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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흑흑.. 내 사회성은 왜이리 후진걸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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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73.81.***.***

BEST
경조사에 얼굴 내미는 것도 매우 힘든 일..!!
26.03.22 07:07

(IP보기클릭)73.240.***.***

1. 가게 친한 코워커들 혹은 대인배 사장님 (아들 말고!!) 2. 남편 친구들도 못봤어도 초대ㄱㄱ 제네릭 메세지에 RSVP 돌리면 됩니다. 너무 정성들인 메세지는 못간다고 찍기 거북해서ㅋㅋ 3. 혈연은 당빠참석
26.03.19 06:31

(IP보기클릭)96.245.***.***

더러운펭귄인형
그래도 카드 25개를 다 적긴 했는데 이것도 힘들군요. 대충 이중에 1/3은 못 올거 같고? 여튼 그렇슴미다. 다행히 남편 친구 중 식당 하는 친구가 있어서 메뉴 전적으로 맏기기로 햇슴미다. ㅋㅋㅋㅋㅋㅋ | 26.03.19 07:33 | |

(IP보기클릭)96.245.***.***

고오급노예
생각해보니 올 사람은 가족만 해도 충분한데 제가 그냥 이런 과정 자체에 스트레스 받는 아싸인거 같습니다. 이거다. | 26.03.19 07:34 | |

(IP보기클릭)96.245.***.***

고오급노예
다시 생각해봐도 이게 맞네요. 사실 사람들 연락하는건 딱 가족만 초소형규모로 해도 저는 좋거등요? 그런데 베이비 샤워 준비하는 그게 스트레스인거임. 그런거임. 저 이벤트나 여행 준비하고 계획하고 집에 누구 초대해서 파티하고 호스팅하고 그런거 진짜 싫어하거든요. 음식부터 디저트까지 먹고 마시는건 전부 식당 친구한테 맏기고. 게임은 최대한 생략해서 아마존에서 베이비 샤워 게임 최고 많이 팔린거 하나 사고. 기저귀 뽑아서 선물 증정하는거 하고. 남자들도 오는데 이건 남편한테 포커 테이블이랑 맥주 셋팅 하라고 하고. 오케이. 이거면 되었다. 이거면 난 할거 다 했어!! (눈 흔들흔들) 이거 제가 결혼식도 안한다고 버티다가 엄니가 매달리며 안댄다 엄마 수금해야하니까 돈 많이 뿌려놨단 말이야. 엄마가 다 할테니까 몸만 와라.. 라고 해서 식을 했던 그 이유와 동일하군요!! | 26.03.19 07:41 | |

(IP보기클릭)73.240.***.***

고오급노예
저도 똑같아욬ㅋㅋ 하기 싫어엇 극강의 p는 계획을 하지 않아여 | 26.03.19 09:25 | |

(IP보기클릭)68.163.***.***

더러운펭귄인형
아 여기서 또 P인게 드러나버리네.. 그런거였군요. | 26.03.19 10:14 | |

(IP보기클릭)14.7.***.***

더러운펭귄인형
오,,, 생각만 해도 서터레스,, 외향적이어야 하는 데다가 계획적이어야 하다니,,, | 26.03.19 21:45 | |

(IP보기클릭)175.223.***.***

실제로는 내 주변인들한테 사람도리 제대로 하고 사는것도 벅차쥬 흨
26.03.22 06:47

(IP보기클릭)73.81.***.***

BEST 짹순이
경조사에 얼굴 내미는 것도 매우 힘든 일..!! | 26.03.22 07: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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