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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근원적인 부분부터 구라인 종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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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야 예수는 나사렛의 몽키스패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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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는 모두 거짓이라는게 한참 전에 밝혀졌지 하지만 인간이 달에 가고 우주의 시작과 끝을 상상하며 진리에 매순간 다가가는 이순간 마저도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고 자기들끼리 편을 가르며 정신병자마냥 ㅈㄹ하는 절대 대다수의 인간들을 보면 미래에는 눈부신 과학발전을 이룬다 해도 지금만큼이나 암울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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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아냐 이것들아 성경보고 뭘배운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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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사님 : ㅇㄱㄹㅇ ㅂㅂㅂ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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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 꺼냈네. 기독교에서는 그걸 상징적 표현이 아니라 실제라 하는게 문제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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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 진짜 맨날 예수가 어쩌구 하는데 정작 지들은 예수님말 똥으로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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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아냐 이것들아 성경보고 뭘배운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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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보면 지맘에 안들면 때려도 된다던데? 예수는 그렇게 하더라 | 16.12.31 13: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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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므르
그거야 예수는 나사렛의 몽키스패너니까 | 16.12.31 13: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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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어디? | 16.12.31 20: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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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선 예수는 그런적 없고 구약에서 많이그러지 민족우월주의를 보여주는 사례가 있지 참 웃긴 소설인데 그걸 그대로 믿고 따르는 병 ㅡ신도 있다는게 믿겨지지 않는다 | 17.01.01 11: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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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어디? | 17.01.01 17:27 | | |
(IP보기클릭)211.59.***.***
성경을 보긴함? 심심하면 때려잡는게 나오는데 난 착하니 너네 때려잡아도 되고 몰살시켜도 됨 ㅋ 그게 예수고 야훼인데 | 17.01.01 19:50 | | |
(IP보기클릭)122.47.***.***
무슨 NLL 김무성마냥 '무튼 그 말 있어 하지만 보여주진 않을래' 요딴식으로 어물쩡 넘기지 말고 어디 몇장 몇절 나오는지 얘기좀 해봐 | 17.01.03 01:38 | | |
(IP보기클릭)211.59.***.***
잘알면 니가 말해 내가 개-독-먹-사도 아니고 그딴걸 기억해야하니? | 17.01.03 15:22 | | |
(IP보기클릭)218.39.***.***
채찍하나로 시장을 쓸어버린 지저스 (26/목수) | 17.01.06 19:00 | | |
(IP보기클릭)113.131.***.***
성경 어디보고 그런 말씀 하신지? 구약? 구약에서 때려잡고 하는건 전부 약속을 이룰때 나오는 부분인데? 가서 성경 1독 더 하고 오셈 ㅇㅇ | 17.01.06 19: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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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하다 댓글 답니다. 예를 들어 너의 신부가 처녀가 아니라면 돌로 머리를 쳐라 (신22:20~21) 구약 입니다. 유대교는 구약의 내용을 믿습니다. 그 후예가 이스라엘이죠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에게 미친 백린탄 쏘아대는 미친 것들 구약 신약 구분 떠나서 성경책의 배경 이스라엘 미친 것들이 현재 저지르고 있는 만행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예수의 이름으로? p.s 딴지 거실까봐 카톨릭의 시초는 유대교 입니다. | 17.01.06 22:50 | | |
(IP보기클릭)106.168.***.***
