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브랜디쉬DR을 완전히 클리어했습니다.
아레스편은 약 17시간, 도라편은 약 9시간 정도 걸린것 같네요.
둘다 맵 답파율은 100%. 둘다 노다이로 끝내려고 리트라이 빵이나 부활의 반지도 안쓰면서 플레이했는데, 도라는 성공했지만 아레스는 사망횟수 3회가 뜨더군요; 어디서 실수한건지 원...
브랜디쉬는 3, 4만 접해봤고, 둘다 인터페이스가 마음에 안들고 머리쓰는것도 귀찮아서 중도하차해버려서 그다지 인상이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 마음잡고 플레이하니 무지 재미있더군요.
어느정도 공략을 참고하긴 했지만, 퍼즐의 난이도도 진지하게 플레이하니 생각만큼 어렵진 않았습니다.(도라모드에선 솔직히 고생 좀 했지만...)
본격 던전 탐험 게임답게, 적들을 때려잡는 전투 파트의 재미는 '그다지'였고, 대신 퍼즐을 풀면서 지도를 채워나가는게 중독성이 상당했어요.
...비록, 지도를 채우기 위해 함정에 뛰어들고 가시를 밟아야 하는 'M' 플레이는 좀 그랬지만 말이죠...;
그래픽도 발매 전 스크린샷으로 볼땐 상당히 지저분해보였는데, 직접 플레이해보니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좋다곤 할 수 없지만 '적당한' 정도.
BGM은 피아노컬렉션으로만 감상했었는데, 오리지널도, 어레인지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어레인지된 Shop과 Tower, Stage Clear는 최고였어요.
...
어쨌든, 이정도. 덕분에 꽤나 즐거웠습니다.
이번 브랜디쉬의 리메이크가 1로 끝날지, 아니면 다른 시리즈도 리메이크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이왕이면 이번 DR이 잘나가서 후속작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레스편은 약 17시간, 도라편은 약 9시간 정도 걸린것 같네요.
둘다 맵 답파율은 100%. 둘다 노다이로 끝내려고 리트라이 빵이나 부활의 반지도 안쓰면서 플레이했는데, 도라는 성공했지만 아레스는 사망횟수 3회가 뜨더군요; 어디서 실수한건지 원...
브랜디쉬는 3, 4만 접해봤고, 둘다 인터페이스가 마음에 안들고 머리쓰는것도 귀찮아서 중도하차해버려서 그다지 인상이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 마음잡고 플레이하니 무지 재미있더군요.
어느정도 공략을 참고하긴 했지만, 퍼즐의 난이도도 진지하게 플레이하니 생각만큼 어렵진 않았습니다.(도라모드에선 솔직히 고생 좀 했지만...)
본격 던전 탐험 게임답게, 적들을 때려잡는 전투 파트의 재미는 '그다지'였고, 대신 퍼즐을 풀면서 지도를 채워나가는게 중독성이 상당했어요.
...비록, 지도를 채우기 위해 함정에 뛰어들고 가시를 밟아야 하는 'M' 플레이는 좀 그랬지만 말이죠...;
그래픽도 발매 전 스크린샷으로 볼땐 상당히 지저분해보였는데, 직접 플레이해보니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좋다곤 할 수 없지만 '적당한' 정도.
BGM은 피아노컬렉션으로만 감상했었는데, 오리지널도, 어레인지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어레인지된 Shop과 Tower, Stage Clear는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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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이정도. 덕분에 꽤나 즐거웠습니다.
이번 브랜디쉬의 리메이크가 1로 끝날지, 아니면 다른 시리즈도 리메이크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이왕이면 이번 DR이 잘나가서 후속작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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