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코지마와 동급은 아니라고 해도 그 아래급으에 인지도로 생각하고
넷이즈가 투자를 해준다고 했을때 완성도가 높아질떄까지 자신이 만족할만한
게임이 될때까지 투자를 받을수 있을거라고 착각을 했었을수도 있을거 같음
애초에 용과같이 시리즈가 판매량이 압도적으로 많다기 보다는
데이터를 최대한 오래 써먹으면서 여러가지 게임을 만드는 방식이였는데
신작을 만드는데 장소는 또 가부키쵸에 장르도 크게 다르지가 않음
그러면서 현재까지 예상되는 개발비와 추가적으로 필요한 개발비를 보면
넷이즈가 애초에 어느정도 지원을 해준다는 직접적인 금액이 적혀있는
계약서가 없다면 프로젝트를 접는것도 이해가 안가는건 아님
정작 코지마도 메탈기어5때 본인도 너무 완벽에 집착해서 개발기간을
제대로 조절 못했다고 인정했고 데스 스트렌딩 1.2편은 직접 만들다보니
확실하게 계획을 세워서 만든거 같은데 그게 가능했던 이유가
본인에 이름값을 이용해서 안정적인 개발을 할수있었고
투자하는 입장에서도 일단 코지마라면 제대로된 물건이 나올거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그랬던거 같음 나고시는 그정도가 안된게 문제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