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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사회생활 하다 보면 느끼는 점.jpg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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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3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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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 엄마아빠가 나한테 해준게 뭐있어! 내가 일할 때 : 난 엄마아빠한테 해준게 뭐있지
16.12.23 23:16

(IP보기클릭)5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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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도 이게 유머로 사용될 거리인가 싶드라..
16.12.23 23:27

(IP보기클릭)1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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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이상한 인간인가 싶었어 혹은 저게 짜고 친 그림인가 싶어서 다시 방송도 보고 그랬는데 이게 유머로 이용될만한 짤이 아닌데 참..
16.12.23 23:28

(IP보기클릭)1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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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해도 '우리'를 낳아서 기른 노력이 없어지는 건 아니잖아 울 아버지도 맨손으로 간신히 집만 구해서 그 이후로 거의 올 노가다로 집사고 차도 사고 그러시긴 했지만 나이 60넘어가시는 지금도 용접일 하시니까.. 그 오랜 시간동안 그저 가족이란 걸 위해 해왔다는 건 존경받아 마땅한거지. 어머니도 마찬가지. 한결같이 아버지만 바라보면서 집안일 반찬투정하는 가족들 위해서 매 끼니 고민하시고 국 내놓으시고 하려는 그런 모든 노력들이 결코 바래지는 게 아니잖아.
16.12.23 23:30

(IP보기클릭)1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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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건 인정... 의외로 되게 많더라. 만게쪽엔 꽤 유명하신 분도 계시고.. 그래도 대부분이 그런 쪽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단 댓글이긴 한데 그런 사람도 있다는 걸 잊고 단 거 같다. 미안.
16.12.23 23:34

(IP보기클릭)12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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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부양할 능력도 없으면서 낳은 자식의 인간성과 존엄성은 무시하고 포켓몬처럼 자기 자랑용 아바타로 쓰는 부모는 자식에게 존경받을 가치가 없지. 이 이야기가 이상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정상적인 부모 만난 사람이니 자기 부모님 존경하면 됩니다.
16.12.24 00:13

(IP보기클릭)121.165.***.***

BEST
사실 저 방송을 못본 사람이 더 많아서 짤방으로 이용되는게 아닐지.. 막상 저도 어떤 상황 이라 저란 짤이 나왔는지 모르겠긴 함..
16.12.24 00:09

(IP보기클릭)101.250.***.***

POTG
16.12.23 23:15

(IP보기클릭)5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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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E-Narcotics
내 생각에도 이게 유머로 사용될 거리인가 싶드라.. | 16.12.23 23:27 | | |

(IP보기클릭)1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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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E-Narcotics
난 내가 이상한 인간인가 싶었어 혹은 저게 짜고 친 그림인가 싶어서 다시 방송도 보고 그랬는데 이게 유머로 이용될만한 짤이 아닌데 참.. | 16.12.23 23:28 | | |

(IP보기클릭)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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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E-Narcotics
사실 저 방송을 못본 사람이 더 많아서 짤방으로 이용되는게 아닐지.. 막상 저도 어떤 상황 이라 저란 짤이 나왔는지 모르겠긴 함.. | 16.12.24 00:09 | | |

(IP보기클릭)121.1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Mr.tekaaluk
나도 볼때마다 이 짤은 대체 왜 쓰나 싶음. 실존인물에 얼굴 다 내놓은 사진인데.. | 16.12.24 00:31 | | |

(IP보기클릭)125.18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Mr.tekaaluk
이거 방송 유튜브에서 찾아서 봤다면 절대 웃기위한 짤로 쓰진 못해... | 16.12.24 00:58 | | |

(IP보기클릭)3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monarch
그도 그럴게 언더독들이 모인 디씨에서 자주 쓰는 짤이니까. | 16.12.24 16:13 | | |

(IP보기클릭)125.18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Mr.tekaaluk
이게 뭐죠? | 16.12.24 17:20 | | |

(IP보기클릭)1.24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Mr.tekaaluk
집에 돈이없고 엄마가 외벌이인데 아들이 놀면서 피자같이 비싼것만 먹음 뭔가 드라마처럼 심각한 내용은 없음 | 16.12.24 21:59 | | |

