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8월25일 발매일을기다려 오픈이 10시인매장에 12시정도에갔나??
벌써 물량이 몇개없더군요...(물론...여긴일본임.)
부푼마음에 얼른달려가서 (사실..가는도중에 플레이해봤지만..)
간략한오프닝이 나오고 게임타이틀이뜨면...
약간썰렁한 메뉴들...게임스타트와옵션뿐...
데이타저장슬롯도 두개밖에없지만...
게임상에 임시저장기능이있으니...
결국 3가지의 저장공간이있는셈이더군요...
아무튼 게임을시작하면...
주인공은 난파된 여객선에서 무인도로표류한상태에서
게임이시작됩니다...
전반적인 흐름은 서바이벌게임답게...
조금의 부주의로도 게임오버가될수있다는것..
파라메터는 생명력.수분.배고픔.근력으로구분되어있고..
위의 네가지가 상관관계를 가지고있기때문에...신경을써가면서
진행을해야야한다는 긴장감...
무인도안에서 구할수있는도구를이용해서
낚시대.창.활등을 만들어서 사냥을한다던지
초반 주거지인 동굴안에 나무나 물을 비축해놓는다던지..
실제 무인도에 있을법한설정들이 맘에들었고...
주인공아닌 다른사람을 만나서 서로 협력해가면서
살아남는다는 설정도(한사람만 죽어도 게임오버)괜찮은듯...
일본어의 압박은 그리심하진않지만...
아무래도 조금 답답함은있을듯하네요...
그래픽은 적절한수준이고...사운드는 상황에 잘맞게
흘러가지만....가장 문제시되는게 두사람이 손을잡고뛰어갈때
약간 게임속도가 느려진다는것...
하지만 크게신경쓰이는건아니기에...전체게임템포에
지장을 줄정도는아님....
마지막으로 패미통리뷰에서 32점을받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점수가 좀낮은게 아닐까할정도로
잘만든 수작이라생각합니다..
때로는 심즈같은 때로는 이코같으면서도..
계속되는긴장감...無에서有를만들어가는성취감....
암튼...한동안...이겜에....빠져들듯하군여...
여름의막바지에 추천해보고싶은게임입니다....
벌써 물량이 몇개없더군요...(물론...여긴일본임.)
부푼마음에 얼른달려가서 (사실..가는도중에 플레이해봤지만..)
간략한오프닝이 나오고 게임타이틀이뜨면...
약간썰렁한 메뉴들...게임스타트와옵션뿐...
데이타저장슬롯도 두개밖에없지만...
게임상에 임시저장기능이있으니...
결국 3가지의 저장공간이있는셈이더군요...
아무튼 게임을시작하면...
주인공은 난파된 여객선에서 무인도로표류한상태에서
게임이시작됩니다...
전반적인 흐름은 서바이벌게임답게...
조금의 부주의로도 게임오버가될수있다는것..
파라메터는 생명력.수분.배고픔.근력으로구분되어있고..
위의 네가지가 상관관계를 가지고있기때문에...신경을써가면서
진행을해야야한다는 긴장감...
무인도안에서 구할수있는도구를이용해서
낚시대.창.활등을 만들어서 사냥을한다던지
초반 주거지인 동굴안에 나무나 물을 비축해놓는다던지..
실제 무인도에 있을법한설정들이 맘에들었고...
주인공아닌 다른사람을 만나서 서로 협력해가면서
살아남는다는 설정도(한사람만 죽어도 게임오버)괜찮은듯...
일본어의 압박은 그리심하진않지만...
아무래도 조금 답답함은있을듯하네요...
그래픽은 적절한수준이고...사운드는 상황에 잘맞게
흘러가지만....가장 문제시되는게 두사람이 손을잡고뛰어갈때
약간 게임속도가 느려진다는것...
하지만 크게신경쓰이는건아니기에...전체게임템포에
지장을 줄정도는아님....
마지막으로 패미통리뷰에서 32점을받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점수가 좀낮은게 아닐까할정도로
잘만든 수작이라생각합니다..
때로는 심즈같은 때로는 이코같으면서도..
계속되는긴장감...無에서有를만들어가는성취감....
암튼...한동안...이겜에....빠져들듯하군여...
여름의막바지에 추천해보고싶은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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