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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롤링 질문받기 - 리노아에게 물어봐 1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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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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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4 11:31

(IP보기클릭)221.149.***.***

이 게시글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26.03.14 11:46

(IP보기클릭)59.5.***.***

비문학(역사, 철학, 과학 등) 책은 잘 읽는데, 문학이 어려워요. 그래서 책 뒤에 있는 작품 해설, 줄거리 요약을 먼저 읽고나서 본편을 펴는 습관이 있어요. 문학에 익숙해지는 방법이 있을까요.
26.03.14 12:03

(IP보기클릭)59.5.***.***

루리웹-0169020217
더 이상 판타지 소설을 못 읽고 있습니다. 예전엔 자주 읽었는데요. 이것도 문학과 멀어져서 그런 건가 싶네요. 불법 스님이 열심히 추천했던 피를 마시는 새는 100쪽만 겨우 읽고 넘어갔어요. | 26.03.14 12:07 | | |

(IP보기클릭)221.149.***.***

루리웹-0169020217
문학과 비문학을 읽는 방법이 다르신가요? 저는 문학은 즐기는 관점, 책을 소비하며 즐거움을 흡수하는 방향으로 읽습니다. | 26.03.25 09:07 | | |

(IP보기클릭)221.149.***.***

루리웹-0169020217
문학을 읽는 과정이 괴롭고 즐겁지 않으시다면 억지로 읽으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 26.03.25 09:08 | | |

(IP보기클릭)221.149.***.***

루리웹-0169020217
불법스님이 추천해주셨던 피마새는 저도 전쟁 이야기에서 막혀서 끝까지 못 읽고 있습니다. 현실의 전쟁에 지쳐서 문학에서도 전쟁을 굳이 보고 싶지 않아서요. 문학이 피곤하게 느껴지시면 잠시 거리를 두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26.03.25 09:13 | | |

(IP보기클릭)14.54.***.***

방송볼때 구독을 항상 하는편인데 요즘에 안보는 방송들도 구독을 유지하고있습니다...그 구독을 끊기가뭔가 미안해져서 그런데 제가 이상한거겟죠?
26.03.14 12:08

(IP보기클릭)221.149.***.***

홀더놀로지
그래도 제 방송은 구독해 주세요, 라고 하면 너무 이기적인가요? 구독을 못 끝는 게 이상하지는 않아요. 그만큼 배려심이 넘치는 분이라고 생각해요. | 26.03.25 09:16 | | |

(IP보기클릭)221.149.***.***

홀더놀로지
'안 보는 방송들도 구독을 유지하고 있어요' 부분이 걸리네요. 제 방송 봐 주시는 거죠? | 26.03.25 09:19 | | |

(IP보기클릭)221.149.***.***

홀더놀로지
시청자 분이 이야기해 주셨는데 '보시'와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베푼 만큼 나중에 돌아올 수도 있어요. | 26.03.25 09:20 | | |

(IP보기클릭)118.235.***.***

_ R. 리노아
리노아님 방송은 일하는중 아닐때는 봅니당! | 26.03.25 09:30 | | |

(IP보기클릭)1.212.***.***

오리너구리 같은 어째서 너 포유류야 같은 동물 있을까요
26.03.14 12:11

(IP보기클릭)221.149.***.***

빙구론희
마더 네이처의 신비라고 할까요. 호주라는 동떨어진 생태계에서 주류 대륙과 떨어져서 다른 진화 루트를 타게 된 독특한 생물이라고 생각해요. | 26.03.25 09:24 | | |

(IP보기클릭)221.149.***.***

_ R. 리노아
3월 25일 아침 라디오 방송을 보시면 좀 더 긴 답변과 시청자들의 디양한 의견을 들으실 수 있어요. | 26.03.25 09:29 | | |

