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출시한 산탱 벨링엄을 항상 선발로 기용했고 이번에 출시한 벨링엄도 뽑아 30경기 정도 사용해봤습니다.
결론적으로 매우 만족합니다.
예전 카드는 거의 2400경기를 사용했고 공격포이트는 1500 조금 넘네요.
능력치를 보면 어디 하나 특별하지 않지만 골고루 배분된 공격 및 수비 능력치와 산탱이라는 플레이 스타일이 벨링엄의 장점인거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레알 세도르프가 가지고있고 충분히 좋은카드이지만 신체 사이즈때문에 벨링엄이 조금 앞선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순발력을 +6으로 디자인이 가능한게 좋습니다.
아래는 침투 영상입니다. 중미자리에 놓고 개별지시를 공격형으로 거는게 중요한거같습니다.
골결은 전 카드보다 낮게 디자인했지만 충분한 결정력을 보여주는거같습니다.
제가 이제 곧 40대 후반이라 개인기를 전혀 못해 패스로 게임을 풀어나갈려고하고 딸깍 슛이 많습니다.
이번에도 제가 운이 좋아 디비1일 찍먹했고 또 제가 외국에있어 디비1을 갈수있는거같습니다.
같은 40대분들 그리고 50대 형님들고 계시는거같은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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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26.02.03 12: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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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큼 만족하시면 좋겠습니다^^ | 26.02.03 12: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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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대진운이 좋았습니다. 보통 우당탕탕 합니다 ㅋㅋ ㅜㅜ | 26.02.03 12: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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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가요?? 제가 잘못 착각한걸수도 있겠네요 축구게임은 완전 프로가 아니고 일반인분들은 동아시아가 평균적으로 실력이 높다고 생각했네요. 감사합니다 | 26.02.03 12: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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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제는 몇판만 돌려도 엄지가 아프네요 ㅜㅜ | 26.02.03 12: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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