십계명 - 살인하지 말지어다.. 성경 검색 "죽여라"에 대한 검색 결과 Result : 1 구약성경 탈출기 32:27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각자 허리에 칼을 차고, 진영의 이 대문에서 저 대문으로 오가면서, 저마다 자기 형제와 친구와 이웃을 죽여라.’” 2 구약성경 민수기 25:5 그리하여 모세가 이스라엘의 판관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저마다 자기 사람들 가운데에서 스스로 프오르의 신 바알의 멍에를 멘 자를 죽여라.” 3 구약성경 민수기 25:17 “미디안인들을 공격하여 그들을 쳐 죽여라. 4 구약성경 민수기 31:17 그러니 이제 아이들 가운데 남자는 다 죽여라.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하여 사내를 아는 여자도 모두 죽여라. 5 구약성경 판관기 8:20 그러고 나서 기드온은 맏아들 예테르에게 말하였다. “일어나 저자들을 죽여라.” 그러나 그 아이는 두려워서 칼을 뽑지 못하였다. 그가 아직 아이였기 때문이다. 6 구약성경 판관기 9:54 아비멜렉은 곧바로 무기병을 불러 말하였다. “네 칼을 뽑아 나를 죽여라. 사람들이 나를 두고 ‘여자가 그를 살해하였다.’ 할까 두렵다.” 그리하여 그 시종이 아비멜렉을 찌르니 그가 죽었다. 7 구약성경 사무엘상 22:17 임금은 자기 주변에 둘러선 호위병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돌아서서 주님의 이 사제들을 죽여라. 그들은 다윗과 손을 잡고, 그가 달아난 것을 알면서도 나에게 알려 주지 않았다.” 그러나 임금의 신하들은 감히 손을 들어 주님의 사제들을 치려고 하지 않았다. 8 구약성경 사무엘하 13:28 압살롬은 부하들에게 이렇게 명령하였다. “암논이 술로 기분이 좋아질 때까지 지켜보다가, 내가 ‘암논을 쳐라.’ 하거든 그를 죽여라. 겁내지 마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 힘을 내어 용사답게 행동하여라.” 9 구약성경 에제키엘서 9:5 그분께서는 또 내가 듣는 앞에서 다른 이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저 사람의 뒤를 따라 도성을 돌아다니며 쳐 죽여라. 동정하지도 말고 불쌍히 여기지도 마라. 10 구약성서 출애굽기 19:13 짐승이든 사람이든 한 발짝이라도 들여놓으면 살아 남지 못하리라. 그런 자는 손을 댈 것도 없이 돌로 쳐죽이든지 활로 쏴 죽여라. 산양 뿔 나팔 소리가 길게 울리거든 그 사람들로 하여금 올라오게 하여라." 11 구약성서 출애굽기 32:27 모세가 그들에게 일렀다.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께서 명하신다. '모두들 허리에 칼을 차고 진지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왔다 갔다 하면서 형제든 친구든 이웃이든 닥치는 대로 찔러 죽여라.'" 12 구약성서 출애굽기 34:20 처음 난 나귀 새♡는 양을 대신 바치고 물러내어라. 물러내기 싫으면 목을 부러뜨려 죽여라. 너희 맏아들은 제물을 대신 바치고 물러내야 한다. 아무도 빈손으로는 내 앞에 나타나지 못한다. 13 구약성서 레위기 21:9 사제 된 사람의 딸이 창녀가 되어 몸을 더럽히면 그것은 제 아비를 욕되게 하는 것이다. 그 여자를 불에 태워 죽여라. | 17.01.06 23:00 | | |
(IP보기클릭)106.168.***.***
14 구약성서 민수기 25:17 "미디안에 쳐들어가 그들을 죽여라. 15 구약성서 민수기 31:17 아이들 가운데서도 사내 녀석들은 당장 죽여라. 남자를 안 일이 있는 여자도 다 죽여라. 16 구약성서 판관기 9:54 아비멜렉은 즉시 무기 당번을 불러 일렀다. "내 칼을 뽑아 나를 죽여라. 여자한테 죽었다는 말을 들을 수는 없다." 그리하여 아비멜렉은 무기 당번에게 찔려 죽었다. 17 구약성서 사무엘상 22:17 왕은 둘러선 호위병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썩 나서서 이 야훼의 사제들을 죽여라. 다윗과 손을 잡고 그가 도망해 다니는 것을 알면서도 나에게 귀띔해 주지 않은 놈들이다." 왕의 부하들이 야훼의 사제들에게 감히 손을 대지 못하자 18 구약성서 열왕기상 21:10 무뢰배 둘을 그 맞은편에 앉혀 나봇이 하느님과 왕을 욕하였다고 고발하게 하여라. 그리고는 그를 밖으로 끌어내어 돌로 쳐서 죽여라." 19 구약성서 열왕기하 10:25 번제를 다 드리고 나자 예후는 근위대와 장교들에게 명하였다. "안으로 들어가서 한 놈도 놓치지 말고 다 죽여라." 그리하여 근위대와 장교들이 들어가 무리를 모두 칼로 쳐죽였다. 이윽고 그들은 바알 신전의 지성소에까지 들어가 20 구약성서 열왕기하 11:8 모두들 무기를 가지고 왕을 호위하여라. 그리하여 누구든지 대열에 접근하는 자는 죽여라. 왕께서 어디로 행차하시든지 꼭 곁에서 모셔야 한다." 21 구약성서 역대기하 23:7 누구든지 성전으로 들어가려는 자는 죽여라. 레위인들은 각자 무기를 들고 임금님을 호위하여라. 어디로 가시든지 임금님 곁을 떠나지 마라." 22 구약성서 예레미야 51:3 그런 판국에 바빌론 궁수들이 갑옷을 입고 뽐내며 활을 쏜들 무엇하랴? 바빌론 정병들을 무자비하게 죽여라. 모든 군대를 전멸시켜라. 23 신약성서 루가복음서 19:27 그리고 내가 왕이 되는 것을 반대하던 내 원수들은 여기 끌어내다가 내 앞에서 죽여라.' 하고 말하였다." | 17.01.06 23:02 | | |
(IP보기클릭)67.22.***.***
신이 사람 죽이고 별에 별 재난 인간들한테 주고 하는 내용 죄다 구약임. 신약성서는 애초에 신이 존재감이 없음. 신약은 예수의 일대기를 제자들이 그려낸거라서. 신약성서는 예수가 기적 행하고 하는 것 외에는 있음 직한 이야기들인데 비해 구약성서는 완전 판타지 소설. | 17.01.07 02:32 | | |
(IP보기클릭)67.22.***.***
구약성서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세 종교에서 공통적으로 인정하지만 유대교는 구약만, 기독교는 구약에 신약과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고, 이슬람은 구약에 신약과 예수도 인정하되 거기에 코란과 모하메드를 진정한 메시아로 인정한다고 알고있네요. 어쨋든 다 뿌리는 유대교. 같은 뿌리에서 나온 것들 끼리 맨날 말다툼하고 전쟁하고 지랄들임. | 17.01.07 02:39 | | |
(IP보기클릭)67.22.***.***
뿅뿅 뭐야;; 지.랄.들임 | 17.01.07 02:40 | | |
(IP보기클릭)211.59.***.***
구약은 성경으로 안치나? 신약이든 구약이든 때려죽이는건 사실인데 없다고 빼애애애액 개-독성경읽을 생각없으니 개-독은 꺼-져 | 17.01.07 21:31 | | |
(IP보기클릭)211.59.***.***
구약이나 신약이나 물 포도주 만드는 사기수준의 판타지 | 17.01.07 21:31 | | |
(IP보기클릭)221.158.***.***
가장 근원적인 부분부터 구라인 종교라..