(IP보기클릭)221.149.***.***

빙구론희
오리너구리 개인적으로는 포켓몬 같은 가상의 세계관에 어울리는 생물이라고 생각해요. | 26.03.25 09:31 | | |

(IP보기클릭)1.212.***.***

_ R. 리노아
감사합니당 | 26.03.25 09:33 | | |

(IP보기클릭)210.102.***.***

요새 제2 외국어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리노아 님은 어느 언어가 제일 어려웠나요? or 어려우실거 같나요? 너무 사적이신거 같으면 한국어/일본어와 제일 가까운/먼 유럽어는 뭐가 있을까요?
26.03.14 12:13

(IP보기클릭)221.149.***.***

더블업치즈피자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울 것 같은 언어는 러시아어와 중국 광둥어입니다. 튀르키예를 유럽으로 칠 수 있다면, 한국인이나 일본인이 배우기에 그나마 나은 유럽어라고 들었어요. | 26.03.25 09:38 | | |

(IP보기클릭)221.149.***.***

_ R. 리노아
3월 25일 아침 라디오 방송을 보시면 조금 더 다양한 의견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26.03.25 09:40 | | |

(IP보기클릭)106.101.***.***

컨트롤이 안되어서 고민입니다. Apm(분당 행동 조작 수) 가 최대 6~700은 갔었는데 요새는 200도 안나옵니다. 진지하게 고민됩니다
26.03.14 14:10

(IP보기클릭)221.149.***.***

내지갑을에퍼쳐에
질문을 잘 이해를 못하겠어요. 조금 더 풀어서 쉽게 물어봐 주실 수 있을까요? | 26.03.23 10:01 | | |

(IP보기클릭)221.149.***.***

내지갑을에퍼쳐에
게임할 때 반응 속도가 느려졌다는 뜻이라고 리노비 여러분이 해석해 주셨는데, 턴제 게임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200도 잘 나오는 거라고 하시네요. | 26.03.25 09:44 | | |

(IP보기클릭)221.149.***.***

_ R. 리노아
프로할 거 아니면 충분한 수치라고 합니다. | 26.03.25 09:45 | | |

(IP보기클릭)221.167.***.***

말이나 표현을 잘 하는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뭔가 머릿속에 생각은 많고 습자지만 지식도 많은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타인에게 말이나 글로 전달하려고 하면 머릿속 생각이나 지식들이 마치 변비처럼 꽉 막혀 밖으로 못나가서 말이 꼬이거나 원하는 표현을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답답함을 자주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이 질문 댓글 조차도 문장을 완성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26.03.14 23:41

(IP보기클릭)221.149.***.***

Meanzof
짧게라도 매일 일기를 써서 머릿속의 단편적인 생각을 글로 정리해 보면 어떨까요? 한 줄짜리라도 좋으니 꾸준히 쓰다 보면 생각을 정리하는 연습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리노아 방송에서 채팅 많이 쳐주시면 그것도 일종의 '발화'이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발화 훈련, 생각을 머릿속에서 꺼내서 늘어놓는 과정을 많이 연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6.03.25 09:49 | | |

(IP보기클릭)221.149.***.***

Meanzof
좋은 책을 한 권 골라서 '필사'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의 글을 따라 적으면서 글이란 이렇게 쓰는 거구나, 라고 몸으로 느끼며 체화할 수 있거든요. | 26.03.25 09:53 | | |

(IP보기클릭)220.126.***.***

본격 추리소설류 중에 정말 트릭이 기발하다고 생각한 작품 몇 가지만 추천해주세요. 어느 나라 작품인지는 상관이 없어요 ㅇㅇ
26.03.15 22:37

(IP보기클릭)221.149.***.***

saruin
트릭이라고 이야기하는 순간 스포가 될 수 있어서요. 모르고 읽으시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 26.03.23 10:02 | | |

(IP보기클릭)221.149.***.***

saruin
'트릭이 있다'라고 알고 보면 재미가 없어진다고 생각해요. 일단은 애거서 크리스티 대표작부터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트릭의 여왕', '트릭 만물상'이라 거의 모둔 트릭을 보실 수 있습니다. | 26.03.25 10: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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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1.149.***.***

