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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후속작 및 다수의 위쳐 프로젝트 시동, CD 프로젝트 그룹 전략 설명회

조회수 26387 | 루리웹 | 입력 2022.10.05 (02:00:00)
[기사 본문] CD PROJEKT 그룹은 금일 (한국시각 10월 5일), 전략 설명회를 통해 자사의 미래 계획을 공개하고 프랜차이즈 확장 및 사업 확장과 관련한 차후 비전을 공개했다.


먼저, CD 프로젝트를 이끄는 아담 키친스키 대표는 “현재 CDPR은 위쳐와 사이버펑크라는 두 개의 큰 프랜차이즈를 선보인바 있다. 사이버펑크 2077은 2천만 장을 넘어섰으며, 이러한 결과는 플레이어들의 관심과 성원에 따른 것”이라고 그간의 실적을 정리했다.

이러한 두 개의 프랜차이즈를 바탕으로 CDPR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공개했던 비전인 RED 2.0을 기준으로 하여, 새로운 엔진을 도입하여 프랜차이즈의 개발 능력을 확장하는 한편, TV 애니메이션 및 영화를 비롯한 IP 확장에도 무게를 실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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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프로젝트의 CFO(최고 재무 책임자) 피오트르 니엘루보비츠는 이와 관련하여 몇 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첫 번째 비전은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개발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는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이기도 하며, 내부 인력이 근무할 수 있는 긍정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함이다. 여기에 애자일 작업을 위한 프로세스가 도입되어 보다 빠르게 여러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시험해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더불어 이미 몇 차례 공개되었던 대로 새로운 엔진의 도입이 이루어진다. 이후 CDPR의 프로젝트는 에픽게임즈와의 협업을 통해 언리얼 엔진 5로 개발될 방침이다. 이를 통해서 기술적인 발전상을 게임 개발에 반영하는 한편, 유니크한 스타일을 오픈월드 스토리 텔링에 적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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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새로이 CD 프로젝트 그룹에 합류한 두 개의 스튜디오도 개발 측면의 다양성을 더하고자 한다. 새로운 개발 환경이 갖춰짐에 따라 최고 재무 책임자(CTO)와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를 영입하여 새로운 타이틀을 선보이는 것에 중점을 둔다.

이리한 기반은 두 개의 프랜차이즈 ‘위쳐’와 ‘사이버펑크’를 보다 발전시키기 위한 기반이 된다. 두 프랜차이즈의 후속작 및 다수의 스핀오프를 포함한 다수의 타이틀은 2022년 초부터 프리 프로덕션을 포함한 개발 단계에 들어섰으며, 미래의 CD 프로트를 이끄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공을 들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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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미래의 CD 프로젝트가 노리고 있는 지향점은 어떻게 될까. 피오트르 니엘루보비츠 CFO는 CD 프로젝트의 지향점을 크게 세 가지로 설명한다. 개발 능력을 향상하여 퀄리티에 초점을 맞춘 더 많은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 / 멀티 플레이어 경험 / 프랜차이즈의 확장이 바로 그것이다.

게임 개발을 통한 전략과 함께 IP 확장 측면에서도 공을 들이고자 한다. 이는 RED 2.0에서 설명했던 것처럼, 비디오 게임을 통한 IP의 확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먼저 CD 프로젝트는 비디오 게임을 선보이고 이를 이용해 서적이나 만화와 같은 콘텐츠를 생산한다.

그리고 이어서 ‘사이버펑크 에지러너’와 같은 TV 및 영화 시리즈를. 이후에는 파트너십과 관련 상품 제작을. 그 다음으로는 스핀오프 모바일 타이틀을 시장에 내놓으며 IP가 가지고 있는 가치 자체를 키우는 것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를 통해서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는 대중들에게 IP를 선보이고 다시금 비디오 게임으로 연결될 수 있는 선순환 구조(생태계)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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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 프로젝트 그룹이 준비 중인 신규 프로젝트들

회사의 기본적인 전략과 더불어 현재 CD 프로젝트가 개발하고 있는 신규 타이틀의 소개도 간략하게나마 이루어졌다.

