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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과 서스펜스의 강화, 시리즈 최신작 '로스트 저지먼트 : 심판받지 않은 기억'

조회수 31043 | 루리웹 | 입력 2021.05.08 (00:20:00)
[기사 본문] 세가는 금일 (7일) 용과 같이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로스트 저지먼트’를 공개하는 ‘저지먼트 데이’를 진행했다. 해당 생중계에서는 저지 아이즈의 후속작 ‘로스트 저지먼트’에 대한 개발 방향과 새로운 시스템 등을 소개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로스트 저지먼트 : 심판받지 않은 기억’는 2018년 12월 발매한 ‘저지 아이즈 : 사신의 유언’의 정식 후속작이다. 기무라 타쿠야가 연기한 주인공 ‘야가미 타카유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드라마, ‘용과 같이’와는 다른 시점에서의 플레이를 제공하며 인기를 끈 타이틀이다.

용과 같이 스튜디오를 이끄는 나고시 감독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로스트 저지먼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첫 번째 작품에서 스스로 만들어 올린 벽을 넘어설 필요가 있었다”고 밝혔다. 시간을 들여야 하는 각본 제작과 1,000분에 이르는 드라마 파트의 수록, 전작을 뛰어넘는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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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고민 속에서 완성된 로스트 저지먼트는, 나고시 감독 스스로 ‘스토리 측면에서 타 콘텐츠에서 볼 수 없는 완성도로 확신할 정도의 마무리 되었다는 확신’을 가질 정도의 드라마를 선보이고자 한다.

로스트 저지먼트의 주인공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야가미 타카유키’가 자리한다. 이를 연기하는 배우 또한 기무라 타쿠야로 동일하다. 야가미는 어느 사건의 유죄 판결을 계기로 큰 수수께끼에 말려들고 전작에 이어 중후한 서스펜스 스토리가 전개된다. 새로운 무대와 배경을 통해 전작보다 다양한 플레이를 제공한다.

기무라 타쿠야 이외에도 일본의 배우들이 게임 내에서 열연을 펼친다. 전작에 이어 ‘나카오 아키라’ 배우가 등장하는 것은 물론, ‘야마모토 코지’, ‘타마키 히로시’, ‘미츠이시 켄’과 같은 배우를 최신작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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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스템 전반에 대한 설명은 용과 같이 스튜디오의 호소카와 프로듀서가 담당해 설명을 이어나갔다. 로스트 저지먼트의 무대는 카무로쵸에 더해, 일본의 항구 도시인 ‘요코하마’를 메인 무대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요코하마는 발전된 도심과 구도심(언더그라운드)가 공존하는 비주얼과 함께, 낮부터 밤까지 시간의 변화를 통해 다양한 풍경을 만나볼 수 있는 장소다.

이번 타이틀의 중요한 장소로 다뤄지는 ‘고등학교’도 게임 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등학교는 외관 외에도 교실과 복도, 교무실이나 체육관 등 다양한 내부 장소를 직접 찾아볼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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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배틀은 후속작에서 강화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다수와의 전투에서 쾌감을 맛볼 수 있는 ‘원무’ / 1vs1 상황에서 강력한 액션을 제공하는 ‘일섬’. 이 두 가지 배틀 스태일 외에도 새로운 배틀 스타일 ‘류(흘리기)’를 추가했다. ‘류(흘리기)’는 상대의 공격을 간파하고 그 힘을 이용해 적을 제압하는 배틀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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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액션도 후속작에서 변화를 맞이했다. 미행과 추적. 변장과 같은 조사 액션은 이번 타이틀에서 수수께끼를 풀어 나가기 위한 중요 액션 요소로 다뤄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애슬래틱’ / ‘스텔스’ / ‘도청’과 같은 조사 액션을 추가하여 복합적인 클리어 과정을 즐길 수 있게 된다.