_ R. 리노아
방송에서 이야기가 나왔는데 일본 작가라면 우타노 쇼고나 본격물 좋아하시면 아야츠지 유키토 관 시리즈도 읽어봐 주세요. | 26.03.25 10:03 | | |

(IP보기클릭)221.149.***.***

saruin
가장 추천하는 책은 '애거서 크리스티 젅집'입니다. 한 편씩 읽으면 모든 트릭을 섭렵하실 수 있어요. | 26.03.25 10:04 | | |

(IP보기클릭)221.149.***.***

_ R. 리노아
트릭 백지설. 트릭은 아무 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당할 때가 가장 즐겁다고 생각해요. 그냥 작품을 즐겨 주세요. | 26.03.25 10:07 | | |

(IP보기클릭)211.235.***.***

바바의 음악 선호 기준? 어떤 기준으로 좋아하는 음악을 고르시는지 궁금합니다!
26.03.16 10:08

(IP보기클릭)221.149.***.***

_ [사료(史料)모으는]비스먼
딱히 기준이랄 건 없고요. 그냥 들어서 좋으면 계속 듣고, 한 번 듣고 별로이면 안 들었다, 나중에 다시 들었는데 좋아서 계속 듣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 특별한 기준은 모르겠어요. | 26.03.25 10:12 | | |

(IP보기클릭)221.149.***.***

_ R. 리노아
사실 음악 매일 듣지 않아요. 운동할 때나 이동 중일 때만 들어요. | 26.03.25 10:16 | | |

(IP보기클릭)121.141.***.***

리노아님이 잠을 못잘정도로 이불킥할 실수를 하셨다면 어떻게 넘어가시나요?
26.03.18 00:57

(IP보기클릭)221.149.***.***

사버
그냥 이불을 뻥뻥 차면서 '너 왜 그랬니?'라고 자문자잡하며 부끄러움에 몸부림칩니다. | 26.03.25 10:19 | | |

(IP보기클릭)221.149.***.***

_ R. 리노아
엎질러진 물은 주워담을 수가 없기 때문에, 대충 부끄러워하고 수치스러워하고 괴로웅에 적당히 몸부림치다 넘어갑니다. 그러다 가끔 생각나면 '너 그때 왜 구랬니?'하고 그냥 넘어갑니다. | 26.03.25 10:21 | | |

(IP보기클릭)221.149.***.***

_ R. 리노아
대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다이어리에 메모해 두기는 해요. 그러나 바보라서 같은 실수를 여러 번 반복하며 살고 있습니다. | 26.03.25 10:23 | | |

(IP보기클릭)175.193.***.***

리노아상에게 램프의 요정 지니가 있다면 소원 3개를 무엇을 빌 것 같나용
26.03.18 04:31

(IP보기클릭)221.149.***.***

김도발
1. 건강 2. 평정심, 마음의 평안. 3. 경제적 자유 + 경제적 자유가 무료함으로 이어지지 않고 하루하루를 즐길 수 있는 마음가짐 | 26.03.25 10:25 | | |

(IP보기클릭)221.149.***.***

_ R. 리노아
경제적 자유가 있다면, 매일 머리 감겨 주고 말려주는 집사와 토끼 돌보미 집사, 운전기사, 요리사, 영양사를 고용하고 싶어요. | 26.03.25 10:27 | | |

(IP보기클릭)218.233.***.***

잠이 잘 드는, 혹은 자다 깼을 때 다시 잠이 잘 들 수 있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26.03.19 07:59

(IP보기클릭)221.149.***.***

leaf
무엇보다 수면 리듬, 같은 시간에 자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이 첫 번째고. 잠이 잘 드는 방법은 낮에 몸을 움직이기, 자기 4시간 전에 저녁 식사 마치기, 자기 전에 몸 많이 움직이는 운동하지 않기 정도라고 생각해요. 다시 잠들 수 있는 방법은 일단 제가 편안하게 느끼는 자세(옆으로 눕는 태아자세)로 눈을 감고 가만히 그냥 누워 있어요. | 26.03.25 10:32 | | |

