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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판타지 소설을 못 읽고 있습니다. 예전엔 자주 읽었는데요. 이것도 문학과 멀어져서 그런 건가 싶네요. 불법 스님이 열심히 추천했던 피를 마시는 새는 100쪽만 겨우 읽고 넘어갔어요. | 26.03.14 12: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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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비문학을 읽는 방법이 다르신가요? 저는 문학은 즐기는 관점, 책을 소비하며 즐거움을 흡수하는 방향으로 읽습니다. | 26.03.25 09: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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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읽는 과정이 괴롭고 즐겁지 않으시다면 억지로 읽으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 26.03.25 09: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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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스님이 추천해주셨던 피마새는 저도 전쟁 이야기에서 막혀서 끝까지 못 읽고 있습니다. 현실의 전쟁에 지쳐서 문학에서도 전쟁을 굳이 보고 싶지 않아서요. 문학이 피곤하게 느껴지시면 잠시 거리를 두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26.03.25 09: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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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제 방송은 구독해 주세요, 라고 하면 너무 이기적인가요? 구독을 못 끝는 게 이상하지는 않아요. 그만큼 배려심이 넘치는 분이라고 생각해요. | 26.03.25 09: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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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는 방송들도 구독을 유지하고 있어요' 부분이 걸리네요. 제 방송 봐 주시는 거죠? | 26.03.25 09: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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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분이 이야기해 주셨는데 '보시'와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베푼 만큼 나중에 돌아올 수도 있어요. | 26.03.25 09: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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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아님 방송은 일하는중 아닐때는 봅니당! | 26.03.25 09: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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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네이처의 신비라고 할까요. 호주라는 동떨어진 생태계에서 주류 대륙과 떨어져서 다른 진화 루트를 타게 된 독특한 생물이라고 생각해요. | 26.03.25 09: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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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아침 라디오 방송을 보시면 좀 더 긴 답변과 시청자들의 디양한 의견을 들으실 수 있어요. | 26.03.25 09: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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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너구리 개인적으로는 포켓몬 같은 가상의 세계관에 어울리는 생물이라고 생각해요. | 26.03.25 09: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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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 26.03.25 09: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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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울 것 같은 언어는 러시아어와 중국 광둥어입니다. 튀르키예를 유럽으로 칠 수 있다면, 한국인이나 일본인이 배우기에 그나마 나은 유럽어라고 들었어요. | 26.03.25 09: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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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아침 라디오 방송을 보시면 조금 더 다양한 의견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26.03.25 09: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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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잘 이해를 못하겠어요. 조금 더 풀어서 쉽게 물어봐 주실 수 있을까요? | 26.03.23 10: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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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할 때 반응 속도가 느려졌다는 뜻이라고 리노비 여러분이 해석해 주셨는데, 턴제 게임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200도 잘 나오는 거라고 하시네요. | 26.03.25 09: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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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할 거 아니면 충분한 수치라고 합니다. | 26.03.25 09: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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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라도 매일 일기를 써서 머릿속의 단편적인 생각을 글로 정리해 보면 어떨까요? 한 줄짜리라도 좋으니 꾸준히 쓰다 보면 생각을 정리하는 연습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리노아 방송에서 채팅 많이 쳐주시면 그것도 일종의 '발화'이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발화 훈련, 생각을 머릿속에서 꺼내서 늘어놓는 과정을 많이 연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6.03.25 09: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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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한 권 골라서 '필사'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의 글을 따라 적으면서 글이란 이렇게 쓰는 거구나, 라고 몸으로 느끼며 체화할 수 있거든요. | 26.03.25 09: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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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이라고 이야기하는 순간 스포가 될 수 있어서요. 모르고 읽으시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 26.03.23 10: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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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이 있다'라고 알고 보면 재미가 없어진다고 생각해요. 