첫 번째는 사이버펑크 2077 팬텀 리버티’다. 사이버펑크 2077의 확장팩인 팬텀 리버티는 스토리 드리븐 확장팩으로 기획되었으며, 본편 외적인 이야기를 선보이는 것에 중점을 둔다. 해당 확장팩은 현재 최종 프로덕션 단계에 돌입했으며, 개발은 CD 프로젝트 레드(CDPR)가 담당한다.

두 번째는 프로젝트 시리우스(Project Sirius)’다. 해당 타이틀은 위쳐 유니버스를 기반으로 제작되고 있으며, 기존 위쳐 팬들과 새로이 유입된 대중들에게 위쳐 세계관을 매력을 전달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현재는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 있으며, 개발은 미국에 위치한 ‘몰라시스 플러드(The Molasses Flood)가 담당한다. 싱글 플레이어 중심의 타이틀이지만, 멀티 플레이 콘텐츠 또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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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프로젝트 폴라리스다. 이는 이전에 발표된 위쳐 3 이후의 후속작을 의미한다. 스토리를 중심으로 하는 오픈월드 RPG로 개발 중에 있으며, 현재 CDPR이 담당하여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해당 타이틀은 새로운 위쳐 트릴로지를 선보이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에 따라서 6년의 기간 동안 3개의 타이틀을 선보이는 것이 목표로 잡혀 있다. 몇 차례 연기가 되었던 '위쳐 3 차세대 버전(PS5 / Xbox Series X|S 버전)의 경우, 여전히 올해 안으로 발매 일정이 수립되어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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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는 프로젝트 캐니스 메이저리스(Canis Majoris)다. 해당 타이틀은 앞서 설명한 위쳐 관련 프로젝트와는 별개의 타이틀이며, 스토리 중심의 싱글 플레이어 오픈월드 RPG로 개발 중이다. 그간 CD 프로젝트 그룹이 만들었던 것과 달리, 위쳐 시리즈를 만들었던 베테랑들이 있는 새로운 서드 파티 스튜디오가 합류하여 개발이 이루어질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프로젝트 오리온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코드네임이며, 사이버펑크의 후속작으로 개발되고 있다. 사이버펑크 2077을 개발한 CDPR의 새로운 조직 ‘CDPR 북미(NORTH AMERICA)가 담당하여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타이틀은 사이버펑크 유니버스를 강화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이외에도 CD 프로젝트 그룹은 CDPR 북미는 ‘프로젝트 하다르(Hddar)’로 명명된 새로운 프로젝트의 인큐베이팅 단계에도 돌입했다고 밝혔다. 해당 타이틀은 위쳐나 사이버펑크와는 다른 새로운 IP이며, 2021년부터 소규모 팀에 의해서 컨셉을 발전시켜 나가는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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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면, CD 프로젝트 그룹이 준비 중인 신규 프로젝트는 총 6가지다. 위쳐 IP관련 타이틀은 몰라시스 플러드가 개발 중인 ‘프로젝트 시리우스’ / CDPR이 제작 중인 ‘위쳐 후속작’ / 새로운 서드 파티가 개발을 담당할 ‘캐니스 메이저리스’까지 세 가지다. 그리고 사이버펑크 IP에는 CDPR이 개발 중인 확장팩 ‘팬텀 리버티’를 비롯하여 사이버펑크 북미가 개발을 담당할 ‘프로젝트 오리온’의 두 가지다. 여기에 완전히 새로운 IP ‘프로젝트 하다르’ 또한 CDPR 북미를 통해서 선보인다. 