(IP보기클릭)1.244.***.***

아니 사실 그시절엔 지방대나와도 먹고살만큼 버는시대래매
16.12.23 23:16

(IP보기클릭)1.244.***.***

무기밀수업자 마그니
군대만 존나 헬이고... 라고 생각했지만 실제 당시 군대 간 인원이 남성중 50몇퍼만 군대갔고 | 16.12.23 23:16 | | |

(IP보기클릭)1.244.***.***

무기밀수업자 마그니
지방대에서 여자데리고 기타치며 쳐놀아도 취업되던시절이 70 80년대에 20대를 보낸 세대 아니냐? | 16.12.23 23:17 | | |

(IP보기클릭)1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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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밀수업자 마그니
그렇다고 해도 '우리'를 낳아서 기른 노력이 없어지는 건 아니잖아 울 아버지도 맨손으로 간신히 집만 구해서 그 이후로 거의 올 노가다로 집사고 차도 사고 그러시긴 했지만 나이 60넘어가시는 지금도 용접일 하시니까.. 그 오랜 시간동안 그저 가족이란 걸 위해 해왔다는 건 존경받아 마땅한거지. 어머니도 마찬가지. 한결같이 아버지만 바라보면서 집안일 반찬투정하는 가족들 위해서 매 끼니 고민하시고 국 내놓으시고 하려는 그런 모든 노력들이 결코 바래지는 게 아니잖아. | 16.12.23 23:30 | | |

(IP보기클릭)1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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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꽃이랍니다
아 그건 인정... 의외로 되게 많더라. 만게쪽엔 꽤 유명하신 분도 계시고.. 그래도 대부분이 그런 쪽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단 댓글이긴 한데 그런 사람도 있다는 걸 잊고 단 거 같다. 미안. | 16.12.23 23:34 | | |

(IP보기클릭)49.166.***.***

무기밀수업자 마그니
제대로 겪어본 시절도 아니면서 왜이리 시각이 한방향인지.. 그게 요즘 세상이 뭐가 힘들다고 노오오력하면 된다고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꼰대 어르신과 뭐가 틀림? | 16.12.23 23:36 | | |

(IP보기클릭)121.55.***.***

무기밀수업자 마그니
그 경험담 들려주는 사람도 결국 살아남아서 우리한테 얘기해주는 거겠지. 마치 성공담만 우리 귀에 들리는 것 처럼 | 16.12.23 23:37 | | |

(IP보기클릭)1.177.***.***

무기밀수업자 마그니
대학나오면 취업이 보장되는 시대였던건 맞지만 당시엔 대학 진학률 자체가 지금과 비교도 안되게 낮았고 대부분은 공교육도 다 못마친 분들이 많았음... 편한세대 였다... 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음 | 16.12.25 13:17 | | |

(IP보기클릭)58.122.***.***

무기밀수업자 마그니
그렇다고 해서 개인의 고생이나 희생이 없이 너를 키운건 아니잔아. 존경할만한 부모님을 가지지 못한 너라면 공감하기 힘들겠지만 모르겠다. 난 특히 아버지가 많이 존경스럽더라. | 16.12.31 22:16 | | |

(IP보기클릭)118.36.***.***

무기밀수업자 마그니
ㅡ.ㅡ 지금 자신이 금수저인지 아닌지 생각해보면 알텐데? 본인이 금수저라면 별생각이없겠지만 본인이 하루벌어 하루먹고사는처지라면 과연 부모님들은 달랐을까? 아니 자식이란 존재를 키운 부모님의 노력이 안느껴진다면 그야말로 제정신인지 묻고싶다.. | 17.01.01 00:20 | | |

(IP보기클릭)223.62.***.***

무기밀수업자 마그니
걍 부모님만 생각하면 되지 뭔 시대탓하고 앉았음?? | 17.01.01 08:08 | | |

(IP보기클릭)121.147.***.***

사회생활 하다 보면 느끼는 점 : 다 ♥♥♥
16.12.23 23:16

(IP보기클릭)61.99.***.***

스스로의 생존은 물론 종의 궁극의 목적인 생식까지 성공한 초월체
16.12.23 23:16

(IP보기클릭)39.116.***.***

BEST
어릴 때 : 엄마아빠가 나한테 해준게 뭐있어! 내가 일할 때 : 난 엄마아빠한테 해준게 뭐있지
16.12.23 23:16

(IP보기클릭)130.56.***.***

그래서 아예 포기했음 난 저렇겐 못하니까
16.12.23 23:17

(IP보기클릭)49.166.***.***

난 세 아이의 아빠가 되었는데도 우리 아버지가 대단하게 느껴짐.. 만약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하나하나 시련 올때 어떻게 버텨야하나 걱정 될 정도...
16.12.23 23:32

