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맵에 비치된 음식들도 잔뜩인데
드롭상자에서 나오는 음식들로만 15일째 연명하고 있습니다.
대기모드 기능이 없었으면.... 이렇게까지 못 했겠죠^^;
2008년도에
하루 날잡고 14시간 이상 엑박 360앞에서
혹여나 레드링으로 꺼지진 않을까 맘 졸이며 7일 버티기를 하던
그 시절을 떠올려 봅니다.
ps4 버전의 오리지널은 플래티넘은 포기했었습니다.
그놈의 AI 때문에.. 50명 전원 구출하기를 해볼 엄두가 안나서
포기 했거든요...ㅎㅎ
이번 디럭스 리마스터는 너무 만족스럽고
이렇게 즐겁게 플래티넘을 획득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데드라이징 팬으로서,
ps3로 2편과 OTR. 모두 플래티넘.
1편과 OTR은 PS4버전으로도 구입.
3편을 하기위해 엑원을 구입.(개인적으로 최고로 재밌는게 3편)
4편은 엑원, ps4용으로 모두 소장.
앞으로도 2,3도 이렇게 만족스러운 리마스터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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