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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뭣도 모르고 주식 들어갔다가 후회가 심합니다 ㅠㅠ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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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68.***.***

BEST
주식하는자 90% 이상은 결국은 돈 잃어요… 접는거 추천
26.03.07 09:32

(IP보기클릭)118.235.***.***

BEST
주식이라고 생각하니 어렵게 느껴지는 겁니다. 대출 땡겨서 도박장에 "전쟁이 빨리 끝난다/아니다"에 배팅을 고민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이야기가 간단해질겁니다.
26.03.07 09:32

(IP보기클릭)221.165.***.***

BEST
남들 좋다고 사는것도 아니고 빚내서 주식하는거도 아니고 이리저리 하루이틀만에 눈돌아가서 갈아타도 안되는데 앞으로 투자하실땐 버는 생각보다 잃을수 있다고 생각부터 하세요
26.03.07 10:30

(IP보기클릭)1.225.***.***

BEST
다시 오른다고 해도 언제가 될지 당장 더 떨어질지 오를지 아무도 모름 손절 타이밍은 한참 지나긴 했는데 오른다고 해도 엄청 흔들거기 때문에 주린이가 버티긴 힘든 장임 여기서 더 떨어져도 맨 정신으로 끝까지 버틸 자신 있으면 홀딩하시고 아니면 손절후에 주식 쳐다도 보지 마세요.
26.03.07 10:33

(IP보기클릭)220.240.***.***

BEST
저는 코인 선물로 몇시간 사이에 미달라 24만불 청산 당했습니다. 고오스 달리다 몇시간 만에 계좌 보니 선물 계좌 잔고 0원 봤습니다. 그이후로도 정신 못차리고 선물로 몇만불 더 날리고 그이후로도 정신 못차리고 주식 코인 다 해서 -50 프로 물려 있습니다. 지난 8년간 코인과 주식계좌에 입금한게 12억 인데 인출한건 2억 정도 이고 나머지는 청산 당하고 물려 있습니다. ㅠㅠ 그냥 한번에 끊지 못하시면 계속 잃으실껍니다. 제 주위에 주식으로 소소하게 번사람은 좀 있고요 코인으로는 돈 번사람 한명도 없습니다. 제 베프는 집팔아서 코인 다사서 2022년에 30억 찍었는데 못팔고 그게 10억 언더 까지 내려갔다 다시 버텨서 50억 되면 판다고 했는데. 작년에 50억 찍었는데 또 못팔고 지금 25정도 입니다. 그친구가 아직 익절을 안해서 제주위 많은 코인충들중 돈번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 결론 "안하는거 추천" 만약 하신다면 지수투자 20년 보고 하세요. 근데 그것도 처음엔 잘하시다가 급등종목 몇번 보시면 갈아타시게 될 확율 95프로 ~~
26.03.07 18:36

(IP보기클릭)112.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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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는자 90% 이상은 결국은 돈 잃어요… 접는거 추천
26.03.07 09:32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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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라고 생각하니 어렵게 느껴지는 겁니다. 대출 땡겨서 도박장에 "전쟁이 빨리 끝난다/아니다"에 배팅을 고민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이야기가 간단해질겁니다.
26.03.07 09:32

(IP보기클릭)125.178.***.***

루리웹-3608125666
맞습니다 저에게 어울리지도 않는 도박을 했습니다 ㅠㅠ | 26.03.07 09:45 | |

(IP보기클릭)112.168.***.***

월요일 폭락하면 못버티실거 같은데... 저점에서 매수한분들만 여유롭지 최근 장에 들어갔다면... 힘내시고.. 빠른 결정하세요
26.03.07 09:43

(IP보기클릭)125.178.***.***

JooRUN
그러게요 월요일 악재 뿐이라 일도 손에 안 잡히네요. 인생 공부 너무 쎄게 하네요 에휴~ 대출 메꿀 생각 하니까 벌써부터 가슴이 답답 합니다. | 26.03.07 09:45 | |

(IP보기클릭)112.133.***.***

남은 돈이 내 원금이다 생각하고 잊으시길
26.03.07 09:46

(IP보기클릭)125.178.***.***

루리웹-1305504239
1초라도 빨리 나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혹시라도 1원이라도 회복 나고 나갈 수 있지 않냐 하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게 문제네요. 안 된다는게 당연한데 이게 사람을 망치네요. | 26.03.07 09:49 | |

