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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어스토 리파인 엔딩 소감 / 2회차 인계 항목 안내 (노스포 / PC Ver.)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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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214.***.***

선배님 속성퍼즐있자나요. 운석 파편 얻는거요. 어떤 순서로 눌러야될까요?
25.12.22 02:18

(IP보기클릭)175.214.***.***

죄수번호 4008
배타고 내리는 맵에 블루오닉스도 있다고 하는데, 안보이네요 ㅠㅠ | 25.12.22 02:29 | |

(IP보기클릭)222.110.***.***

죄수번호 4008
1. 운석 파편 얻기 위한 발판은 제가 적어놓질 않아서 조금 헷갈리는데 (빛 - 어둠 - 땅) - 바람 - 불 - 얼음 - 번개 순서로 눌러 보시기 바랍니다. (괄호 안의 3개는 순서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3개 이후로 5개는 맞을 겁니다. 10번 연속으로 실패해보지는 않았는데, 10번 실패하면, 이전작들처럼, 알아서 눌러주지 않을까 싶네요. (괄호안 3개 순서만 바꿔서) 몇 번 해보시거나, 7번 누르는걸 연속으로 10회 실패 해보시면 획득 가능하실 겁니다. 2. 블루 오닉스는 하크샤만섬 도착 후 남서쪽 숲에 있습니다. 운석-> 남동쪽 숲 , 오닉스는 ->남서쪽 숲 오닉스가 있느 곳은 (심볼 인카운트) -> (랜덤 인카운트)로 변경되므로 바로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오닉스는 해당 지역의 가장 왼쪽 아래 보물상자에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25.12.22 02:45 | |

(IP보기클릭)110.35.***.***

죄수번호 4008
블루오닉스 하크샤만섬에서 맨 왼쪽 (미니맵기준) 으로 가셔서 왼쪼 하단에 가시면 나옵니다 | 25.12.27 12:17 | |

(IP보기클릭)222.96.***.***

영원의별
운석파편 순서 정확하네요. 고맙습니다. ㅎㅎ | 25.12.29 00:02 | |

(IP보기클릭)125.136.***.***

리뷰 보니까 관심가네요 스팀에 나왔으면...
25.12.22 02:51

(IP보기클릭)222.110.***.***

액기스
플레이를 하고 나니, 스팀을 선택하지 않은 부분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어스토를 처음 접하는 유저들 기준으로는) 스팀 플랫폼으로 나오면 '복합적' 보다는 '매우 부정적' 평가가 주를 이룰만한 완성도인데다가, 게임의 프리젠테이션은 스팀을 대표하는 Chained Echoes 나 Sea of stars 같은 인상인데 볼륨과 내실이 좀 부족하면서, 게임 내 스크립트는 90년대 한국적 분위기의 대사들이 많기 때문에, 영문화 작업에 손이 많이 가겠더라구요. 결국 내수용 추억팔이 작품인데, 스팀으로 내면 득보다 실이 많을 작품이기에 비용적으로 지원도 받았을 퍼플 독점을 고른 것 같습니다. | 25.12.22 14:36 | |

(IP보기클릭)124.80.***.***

혹시 마디아라 마을에서 튕기나요?
25.12.22 05:35

(IP보기클릭)222.110.***.***

EVA초호기
저의 경우 크래쉬 현상은 던전에서만 발생했으며, 배틀 중간이나 배틀 직후 였습니다. 마을에서는 발생한 적이 없습니다. | 25.12.22 14:38 | |

(IP보기클릭)58.227.***.***

아무리 소규모 개발이라고 해도 돈 받고 파는건데 성의가 좀 부족하긴 하네요
25.12.22 09:17

(IP보기클릭)222.110.***.***

아유카와 마도카
엔딩 스탭롤을 보면, 참여 인원이 정말 적더라구요. 특히 실제 개발은 '웨이코더'라는 회사에서 담당했을 텐데, 개발 참여자가 9명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게임 볼륨이 크지는 않더라도, 개발 리소스가 너무 적으니 손을 댈 수가 없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은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 밖에 없지요. | 25.12.22 14:43 | |