플레이어들은 이를 통해서 건물 외벽을 타고 오르거나, 가치있는 정보를 찾으면서 요코하마 거리를 누비는 경험을 즐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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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중요한 장소라고 설명된 ‘고등학교’는 메인 드라마 외에도 사이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장소로 꾸려진다. YOUTH DRAMA로 명명된 이번 사이드 콘텐츠는 본편의 진지함과는 대조적인 분위기로 기획되었으며, 복싱 / 공연 / RC카 조종 등 다채로운 액션 게임을 통해 주인공 야가미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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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스튜디오 나고시 감독은 마지막으로 “‘로스트 저지먼트: 심판받지 않은 기억’을 제작할 수 있었던 것은 팬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어서 “저희가 최종적으로 성원에 보답하는 것은 작품을 훌륭하게 만드는 것으로, 이 시리즈 재미있네 말을 듣는 것으로, 이러한 날이 올 것이라 믿으며 노력하고 있다”는 다짐의 말을 남겼다.

‘로스트 저지먼트: 심판받지 않은 기억’은 오는 2021년 9월 24일 전세계 동시 발매될 예정에 있다. 발매 예정 플랫폼은 PS4와 PS5, Xbox One과 Xbox Series X|S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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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사전에 전세계 미디어를 통해 수집된 질문을 통해, 게임의 시스템 일부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전 세계 미디어들이 용과 같이 스튜디오에 전달한 질문과 답변은 아래 내용에서 살펴볼 수 있다.

● 로스트 저지먼트는 용과 같이 스튜디오에 있어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본격적인 글로벌 런칭작이다. 이것이 게임의 제작과정과 작업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다음 작품에서도 같은 전개를 기대할 수 있는가.

나고시 = 글로벌 런칭에 관해서는 솔직히 엄청 힘들었다. 사실, 아직 작업 중이기에 다들 한창 고생하고 있다. 예를 들면 제일 먼저 선보이는 이미지 하나. 어느 부분이 독특하고 재미있을 지 느끼는 것도 일본과 미국의 감성이 다르다. 이를 하나의 메시지로 정리하는 것이 역시 한마디로는 표현되지 않는다고나 할까… 가능한 어느 지역의 유저가 봐도 흥미를 가질만한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특히, 게임 그 자체보다는 프로모션에 관계된 부분도 포함된다. 물론 현지화하는 작업도 그렇지만, 이렇게나 힘들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하지만 역시 하나의 작품이 세상에 나오고 신속하게 공유되는 지금 이 시대의 사람으로서는 제대로 이루어진 글로벌 런칭으로 제공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한다. 차가지작도 가능한 이러한 대처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 로스트 저지먼트를 커맨드 RPG로 제작하는 것도 생각했는가. 아니면 첫 번째 작품과 같은 게임 스타일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정했는가.

나고시 = 용과 같이7이라는 작품을 출시했을 때, 커맨드 RPG로 바꾼 것은 하나의 도전이었다. 덕분에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어서 정말로 기뻤다. 이 흐름을 타고 차기작을 발전시키자는 여러 의견도 있었지만, 가능하다면 서로 다른 IP의 매력을 브러시업 하는 것이 맞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유저 또한 같은 것을 바라고 있다고 믿고 싶고. 저지 아이즈 시리즈는 액션이라는 키워드를 소중히 해야 하기 때문에 이번에 선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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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편을 개발함에 있어서 전작에서 배운 것은 무엇인가.

호소카와 = 전작의 세계관이나 게임 시스템 부분은 기본적으로 저희가 만들어왔던 용과 같이 시리즈를 토대로 삼았다. 저지 아이즈 시리즈는 드라마, 주인공이 다르며 플레이어가 해야하는 것이 다르다. 여기에 게임적인 어떤 것을 쌓아 올려서 가야하는가에 대한 부분이 시행착오가 많았고 애를 쓴 부분이다.

특히, 조사 부분이나 사건의 수수께끼 조사를 어떻게 체감하게 할 수 있을까. 어떻게 게임을 설계하면 좋을까 등의 부분은 전작을 개발하면서 제대로 배웠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번 로스트 저지먼트는 전작에서 배운 것을 이어받아, 플러스 알파의 감동 체험을 전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서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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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과 같이와 같은 세계관을 사용하면서, 저지 아이즈 시리즈는 어떤 식으로 독립해 나가는가.