이러한 장기 전략을 통해서 CD 프로젝트 그룹은 지속성이 있는 3개의 프랜차이즈를 보유하고. 싱글 플레이 중심에 멀티 플레이 경험을 더한 이야기 중심의 타이틀을 선보이는 것. 그리고 모바일 및 애니메이션 등 외부 파트너와의 제휴를 통해 다른 측면에서의 IP 확장을 장기적으로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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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권 기자   mustang@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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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5


(4717546)
110.10.***.***

BEST
오히려 걱정되는데요? 위쳐3가 워낙 레전드라 그정도 볼륨은 기대 안하지만 오픈월드 aaa rpg를 6년에 3편 낸다는게 말이되나... 저 팀안에서도 또 쪼개서 동시 개발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할거 같은데...
22.10.05 03:16

(57000)
115.163.***.***

BEST
동감합니다. 사펑이 실패했던 가장 큰 이유가 무리한 스케줄 등 시간과 인원부족의 결과였다고 들었는데 과연 저게 가능할지 의문...
22.10.05 05:04

(785937)
121.125.***.***

BEST
입 꾹 닫고 과대포장이랑 크런치만 삼가주라
22.10.05 02:19

(5673106)
211.107.***.***

BEST
입다물고 잘만들기나 해라.
22.10.05 05:52

(2012305)
122.45.***.***

BEST
싸펑때 했던 실수만 다시 안한다면 충분히 수작을 뽑아내 줄거라고 믿음.
22.10.05 02:17

(2012305)
122.45.***.***

BEST
싸펑때 했던 실수만 다시 안한다면 충분히 수작을 뽑아내 줄거라고 믿음.
22.10.05 02:17

(785937)
121.125.***.***

BEST
입 꾹 닫고 과대포장이랑 크런치만 삼가주라
22.10.05 02:19

(4974660)
221.158.***.***

원래 IT분야는 하나 건너 하나 식이 많음. 이번에 망했으니 사펑 차기작은 초대박 기대해 봄.
22.10.05 02:23

(5248728)
58.238.***.***

게임은 버그나 오류로 그리고 과장된 마케팅으로 안 좋았지만 다 떠나서 스토리는 괜찮았음 엣지러너도 얘네들이 스토리 만든 거고 차기작은 언리얼5로 만드니까 기대됨 부디 똑같은 실망만 안 시켜주면 좋겠음
22.10.05 02:26

(1316368)
211.247.***.***

위쳐 신작을 6년간 3작품을 낸다고..? 이건 좀 기대되는데
22.10.05 02:43

(4717546)
110.10.***.***

BEST
laRvaNos
오히려 걱정되는데요? 위쳐3가 워낙 레전드라 그정도 볼륨은 기대 안하지만 오픈월드 aaa rpg를 6년에 3편 낸다는게 말이되나... 저 팀안에서도 또 쪼개서 동시 개발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할거 같은데... | 22.10.05 03:16 | | |

(57000)
115.163.***.***

BEST
데미안™
동감합니다. 사펑이 실패했던 가장 큰 이유가 무리한 스케줄 등 시간과 인원부족의 결과였다고 들었는데 과연 저게 가능할지 의문... | 22.10.05 05:04 | | |

(4715350)
118.235.***.***

데미안™
그냥 투자자님들 저희 돈좀주세요 하는거같네요 | 22.10.05 08:03 | | |

(197224)
59.27.***.***

laRvaNos
제대로된 오픈월드 게임이 뚝딱 만들어지는게 아님 | 22.10.05 08:21 | | |

(17891)
1.234.***.***

데미안™
그러게요.. 본편+DLC 2개 정도면 모를까. | 22.10.05 12:26 | | |

(4767972)
124.53.***.***

데미안™
돈만있으면 가능은할텐데 과연? | 22.10.05 21:03 | | |

(566512)
211.217.***.***

데미안™
콜오브듀티도 3개 제작사가 돌아가며 출시하는데 rpg게임은 fps보다 시간과 인력이 더 들어갈텐데 팀 추가하지않는이상 어려울거같긴합니다. | 22.10.05 23:15 | | |