(IP보기클릭)125.178.***.***

VDSL
그래도 이렇게 사람들이 말려 주니까 마음속 확신은 생기네요 | 26.03.07 09:49 | |

(IP보기클릭)103.108.***.***

올라가긴 할건데 대출 받아서 투자하는 사람은 못버티게 움직이면서 올라갈겁니다. 대차잔고 사상최대치이고 이게 돈놀이 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정말 먹음직스럽죠. 조금만 흔들려도 반대매매 속출하고 소용돌이처럼 연쇄작용을 할겁니다. 그리고 모든게 정리되고나면 다시 올라가서 그 사람들 마음을 두번 죽이겠죠.
26.03.07 10:11

(IP보기클릭)125.178.***.***

세라자드
미래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으론 결국 멘탈이 못 버티고 손실 50% 60% 70% 이렇게 갈 것 같습니다. 최대한 빨리 나오는게 맞을 것 같네요 ㅠㅠ | 26.03.07 10:21 | |

(IP보기클릭)180.70.***.***

긍정적 모멘트 : 인생공부 확실하게 함. 이걸로 빨리 정리하고 접죠. 일단 문제를 인식하셨다는게 중요합니다. 빨리 빠져나오세요.
26.03.07 10:19

(IP보기클릭)125.178.***.***

기역니은디귿
네 일이 더 커지기 전에 빨리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 26.03.07 10:21 | |

(IP보기클릭)221.165.***.***

BEST
남들 좋다고 사는것도 아니고 빚내서 주식하는거도 아니고 이리저리 하루이틀만에 눈돌아가서 갈아타도 안되는데 앞으로 투자하실땐 버는 생각보다 잃을수 있다고 생각부터 하세요
26.03.07 10:30

(IP보기클릭)125.178.***.***

최촉수
제가 너무 아둔했습니다.ㅠㅠ 앞으로 더욱 겸손하게 살아야겠습니다. | 26.03.07 10:36 | |

(IP보기클릭)1.225.***.***

BEST
다시 오른다고 해도 언제가 될지 당장 더 떨어질지 오를지 아무도 모름 손절 타이밍은 한참 지나긴 했는데 오른다고 해도 엄청 흔들거기 때문에 주린이가 버티긴 힘든 장임 여기서 더 떨어져도 맨 정신으로 끝까지 버틸 자신 있으면 홀딩하시고 아니면 손절후에 주식 쳐다도 보지 마세요.
26.03.07 10:33

(IP보기클릭)125.178.***.***

세리아
버틸 자신이 없는네요 손절 후 쳐다보지도 않겠습니다. | 26.03.07 10:37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5.17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9289441090
요새 일이 잘 풀려서 제가 너무 오만해 졌던 것 같습니다. 말씀 하신 바보같은 짓은 다 했네요 ㅠㅠ | 26.03.07 10:38 | |

(IP보기클릭)118.235.***.***

친한 선배가 얼마전부터 돈복사된다 넣어라 계속 말해도 저는 않넣었어요 제 자신을 너무 잘알고 지금 부족한것도 없고 빚도 없거든요 굳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리스크을 안고 미래를 예측할수 없는 막연한 한탕은 더더욱 하지 않고 사는 사람중 한명이거든요 그 선배 요즘 조용하더군요 아마 털렸겠죠 인생 경험 했다고 생각하시고 대출은 정상적으로 갚아나가세요 서초동가서 만세부르지 마시구요 세금 엉뚱한데 쓰이는거 꼴보기 싫거든요
26.03.07 10:53

(IP보기클릭)125.178.***.***

AnalList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서초동 이야기는 왜 하셨는진 모르겠으나 앞으로 겸손 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 하고 조용히 살겠습니다.ㅜㅜ | 26.03.07 10:56 | |

(IP보기클릭)59.15.***.***

58랩 달고 장난이나 치려고 이렇게 글쓰진 않으셨겠지요 저도 뭐 지금 마이너스지만 투자는 언제나 자기가 감당한 수준에서 해야합니다 그런데 빌려서까지 하셨으면 지금 정말 시간을 되돌리고 싶으시겠지요 답이 없습니다 배움의 비용이 조금도 아니고 너무 커서 스트레스가 막심하겠지만 뭐 선배라는 사람도 전쟁 터질거 알고 그런말 했겠나요 있는 상황 잘 마무리 하시고 앞으로는 그런일 없으시길 빕니다
26.03.07 11:12

(IP보기클릭)125.178.***.***

왜날뾁에올인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평생 투자라곤 관심도 없다고 아무런 배움도 없이 무작정 들어갔다가 정말 크게 값을 치루었네요 ㅠㅠ 주식 시작 하기 전에 아는 형한테 말 했으면 아마 말렸을 겁니다. 제가 오만해서 아무에게도 말 하지 않고 시작한게 잘못이지요 ㅠㅠ | 26.03.07 11:25 | |