나고시 = 용과 같이와 저지 아이즈 시리즈는 매우 닮은 세계관이라는 인상을 주는 것도 알고 있지만, 저로서는 용과 같이 시리즈는 뜨거운 남자들의 드라마로. 저지 아이즈 시리즈는 서스펜스 요소가 가득한, 긴장감이 있는 드라마를 만들고 싶다.

겉모습은 비슷하지만 둘 다 매우 다른 타이틀로 다루고 있다. 그러니 앞으로도 이 두 타이틀의 위치가 각각의 매력으로서 독자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올바른 미션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부분은 기대해 주셨으면 한다.


● 이번 타이틀에서 요코하마 이세자키 이진쵸를 무대로 한 이유는 무엇인가.

호소카와 = 용과 같이7에 처음 등장한 요코하마는 앞, 뒤 얼굴을 지니고 있고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도시다. 이 도시를 사용해서 꼭 저지 아이즈 시리즈. 이번 작품의 서스펜스 스토리를 그려보고 싶었다. 이러한 깊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도시이기에, 카무로쵸에 이어 새로운 무대 중 하나로 선정하게 됐다.

● 로스트 저지먼트의 새로운 무대가 고등학교로 밝혀졌다. 야가미가 학교에 가면 어떤 전개를 기대할 수 있을까.

호소카와 = 메인 스토리에서 고등학교는 중요한 부분으로 다뤄진다. 학교에 잠입하게 되는 부분부터 드라마가 점차 진행된다. 이와 병행해 학교안의 커뮤니티와 학생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생성되어 간다. 여기에서 그려지는 것이 앞서 설명드린 YOUTH DRAMA다.

다양한 것에 흥미를 느끼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 학생들이 야가미와의 교류 속에서 드라마와 함께 다양한 액션. 여러 게임을 세트로 그려나간다. 이러한 의미에서는 전작과 동등하게 혹은 그 이상의 스토리 볼륨으로 준비했다. 고등학교에서 야가미가 어떤 교류를 쌓아가는지에 대해서는 유저 여러분이 꼭 기대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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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배틀스타일 ‘류(흘리기)’는 어떤 상황을 상정하고 기획하게 되었는가.

호소카와 = 전작은 두 가지 배틀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는 형태였다. 1대1 승부에 강한 일섬. 여러 명에게 둘러싸였을 때 사용하는 원무. 이에 이어서 적이 매우 흉악한. 총이나 칼을 가지고 있을 때 그 무기를 빼앗는 스타일을 이번 작품에서 새로이 선보일 수 있도록 기획했다.

뿐만 아니라, 학교를 무대로 하는 만큼, 고등학생을 상대로 하는 배틀도 등장한다. 유저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부분으로, 고등학생을 상대로 배틀할 때 상대의 공격을 받아넘겨서 때리거나 걷어 차는 것이 아닌 무력화 하는. 일섬과 원무와는 다른 배틀 스타일을 고민하다가 새로운 배틀 스타일 ‘류’를 추가하게 됐다. 


● 로스트 저지먼트는 차세대 콘솔인 PS5와 Xbox Series X의 성능을 어떻게 활용하게 되는가.

호소카와 = 게임의 내용으로는 PS4와 Xbox One, PS5와 Xbox Seires X는 기본적으로 같다. 단, 두 기종 모두 파워풀한 스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고해상도. 프레임 레이트 향상과 같은 부분의 개선을 체감해 주셨으면 좋겠다. 특히, 4K 60fps 영상 등은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으니, 꼭 체감해 보시길 바란다. 


● 용과 같이7에서 중국 마피아 ‘쵸우 티안유’를 정말 좋아하는데, 로스트 저지먼트에서도 중국인 캐릭터를 볼 수 있는가.

나고시 = 만든 캐릭터를 좋아해 주시는 것은 매우 기쁜 일이다. 이번에도 새로운 중국인 캐릭터가 등장한다. 상세한 부분은 아직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사건에 얽혀있는 가운데 아군이 될 것인가 적이 될 것인가를 포함해 매력적인 캐릭터로 등장할 예정이다.