(5030303)
211.185.***.***

hikaru&kyosuke
사펑은 최종적으로 완성돼야할 컨텐츠의 양이 많아서 시간이 부족했다기보단 디렉션이 갈팡질팡해서 그랬던거라 또 모르긴합니다만... | 22.10.07 20:11 | | |

(101519)
121.88.***.***

데미안™
같은 회사는 아니지만 유비소프트의 경우에 어크오리진~발할라까지 각기 다른 팀으로 만들어서 트리플A 게임 3개를 4년만에 낸 기록이 이미 있죠. 유비처럼 몸집을 불리겠다고 보스턴에 스튜디오 차리고 사람 충원하는 거니까 불가능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스토리가 중요한 ip다 보니 그쪽이 어떻게 될지는.. | 22.10.08 05:08 | | |

(74859)
118.218.***.***

데미안™
거의 매년 마다 나오는 어쌔신 크리드도 여러개의 스튜디오에서 개발되는걸로 아는데 CD 의 스튜디오 규모로 봐서는 불안하네요. 말이 6년이라고 하지만 내부적으로 몇년전부터 준비했을테고 이렇게 공개 했으니 이제 분격적으로 개발에 들어갈테지만...... 이제까지 이빨 턴걸 생각하면 반쯤 기대를 접고 조용히 기다려서 결과물 보고 판단해야 할듯합니다. 위쳐3 사이버 펑크 같이 발매후 패치가 어느정도 되어서 제대로 평가 되는 작품을 내는 기업이니 초반에 구입안하고 게임 상태글 보고 판단해서 구입을 생각해야 겠네요. | 22.10.08 08:42 | | |

(1256821)
211.55.***.***

데미안™
아니 무슨 회사 인력 배치까지 고민하세요.. 알아서 인력 충원해서 만들어 내겠죠. | 22.10.11 21:15 | | |

(1276530)
58.225.***.***

사펑2편 음성 더빙 사건때문에 안해줄꺼 같아요 2편 꼭 해주지
22.10.05 02:44

(5032509)
119.194.***.***

문제도 많은 작품이었지만 사펑은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게 즐겼었습니다. 배경이나 세계관은 참 마음에 들었던지라 후속작은 그런 문제 없었음 좋겠군요.
22.10.05 02:49

(2666286)
118.128.***.***

Stromguarde
사펑 1.6패치 이후 지금 하는 중인데 솔직히 갓겜이네요 | 22.10.05 09:22 | | |

(5032509)
119.194.***.***

연사시
저는 출시 초기에 클리어 하고 최근에 2회차 돌렸는데 여전히 재미있었죠. 서브퀘도 깊이있는 것들도 꽤 많았고 | 22.10.05 09:53 | | |

(3117313)
59.10.***.***

아가리 ON
22.10.05 03:01

(4717546)
110.10.***.***

엑엑 버젼 예구한 사람으로 써 이번 사펑2077 사태는 참 기가 막혔지만 엣지러너 보고나서 아직은 죽지 않았다는걸 느꼈고 rpg매니아로 써 한번 더 믿어주고 싶음 샌드박스 형식의 aaa 오픈월드rpg 는 베데스다가 탑이고 대체불가라면 스토리중심의 퀘스트와 연출이 곁들어진 aaa급 rpg는 cdpr 아직도 대체불가라고 생각함 이쪽 원탑은 바이오웨어가 있었지만 죽은지 오래고.
22.10.05 03:14

(4401048)
175.116.***.***

사펑은 게임도 더빙도 진짜 최고였다. 주둥이랑 버그만 잘 잡아서 나와라~
22.10.05 03:15

(14262)
116.45.***.***

CD 특징 : 아가리를 털어서 개발소발 만든 다음 출시 후 패치로 완성 하는 척 하다가 드라마나 애니 만들어서 뽕차게 한다음 "우리겜갓겜" 아가리 털어주고, 다음거 만듬.
22.10.05 03:25

