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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이연복 쉐프가 말하는 부먹찍먹 종결.jpg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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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4.63.***.***

BEST

,
16.12.08 22:01

(IP보기클릭)175.223.***.***

BEST
마지막 이연복쉐프님 표정이 내말 뭘로들은거야 하는듯한 표정인데
16.12.08 21:28

(IP보기클릭)122.32.***.***

BEST
튀김이 배달 중 눅눅해짐에 따라 생겨난 습관이 찍먹인데.. 중화요리를 중국인보다 더 정석으로 하는 분께 탕수육은 부먹이 맞냐라고 물어보면 부먹이라고 하지.. 원 조리법이 부어서 완성이니까 다만 현실적인 부분을 아니까 튀김 상태에 다라 선택하라 그런 거지
16.12.08 21:46

(IP보기클릭)101.250.***.***

BEST
결론 - ㅈ나 못하는데가 찍먹하라고 나눠줌
16.12.08 21:27

(IP보기클릭)59.11.***.***

BEST
이걸 부먹이라고 하면 양념치킨도 부먹이겠네요. 소스 입힌채 잘 볶아서 내놓는게 정석이라는 겁니다.
16.12.09 16:58

(IP보기클릭)27.136.***.***

BEST
부먹좋아하는사람은 부어서 눅눅한게 좋다는 사람이 의외로 많음
16.12.08 22:38

(IP보기클릭)218.55.***.***

BEST
볶아주는곳이 꿀맛
16.12.08 21:26

(IP보기클릭)218.55.***.***

BEST
볶아주는곳이 꿀맛
16.12.08 21:26

(IP보기클릭)112.162.***.***

2⁴
빨아주는 곳은?? | 16.12.08 21:27 | | |

(IP보기클릭)120.142.***.***

2⁴
거기좀 말만하지말고 알려주라 나도 먹어보고싶다 | 16.12.08 21:27 | | |

(IP보기클릭)114.111.***.***

이이다 코토리
그냥 탕수육 시킬 때 볶아달라 하면 보통 볶아서 줘 | 16.12.08 21:29 | | |

(IP보기클릭)120.142.***.***

쿠미로미
ㄹㅇ? | 16.12.08 21:30 | | |

(IP보기클릭)114.111.***.***

이이다 코토리
난 몇곳 그냥 시킬 때 볶아달라니까 배달도 볶아주던데 | 16.12.08 21:32 | | |

(IP보기클릭)120.142.***.***

쿠미로미
헐 나도 그렇게 해야지 | 16.12.08 21:33 | | |

(IP보기클릭)120.142.***.***

육식성바나나
답은 역시 돈인가 | 16.12.08 21:35 | | |

(IP보기클릭)124.199.***.***

이이다 코토리
걍 니가 해먹어 니 입맛에 맞출라면 해먹는게 다비치 | 16.12.08 21:45 | | |

(IP보기클릭)120.142.***.***

예토전생조커
난 부찍 상관없는데 볶먹 다들 말만하지 가게는 안알려줘서 | 16.12.08 21:47 | | |

(IP보기클릭)221.139.***.***

ㅋㅋㅋ 결국 맛집 찾아갈거아니면 찍먹이라는거네
16.12.08 21:26

(IP보기클릭)223.62.***.***

배달은 랩싸고 가는동안 눅눅해질수밖에 없으니까 뭐
16.12.08 21:26

(IP보기클릭)223.62.***.***

우리어머니z
가게 와서 먹으면 먹는동안은 바삭바삭하니 부어먹어 얘드라 | 16.12.08 21:27 | | |

(IP보기클릭)223.38.***.***

우리어머니z
홀에가서 먹는데는 전부 부어주던데 | 16.12.08 21:40 | | |

(IP보기클릭)101.250.***.***

BEST
결론 - ㅈ나 못하는데가 찍먹하라고 나눠줌
16.12.08 21:27

(IP보기클릭)61.99.***.***

돼지개
그러니까 따로 주면 좀 그냥 따로 먹어 | 16.12.08 21:27 | | |

