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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처럼 아름답다, 정준호가 말하는 ‘린 더 라이트브링어’

조회수 42254 | 루리웹 | 입력 2019.03.15 (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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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인연을 찾을 때 으레 외모부터 보듯 게이머도 신작을 접하면 가장 먼저 원화에 눈이 가기 마련이다. 특히 게임을 하는 동안 직접적으로 감정을 이입하거나 상호작용하는 캐릭터의 원화는 그 의미가 각별하다. 덕분에 개발팀에서도 원화가는 PD에 버금갈 정도로 뭇 유저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는 직군으로 통한다. 90년대부터 급성장한 국산 게임 산업에도 이처럼 스타 일러스트레이터라 할만한 인물이 몇 있는데, 舊소프트맥스 ‘창세기전 3’로 명성을 떨친 김형태와 엔씨소프트 ‘리니지 2’를 통해 확고한 입지를 점한 정준호가 대표적이다.


흥미로운 점은 국내 정상급 원화가이자 오랜 절친이기도 한 두 사람이 최근 비슷한 궤적을 그리고 있다는 것이다. 김형태는 2014년 전 직장을 퇴사하고 시프트업을 설립, 자체 개발한 모바일 RPG ‘데스티니 차일드’를 선보인 바 있다. 김형태 특유의 감각적인 작화와 성인 지향 컨셉이 시너지를 일으킨 ‘데스티니 차일드’는 수개월간 양대 마켓 매출 최상위권을 지키며 흥행에 성공했다. 마찬가지로 정준호 역시 2014년 기존 직함을 내려놓고 펄사 크리에이티브 대표로 영전하여 수년간 모바일 RPG ‘린 더 라이트브링어’ 개발에 박차를 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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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일러스트레이터 정준호의 홀로서기, 모바일 RPG '린 더 라이트브링어'.

 

이러한 모바일 RPG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는 수집의 대상인 캐릭터를 얼마나 매력적으로 표현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원화가 출신 대표는 바로 이 지점에서 여타 스타트업이 도달하기 힘든 최상의 품질을 뽑아낼 수 있다. 과연 정준호 대표는 절친의 뒤를 이어 또 하나의 성공 신화를 이룩할 수 있을까. 오는 3월 14일(목) ‘린 더 라이트브링어’ 양대 마켓 출시를 앞두고 판교에 자리한 펄사 크리에이티브에서 그를 만났다.


● 엔씨소프트를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였는데 5년 전 돌연 퇴사했다


: 어려서부터 콘솔 게임을 즐기며 자란 ‘닌텐도 키드’인 내가 90년대 후반 게임 업계에 들어와 ‘리니지 2’를 만난 건 정말이지 큰 행운이었다. 당시 시장이 PC 패키지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하는 것을 실시간으로 지켜봤고 MMORPG가 등장하며 산업이 급속도로 팽창하는 과정도 직접 경험했으니까. 이제 그 거대한 흐름이 온라인에서 모바일로 옮겨가는 것을 보며 굉장한 기회라 여기던 차에 공동 창업 제안을 받고 수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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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키드이자 MMORPG 전성기의 산증인이기도 한 펄사 크리에이티브 정준호 대표.

 

● 한 발 앞서 독립한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와 절친인데, 뭔가 조언을 해주던가


: 워낙 오래 알고 가까운 사이라 새삼스레 조언이라기는 그렇고, 직접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며 겪은 우여곡절 경험담을 많이 들어왔다. 최근에는 ‘린 더 라이트브링어’ 막바지 작업 때문에 만나지 못했지만 그래도 다른 지인들보다는 자주 연락하는 편이다.


● 2015년 창업했는데 ‘린 더 라이트브링어’ 출시까지 꽤나 오래 걸렸다


: 당초 계획은 지금보다 훨씬 작은 게임이었다. 그런데 근 몇 년간 모바일 게임의 제작 규모가 훌쩍 커지면서 시장의 논높이도 그만큼 높아지지 않았나. 과연 이걸로 유저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고민한 끝에 1년 반 정도 개발해온 프로토타입을 모두 폐기했다. 그리고 다시금 방향성을 다잡고 완성한 작품이 지금의 ‘린 더 라이트브링어’다.


● 첫 작품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장르와 플랫폼 선택에 고민이 많았겠다


: 일단 모바일로 즐기는 RPG라는 대전제가 있었다. 다만 5년 전까지만 해도 모바일 MMORPG는 제대로 된 레퍼런스도 없었고 스타트업이 감당할 수 있는 제작 규모도 아니었다. 반면 수집형 RPG는 ‘서머너즈 워’, ‘세븐나이츠’ 같은 견조한 흥행작이 있었고, 우리가 중시하는 글로벌 테이스트와도 잘 맞아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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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모바일 게임 시장의 스테디셀러 장르인 수집형 RPG로 개발됐다.

 

● ‘린 더 라이트브링어’가 지닌 최대 무기는 역시 원화다. 디자인 컨셉을 설명해달라


: 캐주얼하면서도 글로벌 테이스트에 부합하는 디자인 컨셉을 고민한 결과, 동화야 말로 다양한 연령층과 국가에서 두루두루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진다고 판단했다. 동화라는 게 흔히 왕자가 공주를 구하러 가고, 마녀와 드래곤을 무찌르고 평화를 이루는 이야기다. 나쁘게 말하면 진부하기 짝이 없지만 제대로 접근할 수만 있다면 가장 왕도적인 컨셉이기도 하다.