(1110769)
118.40.***.***

방못난이
닉네임값하시네..ㅉㅉ | 22.10.05 04:56 | | |

(5673106)
211.107.***.***

BEST
입다물고 잘만들기나 해라.
22.10.05 05:52

(5286725)
122.32.***.***

안믿어 니네는 실물 내놓고 입 털어
22.10.05 06:42

(1690875)
220.118.***.***

사펑 3인칭 시점도 좀
22.10.05 06:42

(5689449)
223.55.***.***

플스4로만 안내면 됨
22.10.05 07:26

(928902)
220.94.***.***

애니 뽕이 치사량에 도달한거같은데 지금 자기들이 사기꾼 이미지 뒤집어 쓴 상태인걸 인지하고는 있는건가
22.10.05 08:02

(3829702)
121.143.***.***

기대안됨
22.10.05 08:59

(2666286)
118.128.***.***

Sirius는 딱 봐도 시리가 주인공이게쑥ㄴ
22.10.05 09:21

(5680529)
1.232.***.***

위쳐도 지금 해보니까 단체로 최면이라도 걸렸었는 듯 꽃보다남자 열광했던 것 마냥
22.10.05 09:24

(5148802)
59.9.***.***

위쳐3 차세대 버전만 기다리고 있음. 지금 10월인데 올해 안으로 발매 일정만 수립되어 있는 상태라니..
22.10.05 09:41

(5266049)
118.235.***.***

씨비스킷
21년 10월에 낸다고 한걸 계속 약속어김 | 22.10.05 13:28 | | |

(768504)
39.7.***.***

위쳐1이 심심하면 튕겨서 수시로 세이브가 필수였던 버그투성이 게임이었는데 위쳐2에서 큰 발전을 하고 위쳐3가 대박을 쳤던걸 생각해보면 이제 외부 엔진 써서 다시 잘 만들 가능성도 있어 보여요. 싸펑은 무리하게 자체엔진으로 오픈월드를 한방에 만들려고 한게 무리수였던것 같네요.
22.10.05 09:51

(4773951)
182.228.***.***

걍 주식 끌어모을려고 입터는거지.
22.10.05 10:03

(4031651)
128.134.***.***

자유도 업그레이드는 입도 털지 말고, 만들 생각도 하지말고, 그냥 드래곤에이지식 선택지로 진행하는 선형 액션 RPG에 적당히 좋은 그래픽 씌우는게 잘하는 일이니 그런거나 만들면 되지 않을까... 애니메이션 각본에 얼마나 관여했는지는 몰라도 애니메이션 각본도 사람들이 좋아하니 그냥 잘하는 스토리 드리븐 게임 만들면 될듯?
22.10.05 10:10

(1538123)
180.83.***.***

1 리메이크
22.10.05 10:20

(5676750)
183.104.***.***

제발 뭘 좀 만들고 홍보해라. 아무리 봐도 정부지원금 지키려고 똥꼬쇼하는걸로 보이네.
22.10.05 10:29

(1300081)
222.108.***.***

사펑 요즘 하는데 아직도 버그 꽤 있지만 재미는 있어요
22.10.05 10:39

(1769204)
59.28.***.***

시리즈 이대로 끝내기엔 아깝긴 해요
22.10.05 10:48

(5623818)
115.40.***.***

사펑 재미있죠. 어그로 네거티브만 받기에는 아까운 게임.
22.10.05 11:00

(5554128)
210.104.***.***

사펑은 니들이 말한 기능 구현도 아직 완벽하게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후속편?ㅋㅋ 믿거지
22.10.05 11:52

(4925767)
106.102.***.***

어디에서 거하게 투자금이라도 끌어온게 아니라면 아가리 시즌2가 될 것이고, 투자 받은게 맞다면 게임엔진도 언리얼로 과감하게 바꾸고 사펑 버그도 착착 고치고 업데이트로 사후관리 잘하는 모습에서 기대를 해볼만 한 것 같기도함. 요는 투자 받은거 vs 말방구시즌2 전자면 주식 좀 사봐야겠다라는 생각듦
22.10.05 11:57