(IP보기클릭)221.149.***.***

leaf
잠자기 전 나만의 루틴을 만들곡, 꿈 나라로 가는 기차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잡아타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26.03.25 10:37 | | |

(IP보기클릭)118.222.***.***

_ R. 리노아
칙칙폭폭 꿈 열차를 찾아.. 오늘도 떠나겠씁니다 | 26.03.26 18:38 | | |

(IP보기클릭)39.122.***.***

일찍 자고 일찍 자는 비결이 있으신가요?
26.03.20 12:25

(IP보기클릭)221.149.***.***

Gunchest attack
사람마다 타고난 생체 리듬이 다르대요. 누구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리듬인데, 저는 우연히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체 리듬을 가졌을 뿐입니다. 특별한 노력은 하지 않고, 선천적인 것 같아요. | 26.03.25 10:39 | | |

(IP보기클릭)221.149.***.***

Gunchest attack
한 가지 추가하자면 저질 체력이라 늦게 못 자요. 다음 날 너무 피곤해서요. 개인적 요소가 전부라 도움이 못 되어 드린 것 같아요. | 26.03.25 10:40 | | |

(IP보기클릭)106.101.***.***

따로 여행가고싶은곳있나요?
26.03.20 12:26

(IP보기클릭)221.149.***.***

샤아WAAAGH나블
마추픽추, 테오티우아칸, 이집트 대 피라미드와 국립박물관 가보고 싶어요. 현실적인 이유로 못 가고 있습니다. 배탈, 경제적 지출, 시차, 음식 적응, 치안 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요. | 26.03.25 10:41 | | |

(IP보기클릭)211.105.***.***

과거로 가는 타임머신이 있으면 어느 시대 어느 인물이랑 만나고 싶은가요?
26.03.20 13:46

(IP보기클릭)221.149.***.***

아키라스
개처럼 살자, 디오게네스를 만나서 가르침을 받고 싶어요. | 26.03.25 10:43 | | |

(IP보기클릭)180.229.***.***

서브웨이 가서 시킬때 렌치소스+@ 하는데 다른 추천 소스는 뭐가 있을까요?
26.03.20 16:58

(IP보기클릭)221.149.***.***

RX-78AL 아틀라스
사우전 아일랜드 많이 먹었던 편이고, 다이어트에는 식초+올리브 조합이 좋다고 하네요. | 26.03.25 10:46 | | |

(IP보기클릭)221.149.***.***

RX-78AL 아틀라스
랜치에 후추 드셔도 좋다고 합니다. | 26.03.25 10:47 | | |

(IP보기클릭)118.235.***.***

항상 이게 맛있다 이런게 좋다 하시는데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어떻게 되시나요? 과일 이런거 말고 ‘음식’
26.03.20 16:59

(IP보기클릭)221.149.***.***

Zoltan
너무 어려운 질문이라 순간 머리가 멈췄어요. | 26.03.25 10:48 | | |

(IP보기클릭)221.149.***.***

Zoltan
무난하게 '파스타' 같아요. 토마토소스나 오일 소스 기반 파스타를 제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 다음으로는 간단하게 재료 하나만 들어간 마키류, 박고지 마키 같은 거 좋아합니다. | 26.03.25 10: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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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5.137.***.***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회의감이 느껴질 땐 보통 어떻게 극복하는 편이세요?
26.03.20 17:12

(IP보기클릭)221.149.***.***

근첩-4999474945
극복 못 합니다. 솔직히 지금 방송하면서도 회의감이 스멀스멀 올라와요. 끊임없이 고뇌하다 머리가 지치면 포기하고, 생각하기를 멈춥니다. 현재 몸이 건강하지 못한 상태라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런가 봐요. | 26.03.25 10:53 | | |

