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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2.216.***.***
내가 왜 더 철저한 피임을 하지 않았을까 라고 말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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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아니라 마이너스 통장으로 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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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
(IP보기클릭)221.151.***.***
아 시바 ㅈ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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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지금 삼둥이 아빠인데. 애들 가졌을때 진짜 전화해서 이말 함. 3년동안 불임으로 고통 받다가 의사가, "이번엔 까짓거 3개 (난자) 넣어보죠." 했는데 덜컥 착상이 되어버림. 애들 가진건 정말 기쁜일이였는데 10초만에 열린 '아 근데 어뜩하지?' 이러고 있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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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보기클릭)27.115.***.***
하나를 예상했는데 셋 나오면 환장하지.... 게다가 남자는 애가 태어나야 아빠가 된걸 실감난다고 하니 저 표정도 이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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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
(IP보기클릭)221.151.***.***
아 시바 ㅈ댔다
(IP보기클릭)223.33.***.***
사막여우4
내 친구 지금 삼둥이 아빠인데. 애들 가졌을때 진짜 전화해서 이말 함. 3년동안 불임으로 고통 받다가 의사가, "이번엔 까짓거 3개 (난자) 넣어보죠." 했는데 덜컥 착상이 되어버림. 애들 가진건 정말 기쁜일이였는데 10초만에 열린 '아 근데 어뜩하지?' 이러고 있더래 | 17.01.03 20:24 | | |
(IP보기클릭)121.165.***.***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소원 한번에 이루어져버렸네 | 17.01.03 20:32 | | |
(IP보기클릭)58.140.***.***
신령님이 정직하게산다고 3명을 다주셨다고한다 | 17.01.04 00:26 | | |
(IP보기클릭)121.161.***.***
삼신할머니 : 착하게 살았으니 금도끼 은도끼 동도끼를 모두 주마... | 17.01.10 06:16 | | |
(IP보기클릭)61.38.***.***
쇠도끼요 무슨 올림픽 메달도 아니고......-_- | 17.01.10 16:15 | | |
(IP보기클릭)182.216.***.***
내가 왜 더 철저한 피임을 하지 않았을까 라고 말하고있어
(IP보기클릭)99.251.***.***
(IP보기클릭)124.59.***.***
애가 아니라 마이너스 통장으로 보이겠지
(IP보기클릭)182.211.***.***
(IP보기클릭)125.179.***.***
늦게자는유게이
정부 : 양육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1년에 100만원 세금 감면해 드립니다 ^^ 걱정말고 많이 낳으세요 | 17.01.10 14: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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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님卍
하나를 예상했는데 셋 나오면 환장하지.... 게다가 남자는 애가 태어나야 아빠가 된걸 실감난다고 하니 저 표정도 이해 됨 | 17.01.03 20: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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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보기클릭)211.195.***.***
계획대로. 난 아냐. 나도 아냐. ㅋㅋㅋㅋ 센스있는 옷이군요. | 17.01.04 00:46 | | |
(IP보기클릭)112.216.***.***
둘때 셋째애가 커서 이 사진을 본다면...? 나는 원하지 않은 아이인데 태어났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거같은데...부모는 장난이겠지만 애들이 보면 상처받겠다... | 17.01.04 09:44 | | |
(IP보기클릭)175.223.***.***
엄마 누가 나야? | 17.01.04 11:26 | | |
(IP보기클릭)106.245.***.***
장난이라도 이런건 하는건 안좋죠. 저도 서른 넘어서 어머니랑 얘기하다가 원래 계획된게 아니었고 덜컥 생겨서 원래 지우려고 했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도 순간 가슴이 꽉 막히던데. 어린나이에 사춘기라면 더 그럴수있어요. | 17.01.04 12:14 | | |
(IP보기클릭)39.7.***.***
전 우리 아버지가 7남매 막내신데 할머니가 노산에 큰어머니가 아직 장손을 못본 상태라 지우려고했는데 안됐다는 얘길 어릴때 들었었죠...집안어르신이 얘기하시느라 그냥 듣고있긴했는데 옆에계시던 아버지 표정이 참... | 17.01.10 13:22 | | |
(IP보기클릭)1.11.***.***
(IP보기클릭)112.162.***.***
(IP보기클릭)223.62.***.***
(IP보기클릭)59.19.***.***
(IP보기클릭)125.179.***.***
그건 님이 생활에 여유가 있는거던가 경제관념이 없는거던가 둘중의 하나일 확률이 높죠 | 17.01.10 14:07 | | |
(IP보기클릭)106.255.***.***
아니요. 당신도 아빠가 되어보면 알 거요. | 17.01.10 16:29 | | |
(IP보기클릭)106.254.***.***
너무 비꼬시는데요 ㅋ | 17.01.10 18:08 | | |
(IP보기클릭)125.179.***.***
생활에 여유가 있는거라는것도 비꼬는건가요? 글쓴분이 애기가 태어났을때에 한정해서 모든걸 초월했다고 하면 아이가 태어난 감동이 그정도로 크겠구나라고 생각하겠지만 태어날때부터 지금도 그렇다는 얘기는 말 그대로 여유가 있으니 부담을 못느끼는거던지 아니면 여유는 없지만 그걸 체감 못하던가 둘중의 하나 아닌가요? | 17.01.10 18:12 | | |
(IP보기클릭)110.70.***.***
예 경제관념 별로없습니다ㅎ 그렇게없는건아니구요 둥이들 보고있으면 힘들어도 그냥 좋구요 (이건 애기들 키우는 사람이면 공감할듯) 돈은 내가버는것만큼 살면된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잘사는건아니고 단칸방에서부터 시작해서 어린시절보냈습니다 그리고 돈보다는 가족 친구 등 사람과 어울리는게 더 큰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돈은 있으면 있는데로 쓰는거고 없으면 없는데로 살게되더라구요 그래서 돈에 대한 생각은 별로안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투잡으로 회사말고도 리스크가 크지않은 사업하나할려고합니다 이건 그냥 제 꿈 같은거라서 하는거구요 뭐 사실 순간순간 힘들다 어렵다 생각은들지만 그렇게 흑백논리처럼 생각할건아니구요 그런일로 울상지며 살아봐야 좋을게하나 없다는걸 알겠드라고요 어린나이지만 열심히하면 보상은 돌아온다는걸 알겠드라고요 그래서 일도열심히하고 겜도 열심히하고 술도 열심히먹고 그냥 뭐든지 긍정적으로 최선을 다 할려고합니다 그게다에요 이게 뭐 특별할게있나요? 다들 그렇게사는거지ㅎ 오늘도 회식했다고 진지빨고있네요ㅋ | 17.01.10 23:35 | | |
(IP보기클릭)125.179.***.***
네 과욕 안부리고 삶에 만족하고 살면 좋은거죠 ^^ 앞으로 행복하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 17.01.10 23:59 | | |
(IP보기클릭)121.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