(IP보기클릭)67.188.***.***

저는 반대로 주식을 늦게 시작한 것을 후회합니다. 정말 너무 간단한게 대출투자나 단기 단타 매매를 안 하면 되고 우량주 위주로 목표를 은행 이자보다 더 먹는 수준으로만 잡으면 됩니다. 장기 투자에는 정말 많은 오르내림이 있는데 어차피 기존에 하던 예금 적금도 그냥 묵혀두는 것과 마찬가지니 주가가 좀 내려가면 예금 묵혀둔다고 생각하고 냅두면 됩니다. 잡주가 아닌 우량주는 거시 경기 흐름에 따라 움직이게 되고 반드시 회복합니다. 1~4년에서 더 길게 투자하는건 5년 넘게 묵혀두고 있는데 쭉 지켜보다가 은행 복리 이자보다 꽤 잘 먹는 수준에서 팔면 됩니다. 이 쉬운걸 사람들이 못하는건 조바심과 조급증 때문입니다. 저는 주식 관련해서는 책한권도 안 봤고 기껏해야 유튜브 몇개 본게 다지만 은행이자보다 훨씬 잘 먹는거에 충분히 만족합니다. 주식을 도박이 아닌 투자로 만드세요. 투자가 되면 너무 쉽게 은행이자보다 더 법니다. 2배 3배 버는거 쳐다볼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전쟁이라고 주가가 쭉 빠졌는데 전혀 신경 안 쓰입니다. 어차피 은행복리보다는 나중에 더 먹을 자신이 있습니다. 욕심 안 부리고 그 정도만 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26.03.07 11:38

(IP보기클릭)121.150.***.***

임페리얼마치
저도 일찍 안한게 너무 후회되더라구요... 동감합니다. ㅠ | 26.03.07 12:15 | |

(IP보기클릭)125.178.***.***

임페리얼마치
충분히 계획을 가지고, 생각을 하고 들어갔어야 하는데 너무 안일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새심장인 것도 다시 깨달았습니다. 저는 저에게 맞는 방법으로 사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ㅠㅠ | 26.03.07 12:38 | |

(IP보기클릭)118.235.***.***

사팔 사팔은 아무나 하는게 아닙니다. 주린이들은 가치주나 대장주 사고 장기간 묻어두시는게 버는거에요. 다만 매일 투자한 기업 동향은 살펴보시면서 비중 조절은 해야죠..
26.03.07 11:53

(IP보기클릭)125.178.***.***

엑플박스
남들 하니까 나도 가능하겠지란 생각을 했던게 너무 안일 했던 것 같습니다. | 26.03.07 12:38 | |

(IP보기클릭)121.150.***.***

투자의 지평선이 서로 다르고 그에 따른 투자 전략도 다름... 투자 하면 90%가 잃는다는건 개오바인것 같은데...? 투자 지평선 길게 잡고 이상한 것 안사고, 이상한 짓만 안하면 어지간하면 벌어요. 뭐 크게는 못벌더라도...
26.03.07 12:14

(IP보기클릭)125.178.***.***

어흥늑대
하이리턴만 바라고 하이리스크를 생각 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많이 배웠다고 생각 하겠습니다. 앞으로 다시 들어올 일은 없겠지만 비슷한 상황에서도 이번일을 반면 교사 삼아서 조심하겠습니다. | 26.03.07 12:40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5.17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bearface
사실 장기투자를 바라고 들어온 건 아닙니다. 순간의 욕심을 한탕 하자는 어리석은 마음이었죠. 장기 투자였으면 빚이 아닌 적금을 깨서 들어왔을거에요. 적금을 쓰면 가족들이 알까봐 몰래 일을 벌였는데.. 글 쓰면서도 이게 무슨 뻘 짓 이었나 싶네요. 세상이 만만한게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ㅠㅠ | 26.03.07 12:43 | |

(IP보기클릭)24.21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DSL
쓸데없는 이야기를 덧붙인것 같아서 지웠는데.. 그래도 본인 책임하에 투자하고 배운게 있으면 또 다음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투자해본 사람들 적든 많든 욕심이나 도박심리에 돈 잃어본 경험 없는 사람이 없을거에요. 저도 그랬고요. 안해본 사람들은 운좋아서 쉽게 벌었다 생각하지 실제 자기 돈 크게 투자하면 그 스트레스 이루 말로 못하죠. 그런데 저는 일반 직장인이라면 투자는 꼭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도박심리에 빠지지 마시고 길게 볼 수 있는 안목 갖추시고 본인에게 맞는 재테크 노하우 얻길 빕니다. | 26.03.07 13:41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166.***.***

