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혼자 여행을 가게 되어 인도네시아의 족자카르타 (Yogyakarta)에 다녀왔습니다.
첫 동남아는 인도네시아로 가자고 옛부터 생각하고 있었는데
발리는 사람들이 흔하게 가는거 같고, 수도인 자카르타는 볼게 없다는 말에 여행지를 탐색하다
루리웹에서 이런 특이한 건축물이 보고 이 사원이 위치한 족자카르타로 결정.
인도네시아 도착 후, 공항에서 역으로 이동하다 발견한 로손.
여러 현지 편의점 브랜드 중 유일하게 외국 브랜드라 기억에 남았습니다.
물건은 딱히 일본틱한건 없고 다른 편의점과 동일했습니다 ㅎㅎ;
야간기차를 타고 족자카르타로 이동합니다.
여기는 술탄특별지역으로 특이하게 인도네시아 공화국에서 술탄이 다스리는 곳입니다.
예전 인도네시아독립전쟁에서 도움을 쥐서 여기 주지사는 술탄이 항상 역임한다고 하네요.
말 또한 약간 차이가 있어 이곳을 부르는 명칭도 족자카르타/욕야카르타/요그야카르타로
도시를 어떻게 부르냐에 따라 현지 사람을 구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새벽에 도착해 코인락커에 짐을 넣고 첫 목적지인 불교 사원 "보로부두르"로 이동.
현지 버스를 여러 번 갈아타야 하는데 중간에 길을 잘못 들어 버스를 놓치고 말아 30분 걷다 GG치고 그랩 불렀습니다.
대략 한 시간을 탔는데 만원밖에 나오지 않아 처음부터 택시를 부를 걸 그랬습니다...
사악한 외국인 별도 요금을 내고 들어가면 반겨주는 보로부두르 박물관.
따로 가이드를 신청해야 사원을 오를 수 있다고 해 대기합니다.
(기다리는 도중 고양이 한 컷)
들어가면 사원의 웅장한 풍경이 반겨줍니다.
약 8 ~ 9 세기 경 세워진 이 사원은 단일 불교 건축물로는 인도네시아 최대 크기.
최상부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진짜 아름답습니다.
수많은 불상들과 어우러진 자연환경은 이것 만으로 오길 잘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 멀리 연기를 뿜는 화산은 므라파 화산으로 아직 활동하고 있는 화산입니다.
트래킹과 투어가 발달되어 있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일정 상 가지 못했습니다.
이번엔 제대로 버스 정류장에 탑승해 이동.
정류장까지 이동할 때 어떤 할아버지가 오토바이로 100원에 태워줬습니다.
처음에는 흔한 삐끼인거 같아서 무시했는데 나중에는 오히려 마음을 모르고 거절한 제가 미안할 정도;
족자카르타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 중 하나인 "하우스 오브 라민뗀" 에서 시킨 박미고랭
유명세만큼의 맛은 없지만 가성비는 좋습니다.
숙소가다가 발견한 한국 마트.
정확히는 한국을 필두로 여러 동아시아 식품을 파는 가게 였는데 절반이 인도네시아 현지 업체가 만든 짭한식..
소주같은 저 모지수도 그냥 스파클링 음료수...
(길가다가 사진)
다음날 들린 따만 사리. 옛 술탄의 궁전 중 남겨진 목욕시설로
후궁들이 목욕을 하면 술탄은 2층에서 지켜보다 맘에 드는 여자를 바로 픽업한다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따만 사리 바로 앞의 카페인 "KITA by inessya"
모던한 스타일의 카페에 브런치겸 사테 정식과 에이드를 함께 시켰는데 예상 외로 맛있었습니다.
관광지 바로 앞이라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맛도 적당하고 가격이 총합 8000원 정도라 가성비가 훌륭했습니다.
근처 로컬 시장에 잠깐 들려서 사진.
관광객은 커녕 젊은 사람도 거의 없는 로컬인데도 불구하고 일본 오타쿠풍의 광고가 걸려있습니다.
진짜 뭐지.
다음은 족자카르타 박물관.
정확히는 인도네시아 식민지 - 일본 침략 - 네덜란드 독립전쟁 당시 족자카르타의 역사를 다룹니다.
소규모 전투가 위주라 커다란 족적을 남기진 않았지만 사진과 같이 미니어처로 보여줘 감상하기 편했습니다.
