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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안친한 남사친이 아빠 장례식 3일내내 지켜줌.jpg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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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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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오해할 정도로 착한 사람이라는 거지 흔히 착한 남자는 인기 없다 할 때의 그 무늬만 착한 남자가 아닌 진짜 착한 남자
26.01.02 16:47

(IP보기클릭)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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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흑심을 갖고 잘해준 건 아닐 수도 있습니다
26.01.02 16:46

(IP보기클릭)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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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드라마 남주같은 무브라서 주작센서가 좀 삐용삐용하는데...
26.01.02 16:48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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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심 없이도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럴만도 하지 나도 그때 시험 일주일 전에 본가로 내려와서 며칠 있다 갔고, 딴 애들도 포상휴가 받은거 바로 써서 나와줌. 나중에 진짜 고마웠다 하더라
26.01.02 16:49

(IP보기클릭)211.33.***.***

BEST
저걸 다 해 줘놓고 아무런 의도가 없다면 착한사람이 아냐
26.01.02 16:48

(IP보기클릭)106.101.***.***

BEST
부조를 100을 하면서 저런 대사라고? 이건 사랑이다
26.01.02 16:48

(IP보기클릭)112.166.***.***

BEST
일단 무조건 잡아라
26.01.02 16:46

(IP보기클릭)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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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흑심을 갖고 잘해준 건 아닐 수도 있습니다
26.01.02 16:46

(IP보기클릭)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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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시이네
그렇게 오해할 정도로 착한 사람이라는 거지 흔히 착한 남자는 인기 없다 할 때의 그 무늬만 착한 남자가 아닌 진짜 착한 남자 | 26.01.02 16:47 | | |

(IP보기클릭)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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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시이네
저걸 다 해 줘놓고 아무런 의도가 없다면 착한사람이 아냐 | 26.01.02 16:48 | | |

(IP보기클릭)121.140.***.***

오카시이네
착한사람도 부조를 100만원 하진 않음 ㅎ | 26.01.02 16:50 | | |

(IP보기클릭)121.167.***.***

오카시이네
친하면 그나마 모르겟다만 친하지도 않은데 축의 100만 내고 다른 사람 불러 관들어준다고? 주위에 존나 착한 사람들만 있으신갑네 | 26.01.02 16:54 | | |

(IP보기클릭)119.204.***.***

아자자자자자자자
능력되는 사람은 기준이 달러 | 26.01.02 17:01 | | |

(IP보기클릭)211.207.***.***

izuminoa
본인이 겪어봐서 그 힘든걸 알아서 그런 걸지도 모름 젊어서 장례 직접 해본 사람이라면.. 그만큼 여유가 있는거 같기도 하고 | 26.01.02 17:06 | | |

(IP보기클릭)210.117.***.***

아자자자자자자자
돈은 자기 능력이라 다르지만 관이야 어려운일이 아니니 주변에 사람없어서 들기 쉽지 않은 사람들 관 들어준적인 좀 있는데 | 26.01.02 17:26 | | |

(IP보기클릭)118.222.***.***

아자자자자자자자
그 내 기억속에 별로 안친했지만 되게 좋은 기억으로 남았던 친구나 지인들 있는경우가 있음 막상 관심사,타이밍 같은게 안맞아서 못친해졌던 사람들이 난 기억에 남음 근데 그런 사람들이 살다보면 만나게 될 때가 있음 그때 난 최대한 표현함 저게 저 사람의 표현방식이었던거같은데 저때 당시에 능력이 좀 됐던거같음 | 26.01.02 17:45 | | |

(IP보기클릭)125.138.***.***

루리웹-4522639457
만약 남사친이 정말 흑심없이 저렇게 한 거라면... 나도 이 분 말에 동의함. 어쩌면 남사친 본인이 상을 치렀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도움 줄 사람도 없어서 막막하고 힘들었던 그런 경험이 있었을 수도 있음. 그래서 자기 힘들었던 생각이 나서 더 저렇게 한 걸 수도... | 26.01.02 18:35 | | |

