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목숨을 건 남자만이 가능한 최고 쾌감의 자위 방법. jpg [39]


profile_image


profile_image (3589136)
87 | 39 | 88425 | 비추력 1496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39
1
 댓글


(IP보기클릭)112.170.***.***

BEST
안타깝지만 저게 정상반응임. 의료관련 수업중에 중병을 진단받았을때 환자 반응 변화가 있는데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부정 -> 분노 -> 우울 -> 협상 -> 수용 이런식으로 반응함. 처음에 자기 질병을 부정하고 다음으로 왜 나만 이런 병에 걸렸나 분노하고 다음으로 우울해하고 의사를 붙잡고 돈은 얼마든지 내겠으니 살려달라고 하거나 무슨짓이든 하겠다고 협상하다가 자기 질병을 수용함.
17.01.11 14:04

(IP보기클릭)59.3.***.***

BEST
전설의 쓰레드 ㅋㅋㅋㅋㅋㅋㅋㅋ
17.01.11 12:50

(IP보기클릭)121.141.***.***

BEST

.
17.01.17 15:05

(IP보기클릭)1.213.***.***

BEST
유게에서 암이라 소리들으면 곧이곧대로 듣겠어? 이새끼들 구라 존나 치네 라고 첨엔 생각했겠지
17.01.12 17:47

(IP보기클릭)121.141.***.***

BEST

.
17.01.17 15:05

(IP보기클릭)121.50.***.***

BEST
ㅋㅋㅋㅋ ㅅㅂ 이거 레젼드
17.01.11 12:50

(IP보기클릭)175.209.***.***

BEST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1313904
17.01.12 15:01

(IP보기클릭)121.50.***.***

BEST
ㅋㅋㅋㅋ ㅅㅂ 이거 레젼드
17.01.11 12:50

(IP보기클릭)59.3.***.***

BEST
전설의 쓰레드 ㅋㅋㅋㅋㅋㅋㅋㅋ
17.01.11 12:50

(IP보기클릭)14.37.***.***

이사람 어찌됐으려나
17.01.11 12:52

(IP보기클릭)125.179.***.***

진돗게이
거세하고 안정화 | 17.01.17 14:39 | | |

(IP보기클릭)112.218.***.***

공-포
17.01.11 12:52

(IP보기클릭)218.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최하나
보면 중간에 자기 학력이 중졸이라고 인정하는 부분이 나옴.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학력이 낮은 사람일수록 고집이 강한 경우가 많지. | 17.01.11 13:23 | | |

(IP보기클릭)112.170.***.***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최하나
안타깝지만 저게 정상반응임. 의료관련 수업중에 중병을 진단받았을때 환자 반응 변화가 있는데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부정 -> 분노 -> 우울 -> 협상 -> 수용 이런식으로 반응함. 처음에 자기 질병을 부정하고 다음으로 왜 나만 이런 병에 걸렸나 분노하고 다음으로 우울해하고 의사를 붙잡고 돈은 얼마든지 내겠으니 살려달라고 하거나 무슨짓이든 하겠다고 협상하다가 자기 질병을 수용함. | 17.01.11 14:04 | | |

(IP보기클릭)112.17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Ntlea
호머가 그거 단시간에 보여주던데 | 17.01.12 05:29 | | |

(IP보기클릭)110.4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Ntlea
퀴블러 로스의 죽음단계. 의사 하는 친척한테 들었음.. | 17.01.12 10:30 | | |

(IP보기클릭)124.5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Ntlea
일단 주변에서 암이라고 저렇게까지 하면 부정하고 또 자위하기 보다는 걱정되서 병원가지 않을까요?? 진짜 저게 일반적이에요? | 17.01.12 13:04 | | |

(IP보기클릭)1.213.***.***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최하나
유게에서 암이라 소리들으면 곧이곧대로 듣겠어? 이새끼들 구라 존나 치네 라고 첨엔 생각했겠지 | 17.01.12 17:47 | | |

(IP보기클릭)121.17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샬라샬라
진짜로 두려움에 현실도피하며 병원 가기 거부하는 케이스가 꽤 있습니다 병 확정되고 의사의 심각한 설명 듣고나면 그대로 체념하고요 | 17.01.17 13:40 | | |

(IP보기클릭)121.141.***.***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_*LuKA

. | 17.01.17 15:05 | | |

(IP보기클릭)121.141.***.***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_*LuKA

. | 17.01.17 15:05 | | |

(IP보기클릭)61.4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샬라샬라
지금까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옆에서 당신은 심각한 병에 걸렸습니다 하면 솔직히 못믿기겠죠.. | 17.01.17 16:37 | | |

