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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39.116.***.***
어릴 때 : 엄마아빠가 나한테 해준게 뭐있어! 내가 일할 때 : 난 엄마아빠한테 해준게 뭐있지
(IP보기클릭)58.235.***.***
내 생각에도 이게 유머로 사용될 거리인가 싶드라..
(IP보기클릭)121.141.***.***
난 내가 이상한 인간인가 싶었어 혹은 저게 짜고 친 그림인가 싶어서 다시 방송도 보고 그랬는데 이게 유머로 이용될만한 짤이 아닌데 참..
(IP보기클릭)121.141.***.***
그렇다고 해도 '우리'를 낳아서 기른 노력이 없어지는 건 아니잖아 울 아버지도 맨손으로 간신히 집만 구해서 그 이후로 거의 올 노가다로 집사고 차도 사고 그러시긴 했지만 나이 60넘어가시는 지금도 용접일 하시니까.. 그 오랜 시간동안 그저 가족이란 걸 위해 해왔다는 건 존경받아 마땅한거지. 어머니도 마찬가지. 한결같이 아버지만 바라보면서 집안일 반찬투정하는 가족들 위해서 매 끼니 고민하시고 국 내놓으시고 하려는 그런 모든 노력들이 결코 바래지는 게 아니잖아.
(IP보기클릭)121.141.***.***
아 그건 인정... 의외로 되게 많더라. 만게쪽엔 꽤 유명하신 분도 계시고.. 그래도 대부분이 그런 쪽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단 댓글이긴 한데 그런 사람도 있다는 걸 잊고 단 거 같다. 미안.
(IP보기클릭)123.213.***.***
자식 부양할 능력도 없으면서 낳은 자식의 인간성과 존엄성은 무시하고 포켓몬처럼 자기 자랑용 아바타로 쓰는 부모는 자식에게 존경받을 가치가 없지. 이 이야기가 이상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정상적인 부모 만난 사람이니 자기 부모님 존경하면 됩니다.
(IP보기클릭)121.165.***.***
사실 저 방송을 못본 사람이 더 많아서 짤방으로 이용되는게 아닐지.. 막상 저도 어떤 상황 이라 저란 짤이 나왔는지 모르겠긴 함..
(IP보기클릭)101.250.***.***
(IP보기클릭)5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E-Narcotics
내 생각에도 이게 유머로 사용될 거리인가 싶드라.. | 16.12.23 23:27 | | |
(IP보기클릭)121.14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E-Narcotics
난 내가 이상한 인간인가 싶었어 혹은 저게 짜고 친 그림인가 싶어서 다시 방송도 보고 그랬는데 이게 유머로 이용될만한 짤이 아닌데 참.. | 16.12.23 23:28 | | |
(IP보기클릭)121.16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E-Narcotics
사실 저 방송을 못본 사람이 더 많아서 짤방으로 이용되는게 아닐지.. 막상 저도 어떤 상황 이라 저란 짤이 나왔는지 모르겠긴 함.. | 16.12.24 00:09 | | |
(IP보기클릭)121.139.***.***
Mr.tekaaluk
나도 볼때마다 이 짤은 대체 왜 쓰나 싶음. 실존인물에 얼굴 다 내놓은 사진인데.. | 16.12.24 00:31 | | |
(IP보기클릭)125.184.***.***
Mr.tekaaluk
이거 방송 유튜브에서 찾아서 봤다면 절대 웃기위한 짤로 쓰진 못해... | 16.12.24 00:58 | | |
(IP보기클릭)39.7.***.***
monarch
그도 그럴게 언더독들이 모인 디씨에서 자주 쓰는 짤이니까. | 16.12.24 16:13 | | |
(IP보기클릭)125.182.***.***
Mr.tekaaluk
이게 뭐죠? | 16.12.24 17:20 | | |
(IP보기클릭)1.241.***.***
Mr.tekaaluk
집에 돈이없고 엄마가 외벌이인데 아들이 놀면서 피자같이 비싼것만 먹음 뭔가 드라마처럼 심각한 내용은 없음 | 16.12.24 21:59 | | |
(IP보기클릭)1.244.***.***
(IP보기클릭)1.244.***.***
군대만 존나 헬이고... 라고 생각했지만 실제 당시 군대 간 인원이 남성중 50몇퍼만 군대갔고 | 16.12.23 23:16 | | |
(IP보기클릭)1.244.***.***
지방대에서 여자데리고 기타치며 쳐놀아도 취업되던시절이 70 80년대에 20대를 보낸 세대 아니냐? | 16.12.23 23:17 | | |
