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트는 첫 플레이 했을때는 퍼즐이 어려웠던 느낌이였는데
약 2년만에 다시 해보니 이렇게 쉬웠나 싶고
라오툼은 방금 엔딩봤는데 액션과 퍼즐 난이도가 적절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본편도 좋았지만 혈연관계가 좁은 공간에 오밀조밀하게
문서를 배치해놔서 그런지 본편만큼 스토리 몰입도가 좋더라구요.
별생각없이 했던 dlc였는데 다시해보니 꽤나 괜찮더라구요.
2년전에 둘다했던건데 다시하면서 스토리 거의다 생각나겠다 싶었는데
거의 새게임하는 느낌으로 했던거 같아요.
기억력 감퇴가 왔나 싶을정도로 뜨문뜨문 생각날법도 한데...
이런 장소도 있었나 싶더라구요.
그래도 안까먹었던건 리부트나 라오툼이나 곰 나오는 동굴만큼은 안까먹었더라구요..
너무 호되게 당해서...
둘다 수집요소 100%해보니깐
리부트는 21시간 라오툼은 30시간정도되더라구요.
업적은 어지간하면 다하는편인데 라오툼 업적은 조건부가 너무 많아서 포기했습니다.
이제 쉐오툼 하러 가봐야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다음 시리즈는 없겠지만
라오툼이나 쉐오툼 처럼 파밍위주의 세미 오픈월드보단
리부트처럼 선형적으로 진행해서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는식으로 만들어줬으면 좋겠네요
rpg 정말 좋아하는데 툼레이더 만큼은 지나친 재료파밍보단
퍼즐이나 모험의 요소를 좀더 넣어줬으면 싶겠더라구요.
(IP보기클릭)220.72.***.***
셀레스티아갈끄니까!
쉐도우도 2회차이긴 합니다만 게임성은 라오툼이 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 동굴 퍼즐이나 엔딩까지 쉐오툼도 괜찮았던거 같아요. 스토리가 좀 말이 많던데 1회차때는 스토리는 대충보고 넘겨서 그런가봅니다. 이번에는좀 천천히 진행해 볼려구요 | 22.01.26 20: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