(IP보기클릭)183.97.***.***
그건아님 근원은 불가지론적인데 구라라 판별이안됨 그저 팩션이라고보는게 맞는위치임 | 16.12.31 19:55 | | |
(IP보기클릭)220.84.***.***
도대체 인간이 가진 가장 최신의 방법으로도 검증이 안 되는 존재인데 어떻게 그 수천년 전 사람들이 그자한테서 말씀을 들었다는 건지. 무슨 미래일기의 신처럼 망상 속에서나 거하는 존재가 아닌 이상에야. | 16.12.31 21:05 | | |
(IP보기클릭)59.26.***.***
근원부터 구라맞자 처녀비치가 임신을 오케할까? 동방박사들은 처녀비치가 왜하필 그즈음 애를 낳을거라 찾아왓을까? 후후훗 과연 동방박사들이 현자들일까? 아 현자는 맞겟네 현자타임을 즐기는 중이엿을테니 | 16.12.31 22:20 | | |
(IP보기클릭)112.169.***.***
학교에서 '상징'이란 개념 안배웠냐? | 16.12.31 23:30 | | |
(IP보기클릭)112.160.***.***
C\'Est la Vie
말 잘 꺼냈네. 기독교에서는 그걸 상징적 표현이 아니라 실제라 하는게 문제잖아. | 17.01.01 08:10 | | |
(IP보기클릭)122.35.***.***
동방박사는 신의 아들이 태어난다! 라는 계시를 받고 북두칠성이 있는 곳아래 예수가 태어난다고 해서 무작정 달려간거임 좀 알고 말하셈 현자는 무슨 | 17.01.01 11:43 | | |
(IP보기클릭)211.58.***.***
님 좀 알고 말하셈 동방박사는 신의 아들이라고 알고 찾아간 게 아님. 유대인의 왕이 어딨냐고 묻고 다녔음. 둘째로 박사들이 북두칠성 어쩌구는 어디서 본거임? 성경엔 그런 말 1도 없음 | 17.01.01 17:26 | | |
(IP보기클릭)223.131.***.***
성경도 왜곡되고 삭제된 부분 등이 많더군요 | 17.01.01 19:14 | | |
(IP보기클릭)113.131.***.***
종교란 원래 믿음에서 시작 되는거라 구약에 있는 기적 같은 이들이나 예수의 기적은 그걸 믿지 못하면 근본적으로 종교란것을 할수가 없는 사람임. 말이 안되는 부분은 비유 비사로 이야기 한 부분이 많아서 그렇고 올바르게 해석하지 못하면 구라로 보이는게 정상이죠. 그러니까 지금 목사들도 대충 지 꼴리는데로 해석하고 맞지도 않는거 끼워 맞춰서 현대들어 무교가 많아 진거 어떻게 보면 다 목회자 잘못이지 그러니까 팩트는 아직도 밝힐수 없이 있을수 없다 란 말로만 종교가 구라라고 말하는건 ㅂㅅ이란거죠 그렇게 따지면 네셔널지오그래픽이나 그런제 맞나 모르것는데 구약 이야기 실존 한다는 다큐 있음 그거라도 보고 오셈 ㅇㅇ? | 17.01.06 19:41 | | |
(IP보기클릭)121.186.***.***
엥 구약은 그렇다치더라도 신약은 호루스.그리스로마신화 .페르시아.인도 짬뽕 패러디물 아니냐. 오리지널인 유대교가 개신교와 신약을 인정 안하는데는 이유가 있다니까 | 17.01.06 22:01 | | |
(IP보기클릭)106.168.***.***
일요일에 나무 한다고 돌로 쳐죽이고 마누라가 처녀 아니라고 죽이라는 졸렬한 야훼가 요즘은 왤케 조용함?? 딸치다가 현자타임 왔음 ?? | 17.01.06 23:24 | | |
(IP보기클릭)211.36.***.***
먹사님 : ㅇㄱㄹㅇ ㅂㅂㅂ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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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54.***.***
(IP보기클릭)220.117.***.***
올바르게 행동하는 게 우리 모두에게 이익이라는 걸 알도록 아는 걸로 충분하지. 종교쟁이들은 저 감시자가 없으면 나쁜 짓을 할 충동을 자제하지 못하겠다는 사람들이고. | 16.12.31 15:49 | | |
(IP보기클릭)112.173.***.***
저가 종교에 옹호적인 인간이 아니라는걸 먼저 말씀드리고 이야기하는거지만 님이 말씀대로라면 우리는 선량해서 법을 지키는게 아니라 법이 무서워서 나쁜 짓을 할 충동을 자제하는 인간이 되는거죠 | 16.12.31 18:10 | | |
(IP보기클릭)220.84.***.***
신앙은 인간을 글러먹은 길로 이끕니다. 종교가 옳기 때문에 다른 것은 그르게 되기 때문이지요. 인간은 지금도 그 옳은 것을 찾기 위해서 끊임없이 고민하는데 종교는 이미 선을 그어버립니다. 그리고 문제가 일어나도 바꿀 생각을 않지요. | 16.12.31 21:11 | | |
(IP보기클릭)223.38.***.***
신앙이 인간을 글러먹은 길로 이끄는게아니라 신앙을 핑계로 생각을 포기하는 사람이 글러먹운 길로 가는거죠. 신앙은 어느 시대이든 어느 민족이든 생겼고 그 시대의 버팀목이 되주는거라고 생각해요. 신앙또한 제대로 된사람들은 더욱 연구하고 옳고 그름을 따지려고 노력합니다. 몰상식한 종교인들이 전부는 아니니까요 | 16.12.31 21:23 | | |
(IP보기클릭)220.84.***.***
애초에 인간이 만든 게 종교이고 신앙인데 그게 문제를 안 일으키리라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종교는 그런 상황에서 '그게 옳기 때문에' 다른 길로 가는 걸 막습니다. 광신은 그렇게 생겨나는 거죠. 그리고 신앙은 그다지 버팀목이 되지 않습니다. 그 신앙에 딸린 다른 부대 사항이 버팀목이 되는 것이지, 그게 약해지면 그 신앙은 버팀목이 되지 못합니다. | 16.12.31 21:27 | | |
