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업적은 서로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서 같이 다룸
일단 해당 위치에 '불사의 검투사'라고
사실상 무적에 가까운 판정을 지닌 적이 있는데
이를 해결하려면 맵 곳곳에서 4개의 '단서'를 모아줘야함
첫번째 장소
두번정도 말을 걸면 꽃을 바치라는 얘기가 나오고
'빛나는 금잔'을 바치면 '불후의 영령'업적 달성
단서 얻는 것중에 업적주는건 이거 하나뿐
그리고 바로 앞에 조사하기가 나올텐데 불사의 검투사를 쓰러뜨리기 위한 단서 하나
참고로 인게임 시간으로 하루정도 돌려놓으면 자리에 꽃이 피어난 걸 볼 수 있음
그리고 나머지 3곳을 찾아가서 단서 회수
하나는 그냥 조사만 하면 얻을 수 있고 2군데는 전투를 하고나서 단서를 얻는 구조
가까이 가서 말을 걸면 전투시작
단서를 전부 모은 상태에서 전투를 하면 적한테 걸려있는 버프들이 서서히 없어지기때문에
체력관리만 하면 어렵지 않게 잡아낼 수 있음
업적 달성과 함께 상자 2개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