(IP보기클릭)121.141.***.***
무기밀수업자 마그니
그렇다고 해도 '우리'를 낳아서 기른 노력이 없어지는 건 아니잖아 울 아버지도 맨손으로 간신히 집만 구해서 그 이후로 거의 올 노가다로 집사고 차도 사고 그러시긴 했지만 나이 60넘어가시는 지금도 용접일 하시니까.. 그 오랜 시간동안 그저 가족이란 걸 위해 해왔다는 건 존경받아 마땅한거지. 어머니도 마찬가지. 한결같이 아버지만 바라보면서 집안일 반찬투정하는 가족들 위해서 매 끼니 고민하시고 국 내놓으시고 하려는 그런 모든 노력들이 결코 바래지는 게 아니잖아. | 16.12.23 23:30 | | |
(IP보기클릭)121.141.***.***
사랑은 꽃이랍니다
아 그건 인정... 의외로 되게 많더라. 만게쪽엔 꽤 유명하신 분도 계시고.. 그래도 대부분이 그런 쪽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단 댓글이긴 한데 그런 사람도 있다는 걸 잊고 단 거 같다. 미안. | 16.12.23 23:34 | | |
(IP보기클릭)49.166.***.***
제대로 겪어본 시절도 아니면서 왜이리 시각이 한방향인지.. 그게 요즘 세상이 뭐가 힘들다고 노오오력하면 된다고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꼰대 어르신과 뭐가 틀림? | 16.12.23 23:36 | | |
(IP보기클릭)121.55.***.***
그 경험담 들려주는 사람도 결국 살아남아서 우리한테 얘기해주는 거겠지. 마치 성공담만 우리 귀에 들리는 것 처럼 | 16.12.23 23:37 | | |
(IP보기클릭)1.177.***.***
대학나오면 취업이 보장되는 시대였던건 맞지만 당시엔 대학 진학률 자체가 지금과 비교도 안되게 낮았고 대부분은 공교육도 다 못마친 분들이 많았음... 편한세대 였다... 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음 | 16.12.25 13:17 | | |
(IP보기클릭)58.122.***.***
그렇다고 해서 개인의 고생이나 희생이 없이 너를 키운건 아니잔아. 존경할만한 부모님을 가지지 못한 너라면 공감하기 힘들겠지만 모르겠다. 난 특히 아버지가 많이 존경스럽더라. | 16.12.31 22:16 | | |
(IP보기클릭)118.36.***.***
ㅡ.ㅡ 지금 자신이 금수저인지 아닌지 생각해보면 알텐데? 본인이 금수저라면 별생각이없겠지만 본인이 하루벌어 하루먹고사는처지라면 과연 부모님들은 달랐을까? 아니 자식이란 존재를 키운 부모님의 노력이 안느껴진다면 그야말로 제정신인지 묻고싶다.. | 17.01.01 00:20 | | |
(IP보기클릭)223.62.***.***
걍 부모님만 생각하면 되지 뭔 시대탓하고 앉았음?? | 17.01.01 08:08 | | |
(IP보기클릭)121.147.***.***
(IP보기클릭)61.99.***.***
(IP보기클릭)39.116.***.***
어릴 때 : 엄마아빠가 나한테 해준게 뭐있어! 내가 일할 때 : 난 엄마아빠한테 해준게 뭐있지
(IP보기클릭)130.56.***.***
(IP보기클릭)49.166.***.***
(IP보기클릭)123.213.***.***
자식 부양할 능력도 없으면서 낳은 자식의 인간성과 존엄성은 무시하고 포켓몬처럼 자기 자랑용 아바타로 쓰는 부모는 자식에게 존경받을 가치가 없지. 이 이야기가 이상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정상적인 부모 만난 사람이니 자기 부모님 존경하면 됩니다.
(IP보기클릭)58.226.***.***
(IP보기클릭)3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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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141.***.***
적금이자가 그정도면 대출이자는... | 17.01.01 05:49 | | |
(IP보기클릭)14.32.***.***
(IP보기클릭)1.177.***.***
(IP보기클릭)211.234.***.***
좋은 아버지는 못만나셨어도 분명 좋은 아버지가 되실겁니다. | 16.12.26 10:52 | | |
(IP보기클릭)58.141.***.***
(IP보기클릭)219.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