(IP보기클릭)221.149.***.***

_ R. 리노아
저도 아직 극복 못 했어요. 같이 힘 내기로 해요. 방송 보러 와 주세요. | 26.03.25 10:55 | | |

(IP보기클릭)221.149.***.***

_ R. 리노아
3월 25일 아침 라디오 방송을 보시면 조금 더 길고 자세한 답변을 들으실 수 있어요. | 26.03.25 10:58 | | |

(IP보기클릭)211.235.***.***

붕어빵은 어느 부위부터?
26.03.20 18:13

(IP보기클릭)221.149.***.***

R.로제타
머리부터 먹습니다. | 26.03.25 10:59 | | |

(IP보기클릭)221.149.***.***

R.로제타
제일 바삭한 꼬리를 아껴 두었다가 마지막에 먹고 싶어서요. 맛있는 건 마지막에 먹는 타입입니다. | 26.03.25 11:01 | | |

(IP보기클릭)211.235.***.***

마작하는 사람들 이미지가 어떤 이미지인지 궁금해요 뭔가 좋은 이미지는 아닌 것 같이 말해서 일본 현디 마작은 어떤 이미지길래
26.03.20 18:14

(IP보기클릭)14.6.***.***

R.로제타
현지! | 26.03.20 23:11 | | |

(IP보기클릭)106.101.***.***

2기생들이 들어와서 리노아가 주최하는 합방을하건된다면 어떤주제로 합방을해보실건가요?(2기생들은 무조건 협력한다는 가정하에)
26.03.20 23:09

(IP보기클릭)221.149.***.***

장애인우대점
그냥 저챗일 것 같아요. 특별한 주제 없이 재잘재잘 주거니 받거니 대화하고 싶어요. | 26.03.25 11:02 | | |

(IP보기클릭)221.167.***.***

친구랑 친구가 싸워서 절교 상태인데 저만 중간에 끼워서 입장이 난감합니다. 양쪽 다 서로를 욕하는 걸 듣는 제가 더 스트레스 받습니다. 각자 입장은 제가 듣기에도 어느 정도 다 이해 되는 거라 뭐라 할 수도 없고 ㅎㅎ 혹시 리노아상이 제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어쭈고 싶어요. 너무 부담되시면 굳이 답변 안해주셔도 됩니다.
26.03.22 23:09

(IP보기클릭)221.149.***.***

피스메이커!
어려운 상황이시네요. 일단 둘 사이를 '중재'해서 해결하려는 생각은 굳이 안 하셨으면 해요. 적당히 그때그때 상황에 맞추어서 최소한의 반응만 해 주시는 정도로 넘어가서, 본인의 스트레스를 줄이시는 데 집중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26.03.25 11:05 | | |

(IP보기클릭)221.149.***.***

_ R. 리노아
'절교'라는 갈등 상황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어느 정도 거리 두기가 필요할 것 같아요. | 26.03.25 11:07 | | |

(IP보기클릭)221.149.***.***

피스메이커!
제 방송 보면서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줄어드시길 기원해 봅니다. | 26.03.25 11:08 | | |

(IP보기클릭)117.111.***.***

숙취가 싫어서 술을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한데요. 숙취가 생기더라도 먹어볼 만하다 싶은 술이 뭐가 있을까요? 조금 더 가능하시다면 어울릴만한 안주도요. 안주가 없어도 괜찮은 술이라면 안주는 괜찮고요.
26.03.23 04:08

(IP보기클릭)221.149.***.***

수여리
제일 좋아하는 칵테일은 로열 맨하탄이고, 청주로 치면 쥬욘다이 류게츠를 추천합니다. 안주는 흰살생선 회가 좋을 것 같아요. 위스키는 카나페, 치즈 얹은 크래커 같은 거 추천합니다. | 26.03.25 11:10 | | |

(IP보기클릭)221.154.***.***

리노아의 징크스는 무엇인가여? 그렇다면 징크스를 해결하기 위해 하신 일이 있을까여?
26.03.23 10:00

(IP보기클릭)221.149.***.***

검은새
어디가 아파서 병원에 가려고 예약을 잡아뒀는데, 갑자기 괜찮아지는 경우. 그래도 혹시나 해서 진찰이나 검사까지 받아보자 싶어서 병원에 가기는 합니다. | 26.03.25 11:12 | | |