(5533639)
110.12.***.***

예구하는 실수만 안하면 된다
22.10.05 12:25

(3298369)
106.101.***.***

사펑 세계관이 아까웠는데 판매량 급증하니 맘 바꿨나보네 아마 4년은 더 걸릴거 같지만 이번에는 잘 좀 해봐라
22.10.05 12:41

(1268866)
118.36.***.***

하는거나 잘하면서 발표하지 먼 쌉소리지 위쳐4나 제대로 만들어
22.10.05 13:28

(569773)
59.5.***.***

이번엔 예구 안함ㅋ 평보고 사야지~
22.10.05 14:13

(98929)
175.118.***.***

원래 CD는 자체 엔진으로 게임 개발 했는데 이젠 언리얼로 갈아 탔으니까 개발 속도가 더 빠를 수 있지 않을까요? 사펑도 사펑을 위한 자체엔진을 만듦과 동시에 게임도 개발을 해서 개판 난거라고 개발자들이 인터뷰에서 말했던데, 이미 잘 만들어진 언리얼을 쓰면 생각보다 빠른시간에 좋은 게임을 만들 수 있을지도 모름.
22.10.05 14:24

(4510)
121.169.***.***

위쳐 신작을 6년에 3편낸다고? 지금 니네들 상태 뻔히 아는데 뻥카도 적당히 쳐야지 앞으로 3년내에 위쳐신작 1개 발매해도 게임이 정상이 아닐거라는 거에 손모가지를 건다
22.10.05 14:35

(3211901)
1.245.***.***

풍둔 주둥아리술!
22.10.05 14:55

(3196990)
106.101.***.***

새로운 위쳐 트릴로지를.. 6년에 3개?? 크런치 없이 가능한 이야기 인가요? '전문'인력을 몇배로 늘리고 개발환경이 변혁적으로 개선 되어야 10년에 3개 이야기가 나올텐데.. 말도 안되는 소리를
22.10.05 15:37

(2403207)
210.217.***.***

얘네는 좀 발매텀을 늘릴 필요 있음. 사이버펑크 자꾸 연기할때 속이 터졌지만 사실 개발 능력과 자원 생각하면 2023년이나 2024년쯤 나왔어야지 위쳐3급 명작이 나올 가능성 있었음. 어차피 위쳐3로 인기 많이 얻었겠다, 광고팀 많이 줄여서 확실하게 개발하고 나서 입 털었어야했음. 하지만 어쩄든 선택 잘못하고 사펑 초기를 조졌으니 다음작품은 절대 예구 없다.
22.10.05 16:34

(4706860)
222.103.***.***

쟤네들 이제 기대 안함. 얼마나 입터는지 사펑을 통해 알게되어서 출시하고 일년뒤에 보고 구입결정하는게 낫겠다.
22.10.05 18:23

(4995060)
58.78.***.***

사펑때처럼 입 ㅈㄴ털면 ㅄ겜 나올거고 조용히 만들다가 딱 내면 수작 나올듯. 아가리 드리블이 문제
22.10.05 18:51

(684543)
121.140.***.***

애셋 재활용해도 상관없으니까 좋은 시나리오 구성으로 만나봤으면 좋겠다.
22.10.05 19:59

(378226)
112.167.***.***

위펑~!
22.10.05 20:08

(1380727)
112.186.***.***

이렇게 AAA 제작사 하나가 골로가는건가요 하나를 뽑아도 될까말까인데....
22.10.05 20:13

(4792581)
121.101.***.***

그러니까 싸펑 dlc 만들면서, 위쳐 3 후속작하고 싸펑 2077 후속작 만들고 있다고? 적어도 하나나 둘만 해야 되는 거 아님?
22.10.05 21:23

