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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148.***.***
당신에게 마음을 주고싶지 장기를 주고 싶진 않아요
(IP보기클릭)210.90.***.***
' 전 콩팥이 하나 뿐이에요' 라고 했어야지.
(IP보기클릭)125.179.***.***
너굴맨이 지켜주니까요!
(IP보기클릭)61.251.***.***
왜죠?
(IP보기클릭)121.138.***.***
댓달으니 나옴! 너굴맨이 왔다갔나
(IP보기클릭)27.1.***.***
보통 우리나라에선 여자들이 자존심이 있어서 어지간하면 대시를 만저 안하니까요 저런 반응이 현명한거죠 장기는 오바같고 다른 꿍꿍이가 있을거 같으니까
(IP보기클릭)220.127.***.***
대학 시절 조용히 혼자 미네르바 동산에서 커피 마시고 있었는데 아리따운 종교 동아리 여자애가 말을 걸더라. 그래서 이슬람교라고 했더니 바로 가더군.
(IP보기클릭)61.251.***.***
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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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쵸퍼
너굴맨이 지켜주니까요! | 17.01.03 15:47 | | |
(IP보기클릭)218.144.***.***
얘인가요? | 17.01.10 16:43 | | |
(IP보기클릭)121.141.***.***
너굴맨이 죽었습니다 | 17.01.10 19: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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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5128354729
댓달으니 나옴! 너굴맨이 왔다갔나 | 17.01.03 15:47 | | |
(IP보기클릭)210.90.***.***
' 전 콩팥이 하나 뿐이에요' 라고 했어야지.
(IP보기클릭)58.148.***.***
당신에게 마음을 주고싶지 장기를 주고 싶진 않아요
(IP보기클릭)211.49.***.***
(IP보기클릭)175.203.***.***
(IP보기클릭)218.146.***.***
시간되시면 저랑 웰치스 한잔해요~ | 17.01.10 13:06 | | |
(IP보기클릭)221.146.***.***
(IP보기클릭)122.36.***.***
(IP보기클릭)121.129.***.***
술 아니고 주사로 주입햇던거로 기억.... | 17.01.03 16:19 | | |
(IP보기클릭)122.36.***.***
하도 본지 오래됐더니 ㅋㅋ 감사합니다. | 17.01.03 16:28 | | |
(IP보기클릭)122.36.***.***
이 대사가 너무 충격적이라 2편 영화내용은 하나도 기억 안나는데 이 장면만 기억해요;; ㅋㅋ | 17.01.03 16:29 | | |
(IP보기클릭)112.170.***.***
술자리에서 술좀 먹여서 정신못차리는 상태에서 철 주사했죠 | 17.01.04 02:30 | | |
(IP보기클릭)125.179.***.***
그러면 쇼크사로 안죽어염? | 17.01.10 13:48 | | |
(IP보기클릭)39.7.***.***
철을 녹인 특수한 용액 형태로 만들어 주사해서 죽지는 않음 | 17.01.10 13:59 | | |
(IP보기클릭)115.88.***.***
자네 오늘 뭔가 달라 보이는군 몸에 철분이 많아 | 17.01.10 14:40 | | |
(IP보기클릭)223.62.***.***
화장실로 유인해서 한번 줄 것처럼 유혹한 뒤 기절시키고 주입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 17.01.10 15:30 | | |
(IP보기클릭)122.34.***.***
뭘 준다는거죠? | 17.01.10 19:39 | | |
(IP보기클릭)112.173.***.***
(IP보기클릭)27.1.***.***
원본이 그럴리 없어요 맞음 저거 다 원본임 | 17.01.08 05:49 | | |
(IP보기클릭)61.35.***.***
어디 커피 회사 광고 였어요 남자한텐 여자가 가서 저러고 여자한테는 남자가 가서 저러는데... 남자는 전부 다 저런 반응 | 17.01.10 10:58 | | |
(IP보기클릭)175.213.***.***
(IP보기클릭)223.62.***.***
(IP보기클릭)58.148.***.***
(IP보기클릭)220.127.***.***
대학 시절 조용히 혼자 미네르바 동산에서 커피 마시고 있었는데 아리따운 종교 동아리 여자애가 말을 걸더라. 그래서 이슬람교라고 했더니 바로 가더군.
(IP보기클릭)27.1.***.***
보통 우리나라에선 여자들이 자존심이 있어서 어지간하면 대시를 만저 안하니까요 저런 반응이 현명한거죠 장기는 오바같고 다른 꿍꿍이가 있을거 같으니까
(IP보기클릭)122.32.***.***
응 벌칙게임 | 17.01.10 18: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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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이라고 못생긴 파오후들 천지도 아니고, 여자손 한번 못잡아본 인간들만 오는것도 아닙니다. 저런 상황에서 여자가 순수하게 자기 매력에 반해서 저럴거라고 생각하는 인간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진작에 뭔꼴이던 당했을겁니다. 당장에 출퇴근시간 밖에만 돌아다녀도 말거는 인간들 많이 볼 수 있어요. 그쯤되면 학습할만도 하다고 생각합니다만.. | 17.01.10 14:57 | | |
(IP보기클릭)49.142.***.***
뭔가 이해를 못하는것 같은데 그냥 사회나 학교에선 여자가 남자한테 대시를 하거나 아니면 관심있다는 식의 신호를 보내거나 그런경우는 많음. 하지만 길거리에서 잘 차려입은 여자가 갑자기 순수한 관심을 표하는건 정말 드문 일임. 게다가 예쁘게 차려입은 도를 아십니까 내지 부동산팔이들이 거리에 넘쳐나는 세상임 의심 안하는게 오히려 이상한 것이지 | 17.01.10 15:04 | | |
(IP보기클릭)1.235.***.***
대시를 해도 길거리에서 저렇게 대놓고 와서 말거는 경우는... 웬만하면 낯설죠. 대시가 와도 은근하게 도서관에서 음료수와 연락처를 두고 간다거나 평소 알고 지내던 애가 달달한 문자나 톡을 남기거나 갑작스럽게 마음을 오픈 하는 경우지, 저건 뭐. 의심부터 가는게 자연스런 일이라고 보이네요. | 17.01.10 16:07 | | |
(IP보기클릭)61.107.***.***
원빈이나 정우성 정도되는게 아니라면 단순 길 걷다가 고백 당할일은 없습니다. | 17.01.10 16:34 | | |
(IP보기클릭)124.56.***.***
뭐시다냐// 저건 길거리 헌팅이지, 여자가 대시하는 포괄적인 범주랑은 다르지. 이미 알고지내면서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면 여자쪽에서 대시하는게 그리 드문 일은 아니야. 근데 그냥 외모만으로 대시를 불러일으키는 저런 길거리 헌팅은 진짜 연예인급 외모아니면 힘들어. 나도 그지같이 생기고 키만 큰 놈인데 대시받아본 경험 두번은 있었음. 근데 저런 길거리헌팅은 차마 꿈도 못 꿀 일이지. | 17.01.10 18: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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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쪽에서 헌팅이와도 저렇게 직설적으로 오는경우가 있나싶음 잘해봐야 전화번호 물어보지 다짜고짜 차마시러 가자라니 왠지 따라가면 험상궂은 남자들이 돈뜯어낼거같음 | 17.01.10 18:46 | | |
(IP보기클릭)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