(IP보기클릭)101.250.***.***

돼지개
네 잘먹을게여!! ㅠㅠ | 16.12.08 21:28 | | |

(IP보기클릭)175.223.***.***

BEST
마지막 이연복쉐프님 표정이 내말 뭘로들은거야 하는듯한 표정인데
16.12.08 21:28

(IP보기클릭)61.76.***.***

당연히 부먹이지 뭐 이런 걸 갖고 찍먹할 바에는 먹지 말란 소리잖아
16.12.08 21:38

(IP보기클릭)61.99.***.***

iDOLM@STER
같이내면? | 16.12.08 21:41 | | |

(IP보기클릭)218.148.***.***

볶먹도 맛있는데...꿔바로우....스부타....
16.12.08 21:41

(IP보기클릭)121.144.***.***

시켜먹는 거 아니고 직접 가게 찾아가서 먹으면 부어서 갖다주지 금방 나온거라 튀김도 바삭한 상태라서 부먹이 더 맛있음
16.12.08 21:41

(IP보기클릭)222.11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고라니­
새우튀김 우동에 담가먹는 사람들이랑 취향이 같은듯 | 16.12.08 21:50 | | |

(IP보기클릭)61.7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고라니­
그니까 굳이 딱딱하게 말라비틀어진 걸 드셔야겠다는 분들이 찍먹을 한다는 거군요? | 16.12.08 22:16 | | |

(IP보기클릭)223.6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사토 신
그게 탕수육이지 | 16.12.09 10:30 | | |

(IP보기클릭)122.32.***.***

BEST
튀김이 배달 중 눅눅해짐에 따라 생겨난 습관이 찍먹인데.. 중화요리를 중국인보다 더 정석으로 하는 분께 탕수육은 부먹이 맞냐라고 물어보면 부먹이라고 하지.. 원 조리법이 부어서 완성이니까 다만 현실적인 부분을 아니까 튀김 상태에 다라 선택하라 그런 거지
16.12.08 21:46

(IP보기클릭)110.47.***.***

애기곰아빠곰
부먹이 아니라 볶아서 나오는게 원조임 | 16.12.09 00:34 | | |

(IP보기클릭)175.212.***.***

난감한男子
볶는건 나중에 추가된 조리법입니다. 원조 아닙니다. | 16.12.09 10:38 | | |

(IP보기클릭)223.62.***.***

애기곰아빠곰
화교임 한국인아님 | 16.12.15 17:14 | | |

(IP보기클릭)39.7.***.***

난감한男子
볶는건 그요리갸 따로있응 | 16.12.15 20:28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179.***.***

맛있는 녀석들 : 그런거 고민할 틈이 어디있냐, 부먹이든 찍먹이든 빨리 먹어라.
16.12.08 21:51

(IP보기클릭)123.228.***.***

하니남편
처먹- | 16.12.09 09:18 | | |

(IP보기클릭)175.209.***.***

하니남편
눅눅해 지기 전에 다 먹어버리면 그만인것을. | 16.12.15 23:36 | | |

(IP보기클릭)222.251.***.***

애초에 눅눅하지 말라고 소스 따로 주는데 왜 다 부어서 나중에 먹는걸 눅눅하게 만드는거지?
16.12.08 21:56

(IP보기클릭)39.117.***.***

네르a
그러니까 어떻게 튀겼냐에 따라서 소스를 부어도 눅눅해지지않는다잖아 금방 눅눅해지는곳은 튀김 상태보고 결정하라고 하셨고 | 16.12.08 22:15 | | |

(IP보기클릭)222.251.***.***

로렌스
그러니까 눅눅하지 않은걸 먹는게 전제잖아 근데 부먹하는 사람들은 눅눅해지는거 신경 안쓴다는거지 애초에 배달 탕수육중에 소스 부어도 안눅눅해지는거 있나 | 16.12.08 22:28 | | |

(IP보기클릭)125.179.***.***

네르a
취향따라 틀린거지 뭘 우리집은 이빨이 안좋아서 탕수육 바삭한거 안좋아해서 다 담궈서 흐물거리게 만들어서 먹음 | 16.12.15 12:54 | | |

