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7시간 정도 걸렸네요. 딱히 어려운 트로피는 없었고 서브퀘 다 하고 무기 업글도 천천히 하면서 진행하다보면 70~80%정도 달성가능하고
나머지는 엔딩후에도 달성할 수 있네요. 트로피 관련 엔딩이 두 종류 인데 어떤걸 보더라도
메인화면으로 돌아온후 계속하기 하면 배드엔딩, 굿엔딩 선택 가능한 미션 직전에서 시작하니까
세이브파일을 별도로 관리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트로피중에 방어구 4셋 모으는거는 창고에 있으면 안되고 플레이어 가방에 있어서 들고 있는 상태여야 달성되네요.
이것 몰라서 몇시간 허비한것 같습니다ㅎㅎ
어쩌다보니 바로 전에 했던 게임이 비슷한류의 데드크래프트인데
둘다 건설요소 있고 좀비나오고 하지만 데드크래프트는 근접전투에 캐릭터 컨셉이나 건설, 크래프팅 쪽에 집중했다면
이 게임은 그런것 보단 원거리전 중심, 많은 물량의 좀비라던지 다양한 무기다루는것에 집중한 느낌이 있습니다.
근데 두게임다 좀비들을 부하로 데리고 다닐수 있는데 바보같은건 똑같네요 ㅋㅋ 따라오다가 벽에 걸려서 못오는거보면
아쉬운거는 스토리상 보스전 형식이 다 디펜스를 해야 하는 형태의 동일한 방식인거는 좀 아쉽네요..
보스전은 오히려 무기공방 업글 서브퀘로하는 좀비동물들 잡는쪽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플스판은 지금 할인 하는것 같던데 한번쯤은 해볼만한 게임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