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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니세코이] 3회 인기투표 코멘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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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한 캐릭터 인기투표.

이번에는 메인 히로인의 한쪽 날개다운 활약이라는 듯이 치토게가 제3회에 처음으로 1위의 자리를 획득!!

2위인 오노데라와의 접전을 이겨냈다. 

상위진의 순위를 보면, 이번에는 상당히 예상과는 다른 결과가 많았다고 할 수 있다.

소수 정예의 마리카 엄마, 치카를 향한 응원. 그 파워는 그녀를 8위까지 밀어 올렸다.

또, 10위에는 놀랍게도『더블 아츠』라는 코미 선생의 다른 작품 캐릭터가!!

하지만 최대 사건은 이번 4위, 마리카겠지. 

훌륭한 순위지만 놀랍게도, 잘 아는 치바현의 Y씨의 대량 투표가 없었다…

일말의 쓸쓸함을 느끼던 어느 날, 씨한테서 마리카의 생일에 꽃다발과 특별 주문한 유리 구두를 받았다.

이번 마리카가 든 꽃과 신은 구두가 그것이다.

캐릭터에 대한 사랑의 형태는 사람마다 다르다…그걸 느끼게 해준 이번 인기투표였다.



댓글 | 19
1


BEST
치바현의 Y씨는 배신당한거다! 작가에게!
16.03.26 00:02
BEST
탈락시켜놓고 몰빵투표를 바라는건 양심이 없는거지 이놈들아.....
16.03.26 02:33
BEST
제작진은 치바현Y의 근황을 알기위해 일본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16.03.26 00:31
BEST
저 토라진 체하는 마리갓의 모습을 보세요. 리쿠말고는 관심이 없어보이던 그녀가 그 분이 보낸 꽃다발과 유리 구두를 신고 있는 것을 보아 메가 데레에서 츤데레의 모습으로 변하고 있군요. 마리갓이 흔들리고 있다는 증거 오오, 퓨어 러브, 플라토닉 러브!
16.03.26 00:25
BEST
Y를 눌러 조의를 표하세요.
16.03.26 00:55
10위가 더블아츠 캐릭이엇구나 ㄷㄷ
16.03.26 00:01
BEST
치바현의 Y씨는 배신당한거다! 작가에게!
16.03.26 00:02
치바현의 Y씨 말고 이번엔 다른 사람이 대량 투표를 하기도 했더군요. 니세코이는 인기투표가 참 흥미롭습니다.
16.03.26 00:02
BEST
저 토라진 체하는 마리갓의 모습을 보세요. 리쿠말고는 관심이 없어보이던 그녀가 그 분이 보낸 꽃다발과 유리 구두를 신고 있는 것을 보아 메가 데레에서 츤데레의 모습으로 변하고 있군요. 마리갓이 흔들리고 있다는 증거 오오, 퓨어 러브, 플라토닉 러브!
16.03.26 00:25
진짜 Y씨는... 대단한 사람이 틀림 없음
16.03.26 00:29
BEST
제작진은 치바현Y의 근황을 알기위해 일본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16.03.26 00:31
치바현에서 잘 살고 있던 Y씨가 어느 순간부터 안보였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의 행방을 알기 위해 이웃들과 그가 자주 다녔다는 단골가게들을 수소문해보았지만 그가 어느 날부터 사라졌다는 말 이외에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가 소년점프 잡지를 사기 위해 자주 들렸다는 서점의 한 직원으로부터 그의 행방을 알 수 있는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평소 소년점프와 니세코이 단행본을 사간 Y씨, 특히 니세코이 인기투표날에는 어마어마한 양의 잡지를 사 들고 가기도 하는 기행을 보여 눈에 익었다고 합니다. 그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날이라고 증언되는 날, 그는 역시나 이 가게에 들렀습니다. | 16.03.26 01:08 | | |
그 날은 소년점프 발간일, Y씨는 사자마자 그 자리에서 니세코이를 구독했고, 경악을 금치 못하는 얼굴을 하며 급히 발을 옮겼다고 합니다. 제작진이 조사한 결과, 그 날은 바로 히로인 타치바나 마리카가 만화 내에서 리타이어를 하던 시점. 아마 Y씨는 이 것을 보고 무언가를 느끼고 돌발적인 행동을 내보인것이 아닐까요? | 16.03.26 01:10 | | |
여기,한권에 책이 있습니다 이책은 바로 치바현 Y씨가 자주 보던 소년점프입니다 . 이책에서는 현재 연재 중인 니세코이라는 만화가 실려있습니다. 이번점프에서 마지막으로 마리카가 나오는 편이 이곳에나 옵니다 이번화로 끝으로 그리고 Y 씨는 행방을 알 수 없게 됩니다. 과연 그는 정말 이번 책에 결말에서 마리카에대한 사랑을 접고 행적을감춘걸까요? 아니면 현재 1위, 2위로 달리고 있는 치토게,오노데라에게 마음이 간 걸 까요? 제작진은 좀 더 Y 씨에 대한 행적을 쫓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 16.03.26 01:36 | | |
제작진은 치바현 Y 씨를 찾기 위해 Y 씨를 찾던 도중 인명의제보전화한통을 받게됩니다 O씨(가명):Yさん、3日前に見ました[ Y씨를 3일전에 봤어요] 제작진:どこオましたか?어디서봤어요?] O씨:小野寺 小咲 ファンの集まりでみました[오노데라 팬모임장소에서 본거같아요] 충격적인 사실이였습니다 이야기는 이랬습니다 " 얼마전 오노데레와치토게 가 마지막히로인 으로 남아 팬들끼리 모여서 이야기를 하면서 수다를 떨고있었어요 그런데 그곳에서 후드점퍼를 입고 한손에 마리카 꽃장식을 손에꽉진사람을 봤어요 저는 친구보고 "야 저것봐 혹시 Y씨 아니야?" 그러자 그사람은 사라졌어요 " 과연 제보자가 본 남자는 정말 Y씨였던걸까? 그가 그곳에 나타난이유는 대체 무엇이며 또 한손에는 마리카의꽃장식 머리핀을 주먹을로 꽉쥔채 사라진 의미는 무엇인가? Y씨에 대한 진실은 점점 미궁속으로 빠지는거같았습니다 제작진은 전화제보로 토대로 당시 모임이 있었던 카페로 향했습니다 | 16.03.26 01:57 | | |
(1258299)