(IP보기클릭)123.128.***.***

말로스
한국 중국집 탕수육은 애초에 중국에 있는 요리가 아님 | 16.12.15 13:48 | | |

(IP보기클릭)182.221.***.***

네르a
애초에 배달은 부어서 배달하면 가는동안 눅눅해지니까 소스 따로줌... 중화 레스토랑은 소스가 따로 나오는 이유가 고급스러움 때문임.. | 16.12.15 14:32 | | |

(IP보기클릭)216.58.***.***

네르a
원래 탕수육은 눅눅하게 먹는거임. 찍먹은 말 그대로 찍먹밖에 안됨. 무슨 소리냐면, 찍먹은 소스와 고기가 전혀 융합이나 어우러지지가 않고 그냥 따로따로임... 바삭한 고기튀김을 원하면 애초에 소스를 아예 찍지를 않는걸 추천... 탕수육은 애초에 바삭하게 먹으라고 있는 음식이 아님. 배달시킬때 따로 가져오는건 그렇다고 해서 오래동안 절여서 풀처럼 늘어지는건 또 문제니까 따로 가져오는거지, 바삭하게 먹으라고 따로 가져오는게 아님. 사실은 다들 알고 있듯이 볶아야 정말로 양념과 고기의 맛이 어우러지게 되는데 그거까지 기대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 16.12.15 21:44 | | |

(IP보기클릭)14.44.***.***

반부먹 반찍멀 하면되자나
16.12.08 21:57

(IP보기클릭)124.63.***.***

BEST

,
16.12.08 22:01

(IP보기클릭)27.136.***.***

BEST
부먹좋아하는사람은 부어서 눅눅한게 좋다는 사람이 의외로 많음
16.12.08 22:38

(IP보기클릭)49.163.***.***

저는 찍먹인데 부먹은 뭐랄까 내가 소스를 적당히 찍어 먹는걸 좋아하는데 양념소스로 범벅이 되어있으면 별로라서 눅눅해지고 말고가 아니라
16.12.09 09:07

(IP보기클릭)68.231.***.***

당연히 볶먹이지
16.12.09 09:10

(IP보기클릭)112.218.***.***

근데 매장에서도 볶먹은 못 본 거 같음. 사천 탕슈육 빼면. 대부분은 매장에서도 그냥 부먹.
16.12.09 11:16

(IP보기클릭)31.205.***.***

본래 중국서 온 탕수육의 시초는 소스가 이미 튀김조리 이후 같이 볶아서 나오는 형식임
16.12.09 13:06

(IP보기클릭)59.11.***.***

BEST
이걸 부먹이라고 하면 양념치킨도 부먹이겠네요. 소스 입힌채 잘 볶아서 내놓는게 정석이라는 겁니다.
16.12.09 16:58

(IP보기클릭)216.58.***.***

しょうりゅうけん
정답. 볶아야 양념과 고기의 맛이 하나가 되죠. 파스타같은느것도 마찬가지죠. 한국에서는 파스타라고 하면 파스타면다가 파스타 소스를 부어서 국물 흥건히 "비벼먹는"걸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파스타도 원래 소스 약간 넣어서 볶아먹는 음식이죠. 볶아야 면과 소스의 맛이 어우러지니까요. 그냥 소스붓고 비벼먹는건 각각의 맛이 따로 놀게되죠. 탕수육이나 양념치킨도 마찬가지고요. | 16.12.15 21:47 | | |

(IP보기클릭)117.111.***.***

메현후인
튀긴거에 양념이 베어있어야 되는데 따로 그걸 찍어 먹으면 맛이 진짜 따로 따로 되버림 갈비찜 할때 고기양념 숙성 안시키고 바로 찌면 양념따로 고기따로 맛 나듯이 | 16.12.15 22:40 | | |