주식은 대출받아서 하면 안되요. 벌어도 결국 재투자해서 망합니다... 진짜 장투로 5년 10년 묶힐 생각으로 하는거 아니면 단타치는건 진짜.. 운이 좋거나 정보가 빨라야합니다.. 매일 뉴스보고 분석하면서 그 감을 가져야 하는데.. 그게 없으면 그냥 설걷이 당합니다...
26.03.07 13:06

(IP보기클릭)58.237.***.***

주식은 그냥 내려갈 때 사고 올라갈 때 파는 거임. 아무것도 모르는 님같은 사람이 왔을 때는 지금 주식 시장이 고점 이라는 신호임
26.03.07 13:44

(IP보기클릭)220.76.***.***

-말리-
그걸 알면 주식 왜함 코인을 하지 ㅋㅋㅋㅋㅋ | 26.03.07 13:47 | |

(IP보기클릭)211.212.***.***

-말리-
사실 이 말이 가장 정답이죠. 다만 언제 내려갈 지 언제 오를지를 그 누구도 모른다는 것일뿐.. | 26.03.07 14:00 | |

(IP보기클릭)114.201.***.***

-말리-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반대로 얘기하던데..뭐 정답은 없는거죠 | 26.03.07 19:43 | |

(IP보기클릭)220.76.***.***

주식을 도박처럼 하지마세요 ㄷㄷㄷㄷ
26.03.07 13:46

(IP보기클릭)211.212.***.***

저도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대신 시드머니를 무조건 적게! 대출은 절대 노!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2월말까지 나름 15%대 수익을 유지하다 이번 이란 전쟁 때문에..진짜 세간의 말대로 2개월 동안 번 거 단 이틀만에 다 날라가는 것도 모자라 오히려 마이너스라니...허허...이래서 주식이 어렵나 봅니다. 저도 정유주와 방산이 오를 것 같다는(그것도 한동안 가파르게...) 생각에 에스오일이랑 한화시스템 들어갔다가 한화는 -13%까지 간 끝에 금요일에 간신히 수수료랑 세금 감안하고도 꼴랑 1만 5천원 벌고 털었습니다. 지금 이 장에 확정 수익보다는 그저 확정 손해가 안난 것에 다행이라 여기고 있네요. 하필 저도 주린이 딱지 떼기도 전에 무려 24~5년전 9.11 테러때보다 더 심한 하락장이 오다니... 오를 것 같으면서도 오르지 않는 에스오일은 본전이라도 찾으면 가장 좋겠지만 이 정도면 손해를 봐도 괜찮다 싶은 지점까지 오르면 무조건 정리할 생각이지만 삼성전자랑 현대차는 계속 붙잡고 있을 생각입니다. 고점에 산게 흠이지만... 역시 주식은 웬만하면 대장주가 답인 거 같습니다. 현대차가 아직도 손실이 크지만 언젠가는 로봇으로, 삼성전자는 뭐 모멘텀이 워낙 좋아서...에스오일을 언제 털어내느냐가 관건이네요. 누가 그러더군요...기준마다 다르겠지만 예를 들어 -10%까지는 잃어도 되는 금액 정도로 주식을 하라고요. 요즘 세상에 부동산으로 돈 버는 시대는 지났고, 없는 사람들이 재산을 증식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역시 주식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방법은 가장 쉬운 대신에 난이도는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는 접는 것 보다는 이제부터라도 철저하게 지켜나갈 원칙을 세우고, 이번 경험을 큰 교훈삼아 단타 대신에 중장기 목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주식하고 나서 첫 두달 동안 오직 단타의 꿈에 빠진 끝에 500만원 정도를 손해 본 후 대장주 위주의 중장기로 바꾸고 이번 이란 전쟁이 터지기 전까지는 손해본 500을 모두 만회했었습니다. 지금 당장 갚아야 할 돈이 아니라면 조금 더 지켜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40%가 언젠가는 -30%가 되고, -20%가 되면 오히려 돈을 번겁니다. 다만, 어느 기준 시점까지 회복 가능할 것 같은 종목이 있다면 그렇지 않을 종목도 있을테니 이 역시 감당 가능한 수준까지 기준을 세우고, 과감하게 손해를 확정하는 것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500만원 중에서 200만원을 잃어서 -40%의 손해가 확정이 되었어도, 남은 300만원으로 5만원이든, 10만원이든 계속해서 벌어나간다면 -200만원도 언젠가는 메꿔질 테니까요.
26.03.07 13:59