● 이번 로스트 저지먼트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배우들을 선정하게 되었나.

나고시 = 작품의 시나리오를 매번 제작하면서 드라마의 연출도 동시에 생각한다. 써 내려가면서 ‘아 가능하면 이 대사를 이 분께서 읽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고. 완성 이후 배역을 고민하는 경우도 있다.

어느 쪽이든 우리가 만든 드라마를 최대한 표현해 주실 수 있는 분을 기준으로 생각한다. 제작하는 도중 이 분밖에 생각이 안난다면, 직접 찾아가 협력을 부탁드리는 경우도 있다. 의외로 이런 방식이 잘 통하는 경우도 많다. 역시 크리에이티브란, 자기 생각을 각처에 직접 부딪히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런 방식으로 정해 나갈 예정이다.


● 전작의 드라마 파트는 1000분에 달하는 양이었다. 이번 작품의 스토리 볼륨은 어느 정도인가.

나고시 = 드라마 파트 볼륨은 이번에도 상당한 양이며, 전작을 능가하는 볼륨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볼륨의 크기가 게임의 재미와 직결되는 것은 아니다. 그 내용의 농도와 깊이를 신경 써서 제작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기에 이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이번 작품은 전작에 뒤지지 않는 퀄리티를 유지한다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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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권 기자   mustang@ruliweb.com




관련게임정보 목록

로스트 저지먼트 : 심판받지 않은 기억

기     종

PS4/XBOX ONE/PS5/XSX

발 매 일

2021년 9월 24일

장     르

액션

가     격

제 작 사

세가 / 용과 같이 스튜디오

기     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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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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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중입니다 +ㅅ+
21.05.08 01:32
(302319)

121.128.***.***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와 출연진 화려하네요. 러브셔플, 노다메 칸타빌레로 유명한 타마키 히로시 화려한 일족, 사나다마루 등으로 유명한 야마모토 코지(호리키타 마키 남편) 수많은 일본 드라마/영화에 출연해서 유명한 베테랑 배우 미츠이시 켄 나고시P 진짜 게임을 제대로 만들 줄 아는 사람이네요. 9월 24일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21.05.08 04:03
BEST
다행이다~ 김원승이 안보인다.
21.05.08 00:30
(90572)

183.96.***.***

BEST
믿고 있다고!!
21.05.08 00:24
(29068)

211.107.***.***

BEST
타마키 히로시를 용과 같이 세계관에서 보게 될 줄이야...
21.05.08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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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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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있다고!!
21.05.0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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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8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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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김원승이 안보인다.
21.05.08 00:30
샤눕더기덕
그런데 짜잔~ | 21.05.08 17:46 | | |
(1163411)

106.101.***.***

샤눕더기덕
그런데 짜잔 김원승의 동생 김두승 등장~ | 21.05.10 11:37 | | |
치아키 센빠이~~~
21.05.08 00:39
기대되는 작품인데...드래곤 엔진 최적화 이거 하나만 좀 걱정이네요. 다른건 뭐 기대대로 나올듯.
21.05.08 00:42
(3585017)

223.38.***.***

미행좀 재미있게 만들었을려나..
21.05.08 00:53
(1381472)

211.210.***.***

기대기대
21.05.08 00:57
오예드디어!!
21.05.08 00:59
기무라 타쿠야 실물이 많이 괜찮아 졌네요!?
21.05.08 01:14
거 피디양반은 가면 갈수록 자기 게임 등장인물 CG 닮아가네
21.05.08 01:21
오늘 엔딩봤어요 가장 재밌게한 용과같이 제로급 으로 재밌었습니다 스토리,액션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후속작 너무 기대되네요 필구입니다ㅎㅎ
21.05.08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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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중입니다 +ㅅ+
21.05.08 01:32
(55500)

223.38.***.***

공허의노라조♡
피에르타키 나온거 빠진거 리마스터 해서 3종인가요 ㄷㄷ | 21.05.08 14:23 | | |
(4827688)