(IP보기클릭)184.151.***.***

우장훈
맞아요. 탕수육도 배달의 경우 여건상 볶을수 없으니까 따로 가져오는거고, 집에서도 볶을만한 번거로움 (애초에 배달을 시켰는데...)을 감수할 여유나 잘 볶을 실력이 없으니까 그 양념이 배고 조화되는걸 흉내내려고 부어서 먹는거죠. 위에 누구말마따나 직접 가셔 시켰는데 소스 따로 나오면 그집은 그냥 실력 없는집인거고, 심지어 부어나오는것도 사실은 마찬가지... 보통은 슬쩍 위에 부어서 먹는사람이 나머지를 "비벼" 먹도록 하는데가 많은데, 그것도 안볶은거니 사실은 다 마찬가지죠. 그나마 부어놔도 튀김이 개썩창 되지는 않는다는 정도의 자신감은 있는집인거고. | 16.12.15 23:07 | | |

(IP보기클릭)59.11.***.***

앞으로 중화요리집도 식탁에 불판 놓고 직접 볶아 먹어 봅시다.ㅋ
16.12.09 16:59

(IP보기클릭)1.254.***.***

정통은 볶먹.. 부머진 상태에서 볶....!!!
16.12.09 17:04

(IP보기클릭)222.112.***.***

난 소스 먹지 않아서 소스그릇은 랩도 안따는대..
16.12.09 22:32

(IP보기클릭)222.100.***.***

배달은 오랜시간 걸리니까 따로 주는거 맞음 근데 그 중국집을 갔는데 따로 준다 이건 빼박캔트
16.12.09 23:22

(IP보기클릭)184.33.***.***

찍먹도 해봤는데... 결국 탕수육은 부먹이 맛있더라.. 아무래도 부어야 튀김에 흡수되는 소스양이 많아서 그런 듯
16.12.10 01:30

(IP보기클릭)221.157.***.***

탕수육을 소스에 담궈먹으면???
16.12.15 12:16

(IP보기클릭)220.81.***.***

부먹주장 : 배려없음 찍먹주장 : 까칠함
16.12.15 13:01

(IP보기클릭)175.194.***.***

예전에 마이피에 비싼곳에서 탕수육 먹으면 소스 부어도 안눅눅해진다니까 그런 탕수육이 어디있냐고 거지새끼들이 발광을 하며 달려들더라 시발 거지새끼들
16.12.15 13:19

(IP보기클릭)223.62.***.***

중화일미보면 부먹은 있어도 찍먹은 안나오더라
16.12.15 14:1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85.137.***.***

최신 트렌드는 처먹이라더라. 걍 닥치고 처먹!
16.12.15 14:24

(IP보기클릭)124.58.***.***

걍 취향따라 먹으면 될걸 왜 이런걸로 싸우는지 이해가 안가네
16.12.15 14:42

(IP보기클릭)14.51.***.***

유람이
보통 탕수육은 1인 1식이 아니라 2인이상이 같이 시켜먹으니까 그런 거 같음. 만약 누군가 쏘는 거라면 쏘는 사람 입맛에 맞추면 되는데, 더치페이 하는 경우라면 아무래도 의견이 갈리기 마련. 거기다 문제는, 소스를 붓지 않으면, 탕수육 몇개를 소스에 담궈놓는다던가 하는 식으로 부먹파는 부먹의 맛을 지킬 수 있는 다른 방도가 있는데, 소스를 부어버리면 찍먹파는 찍먹의 맛을 지킬 수 있는 다른 방도가 없음. 그래서 찍먹 부먹이 함께 탕수육을 먹는다면, 소스를 반만 부어먹던가, 몇개를 소스에 미리 푹 담궈서 눅눅하게 만들어 먹는 식으로 서로서로 윈윈하면 참 좋을 것 같은데, 일부 개념없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 의견 무시하고 지 맘대로 행동하는 게 문제. (근데 덧붙이자면.. 부먹찍먹 싸움은 주로 개념없는 부먹파 사람이 의견 안 물어보고 냅다 소스를 부으면서 시작됨. 개념없는 찍먹은 사실 부먹에게 피해가 갈 행동을, 하고 싶어도 할 게 없음) | 16.12.15 16:22 | | |