(IP보기클릭)221.147.***.***

현역 스캘퍼입니다. 누구나 아는 기업(ex 삼전,하닉)이 월봉상으로 20이평선 아래로 내려가고 나서 월봉 종가가 20이평선 돌파 하고 월봉 마무리 할 때(매월 30,31일)마다 시드 1/5 정도씩 매수하세요. 느리긴 하지만 절대 잃을 수 없음
26.03.07 14:33

(IP보기클릭)125.139.***.***

이미 손절을 했다면.. 안타깝네요 손절을 안했다면 그냥 오를때까지 기다리세요. 단지 전쟁이슈로 떨어진거고 실적은 바뀐게 없습니다. 라고 믿고 어플삭제하고 현생 사십쇼
26.03.07 14:35

(IP보기클릭)153.231.***.***

실물이면 왠만하면 손절할 칠요가 없는데ㅜ떨어지는 이유가 외부리스크면 특히나
26.03.07 15:22

(IP보기클릭)119.200.***.***

인생의 수업료라고 생각하세요 저 역시 코로나 시절 주식 폭등할때 삼전9만원에 사서 회복하는데 거의 5년 걸렸습니다. 그리고 경제공부 엄청 했는데 한번 엄청난 돈을 잃어보니 저절로 공부가 되더군요 그리고 미국주식등으로 다시 엄청난 돈을 벌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장투는 웬만해서 돈 법니다. 그냥 버티세요 절대 소문에 휘둘리지 말구요
26.03.07 15:38

(IP보기클릭)110.15.***.***

심리적 충격과 마음 고생이 정말 심할 것 같습니다. 교과서적인 이야기지만,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절대 대출 받아서 투자하지 말 것 (2) 내 돈 중에서도 그냥 없어져도 되는 여유 자금으로만 투자할 것 (3) 잘 모르면 절대로 잘 모르는 회사 투자하지 말고, 누구나 아는 큰 회사 투자 할 것 (4) 이유가 있을 때 투자 할 것 (ex. 인공지능이 대세니까 반도체 회사에 투자하자 같은...) (5) 이유가 있으면 그냥 오래 보유할 것 해당 회사나 업계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코로나나 전쟁 같은 특수한 외부 상황 때문에 폭락한 거라면 그냥 계속 가지고 있는 게 좋습니다. 그 외부 상황이 정리되기 시작하면 회복되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잘 추스리시기를 기원합니다.
26.03.07 15:39

(IP보기클릭)115.126.***.***

자기 스스로 말씀하시네요. 장기투자로 생각하고 들어온거 아니라고, 말그대로 한탕목적이었으니 이런결과가 나오죠
26.03.07 16:05

(IP보기클릭)49.164.***.***

절대로 개별주식 알지못하면 사지마세요.. 님연봉이 얼마인지 몰라도 그 주식 천만원 넣다고 생각하면 그 천만원 모을려고 다니는 기간 반만이라도 공부하고 넣으세요 그리고 절대로 누구말 듣고 사지마세요 세상에 돈벌수 잇으면 자기가 사지 왜 그거를 가르쳐줄까요 제가 코로나때 처음 주식시작 햇는데 그떄도 하던 말이 잇어요 코스피가 이제 구조적으로 달라졋다 모든 전문가들이 하던말이죠.. 우리나라는 수출중심이라 변동성이 매우 심한나라에요 코스피로 돈버는 방법은 작년에 한국 망한다고 햇을떄 그떄사서 환호 할떄 파세요.. 그것도 혹시 모르니가 코스피 200 etf 사시구요 그렇지 않으면 꾸준이 나스닥 에센피 500 모으세요 꾸준히 모으면 평균 10퍼센트는 올라요 코스피 저점 알아보는법 국장을 조롱한다 pbr 1배미만 이다 관세청 수출금액이 저점에서 2달이상 상승한다
26.03.07 16:29