화풍에 있어서도 보다 개성적인 스타일을 추구했다. 흔히 포토 리얼리스틱를 추구하면 사실적인 묘사에 집착하다 창작자의 개성이 도드라지기 힘들고, 논 포토 리얼리스틱으로 가게 되면 결국 미소녀 만화풍으로 귀결되고 만다. 그래서 양쪽 어디에도 극단적으로 쏠리지 않은 지점에서 ‘린 더 라이트브링어’만의 아트 스타일을 찾아내고자 노력했다.


● 캐릭터 조형이 구체 관절 인형 같다. 색감도 화사해서 여성 유저에게 인기가 많겠다


: 국내 게임 업계의 아트 스타일은 다분히 남성향으로 편중되어 있다. 가령 여성 캐릭터의 섹슈얼리티를 극단적으로 강조하는 식이다. 따라서 보다 넓은 유저층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여성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새로운 아트 스타일이 필요했다. 이를 위해 현재 ‘린 더 라이트브링어’ 개발팀에는 3D 테크니컬 아트 디렉트를 비롯해 많은 여성 개발자가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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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대표의 장기가 유감 없이 발휘된 개성적이고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

 

● 그렇다고 너무 인형 같은 캐릭터만 있어도 몰개성하지 않을까


: 오히려 ‘린 더 라이트브링어’에는 굉장히 다양한 형태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일반적인 미의 기준과는 전혀 다른 노쇠한 할아버지나 육체파 여성도 있고, 피부색뿐 아니라 인종적 특징까지 살아있는 외국계 캐릭터도 나온다. 개인적으로 ‘오버워치’에서 다양한 연령과 인종의 캐릭터를 표현하는 방식에 큰 감명을 받아 우리 게임에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했다.


● 원화도 훌륭하지만 그걸 3D 모델링으로 완벽하게 구현해낸 점이 눈길을 끈다


: 사실 기술적인 난점보다 비용 문제로 잘 시도되지 않는 방식이다. 3D가 이러한 느낌을 내려면 그만큼 풍부한 덱스처가 필요한데, 원화의 품질이 높으면 높을수록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그나마 콘솔 게임은 주요 캐릭터가 제한적이라 어느정도 비용 조절이 되지만 수집형 RPG에서는 쉽사리 손대기 어려울 수밖에. 다행히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대표인 내가 가장 자신 있는 분야가 원화인지라 그냥 나 자신을 갈아 넣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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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의 느낌이 3D 모델링에 그대로 녹아들었다. 좌측이 원화, 우측이 3D.

 

● 다만 캐릭터가 정말 매력적으로 느껴지려면 원화만큼이나 스토리도 중요하다


: 앞서 언급했듯 이야기의 큰 줄기는 신비한 소녀 ‘린’을 중심으로 한 동화풍 모험담이다. 이와 더불어 ‘시간의 틈새’라는 콘텐츠가 있는데, 여러 캐릭터의 개별적인 스토리를 바로 여기서 감상할 수 있다. 가령 본편에서 A랑 B가 일행으로 등장하는데 이들이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일국의 공주인 C는 어쩌다 여행길에 올랐는지 같은 소소한 에피소드와 보상이 담겨있다.


● 캐릭터 하나에 들이는 공이 워낙 크다 보니 오히려 업데이트에 발목을 잡진 않을까


: 개인적으로 ‘정상급 원화가’라는 수식어가 굉장히 부담스럽다. 겸손 떠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시기를 잘 타고났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거의 25년간 산업에서 실무를 담당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시간 대비 많은 작업량을 쳐낼 수 있는 것은 맞다. 업데이트 로드맵은 사업팀과 협의가 필요한 부분이라 확언하기 어렵지만 유저 여러분이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 선에서 능동적으로 대처하겠다. 참고로 론칭 스펙에는 약 120여 캐릭터가 포함된다.

 

● 실력파 성우의 목소리 연기와 분위기에 어울리는 음악도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 성우나 음악은 아무래도 비용과 시간에 쫓기는 스타트업이 욕심내기 어려운 부분이다. 다행히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넥슨이라는 경험 많고 자본력 있는 파트너가 조력해준 덕분에 좋은 성우진은 물론 보컬 OST까지 준비할 수 있었다. 목소리의 경우 메인 스토리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모든 대사를 녹음했고, 그 외에는 전투 시 필요한 음성 정도가 존재한다.


'린 더 라이트브링어' 보컬 OST, 몽환적인 게임의 분위기가 잘 표현되어 있다.

 

● 모바일 RPG이니만큼 수익화 구조(BM)을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 참 민감한 부분이다. 나도 BM이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싶어 소프트 론칭 때 한 달간 무과금으로 플레이하기도 했다. 현재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무과금 혹은 소과금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적당한 수준의 BM을 채택하고 있다. 다만 남들보다 빠르게 강해지고픈 욕심이 있다면 필연적으로 비용이 소모될 수밖에 없다. 그간 모바일 업계는 게임 자체의 수명을 짧게 보고 초반부터 무리한 과금을 유도하는 소위 ‘먹튀’가 횡행했다. 우리는 글로벌까지 같이 나가는 상황이니만큼 서비스를 길게 보고 유저 여러분과 보조를 맞춰 걸어가고자 한다.


