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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45.***.***
울면 부모가 해결해준다는걸 어린애가 학습해서 그럼 그래서 어린애들이 이상한건 부모 잘못이라는게 틀린말이 아니야
(IP보기클릭)220.84.***.***
(IP보기클릭)175.223.***.***
애 낳기전에 부모교육 같은거 받으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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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아들이 지 엄마보고 ㄱㅊ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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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건 엄마보단 아빠한테문제가있는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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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치 녀
(IP보기클릭)119.207.***.***
이거 보자마자 아프리카구나... 이생각이 머리를 스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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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39.7.***.***
맞어 자지러질때까지 우는 애들은 그게 통한다는 믿음이 있고 통한적이 잇기 때문임 우리 아들래미는 우는걸로는 해결이 안된다는걸 뻔히 알기때문에 우는걸로는 떼안쓰고 뭔가 입을 털어서 해결하려고함ㅋㅋㅋ
(IP보기클릭)223.38.***.***
사설기관이나 공공기관에 휼륭한 부모교육 뭐 이런 강좌 진짜 많음. 하지만 애새끼를 저렇게 기르는 정신머리인 인간들이 그런거 찾아서 들어보는 수고를 하지않는다는것이 문제 그리고 대물림.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는걸 나도 애 키우면서 뼈저리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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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낳기전에 부모교육 같은거 받으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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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유리
사설기관이나 공공기관에 휼륭한 부모교육 뭐 이런 강좌 진짜 많음. 하지만 애새끼를 저렇게 기르는 정신머리인 인간들이 그런거 찾아서 들어보는 수고를 하지않는다는것이 문제 그리고 대물림.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는걸 나도 애 키우면서 뼈저리게 느낌 | 19.04.04 10:18 | | |
(IP보기클릭)223.39.***.***
부모교육 같은거는 찾아 듣지 않으면 잘 모르고 생각보다 잘 없어 | 19.04.04 10:58 | | |
(IP보기클릭)223.62.***.***
애 둘 키워서 학교 보낸 학부형인데 아직도 육아는 어려워요. 그래서 부모교육같은거 있었음 하네요. 첫째때도 둘째때도 그런 교육은 찾아봐도 없더라구요. | 19.04.04 16: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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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아들이 지 엄마보고 ㄱㅊ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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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표 참기름
김 치 녀 | 19.04.04 10:06 | | |
(IP보기클릭)220.84.***.***
햇표 참기름
| 19.04.04 10:08 | | |
(IP보기클릭)76.85.***.***
동일인이야? ㅎㄷㄷ | 19.04.04 10: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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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잘시키네 ㅎㅎ | 19.04.04 10:10 | | |
(IP보기클릭)175.223.***.***
햇표 참기름
근데 이건 엄마보단 아빠한테문제가있는거 아닐까 | 19.04.04 10:12 | | |
(IP보기클릭)175.223.***.***
내가 뭐 저 집안에 지대한관심이있어서 가정사를 다아는건아니지만 | 19.04.04 10:13 | | |
(IP보기클릭)119.207.***.***
햇표 참기름
이거 보자마자 아프리카구나... 이생각이 머리를 스침 | 19.04.04 10:29 | | |
(IP보기클릭)110.8.***.***
맞음 | 19.04.04 10:46 | | |
(IP보기클릭)106.255.***.***
저장면보고 ㄹㅇ 아프리카답다..라는느낌 | 19.04.04 10: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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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장으로 모든 걸 다 아는 것처럼 단정짓고 싶지는 않지만, 저딴 걸 어린 아들에게 쳐 묻고 있는 아빠는 거두절미하고 저 질문 만으로 등짝 좀 쳐맞아야 할 것 같은데? | 19.04.04 12: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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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 부모가 해결해준다는걸 어린애가 학습해서 그럼 그래서 어린애들이 이상한건 부모 잘못이라는게 틀린말이 아니야
(IP보기클릭)222.235.***.***
내가 어린이집에서 일 해봤는데 리얼 땡깡 피우는 애들 보면 다 가정교육 개차반임. 어려서 심술이나 삐지는 그런 거는 있을 수 있는데, 아예 바닥에 널브러져서 눈물부터 흘리는 애들있음. 근데 이걸 초장에 안잡아주면 앞으로 쭈욱 헬게이트 열리더라 | 19.04.04 10: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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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ity.