119.192.***.***

공허의노라조♡
ㄷㄷ 저는 맨처음것만 있네요 소장 ㄷㄷ | 21.05.08 16:45 | | |
공허의노라조♡
신가격판은 뭔가요? 고티판 이런건가요? | 21.05.10 17:18 | | |
율랠런
처음 나오고 나서 사고 터지는 바람에 새로 염가판으로 바로 재출시 됬었습니다 | 21.05.10 17:35 | | |
이번에도 사오리 이용하는 파트 나왔으면 좋겠네
21.05.08 02:07
개인적으론 액션으로 나와서 다행이면서 기쁘네요! 9월 기다립니다 동시 발매 고마워요!
21.05.08 02:58
헐 노다메 남주가 여기에 나올줄이야
21.05.08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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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출연진 화려하네요. 러브셔플, 노다메 칸타빌레로 유명한 타마키 히로시 화려한 일족, 사나다마루 등으로 유명한 야마모토 코지(호리키타 마키 남편) 수많은 일본 드라마/영화에 출연해서 유명한 베테랑 배우 미츠이시 켄 나고시P 진짜 게임을 제대로 만들 줄 아는 사람이네요. 9월 24일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21.05.08 04:03
사쿠라🌸
야마모토 코지는 너무 못생기게 나왓씁니다 ㅋㅋㅋㅋ | 21.05.08 09:01 | | |
(33372)

175.114.***.***

사쿠라🌸
그게 자진해서 CEO에서 내려온 이유인 듯. 멋진 게임 개발자~ | 21.05.08 14:58 | | |
(4827688)

119.192.***.***

사쿠라🌸
음 머리스타일 변경할수있었으면 좋겠지만 용과같이를 봐도 그건 힘들것 같네요 인터뷰한 머리로 괜찮을것 같은뎅 ㅋㅋ | 21.05.08 16:46 | | |
사쿠라🌸
기무라 타쿠야는 많이 들어봐서 아는데 나머진 유명한지 1도 모르겠는데 일본에서만 유명한 거겠지? | 21.05.09 05:57 | | |
(3043408)

118.139.***.***

아구에로
일본 배우가 일본에서 유명한 게 당연하지, 나머지는 관심과 취미의 영역이고. 기무라 타쿠야 같은 클래스가 뭐 많은 줄 아나... 외국 나가서도 우리는 아는 배우, 외국인이 잘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는 게 당연한데 그런 걸 가지고 심성 비뚤어져서 덧글 적는 꼬라지 곱창내고 날 로그인하게 만드는 거 보면, 진짜 그딴 식으로 살지마라고 꼭 한 마디 해주고 싶다. 닉네임이 아구에로인데 축구선수 아구에로 말하는 거라면 해축 모르는 사람이 '호날두는 들어봐서 아는데 아구에로 전혀 모르겠는데 브라질이야 어디야? 거기에서만 유명한 거겠지' 이런 식으로 말하면 Fuck이나 좋으시겠다. 타인의 취미와 관심영역을 좀 존중할 줄 알아라. | 21.05.09 12:42 | | |
East Jade
발끈해서 하는 말이 정도가 심하네 본인이 뭐 킹침이라도 하는 마냥 그러는데 애초에 국내에서 유명 축구 선수랑 일본 배우 네임드 인지도 차이가 심하거든 비유가 잘못됐어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비유라도 재대로 하던가 일본 드라마나 영화 자체가 한국에선 비주류인데 해외 축구랑 비비고 있네 진짜 무식하다 | 21.05.10 02:14 | | |
East Jade
취미와 관심영역을 존중 안했다고 했는데 누가 보면 어휴 십덕 저런거 누가 안다고 십덕들이나 알겠지 뭐가 유명해 이런 식으로 말한줄 알겠다 일본에서만 유명한거겠지? 물어본게 다인데 혼자 빡쳐서 확대해석까지 하고 ㅋㅋ | 21.05.10 02:39 | | |
(5157946)