(IP보기클릭)106.252.***.***

유람이
부먹파들이 냅다 소스를 부어버리기때문에 찍먹파들이 부들부들 거리는거. 부먹파들은 일단 소스안에 고기를 넣던 고기위에 소스를 붓던 먼저 확깔아놓고 먹어버려서; 찍먹파들이 비닐벗기면 소스를 붓지않고 냅두는대 이때 또 부먹파들이 야 소스 왜 안부어? 하고 냅다 확 부워버림 ㅠ | 16.12.15 16:36 | | |

(IP보기클릭)61.82.***.***

앙디
소스에 미리 담궈 놓는게 결국 찍먹이지 그게 어찌 윈윈이 되는지.. 음식을 본래 방식으로 먹지 못하고 따로 담아야 하는 등 불편하게 하는 시점에서 이미 피해를 주고 있구만.. 찍먹은 부먹에게 피해를 전혀 안준다는 논리로 부먹을 일방적인 가해자로 만드는데 이런 소리가 젤 어이없음. | 16.12.16 05:01 | | |

(IP보기클릭)221.139.***.***

탕수육 홀에 시켜주면 볶아 주는데에서 먹어봤는데... 맛있음...
16.12.15 15:08

(IP보기클릭)61.253.***.***

부먹이든 찍먹이던 말없이 다부어버리면 그자리에서 싸대기 날라감
16.12.15 15:42

(IP보기클릭)104.132.***.***

루리웹-0518745391
그럼 그자리에서 소스 머리에 다 부어버림 | 16.12.16 02:04 | | |

(IP보기클릭)223.62.***.***

솔직히 부먹 찍먹 논쟁은 일부 부먹파들이 먹을줄 모르네 뭐네하면서 찍먹파 무시하고 부어버리지만 않으면 일어날일없음 각자 자기취향대로 덜어먹거나 돈내는 사람이 먹는데로 먹으면됨
16.12.15 16:02

(IP보기클릭)218.232.***.***

부먹 좋은데..부드러우면서 살짝 바삭한...찍어먹을꺼면 그냥 튀김을 사먹지..
16.12.15 16:08

(IP보기클릭)211.204.***.***

눅눅해지기전에 먹으면 부먹 단점은 없음... 찍먹이 사도인거지. 눅눅하다 이전에 찍먹하는사람들 주장이 부먹충은 배려가 없다는건데 애초에같이 먹으면 분명 그렇게까지 눅눅해지기전에 다먹을텐데 왜 거기서 배려문제가 나오는지 이해를못 하겠네. 말로만 부먹찍먹 논란이지 어드 커뮤니티를 가도 찍먹하는사람이 교양있다는식의 주장이 대다수를 차지하는데 부먹이 정상인 요리를 왜 찍먹이 바르다는식으로 말하는지도이해가 안되고....중국집가서 찍어먹을거임?
16.12.15 16:35

(IP보기클릭)14.51.***.***

향미증진제
찍먹파든 부먹파든 개념없는 사람은 있기 마련. 찍먹파 10명 중 1명이 무개념이고 부먹파 10명 중 1명이 무개념이라고 치면, 무개념 찍먹과 개념부먹이 같이 탕수육을 먹을 경우 아무 일도 안 일어남. 무개념한 찍먹이 부먹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게, 말로 뭐라뭐라 하는 거 말고 뭐가 있음? 근데 무개념한 부먹과 개념 찍먹이 같이 탕수육을 먹을 경우, 무개념 부먹인이 의견 물어보지도 않고 소스를 냅다 부어버림. 소스를 붓지 않으면 탕수육을 미리 소스에 푹 담궈놓는다던가 하는 식으로 부먹파는 부먹의 맛을 유지할 수 있는 대체 방법이 있지만, 부어버리면 빨리 먹는 거 말고는 찍먹파는 찍먹의 맛을 유지할 수 있는 대체 방법이 없음. 또한 찍먹파 중에는 소스를 너무 찍으면 시큼한 맛이 강해서, 혹은 소스가 많은 걸 안 좋아해서, 적당히 찍어먹는 사람도 있다는 것도 고려해본다면, 소스를 냅다 부어버리면 찍먹파에게는 테러나 다름없는 행위라고 볼 수 있음. 부먹 찍먹 싸움은 어떤 방식이 본래의 요리 레시피냐를 두고 싸우는 게 아니라, 사람 대 사람으로서 의견을 교환하고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하며 내 의사도 반영해 서로 타결점을 찾는 지극히 기본적인 의사소통과 관련된 싸움이라고 생각함. | 16.12.15 17:08 | | |