● 작금의 시장은 결코 쉽지 않다. ‘린 더 라이트브링어’가 어떤 게임으로 자리잡길 바라나


: 대작과 성공작은 다르다. 대표적으로 ‘던전앤파이터’는 개발 당시 누구도 대작이라 생각치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린 더 라이트브링어’도 엄밀히 말해 대작이 아니지만 꾸준히 서비스를 이어가는 스테디셀러가 되었으면 한다. 막 거품을 씌워서 유저를 홀리기 보다는 겸손하고 소박하지만 나름의 매력으로 사랑받는, 그래서 우리가 준비한 스토리와 콘텐츠를 충분히 보여줄 수 있을 만큼의 성과가 따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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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이야기를 모두 풀어낼 수 있을 만큼 꾸준히 서비스를 이어가고 싶다고.

 

● 여담이지만 게임 제목이 ‘린’이 된 것은 대표작 ‘리니지 2’를 의식한 작명이었나


: 종종 듣는 오해다(웃음). 스토리의 중심이 되는 여주인공 린에서 따온 제목으로 달이라는 의미가 있다. 아름다우면서도 한편으로 그로테스크한 달의 양면성이 캐릭터와 스토리에 맞닿아 있다. 사실 원래는 ‘프로젝트 린’이란 가칭이었는데 계속 쓰다 보니 입에 익어서 그대로 제목이 됐다.


● ‘린 더 라이트브링어’ 광고를 보면 어느 서양인이 그림을 그리는데, 본인 출연하지 그랬나


: 그러면 큰일난다. 딱히 넥슨에서 제안받은 바도 없지만 그랬더라도 극구 사절했을 것이다. 소중한 게임이니만큼 멋진 광고 모델이 나와야 하지 않겠나(웃음). 최근 유명 연예인에만 기댄 스타 마케팅이 범람하는 탓에 유저들도 피로감을 느낄 것 같아 원화에 포커스를 맞추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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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인데 어째서 원화를 그린 본인이 직접 출연하지 않고….

 

● 마지막으로, 다시금 PC와 콘솔에서 정준호의 그림을 보고 싶어하는 게이머들이 많다


: 퇴사 전까지만 해도 나에게는 더이상 게임 개발에 대한 열정이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만큼 오래 산업에 몸담기도 했고, 중국에서 저렴한 게임을 가져다 폴리싱하는 경우가 많아지다 보니 개발자로서 프로젝트 시작부터 끝까지 버텨내는 것도 힘든 시대니까. 그런데 이렇게 홀로 서서 어떻게든 매듭을 하나 묶고 나니 ‘아 나는 여전히 게임 개발을 많이 좋아하는구나’하고 새삼스러운 감흥이 일더라. 비록 PC나 콘솔과는 플랫폼이 다르지만 우선 ‘린 더 라이트브링어’가 유저 여러분에게 무엇을 전할 수 있는 보고나서, 그때가 되어서야 새로운 목표가 생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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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을 통해 자신이 얼마나 게임 개발을 좋아하는지 새삼 깨달았다는 정준호 대표.

 

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관련게임정보 목록

린 더 라이트브링어

기     종

아이폰/안드로이드

발 매 일

2019년 3월 14일

장     르

수집형 RPG

가     격

제 작 사

펄사 크리에이티브

기     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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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


Cva
(556224)

222.109.***.***

BEST
인트로 시네마틱에서 어설픈 걷기, 대화 애니메이션에 앞뒤 안가리고 여자애가 잡혀가는것부터 시작함. 걔가 누군지도 모르겠는데 이름이 린이라는건 알겠더라. 천족마족보다 더 앞뒤가 없음. 시나리오 진행하면서 알아보세요겠지만 동기부여가 안되는데. 잡혀가는 애랑 주인공이랑 무슨사이인거야? 정말 비주얼만 보고 게임하라고 만든건가 싶다만 해보면 그것도 아님. 인게임 밖에서는 캐릭터 디테일이 잘 보이는데 결국 인게임 안에서는 작게나오니까 대표가 얘기하는 포토 리얼리스틱이든 극단적인 카툰스타일이든 다른 게임들하고 비교해서 아트에 무슨 차이점이 있는지 전혀 부각이 안됨. 작은화면에서 작게 나오니까 이게 무슨 차이인거야 싶고. 오히려 동화느낌을 주고싶어서 선택한 파스텔톤때문인지 무슨 필터효과를 줬는지 인게임 화면이 대체로 안개낀것마냥 화면이 답답함. 게임 플레이는 여타게임하고 별로 다를게 없음. 언급할만한게 없음. 그리고 '국내 게임 업계의 아트 스타일은 다분히 남성향으로 편중되어 있다. 가령 여성 캐릭터의 섹슈얼리티를 극단적으로 강조하는 식이다. 따라서 보다 넓은 유저층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여성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새로운 아트 스타일이 필요했다.' 라고 하는데 수집형 rpg게임의 주요 타겟층은 남성이지 여성이 아님. 애매하게 모두가 했으면 좋겠다는 누가 이 게임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는것과 같은데 굳이... 깔려고 깐다기보다는 그냥 해보고나니까 좀 답답함. 몇년을 만들었다고 했는데 김형태마냥 그냥 자기 감성을 유저한테 밀어붙이는것밖에 안됨. 그나마 김형태는 노골적으로 벗기고 사람들이 뭘 원하는지는 알았으니까 초반에 먹히기라도 했지... 아트는 아트대로 가는데 돈은 또 벌어야겠으니까 가챠들어가고 장비뽑고 강화하고 뭐하고. 동화가 메인 컨셉인데 동화같은 느낌 좋아하는 사람들이 저런 수익화 모델을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음. 초반에 스테이지1은 다 깨고 느낀건데 동화가 앞뒤 다 자르고 얘기하진 않잖음. 시나리오에서 후킹도 안됨. 넥슨은 진짜 모바일에서 뭐 할 능력이 안되는것같다.
19.03.15 11:13
(4656959)

