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최종던젼 간베르그 요새입니다~
의외로 맥빠지는 대사들이 많아서 조금 실망이 드네요.
하지만 초등학교때 베스트 게임이었기에 추억삼아 플레이합니다~


아크라를 깊이 사랑하고 있는 러덕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의 애인 프란시스는 두가지 슬픔을 가지고 있어서 로이드일행을
공격할 수 없다고 했다.
첫번째는 페라린의 부국강병을 위해 많은 이들의 희생이 따랐고
두번째는 탐욕적으로 변해버린 브림힐트



각 캐릭터의 성격이 잘 드러나는 감탄사 대사들..














끝도 없는 싸움에 점점 지쳐가는군요; 로디악은 또 왜나오는거니..
시간 끌려고 대충 만든 캐릭터라면 개발자가 원망스러울뿐;










참 끈질긴 녀석이다. 이 전투에서 패튼은 헤르저에게 최후를 맞이.









마지막 브림힐트와 이상한 구름모양 몬스터와는 싸우느라 애먹었네요;;
엔딩은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브림힐트의 큐라 완전 사기급이더군요; 한번에 hp 1750이나 회복되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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