(IP보기클릭)112.175.***.***

향미증진제
남 취향 뭐라하지말고 자기 처먹을 분량만 따로 부어먹으면 아무 논란 날 일이 없는거 모르나? | 16.12.15 17:45 | | |

(IP보기클릭)123.215.***.***

확실히 그런거 같아....예전엔 찍먹이 좋았는데 요즘은 부드러우면서도 바삭한 부먹이 끌려..
16.12.15 18:10

(IP보기클릭)121.135.***.***

왜 문제가 되느냐면 찍먹충들이 맞냐 아니냐의 문제를 취향의 문제로 변질시키니까 그게 뭣같아서 부먹들이 화를 내는 거임. 겉절이를 제일 맛있어 하는 취향이나 그것만 먹는 취향에 누가 뭐라고 할 수 있겠어. 근데 멀쩡히 발효음식인 김치인데 겉절이 식으로 버무려 바로 먹는게 정상이란 소릴 하면 거기에 존중이나 배려를 왜 해. 적반하장인데. 라면에 우유 스까서 먹으면 매움 중화되서 존맛일 수도 있음. 나도 어릴 땐 그렇게 먹었음. 근데 그렇게 먹어야 라면인 거임? 아니잖아. 위에 누가 부먹을 배려없음. 찍먹을 까칠함으로 표현했는데 맞는 소리임. 근데 배려를 강요하는 것을 넘어서 당연한 것으로, 그리고 반대가 틀리다느니 미개하다느니 하는 식으로 떠드니 처음에는 그게 인터넷의 드립임을 아니 하하 하다가도 점점 누적이 되니까 짜증을 못참겠는 거지. 내가 그렇다.
16.12.15 18:23

(IP보기클릭)112.175.***.***

elsanna
뭔가 착각을 하는데 부먹은 배려없음이 아니라 상식과 개념없음이다. 왜냐고? 둘이 탕수육 시켰으면 그 탕수육 절반의 권리는 상대편한테 있는데 거기다도 소스 부어주는게 배려의 문제냐? 웃기는 놈이네 ㅋㅋ | 16.12.15 18:46 | | |

(IP보기클릭)110.70.***.***

서슬달
이러니까 찍먹충이 욕을 먹는 거지. 조리하고 붓든 붓고 조리하든 탕수육이란 요리 자체가 양념이랑 고기가 완전 버무려져 있는 상태를 말하고, 그게 그 정의에 입각한 상태인데 찍먹충에겐 그게 안 중요함. 부먹충 새끼들에게 당했느니까 부먹 자체가 악이야. 자신이 오지랖퍼들에게 피해를 입었으니까 그 상대의 속성 자체를 악으로 치환함. 부어먹는 행위 자체를 악으로 규정하고 상식을 논해. 애초에 상식으로 부어먹는 요리가 탕수육인데 말이야. 정말 상식이 뭔지 정의가 뭔지는 안 중요한 거야. 내 기분이 나쁘고 말고가 중요한 거지. 럭비와 아메리칸 풋볼이 다른 것처럼 아예 달라지는 부분인데, 그걸 한데 뒤섞고는 후발주자가 오히려 정통이라고 우겨대. 이런 사람들이 어디 탕수육에만 이러냐. 다른 모든 것들에도 이런 접근빙식을 쓰니까 그런 사람들이 겹쳐 보여서 찍먹충이 싫어지는 거지. 그리고 둘이 취향이 다르면 당연히 반띵해서 지 식대로 먹으면 되는 거지. 여유가 없으니까 자기 머릿속의 부먹충을 나에게 투사하고 저러지. 내가 언제 찍어먹는 놈들 다 부여잡고 부어버려야 한다고 한 적 있나. ㅎㅎㅎ | 16.12.15 23:00 | | |