(IP보기클릭)106.168.***.***
"종교는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모독이다. 종교가 없으면 좋은사람은 좋은 일을 하고, 나쁜 사람은 나쁜 짓을 한다. 하지만 좋은 사람에게 나쁜 짓을 하도록 만들려면 종교가 필요하다" -스티븐 와인버그 | 17.01.06 23:04 | | |
(IP보기클릭)221.139.***.***
과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는 모두 거짓이라는게 한참 전에 밝혀졌지 하지만 인간이 달에 가고 우주의 시작과 끝을 상상하며 진리에 매순간 다가가는 이순간 마저도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고 자기들끼리 편을 가르며 정신병자마냥 ㅈㄹ하는 절대 대다수의 인간들을 보면 미래에는 눈부신 과학발전을 이룬다 해도 지금만큼이나 암울할것 같다
(IP보기클릭)203.223.***.***
뭐가 밝혀지긴 밝혀짐? 심지어 해저에 뭐사는지도 모르는 미개한 인간주제에 말이죠 | 16.12.31 16:46 | | |
(IP보기클릭)218.48.***.***
과학의 진보야 쭉 있는거고 종교에 과학적 사고방식을 도입해서 무엇함 ㅋㅋ 불교에서 정신수양을 통해 열반에 들어 갈 수 있다고 하면 그 과학적 원리를 설명해보라는게 의미있는 거임? ㅋㅋ 종교라는건 과학적 역사적 근거라기 보단 자신의 신념과 같은거임 | 16.12.31 18:06 | | |
(IP보기클릭)175.223.***.***
그래서 언제 밝혀졌는데? | 16.12.31 18:12 | | |
(IP보기클릭)183.97.***.***
과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종교가 거짓이라고 본인뇌가 오피셜하셨네 철학적의문점에 대한 모든 근본이 정확히 밝혀졌다고 믿고계신듯 종교란것 자체가 두려움과 근본철학에서 태어난것인데 그것이 거짓임이 밝혀졌다라 빅뱅과 인플레이션 그리고 4개의 힘의 근본이 일어난 이유가 양자역학적으로 '그냥'이라고 설명되는 현시대에 그 그냥이 뭔지 밝혀졌고 그것이 종교와반한다고 믿나보네요 이거완전도킨스가 비판한 무신론종교를 세우자고 주장한 근본주의적 무신론자아닌감? 심지언 그 근본적 학문의질문에 답이주어진다고해도 불가지적인 신념사상이 과학적으로 증명된다고 생각한것자체가 틀린건데말이지 | 16.12.31 19:54 | | |
(IP보기클릭)221.139.***.***
열폭들 하시느라 고생이 많네요 | 16.12.31 20:30 | | |
(IP보기클릭)220.84.***.***
최소한 우리가 아는 존재 중에 신은 없을 걸? 해저에 뭐가 살고 있는지 모르는 게 인간이니까, 최소한 우리가 알고 있다면 해저보다는 얕은 데서 존재함이 분명한데 정작 그 '신'이라는 존재는 '믿음이라는 망상' 외에서는 찾을 수가 없는 걸? | 16.12.31 21:15 | | |
(IP보기클릭)203.223.***.***
열폭은 누가하는건지 ㅋㅋㅋ 미개한 인간주제에 아는척은 ㅋㅋ | 16.12.31 22:46 | | |
(IP보기클릭)122.35.***.***
지는 과학의 진보에 아무도움도 못준 인간쓰레기면서 폐해만 가져도주는 종교만 믿는 사람이네 | 17.01.01 11:44 | | |
(IP보기클릭)113.131.***.***
팩트 없는 망상 ㅋㅋㅋ | 17.01.06 19:44 | | |
(IP보기클릭)162.195.***.***
사실 그런 인간들 때문에 종교가 필요한 건지도 모름. 7대 죄악이네 십계명이네 같은 걸로 겁 안 주면 무슨 일 저지를지 모름. 과거 종교 건축물에 위압적인 석상이나 그림이 많은 것도 글 못 읽는 민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시키기 위해서였고, 사회가 돌아가려면 민중이 규율을 따라야 되는데 덜떨어지는 것들까지 효율적으로 선동하는데는 공포 조성이 최고니까. 그게 안 되면 믿으면 천국 가는 특별한 인간이라고 비위 맞춰줘도 고분고분 살다 뒈질 거고. | 17.01.07 09:21 | | |
(IP보기클릭)58.228.***.***
(IP보기클릭)58.228.***.***
보고싶넹 | 16.12.31 14:32 | | |
(IP보기클릭)116.39.***.***
아마 조지칼린 영상일거야 | 16.12.31 14:35 | | |
(IP보기클릭)58.127.***.***
https://www.youtube.com/watch?v=rgnA41iGjA0 시대정신임 | 16.12.31 14:36 | | |
(IP보기클릭)211.220.***.***
아마 뭐 고발하는 영화인데 다큐멘터리 영화임 이름이 기억이안나는데... 종교, 자본주의 이런거 줠라게 깜 ㅋㅋ | 16.12.31 14:36 | | |
(IP보기클릭)211.220.***.***
맞다 시대정신 ㅇㅇ 음모론인거 같지만 볼만함 | 16.12.31 14:36 | | |
(IP보기클릭)121.185.***.***
(IP보기클릭)211.36.***.***
ㅇㅈ | 16.12.31 14:44 | | |
(IP보기클릭)122.34.***.***
예수쟁이들 진짜 맨날 예수가 어쩌구 하는데 정작 지들은 예수님말 똥으로 들음
(IP보기클릭)222.119.***.***
♥♥♥이 그러지 않냐.. | 17.01.01 03:34 | | |
(IP보기클릭)222.119.***.***