일단은 애거서 크리스티 대표작부터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트릭의 여왕', '트릭 만물상'이라 거의 모둔 트릭을 보실 수 있습니다. | 26.03.25 10: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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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이야기가 나왔는데 일본 작가라면 우타노 쇼고나 본격물 좋아하시면 아야츠지 유키토 관 시리즈도 읽어봐 주세요. | 26.03.25 10: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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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추천하는 책은 '애거서 크리스티 젅집'입니다. 한 편씩 읽으면 모든 트릭을 섭렵하실 수 있어요. | 26.03.25 10: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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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 백지설. 트릭은 아무 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당할 때가 가장 즐겁다고 생각해요. 그냥 작품을 즐겨 주세요. | 26.03.25 10: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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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기준이랄 건 없고요. 그냥 들어서 좋으면 계속 듣고, 한 번 듣고 별로이면 안 들었다, 나중에 다시 들었는데 좋아서 계속 듣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 특별한 기준은 모르겠어요. | 26.03.25 10: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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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음악 매일 듣지 않아요. 운동할 때나 이동 중일 때만 들어요. | 26.03.25 10: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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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불을 뻥뻥 차면서 '너 왜 그랬니?'라고 자문자잡하며 부끄러움에 몸부림칩니다. | 26.03.25 10: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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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질러진 물은 주워담을 수가 없기 때문에, 대충 부끄러워하고 수치스러워하고 괴로웅에 적당히 몸부림치다 넘어갑니다. 그러다 가끔 생각나면 '너 그때 왜 구랬니?'하고 그냥 넘어갑니다. | 26.03.25 10: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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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다이어리에 메모해 두기는 해요. 그러나 바보라서 같은 실수를 여러 번 반복하며 살고 있습니다. | 26.03.25 10: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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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강 2. 평정심, 마음의 평안. 3. 경제적 자유 + 경제적 자유가 무료함으로 이어지지 않고 하루하루를 즐길 수 있는 마음가짐 | 26.03.25 10: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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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가 있다면, 매일 머리 감겨 주고 말려주는 집사와 토끼 돌보미 집사, 운전기사, 요리사, 영양사를 고용하고 싶어요. | 26.03.25 10: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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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수면 리듬, 같은 시간에 자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이 첫 번째고. 잠이 잘 드는 방법은 낮에 몸을 움직이기, 자기 4시간 전에 저녁 식사 마치기, 자기 전에 몸 많이 움직이는 운동하지 않기 정도라고 생각해요. 다시 잠들 수 있는 방법은 일단 제가 편안하게 느끼는 자세(옆으로 눕는 태아자세)로 눈을 감고 가만히 그냥 누워 있어요. | 26.03.25 10: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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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 나만의 루틴을 만들곡, 꿈 나라로 가는 기차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잡아타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26.03.25 10: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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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폭폭 꿈 열차를 찾아.. 오늘도 떠나겠씁니다 | 26.03.26 18: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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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타고난 생체 리듬이 다르대요. 누구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리듬인데, 저는 우연히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체 리듬을 가졌을 뿐입니다. 특별한 노력은 하지 않고, 선천적인 것 같아요. | 26.03.25 10: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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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추가하자면 저질 체력이라 늦게 못 자요. 다음 날 너무 피곤해서요. 개인적 요소가 전부라 도움이 못 되어 드린 것 같아요. | 26.03.25 10: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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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추픽추, 테오티우아칸, 이집트 대 피라미드와 국립박물관 가보고 싶어요. 현실적인 이유로 못 가고 있습니다. 배탈, 경제적 지출, 시차, 음식 적응, 치안 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요. | 26.03.25 10: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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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처럼 살자, 디오게네스를 만나서 가르침을 받고 싶어요. | 26.03.25 10: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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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전 아일랜드 많이 먹었던 편이고, 다이어트에는 식초+올리브 조합이 좋다고 하네요. | 26.03.25 10: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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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치에 후추 드셔도 좋다고 합니다. | 26.03.25 10: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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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려운 질문이라 순간 머리가 멈췄어요. | 26.03.25 10: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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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파스타' 같아요. 