183.99.***.***

아구에로
축구선수야 남자들이나 알지 여자들한테 아구에로랑 치아키 선배랑 물어보면 저 일본배우를 더 많이 알듯 | 21.05.10 12:22 | | |
Gackt83
해외축구는 매년 국내방영하고 일드나 일영화는 국내방영 거의 안하는 급인데 그 것부터 대중성면에서 다른 영역임 아직도 비교하고 있네.. | 21.05.10 18:18 | | |
아구에로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드라 못볼수는 있어도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이영화는 남자도 많이 봤을것 같은데 | 21.05.12 19:17 | | |
(6615)

183.97.***.***

완전 기대합니다!!!
21.05.08 04:07
(6615)

183.97.***.***

이번 작품은 ps5랑 엑시엑에서 4k+60프레임이 가능한걸까요? 인터뷰에서 보면 두 기종 모두 파워풀한 스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고해상도. 프레임 레이트 향상과 같은 부분의 개선을 체감해 주셨으면 좋겠다. 특히, 4K 60fps 영상 등은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으니, 꼭 체감해 보시길 바란다. 라고 나와있는데...
21.05.08 04:08
벤틀리FS
저지아이즈 1편이 플스는 모르겠고 엑박은 1620p 해상도라 4K는 무리일 듯 요. 애초에 용7도 두기종 다 4k는 30밖에 안 됐던지라 | 21.05.08 05:22 | | |
(6615)

183.97.***.***

루리웹-12121212
그렇군요 ㅜㅜ 우선 프레임 모드로 즐겨야겠네요 | 21.05.08 05:47 | | |
벤틀리FS
저지 아이즈 플스5 리마스터판 실제로 플레이해보니 4K(2160p) 60fps 나옵니다. | 21.05.08 09:37 | | |
사쿠라🌸
https://m.ruliweb.com/xbox/game/84926/read/2449?search_type=subject&search_key=%ED%94%84%EB%A0%88%EC%9E%84 보니깐 저지아이즈 게시판에 플스5판 프레임 분석하신분 있으신데 1440p 같다고 하시네요. 엑시엑처럼 1620p던가 1440p던가 둘중 하나일겁니다. | 21.05.08 17:38 | | |
루리웹-12121212
당연히 네이티브 4K는 아닙니다. 앞으로 나올 플스5 게임들 중에서 네이티브 4K 60fps는 없을 겁니다. 어디까지나 게임을 UHD 모니터/TV로 플레이할 때 60프레임이 나온다는 의미이고 로스트 저지먼트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 21.05.08 22:04 | | |
사쿠라🌸
데메크가 이미 네이티브4k + 60fps였을텐데요? | 21.05.10 14:57 | | |
정말 재밌게 즐겼지만 추적 추적 추적... 좀만 줄여주세요 ㅠㅠ
21.05.08 05:52
1편도 대작이었는데 이번작도 기대
21.05.08 07:27
오 인터뷰보니 저지아이즈를 단순히 용과같이 외전으로 한작품이 아닌 시리즈물로 밀고 나갈려고 하나보네요 전세계적으로 판매량이나 평가가 상당히 만족스러웠나봅니다 키무라타쿠야도 만족하나봄 계속 출연하는거보니 이런 스토리의 장르는 게임에서 매우 귀하고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해서 반가운 소식이네요
21.05.08 08:16
사신의유언 아직 안해봤는데 초보도 쉽게 엔딩 볼까여? 재미 있나요?
21.05.08 08:58
망고젤리
이시리즈가 난이도 낮게 하면 엔딩은 그냥 봅니다. | 21.05.08 09:04 | | |
치아키 센빠이 극주부도 찍고 바로 야쿠자로 입성인가요 ㅋ
21.05.08 09:01
와 간만에 기대되는 게임이 나오네요 9월 달 언제 오냐
21.05.08 09:23
배역들만 보면 어디 탐정 드라마 만드는 수준이네요
21.05.08 09:43
실물배우 연속 출연은 처음이네
21.05.08 09:57
게임키드.
기무라타쿠야도 만족하는 작품인가봄 뭐 탑배우라 게런티도 굉장히 많이 주겠지만 | 21.05.08 11:11 | | |
깡패미화가 없는건 아니지만 주인공도 아닐뿐더러 스토리에서도 대부분 야쿠자는 야쿠자다 싶은 정도로 묘사되어 깡패물이 싫어 용과같이를 거르던 입장에서도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스토리가 정말정말 재밌으니 안 해보신 분들은 저지아이즈부터 꼭 해보세요.
21.05.08 10:33
(94552)

