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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한 논란은 보통 남성향 서브컬쳐 미디어에서 관계자가 페미니즘/남혐 논란이 있을때 생김. 보통 sns 뒷계로 한남 소추 냄져 등의 남혐표현 사용을 했던게 들켰을때 더욱 논란이 두드러짐. 단순히 사상만 가지고 사이버 불링을 한다고 여기는게 의뭉스러운데, 한국 페미니즘은 남성혐오와 뗄레야 뗄수가 없는 관계라 주 고객층이 남성인 컨텐츠 향유자들이 반발하는것은 필연적인 결과지 괴롭힘이라고 말할 수 없음. 그리고 실제로 순문학이나 방송,언론계가 과도하리만치 페미니즘에 잠식되었다는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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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유아차 모부 등의 페미냄새 풀풀나는 용어를 억지로 밀어부치지 않나 남성혐오 심볼을 드라마에 삽입하지 않나 저출상과 비혼을 조장하질 않나 남성 남초커뮤가 저지른 범죄는 이악물고 공론화시키는데 여성 여초커뮤가 저지른 범죄는 쉬쉬하질 않나 뭐가 잠식이 안되었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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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지향언어
언급한 논란은 보통 남성향 서브컬쳐 미디어에서 관계자가 페미니즘/남혐 논란이 있을때 생김. 보통 sns 뒷계로 한남 소추 냄져 등의 남혐표현 사용을 했던게 들켰을때 더욱 논란이 두드러짐. 단순히 사상만 가지고 사이버 불링을 한다고 여기는게 의뭉스러운데, 한국 페미니즘은 남성혐오와 뗄레야 뗄수가 없는 관계라 주 고객층이 남성인 컨텐츠 향유자들이 반발하는것은 필연적인 결과지 괴롭힘이라고 말할 수 없음. 그리고 실제로 순문학이나 방송,언론계가 과도하리만치 페미니즘에 잠식되었다는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임 | 25.05.12 0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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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페미니스트가 정말로 문화적 헤게모니를 쥐고 있다면, 남성을 지속적으로 저속하게 비하하는 페미니스트들이 직장에서 잘리는 일도 그리 쉽게 안 일어났을걸요? | 25.05.12 08: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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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실제로 순문학이나 방송,언론계가 과도하리만치 페미니즘에 잠식되었다는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임 그나마 순문학은 어느 정도 동의하겠는데, 방송과 언론은 별로 공감이 안 가네요. | 25.05.12 08: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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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지향언어
4유아차 모부 등의 페미냄새 풀풀나는 용어를 억지로 밀어부치지 않나 남성혐오 심볼을 드라마에 삽입하지 않나 저출상과 비혼을 조장하질 않나 남성 남초커뮤가 저지른 범죄는 이악물고 공론화시키는데 여성 여초커뮤가 저지른 범죄는 쉬쉬하질 않나 뭐가 잠식이 안되었다는거임? | 25.05.12 20: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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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부'와 달리, '유아차'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린 단어예요. 2. 무슨 '남성 혐오 심벌'이요? 그리고 무슨 드라마요? 3.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30027 링크의 기사 가운데: > 김지연 한국개발연구원(KDI) 부연구위원은 결국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사회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김 부연구위원은 ‘30대 여성 경제활동참가율 상승의 배경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자녀가 없는 30대 여성이 현시점에선 노동공급 둔화를 완화하는 데 역할을 하고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생산가능인구와 노동공급 감소를 야기해 경제사회 문제를 심화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일·가정 양립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 출산·육아기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과 출산율이 함께 상승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4. 여성이 저지른 범죄나 여성 위주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일어난 범죄를 방송계와 언론계가 쉬쉬했다는 주장의 구체적인 근거를 드시면 좋겠네요. 사례를 하나 제시하실 수 있나요? 5. 만약 페미니스트들이 정말로 방송계를 '과도하리만치' 잠식했다면, 어째서 쿠팡플레이의 SNL 코리아 같은 코미디 쇼에서 동덕여대 학생들이 조롱을 당하고, 여성 연예인의 성적 대상화가 되풀이될까요? 6. 만약 페미니스트들이 정말로 언론계를 '과도하리만치' 잠식했다면, 어째서 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는 2021년부터 이준석·하태경 등의 정치인과 남성 위주의 온라인 커뮤니티의 발화에 주목하면서 여성 가족부가 젠더 갈등을 유발한 원인이라고 비판할 수 있었을까요? > 그 결과 2021년 젠더갈등이 발화되거나 논의되는 공간의 대부분이 정치권과 온라인이었으며 젠더갈등 이슈에 대한 주요 발화자는 이준석, 하태경 등 정치인들과 온라인 남초 커뮤니티, 진중권 등 소수의 담론 엘리트임이 밝혀졌다. 정치적 이유에 의한 ‘역차별 받는 이대남’의 전략적 소환은 ‘여성에 대한 구조적 성차별은 존재하지 않음’을 전제로 여성 우대정책을 펴는 여가부를 젠더갈등의 유발자로 비판한다. 