(IP보기클릭)112.166.***.***

BEST
일단 무조건 잡아라
26.01.02 16:46

(IP보기클릭)106.101.***.***

BEST
부조를 100을 하면서 저런 대사라고? 이건 사랑이다
26.01.02 16:48

(IP보기클릭)1.227.***.***

BEST
너무 드라마 남주같은 무브라서 주작센서가 좀 삐용삐용하는데...
26.01.02 16:48

(IP보기클릭)211.235.***.***

하루유게1시간미만
인터넷에 써있으면 진짜라고! | 26.01.02 16:50 | | |

(IP보기클릭)61.79.***.***

하루유게1시간미만
저걸로 물건 파는 것도 아니고, 여론 조작을 하는 것도 아니면. 적당히 넘기고 보는 거지. 빅찌찌 짤이나 산타 짤을 보면서 “너무 이상적인 무브라서 주작센서 삐용삐용”하지는 않자너. | 26.01.02 17:12 | | |

(IP보기클릭)122.45.***.***

하루유게1시간미만
걍 여초썰은 99가 주작임 대충 흘러들으면됨 ㅋㅋ | 26.01.02 17:26 | | |

(IP보기클릭)223.39.***.***

BEST
흑심 없이도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럴만도 하지 나도 그때 시험 일주일 전에 본가로 내려와서 며칠 있다 갔고, 딴 애들도 포상휴가 받은거 바로 써서 나와줌. 나중에 진짜 고마웠다 하더라
26.01.02 16:49

(IP보기클릭)59.23.***.***

주작 아니다 치고 아주 강렬한 사윗감 어필인데
26.01.02 16:49

(IP보기클릭)61.78.***.***

경조사중에 특히 조사 챙겨준다는건 인간적으로 큰 의미다 꼭 잡아야해
26.01.02 16:49

(IP보기클릭)210.97.***.***

저 정도면 상대한테 의도가 있든 없든 일단 잡아 본인부터 흔들리고 있잖아
26.01.02 16:50

(IP보기클릭)211.235.***.***

여기서 얼굴 얘기하는 눈치없는 사람은 없겠지
26.01.02 16:50

(IP보기클릭)223.38.***.***

이드사태
니얘기야 | 26.01.02 16:53 | | |

(IP보기클릭)118.235.***.***

주작아니고서야, 걍 글쓴애가 눈치가 너무 없는건데. 조건없이 친절한애가 없진않지만, 저건 조건없는 친절을 넘었음.
26.01.02 16:52

(IP보기클릭)211.223.***.***

슬리핑캣
ㄹㅇ | 26.01.02 17:05 | | |

(IP보기클릭)110.70.***.***

이걸 안잡으면 후회한다
26.01.02 16:53

(IP보기클릭)220.122.***.***

흑심은 이제 부터 만들면 됩니다.
26.01.02 16:53

(IP보기클릭)112.162.***.***

나도 저래본적 있는데 문제는 그러고 몇년뒤에 그 애랑 사귀었음. 그애가 먼저 고백해서. 세상에는 걍 친절한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관 들어본 것만 20번이 넘어요.
26.01.02 16:54

(IP보기클릭)210.113.***.***

루리웹-3112923799

...사신이잔아 | 26.01.02 16:57 |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3112923799
데드리프트 몇 치셈? | 26.01.02 16:57 | | |

(IP보기클릭)112.162.***.***

오카시이네
오지라퍼도 아니고 사신이라니! ㅋㅋㅋㅋㅋ | 26.01.02 16:58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커트 핸슨
거기서 데드리프트가 나오면 ㄷㄷㄷ | 26.01.02 17:07 | | |

(IP보기클릭)210.117.***.***

루리웹-3112923799
거 죄수번호 버리고 닉변경 하셈.. 한 열댓번정도도 많다고 생각했는데 | 26.01.02 17:27 | | |

(IP보기클릭)112.162.***.***

파멸한세상
댓글 보고 생각이 들었는데 10번이 확실히 넘은건 맞는데 20번이 넘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네요. 그런걸 세는 스타일도 아니고 걍 내가 얼굴 안다 - 장례식장에 간다 라서요. | 26.01.02 18:29 | | |

(IP보기클릭)58.226.***.***

루리웹-3112923799
이제 50대 1일차 된 나도 관 20번은 안들어봤다. 10번정도들어봤나? 어쨌든 10번정도 든거면 정말 열심히 다니신거고 겁나 착하신 겁니다. | 26.01.02 19:00 | | |