(IP보기클릭)125.178.***.***

elsanna
이거 보면보수록 웃기는 놈이네. 상대 속성이 악이고 정통이고 그런건 문제가 아닌데? 남에게 피해를 주냐 안주냐의 단순한 문제인걸 이해 못함? 니 말대로 반띵해서 서로 지 식대로 지금까지 잘 처먹어 오기만 했어도 부먹 찍먹 싸움날 일이 없다. 남이 어떻게 먹건. 근데 반띵을 안하고 그냥 쳐 부으니까 이렇게 논란이 되는 거지. 그걸 가지고 찍먹하는 사람들이 피해의식 가지고 몰아간다고 뭐라하네. 넌 이해와 추론 능력이란게 결여된 걸로 보인다 ㅎ | 16.12.16 01:17 | | |

(IP보기클릭)220.76.***.***

서슬달
ㅇㅇ 피해의식이지. 애먼 피해의식을 가졌으니 부어먹는 음식을 부어먹는 것 자체를 조롱하지 안 그런가? 원래 부어먹는 게 "맞는" 음식을 굳이 찍어먹는 식으로 먹겠다는 거면 그렇게 먹는 쪽이 나는 그런 식으로 먹겠다고 말하고 타인에게 배려를 요구해야 하는 거 아님? 그게 당연한 거야. 왜 선후를 지맘대로 바꿔서 상대를 몰상식으로 만들어놓고 본인은 상식인 대접을 받으려고 해? 이해가 안가요? 당신은 원래 다들 부어먹던 요리를 야 찍어먹는 방식으로 먹으니까 더 맛있다 야 이렇게 하자 해서 찍먹이 나중에 대두된 걸 무슨 처음부터 찍먹이 있었고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한다는 식으로 주장하시는데 그게 아니라니까요? 동등하지가 않아요. 둘은. 예? 제 이해능력과 추론능력을 의심하시는데 본인은 단어 정의부터 공부하시는 게 낫지 않아요? 나이 조금이라도 든 사람들하고 얘기해봐요. 부먹찍먹 이런 등신같은 말들 몰라요. 왜냐고? 부어쳐먹기만 해서 그런 개념 자체가 없어요. 부어먹는 요리 이름이 탕수육이니까요. 계속 반복해서 얘기하는데 어느맛이 더 맛있고 누가 누구를 존중하고는 의미가 없다니까? 뭐가 탕수육이냐를 얘기하면 부먹이 맞다는 거야. 근데 부먹충들이 내 먹고 싶은데다 부어버리니까 부먹은 나쁜 거임. 이러고들 있잖아. 오지랖 떨면서 남들한테 부어버리는 테러범들이 설친다고 해서 부먹이 욕먹을 이유가 없다니까? 나만해도 한참 낄낄거리면서 보기만 하다 최근 들어 도저히 못봐주겠다 싶어서 이런 식으로 이빨 터는 거여요. 부먹들이 찍먹들 욕하기 시작하는 이유가 다 그거라는 소리임. 으따 저 찍먹놈들이 부먹의 참맛을 모르는구마이~ 이러는 게 아니라요. 그 놈의 배려 존중 들먹이면서 상대에게 웃기는 놈이니 뭐니 욕질하는 게 아니꼽고 부어먹는게 맞는 요리를 부어먹는 것. 그 자체를 조롱해대는 게 이제 노이로제 걸리겠다아~ 이 말입니다. 이런 피해는 피해가 아니지요? 그렇지요? | 16.12.16 02:07 | | |

