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세리카는 클리어 한지 꽤 됐고 어제 막 레미 클리어
레미는 첫사랑 찾는 진국 순애 컨셉인건 알겠는데 뭔가 2% 부족하달까
이쪽 계열의 시초니까 그런게 당연하겠지만
세리카는 훈훈하네요. 여태까지 클리어한 루트4개중 가장 마음에 듬.
투하트1은 스킵 기능이 없어서 사실 별 내용 없는데 루트하나 클리어하기 너무 힘드네요
레미는 첫사랑 찾는 진국 순애 컨셉인건 알겠는데 뭔가 2% 부족하달까
이쪽 계열의 시초니까 그런게 당연하겠지만
세리카는 훈훈하네요. 여태까지 클리어한 루트4개중 가장 마음에 듬.
투하트1은 스킵 기능이 없어서 사실 별 내용 없는데 루트하나 클리어하기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