(길가다가 한컷)
이른 저녁을 먹으러 들어간 Griya Dhahar RB.
애매한 시간대라 그런지 손님이 나 혼자 뿐이었지만 친절하게 접객해준게 기억에 남네요.
메뉴는 전통 소고기 구이와 현지 두부국, 치킨 사테와 파인애플 주스.
여기 두부는 우리가 알고있는 두부라기보단 콩 원형을 굳힌 느낌? 그래도 맛은 있었습니다.
특히 고기가 좀 질겨서 뻑뻑했는데 국이 있어서 진짜 다행.
치킨 사테는 평범하게 맛있었습니다.
파인애플 주스.
가격이 저렴해 기대는 없었는데 생 파인애플을 갈아준 것 뿐만 아니라 따로 당도를 조절하라고 좌측 아래에 설탕을 따로 제공합니다.
수많은 생과일 주스를 먹었는데 이렇게까지 대접해준건 여기가 처음이야..
뭣보다 이게 다 합쳐서 12,000원..
고급진 분위기의 가게였는데도 생각보다 훨씬 저렴해서 만족도 최상.
다음날 번화가 백화점 카페에서 브런치.
난 나시고랭을 시켰는데 밤이 없다면서 가져다준 미고랭.. 심지어 레트로트 맛이 납니다..
커피 전문점에서 음식을 시킨 내가 잘못이지..
오전 목적지는 겜비르 동물원.
2~3시간 정도면 전부 볼 수 있는 동네 동물원이지만 이외로 탄탄한 동물 종류와 국내에선 잘 없는 동물들이 많아 재밌었습니다.
뭣보다 벤치에서 쉴 때 눈앞에 지나간 팔뚝 만한 도마뱀이 뇌리에 박혔습니다.
야생인 놈이 동물원 먹이를 노리고 온건지 아니면 자유를 향한 필사의 탈출일지..
족자카르타 마지막 목적지는 프란바남 사원.
여기는 힌두교 사원으로 앞의 보로부두르와 족자카르타의 마스코트입니다.
당연하게도 이쪽도 외국인 전용의 사악한 요금을 받습니다..
족자카르타에서 쓴 식비와 숙박비 다 합쳐도 2곳 입장료가 더 비싸다..
여기도 만만치 않는 규모와 역사를 자랑합니다. 이 친구 역시 1000년은 넘은 몸이라고.
사원 바로 앞에는 보수를 위해 쌓아둔 돌덩이들과 한창인 보수 작업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보로부두르의 임펙트가 높지만 여기도 탁트힌 전경과 거대한 사원이 어우러져 볼 만합니다.
거대한 프람바난 사원이 끝이 아니라 옆의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다른 사원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긴 르붕 사원으로 규모는 왜소하지만 프람바난 사원과 동일한 시기거나 더 오래된 불교 사원으로
설명으로는 당시 사원들의 발전 양상과 전파 과정을 볼 수 있는 중요한 사료라고.
더 걸어가면 볼 수 있는 부브라 사원.
름붕사원과 동일한 불교 사원이다. 자바어로 폐허를 의미하며, 이름 그대로 2017년 전까지는 말그대로 돌무더기로 존재하다
복원 사업을 통해 지금의 모습을 가지게 되었다고하네요.
그 때문인지 내부의 부처님들은 전부 목이 잘려있거나 훼손이 심한 상태로 남아있습니다.
끝까지 걸어가면 보이는 마지막 사원인 세우 사원.
입구를 지키는 두 개의 석상이 인상적입니다.
문수보살을 위해 지어졌다고 추측하며, 인도네시아에서 보로부두르를 제외하고 두번째로 큰 불교사원이라고.
이후 사원 탐방을 마치고 시내로 복귀.
족자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로컬 식당으로 정했습니다. 무엇보다 인도네시아에 와서 4일 동안 나시고랭을 한번도 못먹었다..
선택한 식당은 Warung Bakmi Ketandan. 3대를 이어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오렌지 주스와 나시고래 카키안을 주문했는데 전부 합해도 6,000원을 넘지 않습니다.
식당 주방장의 요리 솜씨가 심상치 않습니다.