.***.***

아예 리타이어 시켜 버렸으니....
16.03.26 00:32
BEST
Y를 눌러 조의를 표하세요.
16.03.26 00:55
Why? | 16.03.26 03:23 | | |
치바현의 Y씨... ㅠㅠ | 16.03.26 08:25 | | |
이쯤되면 엔딩에 Y씨좀 넣어줘라 ㅠㅠ 새로운 사랑을 하는 마리갓! 상대는 Y씨로 ㅠㅠ
16.03.26 00:56
그냥 작가가 치토게 미는거구만
16.03.26 01:01
치토게 밀어주는게 강해보이니깐 그냥 투표자체를 포기한거 아닐지
16.03.26 01:58
BEST
탈락시켜놓고 몰빵투표를 바라는건 양심이 없는거지 이놈들아.....
16.03.26 02:33
듣고보니 맞는 말이야.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없군. | 16.03.26 02:38 | | |
마리카 최고닷!
16.03.26 05:57
애초에 마리카랑 결혼까지 할뻔했던 상대가 치바현의 Y씨 아니였음? 난 작가가 대놓고 그 캐릭 만든줄 알았는데 그래서 일부러 얼굴도 없고 깔끔하게 포기도 하고
16.03.26 07:52
2회때 F,Y,K씨한테 중복표 받았던 캐릭들이 다 떨어졌네... 중복 없으니 실체가 드러난 결과.
16.03.26 20:27
인기투표 19위가 치바의 Y씨던데 히익;;
16.03.2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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