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내용
the surge2 처럼 레벨링과 장비 강화로 진행이 편해지는 게임을 추천해줘
다크소울 시리즈는 능력치에 하드캡이 존재해서 어느 시점부터 거의 강해지지 않아서 싫고, 레벨이 올라도 거의 강해지지 않는 코드베인 같은 게임도 싫어
더 서지 2(The Surge 2)처럼 레벨업과 장비 강화의 효율이 확실해서, 노가다나 성장을 통해 난이도를 물리적으로 찍어누를 수 있는 '성장 체감'이 큰 게임들을 추천해 드립니다.
말씀하신 대로 소프트캡/하드캡이 빡빡한 프롬 소프트웨어식 설계나, 레벨 스케일링이 심한 게임을 제외하고 선정했습니다.
1. 인왕 2 (Nioh 2)
가장 먼저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소울라이크의 외형을 하고 있지만, 본질은 **'파밍 기반의 핵 앤 슬래시'**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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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체감: 다크소울과 달리 장비의 등급과 옵션 수치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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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시스템: '혼 주입'을 통해 장비 레벨을 계속 높일 수 있으며, 세트 효과를 맞추는 순간 캐릭터가 비약적으로 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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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초반에는 컨트롤이 중요하지만, 중후반부터는 잘 맞춘 세팅과 높은 레벨로 보스를 순식간에 녹이는 '무쌍'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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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 시리즈는 1의 dlc까지 클리어했는데, 재미는 있었지만 굉장히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2는 유튜브 플레이 영상으로만 봤지만 역시나 많이 힘들어 보였는데, 제미나이가 하는 말이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더 서지2는 적어도 2회차까지는 적과 내가 평등하게 스펙업이 가능했는데, 인왕1은 2회차에 가니까 제 스펙에 비해 몹이 너무 강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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