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건딘글래스에서 배를 타고 마녀의 섬으로 가봤습니다.

원숭이섬3 초반 주술사 아주머니집 앞 말하는 해골머리가 생각나는군요...

친절하게도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십니다...

신기한지 주인공이 한마디 합니다...

하지만 차가운 도시 남자인 조각상은...
쿨하게 용건을 말하랍니다...;;;

본론부터 말하겠다!...

만나러온 이유가...? 있을리가 없지요..처음 가는 곳인데...

역시나 주인공...우물쭈물거리며 말을 못하네요..

확실히 잘라서 말하네요.

건딘글래스에서 히거시존 사공에게 건너편 섬 나루터로 데려다 달라고
해서 도착했더니만 갑자기 패스맨이 또 나타납니다.

어쩐지. 처음 패스맨과는 말투가 너무 다르다..ㅡㅡ;;

....뭐래는거냐...

....게이머를 농락하는 패스맨

....아니 별로 알고싶지않은걸.

여기서 문제입니다.

딱히 너에 대해 알고 싶은건 아니니까!!

이상하게 별로 하고싶진 않았지만 맞춰보겠다고 선택했습니다ㅡㅡ;

어스토니시아 대륙 곳곳에 패스맨들이 있다고 합니다ㅡ;

그중에 한명이 뻥을 치고있다고 합니다.

논리적 연역법, 귀납법 사고를 통해 알아내야 하다니..보통내기가 아니군요

무책임한 녀석!! 그리고 사라진다...

그러게 말입니다.

데이브렌븐 마을에서 만난 러덕! 뭔가 주연급 캐릭의 포스가 느껴진다.

니콜슨과의 조우. 프리스크 녀석을 제거해달라고 부탁하는데..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라고 대답해두었습니다.

여기서 이미 눈치챘습니다.프리스크 암살을 의뢰하고 있군요.
프리스크에게 폐끼치기 싫어서 곤란하다고 말해두었습니다..

어쨌든 켓챠마을에서 훔쳐 마셔버린
헤르겔라포션을..돌려주기 위해
벨다인의 숲으로 갑니다
그런데 벨다인이 약초를 줄 수없다고 하는군요.

그래요!! 전...평화롭게 해결되길 원해요.

그런데 벨다인曰 어디서 감히....어쩐지 전투가 일어날 것같은 저녁

결국 주인공의 일도양단으....

그러게 평화적으로 해결하자고 했잖아.

헤르겔라약초로 뒤덮혀 있는 숲! 횡재한건가.

알면서 왜이래? 응?.

흥분했군요...

저도 몹시 흥분이 됩니다. 드디어 동료를 찾는구나..ㅠ_ㅠ

드디어...ㅠ_ㅠ

빌리형...찾아왔어..으ㅤㅎㅓㅎ.

게이머들을 훈계시키는 본격 교육 게임
다음에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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