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일정에 팬더는 없었는데 청두에오니 팬더안보면 안될분위기로 동내가 몰고가더군요.
하루 8만명 인원제한에 오전오후로 나눠서 입장을 합니다.
버스를 타는 ifs몰 앞.
팬더는 아침에 활동하는 동물이기때문에 팬더기지 오픈이 아침7:30분 버스는 7:00에 있습니다.
아침일찍부터 많은 사람들이....
팬더는 아침에 활동하는 동물??
먼 죄다 드러누워서 잠만퍼질러..
8시30분부터 등장하신다는 팬더. 사육사들이 전날 먹은 대나무도 치우고 코스별로"사과"를 준비한다.
팬더등장.
.
..
...
야이씨..ㅁ;ㅓㅣㅌ럼;
여기온게 굉장히 후회되고 돌아갈까 생각하던중.
사과덕?에 강제로 움직이시는 팬더.
대나무 식후땡.
사람들이 모여 나무를 찍길래 보니
꽤 넓어서 3시간동안 절반정도 보다가 점심먹으러 나왔습니다만 이정도만으로도 일본이나 한국에서 줄서서 보던것과 비교하면 질리도록 팬더를 구경했습니다. 발에 치이는게 팬더다보니 죄다 그넘이 그넘같기도 하고 팬더가 이렇게 보기 쉬운 동물이었나? 착각이 들정도. 나무위에서 애기들이 서비스 정신이 좋더군요. 아슬아슬하게 물구나무도 서고
일본에서 볼땐 대충 이런 개고생을하고 몇초 못보고 그랬던걸.. 여긴 역앞 노숙자들처럼 사방에 팬더가..
aaaa 국가관리지라 그런지 화장실도 상당히 깨끗하고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된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입장료10000원 버스비는 편도 2000원정도 내부는 상당히 넓어서 구역별로 셔틀버스를 사용하는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셔틀버스 패스 인당 6천원정도.
















































(IP보기클릭)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