기독교 애들 | 17.01.01 03:35 | | |
(IP보기클릭)124.80.***.***
(IP보기클릭)5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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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59.***.***
뭔 비약이야 -- | 16.12.31 20: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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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살인과 종교의 이름으로 용서받는 살인이 있는데 어떻게 종교가 없으면 인간이 잔인해질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 16.12.31 21: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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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약은 무슨 보편적으로 정말 기독교적 세계관, 사후관을 지닌 사람들은 굉장히 착하게 산다고..... 무 종교인들이 보다 더 범죄에 취약하지. 그리고 종교가 그저 사업이라 사업가들도 악하게 살지만 종교 사업가들을 종교인으로 착각하면 안되지.... | 16.12.31 21: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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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꿀잼 | 16.12.31 21: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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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이름으로 살인을 한다 종교가 살인자를 용서한다 그러니 종교가 없으면 더 살인자가 줄어들 것이다? 글쎄.....? | 16.12.31 21: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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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사....??? 나??? 아니아니,...... 다만 종교적 논리는 나름 필요해서 나온 것이고 필요한 만큼 쓰면 되며 필요 없는 것은 버려야한다는 거지. 내 말은...... | 16.12.31 21: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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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 상 어딘가에서는 종교의 이름으로 살육이 저질러지고 테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슬람만 그런 게 아니고 기독교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심지어 종교의 차이로 종족을 분류해서 학살을 벌이기도 하죠. 글쎄가 아니라 확실히 줄어듭니다. | 16.12.31 21: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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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사: 이 자식은 내 자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식입니다만? | 16.12.31 21: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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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없어지면 사라질 학살일까요? 종교의 이름으로 일어난다고 해도 실질적으로는 이슬람 테러는 정치적 이유로 발생하는 거지요. 뿌리는 2차대전에서 약속한 땅을 이스라엘에게 주었다는 뿌리에서 나오는 거지요. 그 외의 학살도 결국은 타인의 자산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악행이지요. 종교는 그저 핑계일 뿐입니다. 아마 종교가 없었으면 다른 이유로 분명히 싸움은 일어났을 겁니다. 나는 무교지만 타인의 종교를 함부로 폄훼하는 것 또한 다른 학살의 첫걸음 아닐까요? 