(IP보기클릭)175.127.***.***

마운자로를 이번에 맞기 시작했는데 맞고나니 24시간 이상 배고픔이 안느껴져서 밥을 잘 안먹게 되요 이래도 과연 괜찮을까여 ?
26.03.23 10:02

(IP보기클릭)221.149.***.***

에르핀의케익교주
안 괜찮습니다. 저처럼 됩니다. 건강에 이상이 생겨요. 식욕이 전혀 없어도 최소한의 필요 칼로리는 섭취하셔야 합니다. | 26.03.25 11:17 | | |

(IP보기클릭)112.175.***.***

예전에 낙화시를 가사로 쓴 볼팝을 듣고 설명해주는 리노비에게 "왜 내가 낙화를 모를거라 생각하는거야" 라고 하셨는데 예전에 방송에서 시를 선호하시지는 않는다고 들었던것 같은데 어떻게 접해보셨나요? 여담으로 그 자신만만했던 모습 멋있었습니다!
26.03.23 10:03

(IP보기클릭)221.149.***.***

Cl4ptp
시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상식 수준에서 접하기는 했어요. 그래서 최소한의 관련 지식, 정보만 흡수합니다.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3.25 11:21 | | |

(IP보기클릭)221.149.***.***

Cl4ptp
국어시간에 수업하듯 작가 관련 배경이나 지식만 쏙쏙 빼먹습니다. | 26.03.25 11:22 | | |

(IP보기클릭)39.7.***.***

리노아님 음악취향이 넓은 이유에 대해 궁금합니다. 정확히는 너바나 듣던 분이 한국 여자 아이돌까지 듣게 된 경로가 궁금해요
26.03.23 10:04

(IP보기클릭)221.149.***.***

루리웹-2994485475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알고리즘이 인도해 주는 대로 듣다 보니 이것저것 잡식성으로 듣게 되었어요. | 26.03.25 11:23 | | |

(IP보기클릭)221.149.***.***

루리웹-2994485475
"무취가 곧 만취'라는 멋진 답변이 방송에서 나와서 인용합니다. | 26.03.25 11:23 | | |

(IP보기클릭)175.199.***.***

어떤 지식까지 상식으로 봐야하는게 맞는걸까요? 저는 그래도 의무교육인 중학교수준까지는 상식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사흘을 보고 4라고 인식해서 4일이라고 하는 사람있 영국이 섬나라라는걸 모르는 사람 비둘기가 참새랑 같이 있는걸보고 비둘기새끼가 참새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서 보편적인 지식이란 무엇인가가
26.03.2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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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공룡
일단 위에 예로 드신 건 전부 상식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생각해요. 어디까지가 상식일지는 해당 집단의 '합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집단인지에 따라 합의의 수준이 달라지고, 어디까지가 상식인지도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루리웹에서는 건담은 로봇이다라고 하면 상식이 없다고 욕 먹지만, 애니를 모르는 일반인한테는 상식이 아니잖아요. 이것처럼 '집단 간의 합의'가 상식의 기준이 된다고 생각해요. | 26.03.25 11: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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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과목이나 외국어 공부할 때 자신만의 방법과 주변인들이 자주 쓰는 방법 같은 게 있을까요? 고학력자들의 방법이 궁금합니다.
26.03.2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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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9020073373
매일 꾸준히 복습한다. 틀린 부분은 다른 색깔로 표시해 두었다가, 다음 날 다시 본다. 안 외워지는 부분은 포스트잇에 붙여 두고 수시로 본다. 반복해서 소리 내어서 읽는다. 등이 있을 것 같아요. | 26.03.25 11: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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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9020073373
더 자세한 학습 방법은 3월 25일 아침 라디오 방송을 다시 보기로 봐 주세요. | 26.03.25 11: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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