211.213.***.***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이게 생각이 나네
19.03.15 10:09
BEST
이사람 그림도 뭔가 매너리즘에 빠진 느낌.. 린2땐 정말 죽여줬는데 그 이후로 뭔가 더 퇴화된 느낌이랄까..
19.03.15 10:17
(332168)

115.145.***.***

BEST
여러모로 기대에 못미치는 게임.. 튜토리얼 해보고 지웠습니다.
19.03.15 10:07
(3292476)

220.119.***.***

BEST
캐릭터는 몽땅 어디서 본것만 있는데, 수집형 모바일게임이라서 이건 그냥 넘어가도 묘한 렉이 존재하고 게임이 재미가 없음.
19.03.15 10:20
(332168)

115.145.***.***

BEST
여러모로 기대에 못미치는 게임.. 튜토리얼 해보고 지웠습니다.
19.03.15 10:07
(1566280)

223.62.***.***

오..
19.03.15 10:08
(4656959)

211.213.***.***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이게 생각이 나네
19.03.15 10:09
렉멀
천족과 마족같은게 게임에쓰기 가장 리스크적은 정답이긴함...짤방은 그만큼 개나소나 다 쓸수있는거니까 기획자로 입사할때 포폴에다가 쓸데없이 저런거 쓰지 말란거고... 실제로 기획자 포폴보면 절반이상이 저런 양판소같은 스토리 구구절절 적어놓은거고 서류에서 다 짤림... | 19.03.15 14:26 | | |
(4656959)

110.70.***.***

마리오빅킹
추천 꾹! | 19.03.15 14:49 | | |
마리오빅킹
천족과 마족이 중요한게 아니란다 대서사시가 문제임 아무도 관심없어그런거 | 19.03.15 16:29 | | |
(2115276)

110.10.***.***

렉멀
정확히는 기획 포폴이랍시고 저런 시나리오 좀 들고 오지 말란 소리임 애초에 시나리오 때문에 기획 뽑는 경우는 아주 극소수고 그것도 신입으론 엥간하면 안뽑음 | 19.03.15 22:00 | | |
포도담은젤리
대서사시던 단편이던 포폴로 개떡같은 스토리 짜오지말고 기획서를 가져오라는 내용인데 뭔 대서사시타령임? | 19.03.16 01:45 | | |
RPG용사
만들때 그런거 만들더라도 그런거 할수있는 사람은 회사에 넘쳐나니까 들고오지 말라는 얘기임 | 19.03.16 11:48 | | |
RPG용사
난 저거 다른사람 포폴들 읽을거 많으니까 조금이라도 채용관이 읽게 만들고 싶으면 장황하게 쓰지말고 간결하고 확실하게 적어서 내라고 해석했음. | 19.03.16 20:08 | | |
(5171477)

112.149.***.***

렉멀
로스트아크:..... | 19.03.17 23:44 | | |
(4728787)

121.162.***.***

로리콘은고칠수있습니다
넥슨 만드는거 보면 저런것도 제대로 못만드는듯 | 19.03.18 09:02 | | |
(556569)

218.155.***.***

캐릭터에 들어간 정성에 비해서 게임이 너무 재미없음; 광고도 별로 안했는지 커뮤니티들 반응도 없다시피 하던데;
19.03.15 10:10
BEST
이사람 그림도 뭔가 매너리즘에 빠진 느낌.. 린2땐 정말 죽여줬는데 그 이후로 뭔가 더 퇴화된 느낌이랄까..
19.03.15 10:17
댄스오브킹
맞음........아쉽지만 요즘 스탈에는 좀 안맞는 그림체인거 같음.. | 19.03.15 14:21 | | |
댄스오브킹
일단 SD에 맞는 그림체같지 않음...성인얼굴에 아기몸 붙여놓은거 같음... | 19.03.15 14:28 | | |
(3763125)

116.40.***.***

댄스오브킹
린2에서 머물러있는 느낌 전부 뭔가 이상한 구관인형같음 | 19.03.16 04:43 | | |
(1040046)

121.149.***.***

댄스오브킹
그래서 '린'이지. | 19.03.16 06:38 | | |
(3292476)

220.119.***.***

BEST
캐릭터는 몽땅 어디서 본것만 있는데, 수집형 모바일게임이라서 이건 그냥 넘어가도 묘한 렉이 존재하고 게임이 재미가 없음.
19.03.15 10:20
(3292476)