(IP보기클릭)123.213.***.***

BEST
자식 부양할 능력도 없으면서 낳은 자식의 인간성과 존엄성은 무시하고 포켓몬처럼 자기 자랑용 아바타로 쓰는 부모는 자식에게 존경받을 가치가 없지. 이 이야기가 이상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정상적인 부모 만난 사람이니 자기 부모님 존경하면 됩니다.
16.12.24 00:13

(IP보기클릭)58.226.***.***

솔직히 부모님이 너무 대단해서... 난 저렇게 희생을 못 하겠음. 결혼해서 자식을 낳아보면 안다는데, 만약 낳았는데 답이 없으면 가족들에게 너무 미안 하잖아. 그냥 혼자 노비로 살다 갈려고... 부모님에게 미안한감이 없진 않아있지만, 닥치고 1번 파라 그냥 그러려니 함.
16.12.24 00:28

(IP보기클릭)39.115.***.***

괜히 출산율 떨어지는게 아님
16.12.24 00:57

(IP보기클릭)124.58.***.***

정말 다시 생각해봐도 학생때 공부할때가 행복했던것 같다. ㄷㄷㄷㄷㄷ
16.12.24 17:16

(IP보기클릭)183.96.***.***

혼자 살게되면서 크게 느낀거 두가지. 1. 세상에 먼지가 졸라 많다. (내려앉아서 쌓이는 먼지) 2. 엄마는 정말 엄청나게 부지런한 존재였다.
16.12.24 18:1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8.147.***.***

울아버지 어머니도 대단하지만 아버지 공고 나오셔서 현대 취직하고 1988년엔 적금 이지가 17%가 넘던 시대 지금보다는 훨씬 괜찮은 시대였다능(전 세계적으로)
16.12.24 21:18

(IP보기클릭)58.141.***.***

확산밀리언 효성♥
적금이자가 그정도면 대출이자는... | 17.01.01 05:49 | | |

(IP보기클릭)14.32.***.***

엄청난 인내를 감수하셨지만 내가 억지로 가정 차리고 그런거 되물림해서 살고 싶진 않다는 생각만 듦.
16.12.25 08:46

(IP보기클릭)1.177.***.***

맨날 적금까지 뒤져서 노름하러 다니고 술처먹고 깽판치고 빚만 한덩어리 들고오시던 우리 아버지...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한편으론 안도감까지 드는 아이러니 함에 한숨이 쉬어진다. 훌륭한 아버지, 존경스런 아버지, 내가 좋아하는 아버지 라는 느낌이라는걸 공감해봤으면 좋겠다.
16.12.25 13:22

(IP보기클릭)211.234.***.***

내가니서장이랑다했어임마!
좋은 아버지는 못만나셨어도 분명 좋은 아버지가 되실겁니다. | 16.12.26 10:52 | | |

(IP보기클릭)58.141.***.***

난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내가 회사다녀 돈모으고 사업하다망해 다시회사다녀서 일억넘게 모으긴했는데 이제 나이가 많아 구직중인데 뭐해먹고 살아야하나 고민중인데..주변에 몇명은 결혼할때 부모가 몇억짜리 아파트 전세 얻어주고 차사주는거보니 뭐랄까 그냥 헛웃음만 나오더라...가끔은 내자신이 대단하군하고 존심 있었는데 그런거보고 그냥 나도 별거없는 맨주먹이구나...하던데..흙수저도 아닌 맨주먹....ㅎㅎㅎㅎㅎㅎ지금은 그냥 다 포기...인생이란......
17.01.01 05:57

(IP보기클릭)219.249.***.***

MC sniper에 인생 노래 추천드립니다 심금을 울리네
17.01.0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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