종교사업가 나부랑이들 말고도 좋은 종교인은 많이 있어요. | 16.12.31 21: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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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실행하는 사람들은 종교적 광신에 의해서 실행했습니다. 십자군 전쟁도, 이슬람 테러도. 애초에 저 "뿌리"라는 것도 종교적 이유에 의한 것입니다만? 시오니스트들이 종교적으로 가장 신성하다고 점찍은 땅이라서 거기를 받은 것이고, 그 이전에 더 들어가면 유대인들이 유럽에서 남 취급 받다가 결국 나치 독일에 의해 쫓겨난 이유도 유대교라는, 기독교를 이물질 취급하는 종교적 정체성 때문입니다만? | 16.12.31 21: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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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은 종교적 정체성은 핑계에요. 석유가 많이 나는 지방의 서양의 교두보로 존재하는 거죠. 이스라엘은.... 현실적 힘의 투사에 종교는 언제나 좋은 핑계가 되어쥤다는 겁니다. 내 말은.... 종교적 이유로 살인이 일어난다지만 제 시각에서는 기득권 싸움이에요. 선주민 팔레스타인과 신주민 이스라엘의 땅 차지 싸움이죠. 만일 이스라엘이 이슬람이라 신앙적 동질성이 있었다면 서로 양보하여 행복하게 살았을까요? 그 때는 종교내 파벌로 갈라 싸우겠죠. 수니파, 시아파 처럼..... 결국 종교같은 정신적 가치는 물질적 이득을 위해 싸우는 자들의 장식에 불과하다는 거죠. 너무 죵교를 크게 볼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 16.12.31 21: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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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뭐든 핑계 거리일 뿐이니 생각할 필요도 없다는 건가요? 핑계 거리 하나라도 줄이는 게 낫지 않습니까? 핑계 거리를 하나씩없애고 추악한 민낯을 드러내게 해야 문제를 덜 일으키겠죠. | 16.12.31 21: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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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줄여 나간다면 차라리 정기적 외교 회합, 상호 군축, 민간 차원의 교류같은 것이 생각되어야지 종교의 박멸은 되려 순서를 잘못 잡는 감이 있지 않나요? 극단적 생각이란 각도에서 보자면 무종교도 하나의 종교에요. "종교 믿는 샠키들! 다 죽여야 돼!!!!"-이런 식으로요. | 16.12.31 21: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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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 건 없고 해만 되는 걸 없애자는 게 왜 종교가 되죠? 그럼 담배 극혐이라서 못 피게 하는 것도 종교가 됩니까? | 16.12.31 22:05 | | |
(IP보기클릭)119.193.***.***
그리 해만 있는 건 아니에요. 나이 먹어가면 적절한 사후관 하나 있고 그 사후관에 따라 살아왔다는 거 의외로 마음을 편하게 합니다. 해라는 것도 정치나 다른 계급의식과 결합하며 나타나는 거지 종교 자체가 해악을 내재한다고는 볼 수 없죠. .....음 뭐 내 생각은 그렇다는 겁니다..... | 16.12.31 22:09 | | |
(IP보기클릭)220.84.***.***
겨우 그 정도 애매모호한 가치 때문에 수많은 패악을 방치하자는 겁니까? 겨우 그 정도 이야기하면서 "종교를 없애는 건 그 새끼들이랑 똑같은 ♥♥♥에요!" 하시는 겁니까 지금? 무신론자라고 사후관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그 해, 항상 인간이 이것저것 결부해가면서 일을 저지르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따지면 수많은 해악들이 다른 것과 결합해서 나오니 딱히 해악을 내제한다고 볼 수 없겠네요? | 16.12.31 22:14 | | |
(IP보기클릭)220.84.***.***
게다가 그 사후관 때문에 특정 종교가 더더욱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만? 신앙을 실천해서 죽은 뒤에 천국에 가야 하기 때문에 전도하고 광신하고 살육도 저질렀던 기독교와 성전을 벌이다 죽으면 천국에 간다는 그 사후관 때문에 ♥♥♥ 테러가 가능한 이슬람교는 대체 뭐라고 생각해야 합니까? | 16.12.31 22:18 | | |
(IP보기클릭)119.193.***.***