(IP보기클릭)59.24.***.***

잉여 자금으로 투자하면 딱좋은게 주식일텐데 다들 왜 올인을하다가 망하는건지
26.03.07 16:42

(IP보기클릭)58.231.***.***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코로나때 남들 다 돈번다 그래서 주식했는데 첫날 카카오에 3천만원 넣은게 10%올라서 주식얕보고 예금 5천깨고 올인했다가 거의 반년만에 결국 5천털리고 나왔습니다. 아직도 그때 생각만하면 속이 쓰리지만 어쩔수 있겠습니까. 그냥 빨리 잊어야지요. 쉽지는 않겠지만 돈은 다시 벌수 있으니 망가진 멘탈을 수습하는거를 최우선으로 하고 어떻게든 잊으려고 노력하셔야됩니다.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내가 멋모르고 주식하다가 크게 잃어서 지금 마음이 너무 안좋다 그러니까 내 앞에서는 되도록 주식얘기는 꺼내지 말아달라고 요청하세요. 주식이라는게 잃은 사람이 더 많은데 잃은 사람은 말을 안하고 번 사람들만 얘기하고 다녀서 주변에서 들리는게 다 번것처럼 보이고 그런얘기 들어봐야 속만 아프니 못을 박아두는게 좋습니다.
26.03.07 16:53

(IP보기클릭)220.240.***.***

BEST
저는 코인 선물로 몇시간 사이에 미달라 24만불 청산 당했습니다. 고오스 달리다 몇시간 만에 계좌 보니 선물 계좌 잔고 0원 봤습니다. 그이후로도 정신 못차리고 선물로 몇만불 더 날리고 그이후로도 정신 못차리고 주식 코인 다 해서 -50 프로 물려 있습니다. 지난 8년간 코인과 주식계좌에 입금한게 12억 인데 인출한건 2억 정도 이고 나머지는 청산 당하고 물려 있습니다. ㅠㅠ 그냥 한번에 끊지 못하시면 계속 잃으실껍니다. 제 주위에 주식으로 소소하게 번사람은 좀 있고요 코인으로는 돈 번사람 한명도 없습니다. 제 베프는 집팔아서 코인 다사서 2022년에 30억 찍었는데 못팔고 그게 10억 언더 까지 내려갔다 다시 버텨서 50억 되면 판다고 했는데. 작년에 50억 찍었는데 또 못팔고 지금 25정도 입니다. 그친구가 아직 익절을 안해서 제주위 많은 코인충들중 돈번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 결론 "안하는거 추천" 만약 하신다면 지수투자 20년 보고 하세요. 근데 그것도 처음엔 잘하시다가 급등종목 몇번 보시면 갈아타시게 될 확율 95프로 ~~
26.03.07 18:36

(IP보기클릭)211.49.***.***

아 다른거 들어갔다가 손실 나신거군요.. 주식은 단기로 하는게 아닙니다. 특히 할줄 모를수록 단기투자하는거 아님.. 올라가고 있는거 사서 5년은 죽었다 생각하셈 그럼 복구는 할거임.
26.03.07 20:08

(IP보기클릭)49.165.***.***

주식에 항상 최소 1달 이상 바라보고 하세요 손가락 묶으세요 초보인데 단타, 스캘핑할거면 용돈으로만 연습하시고, 처음부터 그렇게 시작하는 사람 많은데 학원비 크게 내셨네요
26.03.07 21:49

(IP보기클릭)118.235.***.***

단타는 실패 확률이 90% 이상..보고 윰직이면 손해봐요. 미래가 보이는 주식이라면 단기에 사고팔지 말고 좀 잡고 계셔야 합니다. 그래서 돈 여유가 좀 있을때 하시는게 좋음..생계에 영향을 주는 돈이면 하루하루 변동에 내 생활이 달린 거라 스트레스 및 압박이 심해서 견디기 어랴워요. 좀 버텨야 이익도 돌아옵니다. 삼전이 몇년간 죽쓸때 계속 가지고 계셨던 분들 이번에 수익율 300, 400% 났는데 다 장기간 유지하면서 떨어지면 추가 매수하며 버티셨던 분들이에요.
26.03.07 22:30

(IP보기클릭)121.174.***.***

신용대출이 제일 큰 패착이네요 잃어도 내 돈을 잃으면 그냥 속만 쓰리고 끝나는데 빚 냈다가 잃으면 피가 마르지요
26.03.07 23:44

(IP보기클릭)183.100.***.***

지금이라도 관둬서 40% 건지십쇼 그렇게하기힘들겠지만
26.03.07 23:57

(IP보기클릭)49.161.***.***

빛투때문에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가겠네요. 연체 안되게 관리 잘하시고. 저도 예전에 친구넘 말듣고 주식하다가 500만원 원금이 23만원으로 되는 기적을 보고 안하고 있어요. 주변에서 이거해라 할때가 이미 상투 끝자리 였네요.
26.03.08 01:01