220.119.***.***

적법사
공들여서 캐릭터 조각한것 같긴한데 제 취향은 아니네요 ㅠㅠ | 19.03.15 10:21 | | |
적법사
죄다 똑같이 생겼어...그리고 은발넘은 마치 그리피스 어설프게 따라한 것 같은데 이게 국내 네임드급 원화가 그림이라니.. | 19.03.16 00:14 | | |
(3233748)

128.199.***.***

적법사
넥슨에서 나온 수집형겜중에 그림이쁘고 겜도 어느정도 할만한건 , 영웅의군단 정도가 딱이었음 진짜 아틀란티카도 그렇고 영군도 그렇고 그림하나는 기가막히게 맘에들었는데 오버히트는 연대기 내용보는 재미가 있긴한데 , 1-1 1-2 1-3같은 진행이라 식상함 | 19.03.16 17:44 | | |
(1472734)

203.228.***.***

아트 자체는 진짜 마음에 들고 예쁘고 할맘이 들긴 한데 솔까 게임 플레이보니까 좀;;;
19.03.15 10:38
(4764760)

218.38.***.***

장점이 캐릭터라고 했지만, 화풍이 좀 불편한 골짜기 느낌도 나고 매력이 있는지도 모르겠음. 시스템은 뭐 여타 다른 게임들과 차별성도 없고. 그네들만의 감성에 빠져서 유치하고 뻔한걸 억지로 독특하게 포장하려한 불편한 게임.
19.03.15 10:46
이분은 예전 G모사에 스카웃 되서 오셨는데.. 잘 보이는 자리에서 대놓고 근무시간에 당당히 졸고 있는 경우 여러번 봤어서 사람으로서 기대는 안됩니다.
19.03.15 10:50
(4488664)

112.175.***.***

사일런트파이어
당당히 조는건 없어요... 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졸고 있을뿐.... | 19.03.15 12:00 | | |
Zephyr_Hawk
당당히 조는분을 못 보셔서 그런거죠. 저분은 당당히 주무셨습니다. | 19.03.15 12:46 | | |
(36909)

121.156.***.***

사일런트파이어
저 정도 급 사람이 근태가 뭐 그리 중요한가 싶네요. 당당히 졸든 뭐하든 성과만 내면 그만이죠. 일반 평사원도 아닐텐데. | 19.03.15 13:25 | | |
(215415)

175.196.***.***

사일런트파이어
저정도 급은 대놓고 몇시간씩 늦게 오고 대놓고 딴짓하고 그래도 오라는 곳 많으니까 누구도 터치 안하더군요. | 19.03.15 13:56 | | |
(214242)

111.108.***.***

사일런트파이어
전직장에 프로그래머 한 사람이 자기 맘대로 밤샘근무하다 아침에 퇴근하거나 회사에서 자고, 회의에서도 안나오거나 듣지도 않는데다 사람 관리하는거 싫다고 직급도 필요없다고하고, 씼지도 않고 쓰레빠 끌고다니는데 그 사람밖에 못하는 업무에서 결과물 딱딱 내니깐 사장 명령으로 아무도 터치 않하더군요; 어이없지만 실력이 있으니 아무말 못하는 그런 케이스 아닐까요. | 19.03.15 14:29 | | |
(74084)

14.63.***.***

아이언캐슬
내가 본 대부분의 실력있는 인간들은 능력도 능력이지만, 태만하거나 쓸데없이 회사의 룰까지 깨가면서 지 멋대로 행동 안합니다. 그냥 진짜 열심히 일함. 깔게없음. | 19.03.15 17:02 | | |
(84603)

175.223.***.***

사일런트파이어
ㅋㅋ 2006년쯤이였나요?? 사내 이쁜 여직원이랑 연애하시던데..ㅎㅎ | 19.03.16 09:41 | | |
사일런트파이어
회사원은 결과만 내면 되고 근태 관리는 인사팀이나 매니저가 하는 일이지 근태가 불량하다고 인간이 나쁘다는 결론은 너무 나간게 아닌가 싶은데요. 근태의 부족함이 있어도 회사가 감당할 수 있고 필요하니 고용하는거겟죠.... | 19.03.16 13:12 | | |
루리웹-925476155
회사에서 일할 시간 다른회사 외주 하던 제정신이 아니였음... | 19.03.16 21:24 | | |
루리웹-8464975767
게임 아트하는 분들 틈날 때 외주하는거 공공연한 비밀 아니었음 ? 일할 시간에 외주를 하던 할 일 다하고 외주를 하던 그건 앞서 말했듯이 인사팀이나 매니저가 체크할 일이고 경제적으로 살았다고 그게 제정신이 아닌것은 아니잖음 ? | 19.03.17 00:09 | | |
루리웹-925476155
근태의 부족함이 있어도,회사가 감당할 수 있으니까 고용 해봤더니, 정상이 아니더라 이거야...ok? | 19.03.17 02:22 | | |
루리웹-8464975767
정상이 아니더라 ? 그걸 왜 님이 판단함 ? 님이 고용주였음 ? 김택진사장이었음 ? 아니면 본부장 ? 센터장 ? 그런 고위직 아니면 뭐였음 ? 설마 지들이 회사 주인이냥 회사 카페테리아에 우르르몰려 앉아서 주가가 어쩌고 떠들어대는 패거리 ? | 19.03.17 11:40 | | |
(501749)