(IP보기클릭)110.70.***.***

elsanna
거참 길게썼는데 여전히 문제의 본질을 모르네? 둘이 탕수육 시켰으면요, 원래 부어먹는게 맞고 나발이고 간에 니 탕수육은 그중 절반이에요 절반. 나머지 절반을 상대가 찍어먹던 땅바닥에 버리고 주워먹던 니는 1그램도 상관할 권리가 없어요~ 그럼에도 원래 이건 부어먹는 음식이니까 니것도 내가 부어줄게 헤헤~ 해서 붓는거 자체가 문제라니까? 니가 펼치는 논리는 일본 극우들이 우리가 침략해서 근대화시켜줬으니 좋은거아니냐 하는거란 본질적으로 다른게없어요 ㅎ 제발 남 먹는거에 오지랖만 안부리면 벌어지지도 않았을 문제를 피해의식으로 몰고가는 부분에 부랄을 탁 치고 갑니다~ | 16.12.16 09:34 | | |

(IP보기클릭)110.70.***.***

elsanna
일부 부먹의 문제를 부먹 전체로 몰고가서 욕한다고 뭐라하는 부분은 일베에도 아마 똑같이 적용될거고 ㅎ 일베에도 멀쩡한 놈이 있긴 할거야 아마? 그런 주장을 펼치려면 너처럼 일단 그래 부먹이 맞지~ 씨부리기 전에 개념없이 붓는 니가 말하는 그 "일부" 부먹들이 개쓰레기라는걸 우선 인정을하시고요, 난 그래서 내가 먹을 것만 부어먹고 안그러면 욕먹어도 할말없단걸 아셔야죠? | 16.12.16 09:39 | | |

(IP보기클릭)211.39.***.***

아 난 바삭함보다 소스가 쫙 스며든 튀김옷이 더 좋은뎅
16.12.15 18:41

(IP보기클릭)218.234.***.***

부먹 바삭한거 정말 맛있긴 해 근데 그게 10년전 기억이야 , 그 이후로 맛있는 탕수육이라는거 먹어본적이 없는거같음
16.12.15 21:18

(IP보기클릭)117.111.***.***

이게 월래 소스 부워있는 음식인데 언제부턴가 소스 따로 주는식으로 바꼈던데 생각해보니 짬밥안되는 숙련도로 이리저리 개업집 생기면서 요새 얼마나 요리 레벨이 떨어지면 찍먹이 생긴걸까
16.12.15 22:23

(IP보기클릭)220.83.***.***

장소는 기억 안나는데 맛있게 먹었던 중국집이 맑은 소스를 부어서 나오는데 튀김이 바삭했었음 동네나 흔한 곳은 걍 눅눅한 느낌
16.12.15 22:51

(IP보기클릭)211.192.***.***

깐풍기 시켜먹자
16.12.15 23:07

(IP보기클릭)58.230.***.***

먹는 선상에서 따지면 부먹충들이 싸움의 시작일 경우가 많지만 찍먹충들도 그렇다고 잘하는 건 절대 아님.그냥 서로서로 존중해주면 될 걸 서로가 잘났다고 싸우는 게 가장 큰 문제인 거죠.결론은 그냥 밥 먹는데 싸움거리 만드는 인간들이 ㅄ들.밥 먹을 때는 밥만 먹읍시다.
16.12.15 23:21

(IP보기클릭)175.209.***.***

음... 사실 난 부먹이든 찍먹이든 안가리긴 하는데 개인적으로 시켜 먹을때 찍먹하는 이유는 늘 다 못먹고 남기기 때문에 다음에 먹을때를 위해서 튀김따로 소스 따로 보관하기 때문임.
16.12.15 23:39

(IP보기클릭)175.223.***.***

걍 부먹 찍먹 파벌문제가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배려없이 질러버리는 일부 부먹파들때문이 아닝가.. 먹는 취향이란것도 있는거지 그러니까 고기불판에 김치로 도배하는놈들 반성좀 하자
16.12.16 04:30

(IP보기클릭)59.5.***.***

그냥 배달은 찍먹. 중국집가면 부먹
16.12.16 07:34

(IP보기클릭)27.119.***.***

더는 (부먹을) 기다릴수 없다
16.12.16 07:50

(IP보기클릭)218.150.***.***

그냥 처먹어
16.12.16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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