맞어 자지러질때까지 우는 애들은 그게 통한다는 믿음이 있고 통한적이 잇기 때문임 우리 아들래미는 우는걸로는 해결이 안된다는걸 뻔히 알기때문에 우는걸로는 떼안쓰고 뭔가 입을 털어서 해결하려고함ㅋㅋㅋ | 19.04.04 10:23 | | |
(IP보기클릭)39.7.***.***
아들 : 저는 답을 찾을것입니다. 늘 그래왔듯 | 19.04.04 10: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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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09.***.***
딸을 죤나게팻다는게아니라 작성자가 죤나게 맞앗엇다 라는 뜻이지 마지막은? | 19.04.04 10:14 | | |
(IP보기클릭)124.59.***.***
글치 조카애를 왜 패냐 울 엄마가 ㅋㅋㅋ | 19.04.04 10: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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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참 이상하네 왜 엄마만 주목하는데? 가정교육은 부부가 함께 하는거다. 아이가 저런 태도를 내비처도 옹호나 방관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잘 인도하려는 사람 잘못이냐 방관하는 사람 잘못이냐? | 19.04.04 10:20 | | |
(IP보기클릭)210.206.***.***
지금 무슨 소릴 하는 건지 내가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엄마만 주목 한다는게 엄마만 잘못 한거라고 내가 댓글을 썼다고 생각하는 거야? 지금 저 밑에 스샷 보면 아빠가 엄마가 김치냐 아니냐고 물어보고 있자나. 그리고 엄마 얘기는 하지도 않았고, 지금 밑에 스샷 보면 아빠가 엄마랑 같이 있는 자리에서 누가 김치냐하고 물어보고 있는데 엄마도 가만히 보고 있자나. 저건 부모가 둘다 잘못 한거야. 가정교육을 부부가 같이 말아먹고 있는거지. 남에게 폐끼치기 싫어서 우는 아이를 데리고 나와서 다 울때까지 기다린다? 이런거 나쁘진 않아. 나도 애가 있으니까. 그런데 여자보고 저 어린 아이한테 ㄱㅊㄴ가 어쩌고 가르친다? 이건 미친거 아님? 어떻게 생각해?? | 19.04.04 10: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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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런거였어? 난 엄마만 주목하는줄 알고 말했던건데.. 생각이 짧았네 미안 | 19.04.04 10: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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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지금 보니 내 댓글에 반대도 5개나 있는거 보니 내가 댓글을 좀 이상하게 썼나봐. 난 그냥 저 부부가 이해가 안갔음. 애 앞에서 김.치녀 이런거나 가르치고 있는거 보니 흥분했나 보네. 나도 미숙한 글솜씨가 미안해~ | 19.04.04 10: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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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너모 예뻐 ㅋㅋㅋ 근데 내 예쁜애가 남들한테도 예쁨받으려면 냉정해야할때가 있지. | 19.04.04 10: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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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x펩시
크으으으 나랑 똑같은 고민 하는 사람이네 ㅋㅋㅋ 세살때 와이프친구딸이랑 우리아들이랑 노는거 지켜보고 있는데 자동차로 붕붕붕하다가 아들래미가 빵빵하면서 와이프친구딸 자동차를 툭 밀음 그랬더니 와친딸이 갑자기 손으로 아들래미 머리통을 후쌔리더라 ㅋㅋㅋㅋ 우리 아들래미는 애기때부터 철저하게 교육시켜서 사람 때리는걸 본적도 없고 누굴 때려본적도 없거든 순간 아들래미 당황해서 멍때림 그러다가 다시 붕붕 하면서 와친딸 자동차를ㅊ툭 치니까 이번엔 와친딸이 자동차를 아들래미 얼굴에 집어 던지더라 시발ㅋㅋㅋㅋ 아들래미 당황해서 멍하니 있고 나는 내자식도 아니니까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니까 내가 쳐다보고있는걸 확인하더니 와친딸이 갑자기 울더라 시발ㅋㅋㅋㅋ 아들래미는 그냥 멍하니 있고 ㅋㅋㅋㅋ 그거 보고 진짜 느낀게 많음 이렇게 남에게 피해 주지말라고 키우는게 잘하는건가...어디가서 맞고 다니는거 아닌가.... 뭐 좀더 크면 대응 교육이 가능하겠지만 그때는 진짜 오만가짗생각이 다 들더라 아들래미가 발육이 좋아서 한주먹거리도 안되는애한테 쳐 맞는걸 보고 있자니...참 씁쓸하더라 | 19.04.04 10:38 | | |
(IP보기클릭)61.82.***.***
와이프 친구를 따로 만나셨다 이건가? 오호.. 이쁨? | 19.04.04 12:45 | | |
(IP보기클릭)39.7.***.***
코카콜라x펩시
나도 와이프랑 진짜 고민 했는데 그래도 그건 본인과 우리부부 스스로에게 부끄러운짓이라고 생각되서 결론낸게 3번 싫다,하지마라,내놔라 말로하고 그래도 계속 그러면 후려쌔리라고 합의봄... 진짜 너무 원리원칙대로 키우다간 어릴때부터 당하는거만 학습될까봐 걱정되더라 쒸이뿔 나하나만 잘키운다고 될것도 아니고 쒸이뿔 애키우는거 진짜 힘들다 | 19.04.04 10: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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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x펩시
선을 잘 가르쳐야 하는거군. 울 장인어른이 극도로 엄하신데 일단 예의를 엄청 중시하셨고, 피해를 받으면 맞서라고 가르치고 맞서다 싸우게되면, 싸운 이유가 정당하면 칭찬해주고 정당하지 않으면 매가 부러질때까지 패심ㄷㄷ 덕분에 방황하던 처남도 지금은 엄청 잘나가고 와이프도 똑부러짐 | 19.04.04 11: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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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x펩시