175.223.***.***

루리웹-925476155
그러게요 열폭하는 업계사람들 많네요 다들 모바일게임 만드시나? 본인들 게임 밀릴까봐 그러시는건지 | 19.03.18 06:10 | | |
(520941)

58.91.***.***

그래서 가챠겜?
19.03.15 11:02
(3750628)

110.70.***.***

E-마토
빙고 1시간정도 하고 삭제했음 | 19.03.15 11:07 | | |
(520941)

58.91.***.***

반쪽세상
컨텐츠를 개똥으로밖에 못만드니 그림딸로 호구들 등쳐먹는 게임이란 말이구만요 | 19.03.15 11:10 | | |
(638722)

211.254.***.***

캐릭터 수집겜이 아니라 캐릭터 뽑기겜이지 장르 잘못 적었더라 얼른 수정해라
19.03.15 11:11
Cva
(556224)

222.109.***.***

BEST
인트로 시네마틱에서 어설픈 걷기, 대화 애니메이션에 앞뒤 안가리고 여자애가 잡혀가는것부터 시작함. 걔가 누군지도 모르겠는데 이름이 린이라는건 알겠더라. 천족마족보다 더 앞뒤가 없음. 시나리오 진행하면서 알아보세요겠지만 동기부여가 안되는데. 잡혀가는 애랑 주인공이랑 무슨사이인거야? 정말 비주얼만 보고 게임하라고 만든건가 싶다만 해보면 그것도 아님. 인게임 밖에서는 캐릭터 디테일이 잘 보이는데 결국 인게임 안에서는 작게나오니까 대표가 얘기하는 포토 리얼리스틱이든 극단적인 카툰스타일이든 다른 게임들하고 비교해서 아트에 무슨 차이점이 있는지 전혀 부각이 안됨. 작은화면에서 작게 나오니까 이게 무슨 차이인거야 싶고. 오히려 동화느낌을 주고싶어서 선택한 파스텔톤때문인지 무슨 필터효과를 줬는지 인게임 화면이 대체로 안개낀것마냥 화면이 답답함. 게임 플레이는 여타게임하고 별로 다를게 없음. 언급할만한게 없음. 그리고 '국내 게임 업계의 아트 스타일은 다분히 남성향으로 편중되어 있다. 가령 여성 캐릭터의 섹슈얼리티를 극단적으로 강조하는 식이다. 따라서 보다 넓은 유저층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여성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새로운 아트 스타일이 필요했다.' 라고 하는데 수집형 rpg게임의 주요 타겟층은 남성이지 여성이 아님. 애매하게 모두가 했으면 좋겠다는 누가 이 게임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는것과 같은데 굳이... 깔려고 깐다기보다는 그냥 해보고나니까 좀 답답함. 몇년을 만들었다고 했는데 김형태마냥 그냥 자기 감성을 유저한테 밀어붙이는것밖에 안됨. 그나마 김형태는 노골적으로 벗기고 사람들이 뭘 원하는지는 알았으니까 초반에 먹히기라도 했지... 아트는 아트대로 가는데 돈은 또 벌어야겠으니까 가챠들어가고 장비뽑고 강화하고 뭐하고. 동화가 메인 컨셉인데 동화같은 느낌 좋아하는 사람들이 저런 수익화 모델을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음. 초반에 스테이지1은 다 깨고 느낀건데 동화가 앞뒤 다 자르고 얘기하진 않잖음. 시나리오에서 후킹도 안됨. 넥슨은 진짜 모바일에서 뭐 할 능력이 안되는것같다.
19.03.15 11:13
Cva
후기 감사합니다. 삭제 | 19.03.16 19:05 | | |
Cva
근데 이거 넥슨이 만든건 아니잖아요 그냥 수익모델만 까요 | 19.03.16 21:31 | | |
(5052759)

219.240.***.***

Cva
(넥슨) 후기. 잘 봤습니다. | 19.03.17 06:04 | | |
(3248139)

211.212.***.***

Cva
개인적으로 요즘 국내모바일게임 보면 답답하다고 느끼는게 주요타겟층 설정이 애매한거같음 그러니까 모든게 다 애매함 그럴듯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씹덕느낌도 아니고 그렇다고 인싸들이 좋아할 느낌도 아니고 여자들이 좋아할 느낌도 아니고 남자들이 좋아할 느낌도 아니고 다 애매애매함 소비자층을 폭넓게 아우르면 당연히 좋기야하겠지만 두마리 토끼도 제대로 못잡는다는 속담도 있는데 대체 몇마리 토끼를 잡으려는지 모르겠음 | 19.03.17 14:47 | | |
(68286)

211.196.***.***

Cva
136 추천에 비추 0 인걸보니 팩트인듯...ㅎㅎ | 19.03.18 01:09 | | |
(499518)

211.249.***.***

Cva
횽아 반대가 하나도 없어. | 19.03.18 09:39 | | |
Cva
(556224)

222.109.***.***

렉시벨
하나 생겼어영 | 19.03.18 10:32 | | |
Cva
(556224)

222.109.***.***

로렌스
공감합니다. 그런 방향의 기획이 잘 안되고 있으니, 취향이 확실한 팬층을 보유한 IP의 가치가 오르는거라고 생각합니다. | 19.03.18 10:34 | | |
Cva
(556224)

