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자상가에서 DDR4 메모리 가격이 2025년 고점 대비 10~2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 상인들은 DDR4 메모리가 지난해 말부터 5~6배 급등한 후 최근 소폭 조정을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여전히 일부 모델은 1800위안(한화 약 37만원)에 거래되고 있어, 금값보다 비싸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낸드플래시는 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eMMC 임베디드 스토리지 가격도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제조사들은 현재 낮은 재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기존 분기별 가격 협상 방식을 공급 후 시장가 기준 동적 정산 방식으로 전환하는 가격 정책 개편을 추진 중입니다.
이들 업체는 2026년 1분기 DRAM 출하량 증가율을 5% 미만으로, 낸드 출하량 증가율을 5~10%로 전망하고 있으며, 증설 프로젝트 대부분은 2027년 하반기에야 가동될 예정입니다.
한편 중국 내 메모리 생산 능력 확충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Omida에 따르면 CXMT의 글로벌 DRAM 시장 점유율은 3.97%로 중국 1위, 세계 4위 업체로 성장했습니다. Counterpoint에서는 CXMT의 낸드 글로벌 출하량 비중이 2025년 1분기 처음으로 10%를 돌파한 후 3분기에는 13%까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본문
[H/W] 중국에서 DDR4 램 값 상승이 주춤하는 중 [8]
2026.02.16 (09: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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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절 이후에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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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요.춘절이라 다쉬고 소비도 주춤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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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절 이후에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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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라
그니깐요.춘절이라 다쉬고 소비도 주춤할텐데.. | 26.02.16 12: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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