난 울다가 사라져서 식겁햇다고함..한3시간찾고다녓다고함..난왜기억이없지 ..
19.04.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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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코카콜라x펩시
크으으으 나랑 똑같은 고민 하는 사람이네 ㅋㅋㅋ 세살때 와이프친구딸이랑 우리아들이랑 노는거 지켜보고 있는데 자동차로 붕붕붕하다가 아들래미가 빵빵하면서 와이프친구딸 자동차를 툭 밀음 그랬더니 와친딸이 갑자기 손으로 아들래미 머리통을 후쌔리더라 ㅋㅋㅋㅋ 우리 아들래미는 애기때부터 철저하게 교육시켜서 사람 때리는걸 본적도 없고 누굴 때려본적도 없거든 순간 아들래미 당황해서 멍때림 그러다가 다시 붕붕 하면서 와친딸 자동차를ㅊ툭 치니까 이번엔 와친딸이 자동차를 아들래미 얼굴에 집어 던지더라 시발ㅋㅋㅋㅋ 아들래미 당황해서 멍하니 있고 나는 내자식도 아니니까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니까 내가 쳐다보고있는걸 확인하더니 와친딸이 갑자기 울더라 시발ㅋㅋㅋㅋ 아들래미는 그냥 멍하니 있고 ㅋㅋㅋㅋ 그거 보고 진짜 느낀게 많음 이렇게 남에게 피해 주지말라고 키우는게 잘하는건가...어디가서 맞고 다니는거 아닌가.... 뭐 좀더 크면 대응 교육이 가능하겠지만 그때는 진짜 오만가짗생각이 다 들더라 아들래미가 발육이 좋아서 한주먹거리도 안되는애한테 쳐 맞는걸 보고 있자니...참 씁쓸하더라 | 19.04.04 10:38 | | |

(IP보기클릭)61.82.***.***

뿌렉따이홍
와이프 친구를 따로 만나셨다 이건가? 오호.. 이쁨? | 19.04.04 12:45 | | |

(IP보기클릭)3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코카콜라x펩시
나도 와이프랑 진짜 고민 했는데 그래도 그건 본인과 우리부부 스스로에게 부끄러운짓이라고 생각되서 결론낸게 3번 싫다,하지마라,내놔라 말로하고 그래도 계속 그러면 후려쌔리라고 합의봄... 진짜 너무 원리원칙대로 키우다간 어릴때부터 당하는거만 학습될까봐 걱정되더라 쒸이뿔 나하나만 잘키운다고 될것도 아니고 쒸이뿔 애키우는거 진짜 힘들다 | 19.04.04 10:50 | | |

(IP보기클릭)14.6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코카콜라x펩시
선을 잘 가르쳐야 하는거군. 울 장인어른이 극도로 엄하신데 일단 예의를 엄청 중시하셨고, 피해를 받으면 맞서라고 가르치고 맞서다 싸우게되면, 싸운 이유가 정당하면 칭찬해주고 정당하지 않으면 매가 부러질때까지 패심ㄷㄷ 덕분에 방황하던 처남도 지금은 엄청 잘나가고 와이프도 똑부러짐 | 19.04.04 11:00 | | |

(IP보기클릭)1.24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코카콜라x펩시
니가 잘못 했네 와친딸한테 일루와 이제 니가 아저씨한테 맞을차례야 라고 와친이 듣게 했어야지 | 19.04.04 11:59 | | |

(IP보기클릭)183.100.***.***

시망루리웹 육시월
동감 얘가 맞고 혼란해 하는데 와이프친구가 대순가 내 자식이 중요하지 그걸 그냥 보고있을게 아니라 자식대신 부모 싸다구를 날리던가 얘 한태 지랄했어야한다고 생각함 부모가 개지랄하면 손절 하면 되고 자식한테 들이받는게 아니라 맞은만큼 깔아뭉게 버리라했어야됬다고생각함 | 19.04.04 12:39 | | |

(IP보기클릭)211.225.***.***

ㅁㅊ까진 아니고 그냥 애 가르치는법을 몰라서 그런거지뭐 오냐오냐
19.04.04 10:27

(IP보기클릭)221.167.***.***

애들 우는거 자세히보면.. 애가 정말 서러워서 우는건지, 아니면 가짜로 우는건지 알 수 있음. 애들이 모르는게 아니라 우는걸로 자기가 원하는것을 얻는거임
19.04.04 10:30