(IP보기클릭)39.7.***.***

마스텈ㅋㅋㅋㅋ
17.01.11 13:11

(IP보기클릭)180.134.***.***

부랄을 잘 살펴야겠내 ㄷㄷㄷㄷ
17.01.11 13:21

(IP보기클릭)223.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유키노 유카리
누구임??? | 17.01.11 14:46 | | |

(IP보기클릭)222.23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5851140
거 있어 파워자위하다가 꺾였는지 뭔지 하튼 파랗게 질려서 병원간다고 했던.. | 17.01.17 12:52 | | |

(IP보기클릭)112.17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CMPUNK 
아, 혹시 고추 바사삭...? | 17.01.17 13:58 | | |

(IP보기클릭)222.23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솔리드뱀병장
태극 ㅈㅈ.......ㅋㅋㅋㅋㅋㅋㅋ | 17.01.17 15:20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75.209.***.***

BEST
납치된고양이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1313904 | 17.01.12 15:01 | | |

(IP보기클릭)175.210.***.***

차가운눈
마지막까지 보면 아버지가 올린 글도 있네요. 한때 저도 보고 대체 무슨 소린지 몰라서 무슨 글을 저렇게 이상하게 쓰는건지 상황 자체가 재밌어서 웃기만 했었는데 마지막에 아버지가 상황 설명 올린글을 보니 웃기가 힘들군요. | 17.01.17 15:29 | | |

(IP보기클릭)1.224.***.***

차가운눈
아아 감사합니다 ㅜㅜ 덕분에 사건의 진상을 알게됐네요. 몇년만에 꽉묶여있던 매듭 푼 기분... | 17.01.17 15:46 | | |

(IP보기클릭)211.209.***.***

차가운눈
덕분에 암이 사라졌습니다 | 17.01.17 16:45 | | |

(IP보기클릭)1.215.***.***

아만자 생각나네...
17.01.11 13:32

(IP보기클릭)211.185.***.***

푸른 꼬츄 유게이는 어디간거지
17.01.11 13:37

(IP보기클릭)175.223.***.***

암딸 미친ㅋㅋㅋㅋㅋㅋㅋ
17.01.11 13:39

(IP보기클릭)59.2.***.***

개드립 고환암 환자 생각난다 ㅠㅠ 결국 쌍방울 절제
17.01.11 15:04

(IP보기클릭)119.207.***.***

저거..절제하기 전에 정자만 따로 빼서 보관할 순 없는건가요..;; 아직 결혼 안했으면 2세는...아..그러고보니 결혼도 못하겠구나 ㅜㅜ
17.01.12 17:0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83.100.***.***

토범태영
정자가 생기는 곳이 고환인데 거기에 암이 생겼음 당연히.. | 17.01.17 12:13 | | |

(IP보기클릭)183.100.***.***

정반합
저거 말고 다른 암걸린 사람은 자위하다가 정액이 꺼매서 알아차렸다니 저 사람 정자도 못써먹겠죠 ㅜㅜ | 17.01.17 12:14 | | |

(IP보기클릭)119.207.***.***

정반합
ㄷㄷㄷㄷㄷ;; 그거 한국으로 알고있는데 정말 무섭슴다;; | 17.01.17 12:23 | | |

(IP보기클릭)175.121.***.***

상상이상의 무식함..
17.01.17 13:10

(IP보기클릭)59.20.***.***

저거 말고 누가 임신테스트기에 남자가 오줌싸서 해봤는데 임신2줄떠서 웃기다고 글 올렸는데 그것도 무슨 전립선 암인가 그랬다고
17.01.17 19:08

(IP보기클릭)121.168.***.***

진짜인가...설마 하고 나도 확인함..
17.01.17 21:35

(IP보기클릭)125.132.***.***

이글읽은사람들 다들 자기불알만져봤다에 내 불알 한쪽을 건다!!
17.01.18 01:33

(IP보기클릭)1.176.***.***

고환암이네요. 저도 덩어리깉은게 있어서 작년에 고환암의심진단 받고 암검사 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암이 아니라 부고환염으로 판명 났는데 정말 그 검사 받고 결과 나오기까지 시간이 엄창 힘들고 괴롭더군요. 마지막 결과만 달랐을 뿐이지 저 쓰레의 글쓴이의 심정이 이해가 가네요. 여러분도 샤워할 때 한번씩 고환 만져 보는게 좋습니다. 혹시 모를 작은 덩어리라도 발견 되면 바로 병원 가셔야 하구요. 생존율이 높아 효자암이라고는 하지만 초기의경우고 말기의 경우 전이율이 폐 간 뇌까지 빠르게 전이가 되기 때문에 추적검사민 해도 오래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조직분리도 고환 척출해서 검사를 진행한다고 하니 생존율은 높아도 정신적으로 피해가 크다고 하더군요
17.01.18 01:50

(IP보기클릭)218.148.***.***

고환 떼고오니까 급 정중해지네..;
17.01.18 05:15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