(IP보기클릭)47.185.***.***

단타 주식 = 도박입니다. 여유가 있으면 미국 ETF에 매달 투자하세요. 주식은 장기전입니다. 매년 7% 이상 무조건 우상향입니다.
26.03.08 01:26

(IP보기클릭)211.36.***.***

주식은 여유자금, 본인 돈으로 하는겁니다. 신용대출 받은게 가장 큰 문제네...
26.03.08 12:54

(IP보기클릭)211.209.***.***

제가 수년간 주식으로 단타만 치다가.. 중형세단 한대 풀옵션값 날려보고 느낀거지만 돈 날린것도 날린거지만 건강도 많이 잃습니다. 받는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에요. 주식 모르기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정말로.. 주식을 도박처럼 했던 내 잘못...ㅠ 지금이라도 지수추종, 장투로 전환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이게 가장 안전해요.
26.03.08 14:04

(IP보기클릭)106.101.***.***

그렇게 배웁니다.. 이번케이스로 배움이 있다면 이 시장을 포기하지말고 꼭 전략과 자신만의 룰을 세워서 그걸 지키세요 저도 6천정도 잃고 배웠습니다
26.03.08 18:02

(IP보기클릭)211.252.***.***

초심자에 행운에 딱 걸려 탈탈 털리셨군요...쉽게 버는 돈은 없어요. 재테크는 결코 빚내서 하면 안되요.
26.03.09 07:57

(IP보기클릭)115.40.***.***

2월 고점에 그것도 신용대출... 본인이 투자가 아니라 도박을 한 것 입니다.
26.03.09 11:40

(IP보기클릭)122.46.***.***

이번일을 밑걸음삼아 인생역전 드라마 없다는걸 배웠다고 생각하시고 무리하지않는 투자 차근차근 해나가면됩니다.
26.03.09 13:1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4.5.***.***

지금은 안 당하지만, 과거에 내가 쓴 글인 줄... ㄷㄷㄷ 내 별명이 반토막 전문가였음. ㅠㅠ
26.03.09 13:53

(IP보기클릭)112.185.***.***

전쟁이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 전쟁이 끝나고 시간이 지나면 우량주는 결국 제자리 찾아갑니다 문제는 내가 그 때까지 계좌를 안 건드리고 버틸수 있느냐가 관건이겠죠
26.03.09 14:33

(IP보기클릭)106.250.***.***

1. 버텨본다. 2.어느선 이하가 되면 손절치고 다른 유망있는것 -s&p 나 나스닥- 으로 묻어두고 현실을 열심히 산다. 3. 절대 팔았던거 다시 사거나 잃은거 생각해서 레버리지 하지 않는다! 이것은 누군가의 피로 작성된 메뉴얼입니다.
26.03.09 15:55

(IP보기클릭)221.138.***.***

이래서 초심자의 행운이 독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죠. 빚낸것만 아니면 그냥 존버하면 수익이 날텐데 안타깝습니다.
26.03.09 17:38

(IP보기클릭)112.220.***.***

소액이기 하나 마누라가 한동안 집에서 놀고만 있을때 처남한테 몇백빌려서 제 명의와 마누라 명의로 주식 한적있습니다. 바로 떨어지더군요.. 마누라도 어디서 소문만 듣고 어디 벤처기업에 몰빵했던데 .. ㅎㅎ 저는 주식에 1도 관심없지만 평소에 요행을 바라지 않는 타입인데 빚내서 주식 투자하는거 자체가 멍청한 짓이라 생각했고 일단 묵혀두자라고 생각하고 거의 2년정도를 관심 끄고 살았습니다. 2년정도 원금 회수 될 쯤에 팔고 나오고 나서 주식은 쳐다도 안봅니다... 일단 대출 이자 내는게 속 쓰리겠지만 버텨보시는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26.03.09 18:22

(IP보기클릭)125.103.***.***

주식은 기업의 미래가치를 투자하고 하는거지, 작성자님이 적은것처럼 돈복사할려고 하는것 자체가 아니라는걸 깨닿지 못하면... 주변에서 누가 무슨 말을 해도 돈은 못벌걸요. 그나마 투자한 기업이 성장가치는 있고 배당도 주니깐 존버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좀 올랐다고 팔면. ㅎ 아마 여기 댓글에서 모든 분들이 말하는 최악의 행동만 하시게 되는거니 이후의 대응은 잘 판단하시길.
26.03.09 20:43