(IP보기클릭)123.143.***.***

도스판만 몇번 해보고 R은 안해본상태에서 스위치판 해보는중인데.... 전투 시스템에 대한 튜토리얼이 하나도 없는 상태라 진짜 그간 게임해오던 짬빱으로 이게 뭐겠구나 이게 무슨뜻이구나 알아차리는거지 완전 초심자 입장에서는 이게 뭔가 싶은게 너무 많습니다. 정식 튜토리얼은 안넣더라도 요즘 게임들 추세가 옵션 메뉴안에 도움말 형식으로 스킬 사용이나 아이콘 의미등을 알려주는 부분을 넣어주는데 그런거라도 있었으면 하는부분이 아쉽네요. 전투 메뉴도 기존의 링메뉴가 일반 풀다운 메뉴로 바뀌었는데 기존엔 전투시 바로 화살표로 원하는 메뉴로 직관적인 선택이 가능해서 전투에 속도감이 있었는데 그런 맛이 사라져서 굉장히 아쉬웠습니다. 그래픽은 크게 기대하진 않았지만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뭔가 전반적으로 안개가 끼인듯한 뿌연 느낌이 계속들어 불만족스러웠구요. 스토리면에서도 말씀하신것 처럼 적당히 보강해가면서 뭔가 개연성있게 맞춰주면 좋았을건데 여전이 도스시절의 뭔가 대강 띄엄띄엄한 스토리 그대로라는게 아쉬웠습니다. 거기다 초반에 서브스토리로 굳이 p맨을 만나게 하는 부분에서 굳이 그럴필요가 있었나 싶은 느낌이 들더군요. p맨 관련은 그냥 우연히 지나가면서 찾아가서 만나는 정도가 적당했던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없어 아직 초반부긴 하지만 그래도 옛날 생각나며 재미있게 즐길수 있긴 한데 아쉬움도 그만큼 남는 작품인거 같습니다.
25.12.22 09:57

(IP보기클릭)222.110.***.***

아메바
게임 중 마을 대사에서, '그런건 매뉴얼을 보면 되잖아' 라는 대사가 있는데 정작 PC ver.은 매뉴얼이 없습니다. 시스템을 구성을 해두었다면 게임 내에 'Help' 메뉴라도 추가해서 기본적인 설명 항목정도는 만들어 두었어야 하는데 말이죠 그래픽적으로도 플레이 내내 눈이 아팠고, 마을과 동굴, 사막을 제외한 숲 필드의 경우 길과 계단이 두리뭉실하게 되어 있어서 플레이 내내 정확한 인식이 힘들더군요. 스토리의 경우도, 세계관이나 캐릭터의 매력은 나쁘지 않은데 90년대의 어스토 플레이 기억이 없는 사람들이 이번 작을 플레이 한다면 중간 중간 잘라먹은 느낌과 개연성 부족으로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겠지요, 그렇지만 말씀 대로, 예전 플레이 기억이 있기에 감안하면서 플레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25.12.22 14:54 | |

(IP보기클릭)123.143.***.***

영원의별
메뉴얼은 스위치버전도 없어요.;ㅅ; 미친것들 이란 소리가 절로 나오는게... 용병 시스템이나 파티 교체 같은거에 대해서 알려주는것도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하나 할줄 몰라 전전긍긍하며 진행중입니다. 그러고 보니 숲 필드에 계단 진짜 안보이긴 하더라구요. 정말이지 이걸 요즘 시대에 비싼돈 받고 팔아도 되나 싶기도 합니다. 전 도스시절 불법복제 한 대가를 이미 패키지의 추억인가 그 합본판 사면서 한번 갚았는데 말이죠. 얼른 클리어하고 다른게임 넘어가야 겠습니다. | 25.12.22 14:57 | |