니가 잘못 했네 와친딸한테 일루와 이제 니가 아저씨한테 맞을차례야 라고 와친이 듣게 했어야지 | 19.04.04 11: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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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얘가 맞고 혼란해 하는데 와이프친구가 대순가 내 자식이 중요하지 그걸 그냥 보고있을게 아니라 자식대신 부모 싸다구를 날리던가 얘 한태 지랄했어야한다고 생각함 부모가 개지랄하면 손절 하면 되고 자식한테 들이받는게 아니라 맞은만큼 깔아뭉게 버리라했어야됬다고생각함 | 19.04.04 12: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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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223.***.***
가짜울음은 말보다도 먼저 배움 | 19.04.04 11: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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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BJ중에 저거 여러개 만들어서 자주 입고 다니는애 있는데 걔꺼 하나 받아온것같네 | 19.04.04 10: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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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39.7.***.***
에프터 케어를 확실히 해줘야지. 벌만 있고 상이 없으면 확실히 문제가 생김. 성인도 마찬가지잖아 생계유지 때문에 기것 들어간 회사에서 특수다 뭐다 해서 업무량이 늘어났는데 보너스 같은건 입싹닫고 있어봐 이직할 타이밍만 바라보게 되잖아 | 19.04.04 10: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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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키우기 드럽게 힘드네 진짜 ㅋㅋ | 19.04.04 10: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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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리 규칙을 정하고 해야 되요. 무조건 "안돼"가 아니라, 한달에 한번은 사준다던지. 한번에 한개만 사준다던지 하는 규칙을 정하고, 정한 규칙은 부모부터 반드시 지켜줘야 합니다. 그리고 때쓰거나 했으면 다 울고난 다음에 안아주며 상황 설명을 해줘야 해요.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안사주는건 너와 약속을 했기 때문이다. 약속을 지키면 몇일에 사줄수 있다.(큰 장난감의 경우 주로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선물로) 해서 이해시켜 줘야 합니다. | 19.04.04 11: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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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보는거 보소 ㅋㅋㅋㅋㅋ | 19.04.04 10: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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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랑 똑같은거죠. 분명 인터넷, 유투브에서 하지마라, 해야한다 이런거 분명 다 미리 공부 했는데 왜 내 장사는 이렇게 안되는건지 | 19.04.04 11: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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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기는 자식 없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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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때쓰고 울며 안나가려고 버틸때, 쉽게 들수 있는 나이때라면 들고 나가서 사람이 없는데서 기다리면 되지만, 몸부림을 치면서 버티고, 무언가를 잡고 버티거나, 들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버둥대면 어쩔수 없이 그자리에서 대기해야 합니다. 저도 당해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주변에 피해는 가지만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데리고 나갈수있는데 안데리고 나가는건 부모 잘못이 맞지요. | 19.04.04 11: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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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처럼 되지도 않고 생각도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거든. | 19.04.04 19: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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