엥~ 겨우 그 정도? 애매모호? 저기..... 나이를 먹는 다는 건 죽음과 가까워진다는 거고요. 이건 거의 인류에겐 원죄나 다름 없을 만큼 벗어날 수 없는 끔찍한 공포입니다. 솔직히 종교라는 거짓말도 바로 이 죽음의 공포 때문에 생긴 거지 누구한테 해끼칠려고 만든 건 아니에요. 그리고 무신론자인데 사후관이 있어요???? 이건 뭐라고 말해야 될지...... 물론 종교는 사후관으로 사람들을 조종하지만 그 조종에 정치적 욕심이나 계급적 우월의식을 투영시키기 때문에 문제가 나는 거지요. 주변에는 그런 자기 욕심에 초연하며 사후관을 매개로 자기 자신을 포함한, 사람들을 선한 데로 이끄는 사람들도 많이 있잖아요? 해악의 내재는 언제나 이기심, 사욕에 있죠. 즉 종교를 자신의 사욕을 이루는 데 도구로 사용하는 종교사업가는 종교인이 아니라고 말했으니 더 덧말은 않겠습니다. | 16.12.31 22: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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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말하시는 거 보니 기독교 신도이신가 본데...신앙을 하는 게 그렇게 억울합니까? 밑도 끝도 없이 "종교가 없으면 즐거움으로 그 빈자리를 채워야 하기 때문에 인간이 사악해질 것"이라니! | 16.12.31 22:24 | | |
(IP보기클릭)220.84.***.***
애초에 인간은 사후관이 없어도 초연해질 수 있고 죽음의 공포도 극복하고 무언가를 행한 사람도 많지요. 물론 처음부터 담배에 찌든 사람은 담배 안 피는 사람을 이해할 수 없겠지만! 저는 어머니가 억지로 물려준 담배 이제는 끊었지만, 아직 그 폐해는 남아 있어서 말입니다... | 16.12.31 22: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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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관이 없이 초연해지고 죽음의 공포도 극복하고 무언가를 행하는 사람은 종교를 만들죠.... | 16.12.31 22: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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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만들어요. 우리들은 댁 같은 '종교쟁이'가 아니라서 말이죠. | 16.12.31 22: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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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기야 공산국가 창업자들은 한결 같이 자기 동지들 묻힌 데에 같이 묻히고 싶어했지만 정작 그 밑에 있던 놈들이 박제로 만들어서 우상 숭배를 해댔으니 그런 생각하시는 것도 무리는 아니겠군요. 근데 그게 그 당사자들이 스스로 만든 종교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16.12.31 22:35 | | |
(IP보기클릭)119.193.***.***
아니 나도 남의 사업에 공연히 내 돈 바치는 사람은 아니라.... 다만 ..... 종교의 필요성을 너무 무시하는 것 같아서 길게 말했습니다....... 님의 닉네임이 종교가 있다고 트집 잡을 만한 닉이 아니신데요. 자기의 편향성을 개성으로 인정받으려면 남의 편향도 남의 개성으로 존중해야하지 않나요? | 16.12.31 22: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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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그 종교의 필요성을 두둔하는 측에서 기껏해야 사소한 위로 밖에 안 되는 걸 언급하시는데, 그 사소한 것 마저도 위험하다고 말한 시점에서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그리고, 꼭 할 말 없는 사람들이 내 닉을 갖고 트집을 잡던데, 닉 한번 잘 지었네요. 애초에 로리콘 편향은 현실에서는 개성으로 인정받을 수 없는 물건인데(제가 저 아이디처럼 안 살아서 다행입니다) 잘도 그거랑 종교를 비교를 하고 계시군요. 뭐, 저는 종교를 담배 같은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니 그렇게 비교해도 상관 없겠지만, 종교쟁이인 분이 그러심 안 되져. | 16.12.31 22:43 | | |
(IP보기클릭)220.84.***.***
저는 선이 보이는 누구 마냥 살인이 취미라고 말할 생각 없습니다. | 16.12.31 22:46 | | |
(IP보기클릭)119.193.***.***
아 미안~ 웨스트 월드 보느라 좀 늦었네요. 두 개나 적었네요? 얘기를 처음부터 복기 좀 하자면, 종교적 사후관이 없는 쪽이 압도적으로 현세 중심의 쾌락주의에 빠져드는 것은 사회적 관찰에 의한 결과입니다. 아예 말이 안되는 얘기는 아니에요. 종교가 사회문제의 원인이 되는 경우도 많다. -그럼요. 그러나 사회를 지탱하는 힘이 되어주는 일도 많죠. 이 부분은 역사를 다시 관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종교적 편향에 대항하는 힘이 무종교란 편향은 아니라는 겁니다. | 16.12.31 22:55 | | |