(IP보기클릭)175.223.***.***

원자력장판
가짜울음은 말보다도 먼저 배움 | 19.04.04 11:55 | | |

(IP보기클릭)175.210.***.***

키울 자신 없으면 낳지를 마라 쫌
19.04.04 10:31

(IP보기클릭)106.246.***.***

빻은 왜 써놓은거냐?
19.04.04 10:32

(IP보기클릭)115.23.***.***

닥스로이드
남자 BJ중에 저거 여러개 만들어서 자주 입고 다니는애 있는데 걔꺼 하나 받아온것같네 | 19.04.04 10:59 | | |

(IP보기클릭)175.223.***.***

저랑 비슷한듯 어렸을적에 "아유 어이가 의젓하고 조르지도 안네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왜 그랬냐면 일찌감치 포기했기 때문이었음. 남의 업장이던 길 한복판이던 브레이크댄스를 춰도 내 체력과 체면만 깍이지 엄마는 부동명왕의 현신이었음.
19.04.04 10:32

(IP보기클릭)61.82.***.***

이게 또 너무 단호해도 난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구나 하며 애정결핍으로 연결돼서 우울증이나 정서불안으로 연결될 수도 있다던데..
19.04.04 10:34

(IP보기클릭)39.7.***.***

064_2nd
에프터 케어를 확실히 해줘야지. 벌만 있고 상이 없으면 확실히 문제가 생김. 성인도 마찬가지잖아 생계유지 때문에 기것 들어간 회사에서 특수다 뭐다 해서 업무량이 늘어났는데 보너스 같은건 입싹닫고 있어봐 이직할 타이밍만 바라보게 되잖아 | 19.04.04 10:50 | | |

(IP보기클릭)1.211.***.***

064_2nd
애키우기 드럽게 힘드네 진짜 ㅋㅋ | 19.04.04 10:50 | | |

(IP보기클릭)115.93.***.***

064_2nd
그래서 미리 규칙을 정하고 해야 되요. 무조건 "안돼"가 아니라, 한달에 한번은 사준다던지. 한번에 한개만 사준다던지 하는 규칙을 정하고, 정한 규칙은 부모부터 반드시 지켜줘야 합니다. 그리고 때쓰거나 했으면 다 울고난 다음에 안아주며 상황 설명을 해줘야 해요.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안사주는건 너와 약속을 했기 때문이다. 약속을 지키면 몇일에 사줄수 있다.(큰 장난감의 경우 주로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선물로) 해서 이해시켜 줘야 합니다. | 19.04.04 11:51 | | |

(IP보기클릭)106.240.***.***

BEST

19.04.04 10:35

(IP보기클릭)112.162.***.***

사이가도(彩画堂)
눈치보는거 보소 ㅋㅋㅋㅋㅋ | 19.04.04 10:56 | | |

(IP보기클릭)182.227.***.***

애들 성격마다 다를거 같은데
19.04.04 10:47

(IP보기클릭)219.250.***.***

나도 어릴때부터 울어봐야 암것도 안된다는거 알아서 아프고 ㅈ같을때 빼곤 울질않았지
19.04.04 10:55

(IP보기클릭)1.232.***.***

육아는 정답이 없습니다. 굉장히 맞는 말이고 공감이 가는 것이지만 무턱대고 저 방식을 딸하는 건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서 위 상황을 저에 맞게 타계하려면 우선 아이와 부모간의 믿음이 생겨야 합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언젠가 우리 아이가 내 말을 알아 들을거라는 믿음과 인내 아이 입장에서는 나에게 지금 하는 부모의 행동은 내가 미워서 싫어서가 아니라는 것에 대한 믿음 그래서 보통 36개월 전후로 훈육을 시작하고 그 전까지는 애착심이 잘 자리 잡도록 아이와 많이 놀아줘야 합니다. 왜 나의 아이는 이렇지 않은가에 대한 질문은 거울 보고 본인에게 먼저 하셔야 합니다. 나는 아이와 충분한 애착관계가 성립이 될 정도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 했는가?
19.04.04 10:5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0.75.***.***

부모가 아무리 교육하고 잘하고 싶어도 진짜 답도 없이 난리치는 애 안 키워본 부모는 모릅니다. 개념없는 부모 때문에 아이의 행동이 잘못된 경우도 많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예요..
19.04.04 10:57

(IP보기클릭)210.94.***.***

bomtoki
사업이랑 똑같은거죠. 분명 인터넷, 유투브에서 하지마라, 해야한다 이런거 분명 다 미리 공부 했는데 왜 내 장사는 이렇게 안되는건지 | 19.04.04 11:18 | | |