222.109.***.***

루리웹-9289309467
좋게 얘기하면 퍼블리셔가 개발사의 철학을 존중했기때문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고, 나쁘게 얘기하면 투자자이자 운영, 사업, 마케팅을 담당하는 쪽에서 방치했다고 봐야겠죠. 잘못된 방향성에 대한 책임을 개발사 한정하여 논하기에는 퍼블리셔의 업무범위가 상당히 넓습니다. | 19.03.18 10:37 | | |
(616361)

183.107.***.***

GRIS게임 해보고 오지.. 인디겜인데 몽환적이고 아름다운게임이 어떤건지 제대로 보여줌.
19.03.15 11:20
(4615490)

175.119.***.***


인정. | 19.03.16 19:08 | | |
(4211738)

122.43.***.***

주 컨텐츠가 경쟁인데 최상급 영웅의 확률이 0.0098퍼센트임 정상적인 게임 플레이론 얻지 못하는 확률이고 순위권에 들려는 핵과금 유저들의 돈을 쎄게 뜯어내겠다는 좀 속보이는 과금유도가 게임을 손절하게함. 오버히트 했던 사람이면 이게임과 비교할수밖에 없기도 하고. 더 나은 구석은 없음
19.03.15 11:24
(3151500)

220.123.***.***

나는 항상 가차겜 좋아해서 선현질 후 게임하는 사람인데 나온패키지 다 지르고 시작하였고... 근데 솔직히 ㅊㅊ못하겠음 일단 단점은 1. 가차확률 뭐 이건 확률이란게 그런거니까 말은 안함 . 근데 난 20만원 지르고 전설 고대도 아닌 영웅 2개먹음 2. 엄청난 긴 로딩 스테이지 넘어가고 끝나고 메인화면 돌아가는 그런과정에서 대기기간이 길다생각 3. 오버히트를 ㅈ나게 생각나게 하는 게임인데 오버히트보다 그래픽 떨어지는거같고 속도감 / 타격감/ 못미친다고 봄 그리고오버히트는 주인공들이 병맛나는 설정이 있어서 웃기기라도 했지 스토리구성도 그냥 노잼이라 스킵함 4. 장비도 가차고 캐릭도 가차고 좀 더 해보길 한건데 이주못넘길거같음
19.03.15 11:41
(4764760)

218.38.***.***

Sake.
2주나??? 두시간이면 맛 다본거 | 19.03.15 13:53 | | |
(3233748)

128.199.***.***

Sake.
오버히트는 그나마 연대기보면서 즐기기라도함 가끔 최★강★강★화 같은 개병맛 사이드스토리도 볼수있고 | 19.03.16 17:46 | | |
월정액도 없음 매일매일 결제라고 3900원짜리 있던데 과금력 무엇?
19.03.15 12:33
루리웹-7313356690
3D 하도 당당하게 광고해서 아이패드 프로 2세대 13인치로 해보았으나 진심... 이럴거면 데차처럼 일러나 펄떡거리세요 그리고 월정액은 어디다 팔아먹고 매일매일결제 팔고 자빠졌어 일러보면 겜 다한거 | 19.03.15 12:35 | | |
(1146090)

119.149.***.***

폰게임하나잡고 좀 제대로 해보고싶은데 해외 산다고 안되는 게임들이 너무많네요.. 일본에서 소액결제하면서 할만한 게임 없을지ㅠㅠ
19.03.15 12:35
(4708844)

223.33.***.***

尼崎少年
킹스레이드 추천 일본이본섭 | 19.03.15 20:24 | | |
(1959912)

175.223.***.***

尼崎少年
인형전선 | 19.03.16 09:27 | | |
(78769)

211.59.***.***

尼崎少年
소녀전선 이상가는 혜자폰게임이 존재하는지 의문이군요... | 19.03.16 15:18 | | |
(1682282)

107.179.***.***

게쁘리
말로만 듣던 갓겜충을 여기서 보네 | 19.03.18 10:18 | | |
(92090)

220.78.***.***

개성? 매력?
19.03.15 12:39
(4928914)

39.120.***.***

아트는모르겟고 가챠는 창렬하고 게임은 오버히트+킹스레이드 짬뽕느낌
19.03.15 12:49
(270641)

222.112.***.***

일러만 보고 그냥 해볼까 하고 했는데 어디서 익숙한 느낌이 들어 보니 오버히트랑 너무 비슷함 팀편성 화면등등 알고보니 둘다 넥슨 ㅋㅋ
19.03.15 13:19
(310772)

113.43.***.***

캐릭터 표현을 FF12 벤치마킹했네 움직임도 비슷 ㅎ 근데 지금보면 좀 오래됀느낌이 강하네
19.03.15 13:19
트레이싱 전문가
19.03.15 13:20
카엘라 생귀스
http://bbs.ruliweb.com/news/board/1003/read/1598242?search_type=member_srl&search_key=33421 | 19.03.15 15:30 | | |
고래가그랬어
와.... 첨알았네 ... 링크 감사요 | 19.03.16 11:09 | | |
(232610)

223.38.***.***

걍 3d버전 에픽세븐 느낌. 그닥 새로울것도 없는 시스템에 흔한 3d 모델링.
19.03.15 13:26
(5024041)

39.118.***.***

진짜 구림 어제 해보고 광속삭제
19.03.15 13:42
(4730699)

