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싸움은 이었습니다
랭크도 개판이네요
저건 뭐 하느니 못한 랭크 같고 샹 손가락을 부셔야 하지 않나 생각만 듭니다
나이 먹어서(37) 어려운 게임은 잘 안하는데 계속 해온 닌자 가이덴 시리즈라 어떻해든 이 악물고 클리어 했습니다
액션은 너무 좋았고 쾌감도 넘쳐 났는데 솔직히 하면서 받은 짜증이 더 많았 던거 같습니다
일단 좋은 점은
1. 액션은 말할 필요도 없고 요 근래 액션 게임 중에서 가장 빠르고 멋진 게임 이었습니다. 타격 감도 좋고요
2. 야쿠모가 생각 보다 재미 있었습니다. 류 하야부사 형님이 안나오는게 맘에 안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위화감 없이 플레이 했습니다
3. 각 챕터 별 보스나 몹들도 상대 하지 좋았던거 같습니다 같은 몹만 계속 나와서 지루하게 한적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나쁜 점은
1. 이 ㅅㅂ 줫 같은 체크 포인트 게임 하면서 가장 짜증 났습니다. 대체 어디서 저장되고 어디서 부터 시작 되는지 정말 알수가 없어요
저장 중이라고 아무 살짝 표시 나는데 이거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뒤지고 다시 시작하면 왜 여기서 시작이지 하고 어쩔때는 적을 바로 앞에 있는데서 시작 한적도 있음. 기준이 없어요 ㅅㅂ 진짜 수동 세이브라도 징행 하던가 체크포인트 저장중입니다 라고 메세지라도 넣어 주던가 이거 왜 이러는 건지 알수가 없네요
2. 일 직선인 진행도 좀 그렇 더군요. 퍼즐 요소 없고 미니 게임 요소도 없고 걍 진행 하면서 적을을 쓸어 버리는 것 밖에 없네요
그나마 레일 비행 정도만 중간에 환기 시키는 요소가 있지 그거 말고는 없어서 조금 지루했습니다
3. 걍 스토리는 없네요. 반전이라는 것도 없고 주인공이 왜 이렇게 악물고 싸우는지 잘 공감이 가지 않아요
4. 캐릭터도 별 감흥이 없네요. 류 하야부사는 너무 살짝 나와서 존재 감이 없고 야쿠모는 캐릭터 성이라는 것이 거이 없이 단답만 하고
세오리는 이용만 당하다 끝나고
10년 만에 신작이라 반가웠지만 난이도는 둘째 치고 좀더 세심했으면 어땠을까 생각 합니다.
난이도랑 액션 몰빵만 하고 다른건 버리고 만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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