(IP보기클릭)222.110.***.***

아메바
저도 '패키지의 로망' 구입해서 지금도 잘 가지고 있습니다. '다크사이드 스토리'가 들어있어서 아직 소장가치가 있죠^^ 그런데 스위치도 매뉴얼이 없군요.. 스위치는 닌텐도 규정상 전자 매뉴얼이 들어가 있어야 발매 허가가 나오는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가 보네요... | 25.12.22 15:03 | |

(IP보기클릭)121.164.***.***

이겜하고 다른겜하면 갓겜으로 느끼는건 저만 그럴까요?ㅋㅋㅋ
25.12.22 11:37

(IP보기클릭)222.110.***.***

무중력운덩
어스토는 베이스가 되는 오리지널 작품이 있기에 비교하면 안되지만 최근 스퀘어에닉스가 선보이는 HD-2D의 완성도 있는 작품들을 보면 아쉬움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 25.12.22 14:58 | |

(IP보기클릭)106.102.***.***

전투는 진짜 생각보다 잘 뽑힌거같아요 모션이랑 진동도 좋고
25.12.22 13:37

(IP보기클릭)222.110.***.***

루리웹-6073735389
네 말씀대로 전투 시스템과, 특히 기술의 타격감은 정말 좋더라구요. 러덕의 '철산고'나 로이드의 '블레이드 레인' 같은 기술은 정말 호쾌하게 잘 만들었습니다. 전투의 재미가 어스토를 붙잡게 만드는 매력인데, 전투 빈도가 너무 잦아서 던전 도는 과정에서 피로감이 꽤 있더라구요. 결국 후반에 도망 아이템을 80개 정도 사서 계속 도망으로 다녔는데 인카운트 비율은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25.12.22 15:02 | |

(IP보기클릭)125.135.***.***

1. 전투는 진짜 재밌음 2.근데 -그 빈도가 너무 잦음 요즘 게임들처럼 빈도 확률 조정가능한 옵션 과 전투 배속 설정 생기면 좋을듯 3.그리고 미니맵 구조가 개똥같음 왜 있는지도 모를 미니맵 4. 게임 자체 안정성이 너무 개판임
25.12.23 11:39

(IP보기클릭)222.110.***.***

물개마왕
말씀 대로, 전투는 잘만들어서 유저 취향대로 재밌게 싸울 수 있는데 일반 몹과의 전투 한판 한판이 제법 시간을 소모하는데 배틀이 너무 잦아서 피곤하지요. 심볼 카운터의 몹들도 전작들의 월드맵 같은 곳에서 끝까지 따라오면 괜찮은데 리파인은 좁은 필드맵에, 쓸데없는 나무뿌리나 돌멩이 등을 배치해 놓고 고저차도 애매한 곳이 많아서 도망치다가 막혀서 반강제 싸움을 해야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게임의 볼륨이 너무 짧아서, 이렇게 만들지 않으면(=전투로 시간을 소비시키지 않으면) 너무 짧은 플레이타임으로도 불만이 있을거라 판단한 것 같아요. 추가 시나리오나, 추가 던전 등을 제작하려면 리소스가 더 들어가고 애초에 개발 대상도 아니었을 것이며 최소 작업으로 가장 시간을 뽑아낼 수 있는 전투 빈도를 늘린 것 같습니다. 개발관계자들도 개발 중이나 마스터업하고 직접 플레이를 했을 텐데, 이걸 피로하다고 느끼지 못했다는 건 말이 안되죠. 미니맵도 테일즈 같은 구버전 리마스터작이 리마스터 하면서 다른건 손을 안대도 맵의 네비게이션, 배속 플레이는 꼭 추가 해주는데 이런 점들이 없는 것도 개발사가 반성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작의 AD 디렉터 유튜브 인터뷰 영상 보면, 리파인의 모범 답안이라 할 수 있는 작품들이 이미 많이 나와 있다고 언급하던데 도대체 무슨 작품을 보고 UI나 필드 오브젝트와 이에 따른 이동 동선, 전투 빈도를 2025년에 이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25.12.23 23: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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