먼저 나온 오렌지 주스. 시판인지 착즙한 건지 알 수 없지만 약간 밍밍하고 알갱이가 씹힌 걸 보니 직접 착즙한게 아닐까.
그렇게 나온 나시고랭 카키안. 와른쪽 아래의 덩이들은 편육같이 지방과 고기를 굳힌 것압니다.
드디어 먹어본 나시고랭의 맛은 더도말고 더도말고 인도네시아에서 먹은 음식 중 최고였습니다!. 하필 마지막 날에 온게 후회될 정도.
남김없이 해치웠다.
한국인들은 잘 오지 않는 장소지만 그래도 2~3 팀 정도 마주친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인도네시아 현지 관광객이 제일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뭣보다 이때 적도 부근임에도 불구하고 온도는 28~31 도에 습도 또한 낮아 그늘에 있으면 금세 시원해지니
당시 36~38도에다 습도까지 100% 를 찍는 서울보다 훨씬 시원하고 쾌적하게 지냈습니다..
다음에는 근처 디엥 고원과 스마랑 여행기를..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1.png](https://i2.ruliweb.com/img/25/08/05/1987a2a85a84e8cb9.pn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2.jpg](https://i1.ruliweb.com/img/25/08/05/1987a303918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3.png](https://i1.ruliweb.com/img/25/08/05/1987a33ac7d4e8cb9.pn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4.jpg](https://i2.ruliweb.com/img/25/08/05/1987a36529a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5.jpg](https://i2.ruliweb.com/img/25/08/05/1987a38c264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6.jpg](https://i2.ruliweb.com/img/25/08/05/1987a39b022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7.jpg](https://i3.ruliweb.com/img/25/08/05/1987a3a0c23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8.jpg](https://i3.ruliweb.com/img/25/08/05/1987a3a3422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9.jpg](https://i3.ruliweb.com/img/25/08/05/1987a3a50f0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10.jpg](https://i2.ruliweb.com/img/25/08/05/1987a3c82c1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11.jpg](https://i3.ruliweb.com/img/25/08/05/1987a3cac4c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12.jpg](https://i3.ruliweb.com/img/25/08/05/1987a3cc784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13.jpg](https://i3.ruliweb.com/img/25/08/05/1987a3ce3f4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14.jpg](https://i1.ruliweb.com/img/25/08/05/1987a3dce3e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15.jpg](https://i3.ruliweb.com/img/25/08/05/1987a3cfa6a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16.jpg](https://i3.ruliweb.com/img/25/08/05/1987a3d17d1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17.jpg](https://i1.ruliweb.com/img/25/08/05/1987a4003e9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18.jpg](https://i1.ruliweb.com/img/25/08/05/1987a46ddf5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19.jpg](https://i2.ruliweb.com/img/25/08/06/1987aca582f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20.jpg](https://i1.ruliweb.com/img/25/08/06/1987aca7f18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21.jpg](https://i1.ruliweb.com/img/25/08/06/1987aca9304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22.jpg](https://i3.ruliweb.com/img/25/08/06/1987accff7a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23.jpg](https://i1.ruliweb.com/img/25/08/06/1987acd1314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24.jpg](https://i2.ruliweb.com/img/25/08/06/1987acca1c3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25.jpg](https://i1.ruliweb.com/img/25/08/06/1987accaf4a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26.jpg](https://i2.ruliweb.com/img/25/08/06/1987accb5a6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27.jpg](https://i3.ruliweb.com/img/25/08/06/1987aceb9d2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28.jpg](https://i3.ruliweb.com/img/25/08/06/1987aced6cf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29.jpg](https://i1.ruliweb.com/img/25/08/06/1987ad16c8b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30.jpg](https://i3.ruliweb.com/img/25/08/06/1987ad186d4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31.jpg](https://i3.ruliweb.com/img/25/08/06/1987ad1a1df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32.jpg](https://i2.ruliweb.com/img/25/08/06/1987ad1ba17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33.jpg](https://i3.ruliweb.com/img/25/08/06/1987ad24abd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34.jpg](https://i3.ruliweb.com/img/25/08/06/1987ad2682e