223.38.***.***

미행을 빼던지 더 재밌게 만들면 갓겜 확정일듯싶어요
21.05.08 10:37
무조건 예구합니다. +ㅅ+
21.05.08 11:04
저지아이즈 1편 정말 명작이더군요 유일하게 정가주고 산 게임입니다. 김원승 드론 미행빼면 100점 입니다
21.05.08 11:33
다 필요없고 제발 드론이랑 피킹만 빼라
21.05.08 11:34
개 쩐다!
21.05.08 12:03
1 진짜 재밌게 했는데 이번엔 이상한 트로피좀 넣지 말길
21.05.08 12:14
(5486520)

114.205.***.***

기대되는구마잉!
21.05.08 12:17
평타는 칠 듯요. 전작의 경우 용과 같이 보다는 별로였지만...
21.05.08 12:23
(520694)

118.34.***.***

제발 이번엔 도박관련 좀 줄어들었으면..마작은 아무리 봐도 룰 이해가 안됨 ㅠㅠ
21.05.08 12:28
SKY만세
저도 마작이나 일본식 장기는 룰 배우기 귀찮아서 손도 안 댐 | 21.05.08 12:47 | | |
SKY만세
진짜 저도 마작 아예몰랐는데 용과같이로 입문하고 제일 재미있는 보드게임이 되어버림 | 21.05.08 15:32 | | |
(5502620)

123.200.***.***

SKY만세
여태 했던거 보면 뺄 일은 앞으로도 없을것 같던데... 그냥 배우시는 게 속편합니다 저도 처음에 마작 짜증났는데 참고 배워보니 마작의 재미를 깨달았네요 | 21.05.09 12:05 | | |
분위기도 어둡고 딱 좋고 액션도 용시리즈 액션 그대로라 기대되고 이제 한가지 걱정은 미행 뿐이다. 그냥 없애버리고 셜록 홈즈 같은 추리 요소를 더 넣으면 재밌을거같은데.
21.05.08 13:43
아름다운불꽃
미행보다 더 짜증나는 게 탐정모드... 이거 진짜 옛날게임에서나 있는 건데.... | 21.05.08 13:52 | | |
(1254115)

222.119.***.***

지휘봉 휘두를것 같은 남자다
21.05.08 14:30
아 지금이라도 PS4로 저지아이즈 해볼까요..? 이번에 나오는것도 PS4로 해야할꺼같은데ㅔ 하게된다면.,.
21.05.08 15:33
(4743674)

221.143.***.***

루리웹-0383796682
추천드립니다 PS4로도 재밌게 즐겼어요. 스토리가 이어질 것 같으니 해보시고 신작 구매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21.05.08 15:50 | | |
(6615)

183.97.***.***

루리웹-0383796682
가격도 저렴하니 저지아이즈 먼저 해보시고 맘에 드시면 신작 구매 추천합니다 | 21.05.08 17:47 | | |
(75123)

121.165.***.***

치..치아키 센빠이..
21.05.08 15:40
서브 스토리에 추리를 하는 재미있는 내용으로2-3개 정도 있으면 좋겠네요.1편에서 케익먹은 범인 찾는 코믹적인 스타일로 ㅎㅎ
21.05.08 16:06
전작 스토리는 쩔었는데 막판가니까 흐지부지된게너무 어이없었음 걔가? /그런이유로 그렇게 한다고? 싶은것들
21.05.08 16:08
(694584)