(IP보기클릭)220.84.***.***
"악을 행하지 말자"는 게 편향입니까? 과연 종교쟁이 다운 사고방식이군요. 사회적 관찰에 의한 결과라지만 누가 어떤 식으로 관찰해서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는 이야기 하지 않으시겠지요. 현세 중심의 쾌락주의라고 하셨는데, 인간이 자기 사는 현세를 중요시 하는 거야 당연한 거고, 쾌락도 생물이니 당연한 겁니다. 아니면 설마, 범죄가 쾌락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시겠지요? 성전을 벌여서 학살하거나 자폭하는 건 종교 중심의 쾌락주의가 됩니까? 종교에 빠져 가족까지 종교에 팔아먹으며 심취하는 광신도들은 그보다 좀 더 종교 중심의 쾌락주의에 가까운 걸까요? 사회를 지탱하는 힘? 별로? 그다지? 오히려 고대 로마에서는 기독교를 사회를 무너뜨리는 요소로 보았죠. 이웃 로마인보다 저 멀리서 기독교를 믿는 침략자를 더 가깝게 여겼으니까요. 종교는 그다지 사회를 지탱하는 힘이 되지 않습니다. 종교가 세를 떨치기 위해서 벌이는(단순한 위세 과시도 있고, 세력을 늘리기 위한 행위를 가리킬 수도 있습니다) 선행이 사회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만, 이런 걸 말하는 사람들은 종교와 상관 없이 선행을 베푸는 수많은 사람들은 그냥 무시를 하더군요. 선행은 사회에 도움이 됩니다, 굳이 종교가 더해지지 않더라도 말이죠. | 16.12.31 23:10 | | |
(IP보기클릭)220.84.***.***
한국 역사에도 종교 문제 때문에 국가를 무너뜨리려 했던 황사영 같은 인물이 있으니 고대 로마까지 갈 것도 없었군요. | 16.12.31 23:15 | | |
(IP보기클릭)119.193.***.***
일단 전 무교입니다. 특정 종교가 없어요. 또한 종교란 그 자체가 악일 수는 없지요. 종교라는 개념에 적대감을 들어내는 부분이 재미있네요. 특정종교법인과 엮인 거라도 있나요? 유교문화권의 중국, 한국은 현세 중심적이며 그래서 사회적 문화또한 내세에 많이 집착하지 않는다는 브루스 커밍스나 투 웨이밍 교수같은 분들의 지적이 있었던 걸로 압니다. 한번 이 기회에 찾아보세요. 사회를 지탱하는 힘이 별로다라는 건 인정할 수 없습니다. 지난 2천년의 인류역사가 종교의 상당한 사회결속력을 증명한다고 봅니다. | 16.12.31 23:19 | | |
(IP보기클릭)220.84.***.***
그거야 다 종교의 이름으로 행한 수많은 악행의 결과지요. 일단 가장 미움 받는 기독교 계열이야 말할 것도 없고. 유교문화권 이야기는 그래서 유교문화권이 다른 종교 문화권보다 현세 중심의 쾌락주의에 빠져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 겁니까? 그리고 지난 2천년의 인류 역사는 뭡니까? 인류 역사는 기록으로 남은 것만 만년 가까이 되는데. 기원전은 인정 안 하신다는 것 같은데, 그건 그 전에는 예수가 없기 때문입니까? 그런데 무교시라구요? 사회는 수많은 수단과 방법, 그리고 사람들의 의지로 지탱하는 것이지 특정 종교 때문에 유지되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 하나가 강세를 보인다고 해도, 결국 다른 것이 없었기에 고대 로마는 무너졌지요. 또한, 서로 같은 종교를 믿었음에도 결국 고대 로마 권역은 다시 합치지 못하고 서로 쪼개져서 싸웠습니다. | 16.12.31 23:30 | | |
(IP보기클릭)220.84.***.***
지난 2천년의 인류역사가 종교의 상당한 사회결속력을 증명한다고 봅니다. 라는 문장 정말 이상하군요. 이건 예수쟁이나 2천년이라고 생각할 부분인데? 인류 역사는 그 몇배는 되거든요. 성경 말씀에 따라 독실한 신도들이 추측해낸 6천년보다도 깁니다. | 16.12.31 23:31 | | |
(IP보기클릭)119.193.***.***
죽어서 젖과 꿀이 흐르는 천국에 간다는 사후관이 없다면 당연히 지금, 현세에 젖과 꿀을 양껏 먹을 욕심을 갖는 게 당연하지 않나요? 인간이라면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 걸요? 또, 인류의 가장 큰 발전이 시작된 20세기에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했던 나라들은 모두 기독교 문명국가 아닌가요? 2천년이란 그런 의미입니다. 실제로 5천년 가까이 문화를 유지한 중국이나 한국이 서구 기독 문명과 약간의 거래를 한 일본에게 20세기의 절반을 유린 당한 건 적절한 종교의 사회결속력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봅니다. 일본은 토착종교를 하나로 모아 천황을 매개로 하는 신토라는 해괴한 종교로 사람들을 속였죠. 가장 강한 힘을 가진 나라들의 종교적 역사를 언급하다보니 2천년이란 기간이 나온 것 뿐이에요. 또한 가장 미움받는 기독교라는 건 일단 우리나라, 또 여기 루리웹정도지, 세계적으로는 주류 종교중 하나잖아요. 뭐 제가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현실은 똑바로 봐야죠. | 16.12.31 23:4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