(IP보기클릭)121.136.***.***

조사 챙겨준 사람에게는 꼭 보답 해라
26.01.02 16:54

(IP보기클릭)14.43.***.***

뭐 도와주는거 까진 그럴수 있는데 100만원 부조면 결혼각이다
26.01.02 16:54

(IP보기클릭)223.38.***.***

가끔 인간으로써 대단한 사람이 내 근처에 있을 때가 있음 나도 저런애 만나본적이 있어서 저게 100%흑심있어서 그런거임 소리는 못하겠음 글구 오히려 저런건 흑심만으로 못하고 ㅋㅋㅋㅋ
26.01.02 16:55

(IP보기클릭)119.204.***.***

루리웹-7066539292
맞음. 다들 기준이 자기 기준이라 이해못야는 선의 악의가 많음 | 26.01.02 17:02 | | |

(IP보기클릭)222.235.***.***

안친한 이라고 말하는건.. 아는 사람 정도 라는거지..
26.01.02 16:55

(IP보기클릭)14.42.***.***

아무것도 모르고 얼탈때 와서 정해주고 도와줬다는거보면 비슷한 일을 겪었어서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던가 하는 연민이 올만한 개인적인 이유들가 있었을수도 있음
26.01.02 16:57

(IP보기클릭)118.235.***.***

나 아는애는 여친아버지 장례식에 피곤하다고 안갔다가 장례끝나고 개같이 까임ㅋㅋ 문제는 왜 헤어졌는지 이유를모름... 이런색기도 여자를 사귄다...
26.01.02 16:58

(IP보기클릭)118.235.***.***

도와주는건 그럴 수 있는데 부조 100만원은 좀 주작티나는데
26.01.02 16:59

(IP보기클릭)118.216.***.***

아니 오히려 정말 아무 감정 없는 경우에 저런걸 더 쉽?게 할 수 있음 저건 일종의 그... 뭐라고해야하나 사회초년생 좀 넘어서 돈 좀 여유생겼을 때 할 수 있는 그 '나를 확인하는' 행위? 표현이 애매한데 '나는 아무 연 없는 사람에게라도 이정도의 호의를 배풀 수 있는 여유와 마음씨가 되는 사람이다' 라는 뽕이 차는 그런거지 이 뽕이 거의 수십년 가기 때문에 백몇십만원? 정도는 사실 쌉가능함. 지금 저 세팅이면 거의 도파민 최대로! 각이잖아; 나라도 저 상황이었으면 바로 똑같이 들어감
26.01.02 16:59

(IP보기클릭)118.216.***.***

거북법순이
위에 댓글에도 있지만 흑심이 있으면 오히려 백만원 못넣는다 넣은걸 돌려받을 각을 재고 있기 떄문에 ... 나르시즘에 빠져서 자뻑 뽕이 막 차오르고 수육 주문하면서 크 그래 이거지 싶어야 백만원? 사람에게 호의를 배푸는 비용으로 싸군! 이라고 외칠 수 있다. 사실 맞는 말이긴 함 저런 상황이 겹쳐서 딱 만들어지지 않는 한 세상 어디 가서 백만원으로 저정도의 '은혜'를 만들겠음?? | 26.01.02 17:01 | | |

(IP보기클릭)223.39.***.***

거북법순이
님과 같이 계산적인 선의도 선의고 돌려받을걸 생각치 않고 하는 선의란것도 있는거고 그냥 그런갑다 싶음 | 26.01.02 17:08 | | |

(IP보기클릭)59.11.***.***

사람의 행동을 오로지 연애관계만 눈돌아가면 외려 싸보여. 간혹 여유가 있는 사람은 주위에 자기 생각보다 더 베풀줄 아는 경우라는게 있다보니까 이럴때 연애로 몰아가면 모욕을 느끼기도 하니까 단면만 보는건 안좋아. 별개로 이야기 자체는 주작같긴함 ㅋㅋ
26.01.02 17:00

(IP보기클릭)180.65.***.***

주작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쓴이는 이성으로서는 관심이 없나보네 이거 ㅋㅋㅋ
26.01.02 17:01