(IP보기클릭)221.157.***.***

초심자의 행운이라고 남들 돈버는거보고 들어갔다가 불장에서 돈을 벌수는 있겠지만 이후가 문제입니다. 돈에 대한 감각을 잃기가 쉽고...쉽게 번다고 쉽게 생각했다가 낭패보기쉬운데 이게 딱 도박하다가 딴 기억생각나서 돈 꼬라박는 경우입니다. 잃어도 괜찮은 돈이라면 님처럼 해도 되겠지만 대출은 문제가 다르잖아요. 말처럼 쉬우면 직장에서 월급받고 누가 일하겠어요. 최대한 땡겨서 다 주식으로 돈복사해서 먹고살지..
26.03.10 10:49

(IP보기클릭)112.212.***.***

오늘 폭락 예상했는데 폭등이네요 주식은 이런것이지요. 단타, 장타 무엇을 하시던 1. 영끌이 아닌 여윳돈 (이래야 잃어도 데미지가 거의 없음. 난 이정도 액수는 버려도 상관없다 느낌으로요) 2. 여러종목 하지마시고 한종목만 (잘나가는 종목은 많지 않습니다. 진짜 돈번 사람들은 분산투자 하는 경우 없습니다. 3. 절대 욕심을 갖지마시고 목표 금액 설정 혹은 익절 타이밍 정해두시고 반드시 지킬것. (익절후에도 해당 종목은 계속 지켜보세요 공부가 되실거에요) 이정도만 마음에 새기고 하면 즐겁게 할수 있을거에요.
26.03.10 16:13

(IP보기클릭)112.212.***.***

마를로네
참고로 지금은 매수 시기는 아니고 매도 타이밍입니다. 12월에는 사셨어야 했는데 늦은감이 있네요 앞으로 오를지 내려갈지 알 수가 없어서 몇년간 주식 안하시는거 추천드리고 삼성이나 하닉은 팔지말고 그냥 잊고 사세요 아 그런데 대출로 하신거라 생각이 좀 많으시겠네요... | 26.03.10 16:15 | |

(IP보기클릭)58.232.***.***

주식을 접냐마냐를 고민하실게 아니라 금융에 대한 지식을 갖춰야합니다. 돈을 버는 쉬운일일 수가 있을까요? 포커가 그냥 카드 잘뜨면 이기는 운빨 게임으로 생각하고 포커대회에 나가봤자 결과는 광탈입니다. 뭐든지 공부와 노력이 필요한 일입니다. 금융상품은 주식만 있는게 아닙니다. 은행에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인 예금과 적금의 차이는 알고 설명하실 수 있으신지요? 모르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일컬어 '금융 문맹'이라고 해요. 사람들이 주식을 왜 살까요? 그냥 가격이 오르니까? 엄연히 기업의 지분을 취하는 일입니다. 주주의 권리가 생기고 배당도 받을 수가 있어요. 채권을 사본 적은 있으신가요? 은행들 이자놀음으로 돈번다고 욕하는 사람 많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채권투자 하는 사람? 없습니다. 우리도 채권사면 이자놀음 할 수 있는데 왜 안하죠? CMA통장은 무엇인지, 발행어음은 무엇인지, RP는 무엇인지, 펀드는 무엇인지... 금융상품들 하나 하나 천천히 공부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익을 내겠다는 생각은 잠시 버리고 공부를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소액으로 하나씩 전부 이용해보세요. 아 이건 이런거구나 저건 저런거구나. 많은걸 알게될겁니다. 재미가 붙으면 경제신문도 읽어보고 경제서적도 자연스레 읽어보게 될겁니다. 스스로가 금융문맹이 아니라고 생각될때 다시 주식에 도전해보세요.
26.03.14 12:41

(IP보기클릭)118.235.***.***

주식을 도박처럼 하면 도박이 됩니다.. 9번 성공해도 1번 실패로 끝장나는게 도박이구요. 한번사면 최소 1년을 갖고 있는다 생각하세요. 그리고 S&P500같은거 20년 갖고있는다 생각하고 적립하시는거 추천드려요... 이게 성에 안찬다 생각하면 복리를 아직 덜 이해했고. 조바심에 도박을 할 가능성이 있는거라 스스로 평가하셔도 됩니다
26.03.19 17:31

(IP보기클릭)118.3.***.***

sp500,nasdaq100같은 지수투자만 꾸준히 잘해도 남들 단차치는거이상 수익법니다. 조급함에 개별주단타를 하는데, 결과는 언제나 지수투자를 못이기지요 지금같이 전쟁으로 가격싸지면 세일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26.03.3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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