또한 온라인 남성 커뮤니티의 게시판과 댓글을 기사화함으로 ‘역차별 받는 남성’과 ‘남성을 혐오하는 여성’의 대립구도를 통해 젠더갈등 담론을 구체화한다. 온라인 커뮤니티의 혐오발화를 이대남/이대녀를 대표하는 목소리로 과잉재현하는 보도는 현실을 사는 이십대 여성과 남성들의 목소리를 삭제한 채 여혐과 남혐의 선정적 대립구도를 재생산한다. 또한 이러한 대립구도는 젠더갈등 담론을 특정 세대만의 문제로 축소하며 젠더갈등을 ‘그들만의 문제’로 고립시킨다. (홍지아 2022, 99-100) | 25.05.13 01: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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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지아. "젠더갈등은 어떻게 우리 사회의 주요 담론이 되었는가?: 보수언론의 젠더갈등 기사 분석을 중심으로." 미디어, 젠더 & 문화 37.2 (2022): 99-155. | 25.05.13 01:21 | |
(IP보기클릭)211.206.***.***
글쎄요 여성가족부라는 장관급 사상 프로파간다 기관이 실존하는 상황에서 문화적 헤게모니를 쥐고 있지 않다는 반박은 잘 모르겠네요. 게임 정도에서나 남성향이 강세지 나머지 문화 매체에서 어떤 지를 봐야하지 않을까요? | 25.05.13 08: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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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근본적으로 여성가족부는 이미 원래 취지에서 한참 멀어진 대중계몽국가선전부랑 다를 바 없는 기관이라고 생각해요 | 25.05.13 09: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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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기회가 나면, 여성 가족부를 어떤 행정 기관으로 바라볼 것인지를 새 글에서 다룰게요. 조사할 자료가 많을 듯해서요. 근데 6월부터 제가 집중할 주제는 이미 정해 놨어요. | 25.05.13 1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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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분이 음란물 규제를 어떻게 고쳐야 한다고 구체적으로 말한 적이 있나요.... | 25.05.12 08: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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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청법 이전에 음란물 규제 자체를 개정하는 법안을 제안해볼 생각은 없음? 내가 봤을때는 일단 음란물 관련 법이랑 이청법이랑 동시에 개정이 필요할거같음 | 25.05.20 04: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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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과 형법에 들어 있는 음란물 관련 조항은 딱히 고칠 방법이 생각나지 않아요. 이건 제 의견이지만, 거기엔 고칠 구석이 없어요. 그 대신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나 검경의 음란물 판정 기준이 뭔지를 각 기관에 캐물어야 합니다. 이는 국회 의원의 도움을 받아야만 할 수 있어요. | 25.05.21 12: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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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유해사이트 제도로 인터넷 검열하는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함 | 25.05.21 14: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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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제도를 제가 충분히 조사한 건 아니지만, 그 제도의 보람이 얼마나 있는지 의문스러워요. VPN이랑 토어(Tor) 브라우저가 있잖아요. | 25.05.22 00:54 | |
(IP보기클릭)203.246.***.***
국회의원의 도움을 받아야만 할 수 있는것도 맞는데 애초에 국회의원이 법을 제정할때 판정 기준을 확실히 설정하면 끝나는 문제 아니야? 다른 댓글에서도 언급한 내용이지만, 이를테면 서양처럼 모자이크 없는 성기 노출도 합법적인 성인물(음란물 아니고)로 인정해준다던가, 잠깐 그렇게 따지면 서양은 아예 음란물법이 없는건가? 노모 ㅍㄹㄴ조차 합법적으로 유통되고있는데. | 25.05.23 07:09 | |
(IP보기클릭)203.246.***.***
내가 보기엔 아청법 개정과 더불어서 시급하게 개정해야 할 제도라고 봄. 유해사이트 제도 검토도 생각해보셈. 다른 사이트는 몰라도 타국에서 합법적으로 vpn 토르없이 접속되는 ㅍㄹㄴ 사이트(폰허브 등)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대한민국만 접속 불가능함. 그냥 중국이랑 다를거 하나도 없음ㅋㅋ | 25.05.23 07: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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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테면 서양처럼 모자이크 없는 성기 노출도 합법적인 성인물(음란물 아니고)로 인정해준다던가, 잠깐 그렇게 따지면 서양은 아예 음란물법이 없는건가? 노모 ㅍㄹㄴ조차 합법적으로 유통되고있는데. 대체 해외와 한국의 음란성 판단 기준이 똑같다고 가정하시는 이유가 뭔가요? | 25.05.25 07: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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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보기엔 아청법 개정과 더불어서 시급하게 개정해야 할 제도라고 봄. 유해사이트 제도 검토도 생각해보셈. 