토마토소스나 오일 소스 기반 파스타를 제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 다음으로는 간단하게 재료 하나만 들어간 마키류, 박고지 마키 같은 거 좋아합니다. | 26.03.25 10: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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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 못 합니다. 솔직히 지금 방송하면서도 회의감이 스멀스멀 올라와요. 끊임없이 고뇌하다 머리가 지치면 포기하고, 생각하기를 멈춥니다. 현재 몸이 건강하지 못한 상태라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런가 봐요. | 26.03.25 10: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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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극복 못 했어요. 같이 힘 내기로 해요. 방송 보러 와 주세요. | 26.03.25 10: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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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아침 라디오 방송을 보시면 조금 더 길고 자세한 답변을 들으실 수 있어요. | 26.03.25 10: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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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먹습니다. | 26.03.25 10: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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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바삭한 꼬리를 아껴 두었다가 마지막에 먹고 싶어서요. 맛있는 건 마지막에 먹는 타입입니다. | 26.03.25 11: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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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 26.03.20 23: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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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챗일 것 같아요. 특별한 주제 없이 재잘재잘 주거니 받거니 대화하고 싶어요. | 26.03.25 11: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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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상황이시네요. 일단 둘 사이를 '중재'해서 해결하려는 생각은 굳이 안 하셨으면 해요. 적당히 그때그때 상황에 맞추어서 최소한의 반응만 해 주시는 정도로 넘어가서, 본인의 스트레스를 줄이시는 데 집중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26.03.25 11: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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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교'라는 갈등 상황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어느 정도 거리 두기가 필요할 것 같아요. | 26.03.25 11: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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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방송 보면서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줄어드시길 기원해 봅니다. | 26.03.25 11: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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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칵테일은 로열 맨하탄이고, 청주로 치면 쥬욘다이 류게츠를 추천합니다. 안주는 흰살생선 회가 좋을 것 같아요. 위스키는 카나페, 치즈 얹은 크래커 같은 거 추천합니다. | 26.03.25 11: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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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아파서 병원에 가려고 예약을 잡아뒀는데, 갑자기 괜찮아지는 경우. 그래도 혹시나 해서 진찰이나 검사까지 받아보자 싶어서 병원에 가기는 합니다. | 26.03.25 11: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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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괜찮습니다. 저처럼 됩니다. 건강에 이상이 생겨요. 식욕이 전혀 없어도 최소한의 필요 칼로리는 섭취하셔야 합니다. | 26.03.25 11: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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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상식 수준에서 접하기는 했어요. 그래서 최소한의 관련 지식, 정보만 흡수합니다.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3.25 11:21 | | |
(IP보기클릭)221.149.***.***
국어시간에 수업하듯 작가 관련 배경이나 지식만 쏙쏙 빼먹습니다. | 26.03.25 11: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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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알고리즘이 인도해 주는 대로 듣다 보니 이것저것 잡식성으로 듣게 되었어요. | 26.03.25 11: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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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취가 곧 만취'라는 멋진 답변이 방송에서 나와서 인용합니다. | 26.03.25 11:23 | | |
(IP보기클릭)175.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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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위에 예로 드신 건 전부 상식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생각해요. 어디까지가 상식일지는 해당 집단의 '합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집단인지에 따라 합의의 수준이 달라지고, 어디까지가 상식인지도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루리웹에서는 건담은 로봇이다라고 하면 상식이 없다고 욕 먹지만, 애니를 모르는 일반인한테는 상식이 아니잖아요. 이것처럼 '집단 간의 합의'가 상식의 기준이 된다고 생각해요. | 26.03.25 11: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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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꾸준히 복습한다. 틀린 부분은 다른 색깔로 표시해 두었다가, 다음 날 다시 본다. 안 외워지는 부분은 포스트잇에 붙여 두고 수시로 본다. 반복해서 소리 내어서 읽는다. 등이 있을 것 같아요. | 26.03.25 11:29 | | |
(IP보기클릭)221.149.***.***
더 자세한 학습 방법은 3월 25일 아침 라디오 방송을 다시 보기로 봐 주세요. | 26.03.25 11:3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