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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맥 게임중 최고의 걸작은 창세기전외전:템페스트! 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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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전투가 세이브도 못하고 몇시간 이었는지 기억도안남 그리고 동영상어택 스토리상 가장 중요한거라 안볼수도없고 세이브만 자유롭게 할수있었으면 그나마 나았을텐데..
09.05.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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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할만한가요.. 사실 창세기전은 서풍의 광시곡까진 잼나게 했는데 템페스트 광고보니까 완전 씹덕에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 거 같아서 그 후론 안했습니다.. 창세기전2 젤 좋아하고요 ㅎ.
09.05.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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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의 진정한 명작은 바로 외전1 -서풍의 광시곡-이었죠. 당시 국내에서 ff7과 더불어서 연말 게임계 순위를 싹쓸어담았을정도였죠. 정말 간지의 극을 넘어 정말 한편의 영화를 본듯한 그 스토리... '주인공의 간지란 이런거다!'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신 시라노 번스타인 선생... 뭐하나 빠지는게 없었죠. 아! 단 하나. 맵과 맵을 넘어갈때 생기는 블랙스크린(-_-++ 이거진짜화남. 대책도 없고)... 그외 자잘한 버그등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_-;;;; 아무튼 정말 명작이었죠. januarystars // 기존 창세기전시리즈(특히 서풍의 광시곡)와 같은 스토리라인 기대하고 보신다면 그냥 하지 않으시는걸 추천합니다. 템페스트의 평가는 극과 극이었습니다. 기존 유저들에게는 '뭐 이런 괴작이;;;;'라는 반응. 그리고 템페스트로 창세기전을 시작한 유저들에게는 '되게 참신하다!!'라는 찬사. 예쁘고 사랑스러운 여자캐릭터들이 대량으로(그것도 한놈에게 집중 -_-+)등장하고, 마법이펙트도 좋은편이기 때문에 가볍게 해보시는 것도 괜찮겠네요.
09.05.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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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페스트 정품씨디 있는데... 이거 후반부에 버그있었던 기억이 ㅡ.ㅡ;
09.05.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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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에.. 노세이브 2시간 가량에 전투...가 있는데.. 화면 전화시 시드 트렉 리딩 에러로 팅기는 무개념 버그.. 에 필드 이동 시.. 필드 이동 입구에서 적이 죽으면 이동 불가 버그..작열..-_-;; 전 전자 버그로 인해서 3번 하다 포기...
09.05.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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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 시리즈중 가장 별로.. 라고는 말하고 있지만 그래도 세번이나 엔딩을 본 ;
09.05.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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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풍의 광시곡이 가장 맘에 들더군요
09.05.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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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두번엔딩 본 저로써는 정말 재미있게 했네요 가끔씩 튕기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걸 제외하고도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09.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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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나저래나 서풍이 가장나음-_-;
09.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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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서풍의광시곡..미려한 그래픽은 눈을 즐겁게 했고 비극적인 스토리는 가슴을 저밀게 했음.하지만 버그와 노가다 두번플레이 하기 싫은 던전..창세기전1~2하고 서풍의광시곡때까지가 소맥의 리즈시절이 아닐까하네요
09.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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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창세기전 1탄을 미친듯이한기억이나내요. 정말 재밋게햇음.
09.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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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창세기전2, 마법 마크만 보고 순서대로 입력해서 시전하는 재미 완전 좋았습니다. 그 후 가장 오래한건 서풍의광시곡
09.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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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창세기전이 재미는 2가 제일 낫고 스토리나 분위기는 서풍이 화려함이나 전투시스템은 템페스트가 최고고 볼륨과 즐길거리는 3가 낫죠. 창세기전3만한 규모의 프로젝트는 전세계를 따져도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CD마다 스토리와 주인공이 다르고 파트2에선 살짝 훼이크까지 써주는 서비스 정신. 스케일 하나는 엄청난 게임이었죠. 파판을 따라잡을 수 있다는 희망을 주기도 했구요.
09.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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