112.187.***.***

게임 해보고 느낀점은 그냥 어디서 봐왔던 시스템, 그래픽, 게임성임.. 오버히트는 그래도 그 당시엔 수집형에선 가장 좋은 그래픽에 연출도 볼만했고 스토리도 병맛. 에픽세븐 역시 2d 그래픽 퀄리티는 가장 나았음. 데차 역시 김형태의 그림과 당시로선 생소했던 라이브투디 등으로 신선했고. 그런데 이 겜은 그런게 없음. 다 어디서 보던 것들임. 신선한게 없음. 그냥 아주 폐급으로 못 만든건 아닌데 굳이 해야할 이유 역시 찾을 수 없음.
19.03.15 13:49
(215415)

175.196.***.***

일러랑 색감이 너무 올드해서.... 요즘 트렌드가 전혀 반영된 것 같지 않더군요. 발전이 없음. 십수년전에는 독보적이었지만..
19.03.15 13:58
(1319160)

1.217.***.***

일러만 그럴~싸하지 인게임 케릭터가 무슨 마네킹에 눈 그려놓은 느낌 이 게임만의 장점이 없다고 보여서 바로 삭제했네요
19.03.15 14:09
(1274635)

220.72.***.***

오버워치2
19.03.15 14:15
(1126275)

49.161.***.***

캐릭 초월하는 데도 확률이라는데 사실인가요
19.03.15 14:25
(65260)

106.250.***.***

V 포 벤테타 가면 닮았다.
19.03.15 14:29
미려한 그래픽 어쩌구 하더니 그래픽 개구데기라서 지워버림
19.03.15 14:40
(4950280)

180.69.***.***

그래픽도 딱 캐릭터 한정으로 볼만함. 배경 개쓰레기임 ㅋㅋ 나머지는 뭐 역시나 똑같고
19.03.15 14:49
(4910060)

125.139.***.***

일러만 봤을 때는 색감을 일부러 독특하게 한 줄 알았는데 막상 게임화면 보면 그냥 조잡하고 난잡한 색..
19.03.15 14:50
(2219042)

39.112.***.***

기대가 컷던거나... 시작한지 10분만에 삭제했네.
19.03.15 14:52
(844672)

211.221.***.***

뽑기 유닛등급이 무슨 신, 전설, 영웅 일반이였던가로 나눠져있고 별은 당연히있음. 거기에 장비뽑기도 6성까지 거르세요
19.03.15 14:58
이런 게임은 어디 중국 양산형게임 공장에서 OEM으로 생산되나요? 진짜 게임들이 다 똑같아
19.03.15 15:23
인생 갓겜 여러분들도 꼭 한번씩 해보세용
19.03.15 15:36
유튜브 린광고 진짜.개짜증남
19.03.15 16:31
사견입니다만 전체적으로 화풍이나 색감이 올드해서 전 별로에요. 댓글들 쭉 읽어보니 그렇게 느끼시는 분들 제법되네요. 컨셉이 그렇게 매력적이란 생각이 안들어요.
19.03.15 16:44
필터를 걸어놨는지 전체적으로 탁하고 흐릿함. 근데 또 색은 밝은 색 위주로 되어 있으니 묘하게 싸보임. 일러스트를 3D로 구현한 구현율은 좋으나 전체적으로 위와같은 문제가 있다보니 비주얼적으로 좋다고 보기 힘듬. 시스템은 으레 있는 흔한 코레류. 거래소가 있고 거래를 하기 위한 뽑기가 별도로 있음. 레어도 단계도 많음.(5단계)
19.03.15 16:55
(3376359)

211.245.***.***

실력이 정체되더라도 자기만의 컬러가 있으면 김형태 처럼 이름이라도 유지할텐데 이미 일러스트 퀄리티가 요즘 신입보다 조금 더 나은 수준...
19.03.15 16:58
오버히트보다 일년 뒤에나온 게임 답지않게 오버히트의 단점은 더강화되고 장점은 더 약화됨 주인공부터 매력이 없으면 수집게임 왜함?
19.03.15 17:01
그림별로
19.03.15 17:23
뽑기해보고 안뜨길래 바로 지움
19.03.15 17:29
(4985512)

183.101.***.***

얼굴은 사실적인데 몸 비례가 짧아서 이상해보이고 정면 후면 기준으로 맵핑해서 캐릭터가 몸 돌리거나 움직일때 노란색 하얀색 덩어리가 튀어보여서 난잡합니다. 로비에선 멀쩡해보여도 스토리 컷신이나 전투에서 이부분이 너무 거슬려요...
19.03.15 17:30
(1348137)

210.109.***.***

정준호에서부터 거름;
19.03.15 17:33
(264487)

182.214.***.***

지금 깔고 해보고있음
19.03.15 17:57
(264487)

182.214.***.***

낭만클럽.
1-10까지 클리어하면서 느낀점은 레아가 차암~이뿌다는것 입니다. | 19.03.15 18:37 | | |
(4863605)

39.7.***.***

딱 1년반전에 출시한 오버히트 하위호환 그래픽 스토리 케릭터 전부다..
19.03.15 18:17
(32104)

58.230.***.***

그래픽은 뭐 그렇다고 해도 캐릭터 뛰는 동작같은 게임내 애니메이션이 이상함. 빙판위를 달리는 느낌?
19.03.1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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