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아시안 게임이 가을에 있죠
올해에 해야 해서 급히 교체 한다고 해서 지금 할만 한 사람이 딱히 있나 싶기도 하구요
축협이 폐쇄적인 운용을 하니까 욕을 많이 먹는데
우리니라 u23을 맡아서 해볼만한 감독 후보군 중에 지금 당장 눈에 띄는 사람도 잘 없으니
인선에서 한계가 있을 거에요
군 면제를 받아야 하는 행정적인 면에서 중요한 시합인데
금메달 따야 본전인 대회이죠 굉장히 압박이 되다 보니 해외 감독을 데려오기도 힘들 것이구
사정을 잘 아는 사람을 맡겨야 할 터이니까요
1년도 안 남은 시점이라 갑분 교체 하기에도 좀 그렇구 ㅋㅋㅋㅋ...
진퇴 양난이져 아직은 하락세 보다는 상승세를 좀 탔으면 합니다
우리나라 축구가 그래도 많이 발전을 해왔습니다 워낙 후진국식 스타일로 모든 것들이 진행 되다가
2002년 이후에 여러번 똥꼬쇼 하고 또 통신 발달로 국민들이 해외 시스템이 어떤지도 많이 알 수 있게 되었기도 하고 하니
많은 시스템적 발전이 도입 되었죠 유소년 교육에 굉장히 힘을 썼기도 하구요
일본이랑 비교 하면 거기는 그래도 스포쓰 예체능 문화가 발달한 나라였고 해서 결과를 낼 수 있는 노하우를 꾸준히 행정적으로 찾았던 것이구
우리나라는 그 노하우를 이제 해외 것을 보면서 공부 하고 도입 해보고 시도 해보는 단계에 아직 머물러 있다 보니
물리적으로 시간이 좀 더 걸리겠죠 물론 지금 이대로 보다는 좀 더 나은 행정체계 수준 잡힌 행정 체계와 인식을 갖춰야 하는데
어찌 될런지요 항상 개혁이란 것은 어렵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자기가 정확하진 못 해도 올바른 길을 걸어 오려고 노력 했다고 믿고 싶어 하거든요
그래서 쉽지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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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2.13 18: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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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넘 두려웁 네여 이번에 금메달 못 따면 희생냥 찾아다니는 그 여론의 목소리가 엄청 나겠죠 | 26.02.13 18: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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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거기서 거기인 사람을 또 뽑게 되지 싶어여 왜냐면 U 23은 대단한 사람을 초빙하기도 좀 어려운 입장이기도 하니까요 | 26.02.13 19:4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