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게이머와 폴리곤에 올라온 헤일로 4 리뷰에서 몇 문단 뽑아서 옮겨봤습니다.
=====
유로게이머, 8/10
"세세한 점들에서 모던 워페어의 영향이 느껴지지만 343이 만든 헤일로의 전반적인 흐름은 여전히 번지답다. 헤일로 4는 작년 헤일로 1 리메이크 같은 지나친 색상이 없이 아름다운 게임이기도 하다. (...) 헤일로가 이처럼 보기 좋은 게임이었던 적이 없다. 그리고 순간순간의 플레이는 익숙한 만족감으로 가득하다. 무기 개수 제한으로 규정되는 아이템의 의미있는 선택, 실드의 충전으로 규정되는 전진하고 퇴각하는 리듬이 그대로 들어있다. 헤일로만의 발명품이 그대로 뚜렷하게 남아있다.
그럼에도 하게 되는 일은 너무나도 친숙하다. 게임 대부분이 한 장소에서 다른 곳으로 질주하면서 뭔가 중요한 버튼을 누르거나 중요한 발전기를 파괴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이런 목표는 언제나 세 개가 주어지면서 다소 짧은 캠페인의 길이를 인공적으로 늘린다. 번지의 손길을 모사하려는 343의 욕망이 너무 강한 나머지 새로움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탈 수 있는 로봇인 맨티스와 프로메티안은 분명 새로움이긴 하나, 마치 진짜 확장을 시도하기 전에 모사하면서 배우기라도 하려는 것처럼 그 외에는 대체로 보수적이다. (...)
경쟁 멀티플레이어는 헤일로를 진지하게 이스포츠 세계에 들여놓고 싶어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욕망을 보여주듯 명확하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전장에서 얻을 수 있는 무기가 더 적어졌기 때문에 사전 준비가 더욱 중요해졌다. 랭킹이 올라가면 새로운 무기와 능력, 아머 옵션이 열리며 각각이 경쟁에 있어 확실한 이득을 준다. 이런 변화 때문에 헤일로다운 멀티플레이어의 순수성을 다소 잃기는 했으나 몇 주면 열렙하는 플레이어들이 모든 능력을 해제하면서 평등해질 것이다.
모던 워페어의 또다른 영향인 스파르탄 옵스는 헤일로 4의 야심찬 출시 이후 지원 계획을 드러낸다. 네 명의 플레이어까지 연속으로 짧은 영상이 포함된 15분 미션을 진행하하는데, 이런 미션이 앞으로 몇 달 동안 주마다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 이 단순한 미션은 헤일로 4에서 가장 즐거운 협동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이 부분은 343이 헤일로에 새로움을 가져다 준 부분 중 하나이기도 하다.
헤일로 4의 캠페인이 끝나고 크레딧이 흐른 뒤, 343 인더스트리는 자신들을 믿어주고 이것이 시작임을 상기시켜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짧은 메시지를 띄운다. 이 메시지는 자신들이 맡은 일에 가졌던 긴장감을 그대로 드러낸다. 이 제작자들이 마스터 치프의 이야기를 쓰면서 느낀 책임의 무게를 이해할 수 있는 말이다.
이제 그들은 편히 쉴 수 있다. 헤일로 4는 진짜고, 343의 역할이 단순한 헌정 이상임을 단언하게 한다. 그들의 섬세하면서도 방대한 작업은 진정한 '확장'이라기보다는 '연장'에 가까울지도 모른다. 343이 진정 자신들을 증명할 기회는 이 다음이다. 하지만 지금 주목할 것은 돌아온 헤일로가 탄식이 아닌 감탄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이다."
http://www.eurogamer.net/articles/2012-11-01-halo-4-review
폴리곤, 9.5 /10
"헤일로 4는 전체적으로 번지가 헤일로 1편으로 정립했던 시리즈의 기본적인 디자인 철학, '전투용 샌드박스'에 몇 가지 변화만 가했다. 총과 수류탄, 근접 공격 사이의 연계는 여전하다. 사실상 헤일로 3 이후의 모든 헤일로 게임이 그 조합에 무언가를 추가하는 식으로 구성되었지만 특정한 상황 외에는 불필요하게 느껴지지 않았던가. (...)
모두 종합하자면, 헤일로 4는 환상적으로 역동적인 전투 환경을 제공한다. 수년만에 처음으로 헤일로는 기본적인 요소와 관계들을 다시 배우도록 요구한다. 기존의 무기들은 미묘하게 바뀌었고 프로메티안 무기는 완전히 새롭다. 어려운 난이도에서 살아남고자 한다면 그 도구들을 확실히 이해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에서 다양한 전술을 사용해볼 수 있다. (...)
그런 면에서 헤일로 4는 새로움과 생소한 세계를 탐험하는 경이로움이 핵심이었던 헤일로 1편에 가깝다. 기본적인 디자인에서는 시리즈의 다른 어떤 게임보다도 시리즈의 전통을 따라가지만 그런 경이와 발견은 첫 게임 이후 처음이다. 헤일로 4를 플레이하기 전까지는 그리운지도 몰랐던 경험이다. 343은 왜 헤일로가 이 장르를 규정하는 프랜차이즈가 되었는지 정확히 집어냈다. 가장 흥미로운 것은 그들이 여기서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 상상해보는 것이다."
http://www.polygon.com/game/halo-4/2204
(IP보기클릭).***.***
니 존재가 실패작인듯 신도 실수를 하는 법이야
(IP보기클릭).***.***
그럼요~ 평점 90점 넘어도 실패작이지요~ 그럼 도대체 대작의 기준이 뭔가요?
(IP보기클릭).***.***
9점대가 아닌 곳이라도 그래픽은 전부 칭찬..그리고 아쉬운 점이 있다는 얘기지 재미없다는 곳은 없음..
(IP보기클릭).***.***
어이가 없다.... 글을 못읽는건지 아니면 이해를 못하는 저능아 인지....
(IP보기클릭).***.***
어떤 병1신같은 신이 이딴 스컹크 설사방구같은 찌꺼기를 만든걸까요 아 병의 신이 만들었구나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니 존재가 실패작인듯 신도 실수를 하는 법이야 | 12.11.01 17:22 | | |
(IP보기클릭).***.***
그럼요~ 평점 90점 넘어도 실패작이지요~ 그럼 도대체 대작의 기준이 뭔가요? | 12.11.01 17:22 | | |
(IP보기클릭).***.***
어이가 없다.... 글을 못읽는건지 아니면 이해를 못하는 저능아 인지.... | 12.11.01 17:26 | | |
(IP보기클릭).***.***
9점대가 아닌 곳이라도 그래픽은 전부 칭찬..그리고 아쉬운 점이 있다는 얘기지 재미없다는 곳은 없음.. | 12.11.01 17:28 | | |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어떤 병1신같은 신이 이딴 스컹크 설사방구같은 찌꺼기를 만든걸까요 아 병의 신이 만들었구나 | 12.11.01 18:30 | | |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