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연히 여기에는 스포일러가 등장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렇게 말하는 건 정말 부담스럽다능.

그, 그러냐? 너는 적발이잖아! 금발보단 적발이 더 희귀하다고 생각된다만.

그래여. 한번 2층으로 가봅시다. 난 집으로 가는 기계가 아니니까.


oh, 슈, 슈발. 이, 이것은 좋은 보임이다..

유지해주는 센스!

뭐야 이거!

나도 저렇게 걱정해주는 여자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는데요. 물론 볼거리도 제공하고.

난 캘리포니아를 가보지 않아서 캘리포니아의 햇살이 얼마나 밝은지 전혀 모르겠다.

팔짱을 낀다. 빌어먹을.

그래,ㅣ 청소를 도와줄 만한 소꿉여자친구가 있단 말이지.

정말~ 안타깝군.


만화 캐릭터가 아니라 단지 까치집이 생겼을 뿐이죠.

스팀타월을 만드는 것 같네요.

.....이런 찜쪄먹을 지식의 소유자 같으니라고.
오랫만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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