223.33.***.***

ㅈ같은 미니겜에 트로피 달아놓는 것만 빼면 최고의 게임~ 용같도 그렇고
21.05.08 16:20
재미있는 이야기 마무리까지 잘 되어 나오길. 연애모드는 잘 만들던지 아예 없애길. 야구도 도박도 다트 게임 세개만 할 바엔 그냥 없애는게 좋을듯
21.05.08 16:43
마후유랑 진도좀 나갑시다
21.05.08 16:50
생일날 발매하네. 나를 위한 선물을 하라는 건가?
21.05.08 17:33
(6615)

183.97.***.***

PS4 ↔ PS5 간 서로 세이브 데이터 호환 되는지 궁금하네요
21.05.08 17:46
가라오케는 이번에도 없겟지...
21.05.08 18:50
오 플4로도 나오네 다행이다 흐흐
21.05.08 19:26
전작이 원래 드라마용 각본이었던지라 스토리 만큼은 본가 작품들 보다도 훨 좋았습니다 이번작은 본격 탐정물로 확실하게 자리잡길
21.05.08 19:57
이번 새로 캐스팅된 배우분들은 제발 사적인 사고 안 일으키시길 ;;;
21.05.08 21:30
기무라 타쿠야 요새 드라마는 그냥 그렇고 게임이 잘나가네
21.05.08 21:57
(1361723)

1.225.***.***

샀습니다.
21.05.08 22:16
(5151236)

220.120.***.***

졸 재미있겠다.
21.05.08 22:43
플5용 리마 살 생각없었는데 이 소식듣고 질러줬다 잘만 나와주길 전작도 잼나게 즐김
21.05.08 23:16
세가가 설마 개발비 다 몰아준건 아닌지;
21.05.08 23:25
드론이 rc카로 교체된건가... 좋은겨 나쁜겨...
21.05.09 00:09
이번에 플스5사길 잘했내 ㅎㅎ
21.05.09 00:18
드디어 플5를 살 이유가 생겼다
21.05.09 00:26
이번에 나온 PS5용 저지아이즈 즐기고 있는데 예상보다 재밌어서 기대되네요. :)
21.05.09 01:58
(163730)

221.160.***.***

탁구형 게임에서 계속 보이니 반갑네요.
21.05.09 02:23
(24701)

221.141.***.***

러브라인은욥?(베시~시~)
21.05.09 04:36
이 양반 요즘 폼 제일 좋은 듯. 제일 기대되는 게임
21.05.09 09:33
이 게임 다 좋은데 중간중간 임무때문에 거리 돌아다닐떄 전투가 갠적으로 너무 지루했슴 ㅠㅠ
21.05.09 09:47
너무잼난작품
21.05.09 10:44
끝판대장21
저지아이즈 신가격판 이랑 구판 이랑 무슨차이인가요?? ps4 무료체험 판 1장짜리 마치고 신가격판 사고 이어지나요?? | 21.05.09 18:40 | | |
스톰토르
등장인물 이 한명바뀝니다 바뀌는건 기사찾아보심 압니다 | 21.05.09 22:00 | | |
끝판대장21
아하 그렇군요 저그럼 ps4 체험판 1장 하고 정품시디 사서 플레이해도 그대로 1장이후 연동 되는건가요?? | 21.05.09 23:34 | | |
처음 1편을 했을 때 기무타쿠의 옛날 일드 히어로의 스핀오프 같은 기분으로 진행했었습니다. 마치 드라마를 만들어 가는 기분으로 기분 좋게 플레이 했는데... 플스5버전으로 사고 싶어도 그 업적들을 다시 다 해야 하려니....2회차 요소가 적은? 게 아쉬웠는데 그래도 용과같이도 그렇고 파고들기는 충분하게 할 수 있는 게임들이니.. 이번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게 되네요.. 하루 빨리 플레이 하고 싶어지네요, 1편은 플스4와 함께 보내주고, 2편은 플스5로 새로운 기분으로 하게 될거 같네요..ㅎㅎ
21.05.09 12:52
저지아이즈 나오자마자 사서 제값에 주고 산후 잼께 플레이 했다 생각했더니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했었는데 ㅎ 이것도 나오자마자 사야겠네요 ㅎ
21.05.0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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