(IP보기클릭)221.158.***.***

이런 남자거르면 평생 결혼못한다고 봐야됨
26.01.02 17:02

(IP보기클릭)14.46.***.***

형 나 게이될거 같아
26.01.02 17:04

(IP보기클릭)219.241.***.***

능력이 있는 착한 남자는 그냥 나쁜남자 중에 걍 상나쁜놈임.
26.01.02 17:06

(IP보기클릭)211.201.***.***

내가 그럴 능력이 되니까..너무 멋지네..
26.01.02 17:09

(IP보기클릭)125.130.***.***

헤응
26.01.02 17:10

(IP보기클릭)112.175.***.***

원래 그런 사람 일수도 있고, 막상 가서 상황을 보다보니 원래도 착한 사람이었는데 상황을 보고 저렇게까지 했을수도 있고... 막상 저런 상황 겪으니 끝까지 도와주게 되더라...
26.01.02 17:11

(IP보기클릭)106.102.***.***

주작이 아니라고 가정했을때 남자라고 상 치르는 법 잘 아는거 아님 저건 본인도 해본거야 그리고 내 주위에도 오해받을 수 있을정도로 친절해서 여자들이 진짜 오해하고 왜 양다리걸치냐고 개쓰레기 만든 사건을 본 적이 있어서 저런사람 없다곤 못하겠다
26.01.02 17:13

(IP보기클릭)42.82.***.***

조실부모해서 황망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냥 도와준거 일수도... 앞으로 잘 될수도 있지만
26.01.02 17:20

(IP보기클릭)219.248.***.***

내가 여자였으면 저 남자 잡았을듯...저런 사람이면 평생 같이 함께해도..
26.01.02 17:40

(IP보기클릭)175.223.***.***

본인이 경험이 있어 봐서 그냥 못 지나친 것일수도 있습니다. 저런 선인이 있어서 세상이 돌아가지 않을까요. 미래의 일은 뭐 각자 결정하시면 돼고.
26.01.02 17:43

(IP보기클릭)220.118.***.***

대사가 좀 그런데...
26.01.02 17:51

(IP보기클릭)223.39.***.***

센베이
ㅋㅋ 내가 그럴 능력이 되니까는 윗댓처럼 너무 드라마 남주 같으네 | 26.01.02 18:20 | | |

(IP보기클릭)117.111.***.***

저정도면 호감이 아니라 찐 사랑인데
26.01.02 17:5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52.***.***

26.01.02 17:53

(IP보기클릭)211.178.***.***

흑심이 없다면 흑심을 가져서라도 잡아라 저런 남자는
26.01.02 17:56

(IP보기클릭)211.46.***.***

가끔 '나의 아저씨' 같은 사람도 존재한다.
26.01.02 18:03

(IP보기클릭)182.214.***.***

저 정도 할라면은 어릴때부터 10년이상 짝사랑 한거면 인정하는데 대화도 몇번 안 한 사이인데 갑자기 저러면 남자가 위험한 놈인거같은데 ㅋㅋㅋ 찐따 망상 주작 100%겠지만은
26.01.02 18:13

(IP보기클릭)117.123.***.***

나 20년 전에 좋아하던 여자 어머니 장례 치를 때 당일날 가고 발인날 운구하고 화장터까지 갔었음. 그 어머니가 나 젊을 적에 진짜 '사위'로 생각하고 너무너무 잘 해주셨었음.. 별다른 사심없이 인간적으로 그래야 겠다고 생각해서 했었음.
26.01.02 18:19

(IP보기클릭)175.197.***.***

남자한테 흑심이 없다? 여자여 연필 부인이 되어라
26.01.02 18:45

(IP보기클릭)222.113.***.***

장례 경험을 해봤는데, 도와주는 사람 없어서 힘들었던 기억 때문에 그럴수도 있음
26.01.02 18:49

(IP보기클릭)221.160.***.***

꼭 사랑이 아니더라도 저런 사람은 은인으로 모셔야한다. 평생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살아라
26.01.02 19:03

(IP보기클릭)218.234.***.***

"사실은 첫눈에 반했었어.." 장담하는데 살면서 저런 남자 다시 만나기 쉽지 않을거다.
26.01.0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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