(1247610)
116.39.***.***

위쳐3 차세대 버전부터 빨리좀 그것만 기다리고 있다고
22.10.05 23:00

(4628540)
112.214.***.***

6년의 기간 동안 3개의 타이틀을 선보이는 것이 목표로 잡혀 있다는데 가능하려나?
22.10.05 23:00

(5657326)
112.167.***.***

그래도 예구는 안 함...
22.10.05 23:27

(2142606)
222.112.***.***

???: 3편은 내긴 낼 테니, 각각 1년 후에 플레이 해주세요^^
22.10.05 23:43

(1072323)
220.81.***.***

유비소프트처럼 공장처럼 찍어내지 않는 이상 불가능한 스케쥴 같은데? 위쳐3 차세대기 버전도 내놓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면서 왜케 혓바닥만 길어지냐 또 사펑처럼 버그발광 개지랄 미완성 게임으로 내놓게?
22.10.05 23:46

(5112743)
112.149.***.***

사펑급 아갈 약속
22.10.06 02:14

(5056029)
203.236.***.***

이제는 시작부터 뻥을 치네
22.10.06 02:45

(544225)
211.234.***.***

요즘 대형게임사들 신작 출시때마다 이슈가 많은대 그중에서도 cdpr은 이제 신뢰못하겠네요 위쳐3만 해도 많은 버그가 남은걸로 알고있고 싸펑도 멀티플레이와 버그로 큰 실망을 해서 믿지 못하겠네요 3080을 그때 못사서 그런가
22.10.06 08:06

(4114619)
121.132.***.***

지금 트리거가 잘 한거지 CDPR이 잘 한게 하나도 없는데... 가뜩이나 들리는 소문으로는 위쳐3 확팩작업한다고 인력끌어가, 그와중에 라인잡아둔 사펑은 다 갈아엎어버려. 그러고 나서는 결과가 인력 대거 이탈이었는데 프로젝트를 2개 동시에 굴리겠다? 선택과 집중을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솔직히 위쳐보단 사펑 팬덤인건 맞지만 너네 못 만들거잖아...
22.10.06 10:21

(4881017)
61.73.***.***

사펑은 1 3인칭 전환 좀 넣어주라. 요즘은 1인칭이 몰입이 더 안되네.
22.10.06 14:01

(5388595)
118.235.***.***

사펑 더빙만해줘라 그냥닥치고사줄게
22.10.06 17:51

(5606671)
220.76.***.***

또 시작이네 사기꾼 놈들
22.10.06 17:53

(4859776)
121.182.***.***

직원수 x2 했으면 동시 작업 가능은 하지 문제는 그게 적절한 재미와 그래피을 가진 퀄리티일지가...
22.10.06 19:02

(4748888)
121.179.***.***

얘네꺼는 연기하면 할인할때나 사야겠다..
22.10.06 19:22

(66038)
182.222.***.***

언리얼엔진 만져보니 맘에 드나봄 개발진척도가 팍팍나가나
22.10.07 00:50

(3988574)
175.194.***.***

지금 애니 흥해서 대다수가 뽕맛과 그나마 해온 패치 덕분에 갓겜 소리 듣는거지;; 하기도 전에 말만 저렇게 하면 퍽이나 믿음이..하나라도 처음부터 잘 만들어서 내놓는거에 집중해줬으면 위쳐 후속작 궁금하긴 함
22.10.07 01:27