(IP보기클릭)58.143.***.***


엄마 이기는 자식 없다 ㅋㅋㅋ
19.04.04 11:18

(IP보기클릭)211.57.***.***

어느 정도 브레이크는 걸어주는 게 맞긴 하지만, 사실 아이들 따라서 성격이 제각각이고 받아들이는 것도 다 달라서 일괄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건 없습니다. 생각보다 아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훈육과 학대는 종이 한장 차이예요.
19.04.04 11:27

(IP보기클릭)115.90.***.***

티셔츠의 빻 는 뭐임?
19.04.04 11:28

(IP보기클릭)218.156.***.***

다 필요없고 공공장소에서 애가 울고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준다 싶으면 걍 데리고 나가라고;;; 대체 왜 안나가는건데?
19.04.04 11:34

(IP보기클릭)115.93.***.***

이건 확실히 맞는말. 하지만, 이때 폭력이나, 큰소리를 지르거나, 강압적이면 역효과나요. 그래서 팔이나 손을 잡고 (분에 못이겨 때리거나, 스스로를 할켜 다치는거 방지) 다 울때 까지 기다려 줘야 하는데, 이게 쉽지는 않아요, 하지만 무조건 1번은해야 하는일임. 더구나, 몇번 성공했다가도 1번 그냥 때쓰는거 받아주면. '아, 내가 때쓰고 울고 할때 소리를 덜질러서 그렇구나, 더해야 하는구나' 로 받아들이는 아이들이 있음. 때문에 , 한번 규칙을 정하고, 아이가 스스로 제어되는 나이까지는 그 규칙을 철저히 지켜야함. 마트 갈때 장난감 사달라는 아이도, 한달에 한번 이라거나, 5000원 미만 이라는 규칙을 미리 정하고(마트 들어가기 전에) 아이에에 미리 다짐 받아야함(이때는 아이도 쉽게 받아 줍니다.) 그리고 그이외의 행동을 할경우 대화를 기본으로 하되, 때쓰면 다른사람에 피해가 안가는 곳에서 기다려 줘야해요. 아이들은 때쓰고 울때 처음에는 거짓으로 때쓰고 울지만, 울고 있으면 거기에 자극받아 진짜로 화내며 울어요.(기분이 변하는것) 그래서 스스로 그칠때 까지 때리거나, 큰소리 치거나는 역효과 납니다.
19.04.04 11:42

(IP보기클릭)115.93.***.***

왕사자
그래서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때쓰고 울며 안나가려고 버틸때, 쉽게 들수 있는 나이때라면 들고 나가서 사람이 없는데서 기다리면 되지만, 몸부림을 치면서 버티고, 무언가를 잡고 버티거나, 들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버둥대면 어쩔수 없이 그자리에서 대기해야 합니다. 저도 당해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주변에 피해는 가지만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데리고 나갈수있는데 안데리고 나가는건 부모 잘못이 맞지요. | 19.04.04 11:45 | | |

(IP보기클릭)218.148.***.***

초장에 잡는게 중요한데....저렇게 난리치는게 아닌대도 아예 안해주다보면 "아 엄마아빠는 내가 부탁해도 아무것도 안들어주는구나."라고 미리 포기하더라.
19.04.04 11:44

(IP보기클릭)223.62.***.***

나도 저래 키웠지. 난 음식점은 아예 다시 들어가지도 않았음. 시켜놨는데. 애가 운다? 걍 계산하고 나옴. 울 애덜 둘은 마트서 조른다? 그 딴거 없음. 근데 좀 미안하긴 하지... 구래도 민폐극혐
19.04.04 12:00

(IP보기클릭)221.165.***.***

여기 댓글만 보면 한국 애들 다 예의 쩔것같은데 나가보면 그모양이냐 ㅋㅋㅋㅋ 아이고
19.04.04 18:57

(IP보기클릭)14.63.***.***

나는_누구냐
생각처럼 되지도 않고 생각도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거든. | 19.04.04 19:03 | | |

(IP보기클릭)121.184.***.***

저 짤 그대로 다른 속성의 카페나 커뮤니티에 올리면 XX : 어머 저게 모람?? 저러고도 무슨 엄마야? 엄마자격 없네 하는식으로 욕할거같다 왠지 ㅋㅋㅋㅋㅋ 저 내용을 공감하는 사람들뿐이었음 ㅁㅊ이란 단어가 없었겠지..
19.04.0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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