다른 사이트는 몰라도 타국에서 합법적으로 vpn 토르없이 접속되는 ㅍㄹㄴ 사이트(폰허브 등)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대한민국만 접속 불가능함. 그냥 중국이랑 다를거 하나도 없음ㅋㅋ 미국도 음란물의 유포를 금지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거기서는 음란물이 아니지만 한국에서는 음란물인 영상이 폰허브에 많으니까 한국에서는 그 사이트가 불법 사이트로 지정된 거겠죠. 한국 정부가 불법 사이트의 차단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근거는 찾기 어려워요. 뭐가 음란물인지가 핵심인데, 현재 한국에서는 성애 영화의 경우 아랫도리 속옷도 모자이크 처리가 된다는 점을 고려해 주세요. 속옷조차도 검열됩니다. 이게 현실인데, 성기 노출이 허용되겠어요? | 25.05.25 07: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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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달리, 미국에서는 ㅍㄹㄴ그래피가 반드시 음란물이지는 않습니다. | 25.05.25 07: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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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에서는 성애 영화의 경우 아랫도리 속옷도 모자이크 처리가 된다는 점을 고려해 주세요. 속옷조차도 검열됩니다. > 하다하다 별ㅋㅋ 아랫도리 속옷도 모자이크 처리된다는건 뭔 듣도 보도 못한 개소리를 하고있어 진짜 존나 상대하기 싫어서 댓글 싹 무시하고 있었는데 이건 진짜 못참겠네 ㅋㅋ 구라도 적당히 쳐야지 | 25.05.28 11:35 | |
(IP보기클릭)203.246.***.***
아 꺼져라 그냥 넌 차단함 존나 대화가 안통해 너 말고 대화 통하는 다른 사람들 많으니까 내가 개정법안 짜서 나랑 얘기 통하는 다른 사람이랑 의견 나누고 할게 앞으로 내 댓글에 따박따박 말대꾸하지말고 꺼져 그냥 ㅋ | 25.05.28 11: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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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페미니즘은 자기들이 절대선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대중에게 강요만 할뿐 전혀 설득시키려고 하지 않아요 | 25.05.15 03: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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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니스트가 민심과는 상관없이 과도하고 초법적인 권력을 쥐었다 (O) 이 말이 맞다면, 어째서 지난 1월에 민주당은 인쇄물을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의 범주에 포함하는 아청법 개정안을 철회했을까요? | 25.05.15 08: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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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철회했냐고? https://opennet.or.kr/wp-content/uploads/2013/12/%ED%86%A0%EB%A1%A0-%EC%84%9C%EC%B0%AC%ED%9C%98_%EC%A7%80%EB%A6%AC%EB%A9%B8%EB%A0%AC-%EC%95%84%EC%B2%AD%EB%B2%95-%EB%85%BC%EB%9E%80-%EC%9D%B4%EC%A0%A0-%EB%81%9D%EB%82%B4%EC%95%BC-%ED%95%A0-%EB%95%8C.pdf | 25.05.21 15: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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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표현의 자유 탄압하는 아청법에서 표현물 제외하겠다는 개정안 내놓은 최민희 의원이 있는 정당인데 철회가 정당하지 않음? https://m.news.nate.com/view/20130227n32970 나 원래 국힘 지지했다가 아청법 사태 알고나서 민주당 지지로 전향한거다. 이재명 대통령 되면 민주당원도 가입할거고 아청법 포함 대한민국 각종 악법 개정 및 철폐 요구할거임~ | 25.05.21 15: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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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꼭 하세요. 애초에 무슨 요구든 하는 사람이 얼마 없어 보이니까요. 근데 민주당 의원님들이나 그 보좌관분들 뵙기부터 쉽지가 않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어서 알아요. | 25.05.22 00: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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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넷 재단이든 어디든 표현물 제외 개정 요구하는 단체랑 컨택해야함. 오픈넷은 친민주당 성향이라 더 의견 개진 유리하겠지 | 25.05.23 07: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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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25.05.23 11: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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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신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제안을 하기로 하죠. | 25.05.23 13: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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