(5665342)
211.34.***.***

애니덕에.. 게임이 버프좀 받긴하더만 ㅋㅋㅋㅋㅋㅋㅋ 애니에 감사해라
22.10.07 03:35

(907895)
211.109.***.***

또 미완성으로 내놓고 업데이트 패치하겠지.
22.10.07 09:03

(3959134)
104.28.***.***

사이버펑크 시리즈 명맥이 끊기지 않게돼서 기쁘긴하네요
22.10.07 09:37

(4795891)
1.238.***.***

아가리만 그만털어라 제발
22.10.07 09:45

(36166)
218.38.***.***

위쳐3 차세대판이나 얼렁...
22.10.07 09:58

(2248540)
1.241.***.***

사펑도 3번째 작품 쯤 완성품 나오려나? ㅋㅋㅋㅋ
22.10.07 11:28

(5269699)
112.165.***.***

또 주둥아리 털어서 소비자들 돈뜯어먹을 준비하고 계시네 CDPR ㅋㅋ 게임개발사냐 아가리 파이터 양성소냐?
22.10.07 12:09

(1113265)
112.160.***.***

두작품 동시는 어렵지않나
22.10.07 15:03

(4800775)
211.210.***.***

사펑갓갓. 제발 끝없이 시리즈 나왔으면. 진짜 트루 갓.
22.10.07 23:18

(4815429)
118.235.***.***

저기 위쳐3 차세대버전부터 내놓고 입들좀 터셨으면..
22.10.07 23:33

(709471)
218.233.***.***

자기네들이 만들지도 않고 세계관만 내어주고 로리는 절대 안된다는거 트리거는 있어야 성공한다며 만들어 성공한 애니 때문에 뽕 차올랐나 저번 인터뷰땐 힝 우리 게임 쩔어주는데 님들 너무 모르시네 ㅠㅠ 그래도 성공했음 ㅎㅎ 하던거 생각나서 더 열받네요 그냥 6년에 1편 이라도 좋으니까 진짜 좋게만 만들어줬으면 좋겠는데.. 제작때에도 크런치 소리 나왔었는데 저 스케줄이 과연 가능할지;
22.10.08 03:18

(3112967)
118.44.***.***

개판날꺼 뻔하다. 기존 직원들도 다 나갔는데 100% 불가능이지
22.10.08 04:13

(1291505)
116.36.***.***

2000만 장 짜리 낚시
22.10.08 10:46

(649846)
218.50.***.***

사펑 DLC를 내던 해서 완결시키고 새작품 파야 하지 않나? ㅋㅋㅋ
22.10.08 11:21

(5055333)
113.199.***.***

입으로 먼저 개발하는 CD 주둥이젝트
22.10.08 11:51

(306205)
1.252.***.***

여기보다 더 큰 회사가 죽쓴 곳이 많다는걸 생각해야지
22.10.08 16:19

(5560264)
124.50.***.***

매우 기대중입니다 싸펑 사태로 느낀게 있기를 바랍니다
22.10.08 16:27

(5257182)
222.109.***.***

저랑 친구는 사펑 PC버전으로 매우 재밌게 했고 특히 저는 위처와 사펑 모두 정말 깊게 몰입하면서 즐겼었네요. 국내외로 유저 물먹이는 개발사들 천지인데 CD프로젝트 정도면 아직 훌륭하다 생각하고요. 차기작들도 잘 만들어주길.
22.10.08 17:58

(4916655)
119.203.***.***

차세대 버전이나 내놔 하나만 집중해도 모자를 판에 몇 개를 하는 거야
22.10.09 14:02

(4725913)
14.53.***.***

CDPR에 대한 기대가 현저히 내려가서 그런지 걱정이 안되네.. 예구 안하고 출시 이후 수작이면 하고 제2의 사펑이 사태가 일어나면 안사면 그만이라는 마인드로 들어서서 그런가?
22.10.09 15:37

(5659285)
182.229.***.***

니네말은 이제 안믿어 사더라도 덤핑된후면 생각해봄
22.10.10 01:34

(5550301)
39.7.***.***

엔진 바꾼다 했으니까 희망 정도는 가저본더
22.10.10 13:01

(5109240)
14.10.***.***

싸펑수준이면 가능함
22.10.10 13:09

(361494)
1.227.***.***

저거 나와도 언제나올지 모름.. 그냥 주가 방어용이라고 보는 게 답임.
22.10.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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