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35.jpg](https://i1.ruliweb.com/img/25/08/06/1987ad39790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36.jpg](https://i1.ruliweb.com/img/25/08/06/1987ad3a5b4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37.jpg](https://i1.ruliweb.com/img/25/08/06/1987ae45f05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38.jpg](https://i3.ruliweb.com/img/25/08/06/1987ae47af8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39.jpg](https://i1.ruliweb.com/img/25/08/06/1987ae8244e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40.jpg](https://i2.ruliweb.com/img/25/08/06/1987ae4a33e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41.jpg](https://i2.ruliweb.com/img/25/08/06/1987ae4c877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42.jpg](https://i2.ruliweb.com/img/25/08/06/1987aeaafa8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43.jpg](https://i3.ruliweb.com/img/25/08/06/1987aea55d6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44.jpg](https://i2.ruliweb.com/img/25/08/06/1987aecc51f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45.jpg](https://i3.ruliweb.com/img/25/08/06/1987aece94d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46.jpg](https://i3.ruliweb.com/img/25/08/06/1987aed69a4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47.jpg](https://i3.ruliweb.com/img/25/08/06/1987aed85b7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48.jpg](https://i1.ruliweb.com/img/25/08/06/1987aefab80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49.jpg](https://i2.ruliweb.com/img/25/08/06/1987aefb1e9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50.jpg](https://i3.ruliweb.com/img/25/08/06/1987aefc2f7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51.jpg](https://i3.ruliweb.com/img/25/08/06/1987aefebf1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52.jpg](https://i1.ruliweb.com/img/25/08/06/1987af1fb32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53.jpg](https://i3.ruliweb.com/img/25/08/06/1987af20fb7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54.jpg](https://i1.ruliweb.com/img/25/08/06/1987af4de3a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55.jpg](https://i3.ruliweb.com/img/25/08/06/1987af5f5a6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56.jpg](https://i3.ruliweb.com/img/25/08/06/1987af22950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57.jpg](https://i2.ruliweb.com/img/25/08/06/1987afac372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58.jpg](https://i3.ruliweb.com/img/25/08/06/1987afae6f7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59.jpg](https://i2.ruliweb.com/img/25/08/06/1987afaf46a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60.jpg](https://i2.ruliweb.com/img/25/08/06/1987afdff6c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61.jpg](https://i1.ruliweb.com/img/25/08/06/1987aff2f1a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62.jpg](https://i3.ruliweb.com/img/25/08/06/1987aff43c04e8cb9.jpg)
![[스압]인도네시아의 경주 족자카르타 여행기-1_63.jpg](https://i1.ruliweb.com/img/25/08/06/1987aff4c7a4e8cb9.jpg)
(IP보기클릭)125.244.***.***
정독하면서 잘봤습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동네네요 특히 사원은 꼭 가보고싶을정도
(IP보기클릭)182.225.***.***
인도네시아도 여행가기 멋진곳이네요 저런 불교사원은 언제나 봐도 멋있네요 캄보디아에서 비슷한거 봤었는데 앙코르와트라든가....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에서 언어문제는 어떡하나요??
(IP보기클릭)220.149.***.***
한 10년 전에 일 때문에 가봤던 곳인데 지금 봐도 넘 멋지네요. 저는 일정을 제가 컨트롤할 수 없었어서 프람바난 사원만 방문했었는데 그 규모에 압도되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멋진 여행 사진 잘 보고 갑니다!
(IP보기클릭)121.136.***.***
보도부드르 너무 멋지죠... 다만 안쪽 불상들 머리가 다 날아간게 안타깝습니다 ㅠㅠ
(IP보기클릭)175.206.***.***
보로부두르는 저도 한번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 이렇게 보게되네요!
(IP보기클릭)125.244.***.***
정독하면서 잘봤습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동네네요 특히 사원은 꼭 가보고싶을정도
(IP보기클릭)182.225.***.***
인도네시아도 여행가기 멋진곳이네요 저런 불교사원은 언제나 봐도 멋있네요 캄보디아에서 비슷한거 봤었는데 앙코르와트라든가....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에서 언어문제는 어떡하나요??
(IP보기클릭)58.79.***.***
앙코르와트 정말좋죠. 족자카르타랑 둘다 다녀왔는데 앙코르와트는 너무 좋아서 한번 더 갔습니다. 언어는 약간의 영어와 함께 손짓발짓 동원해서 대충 말하면 서로 찰떡 같이 알아듣습니다 | 25.08.19 16:38 | |
(IP보기클릭)125.181.***.***
(IP보기클릭)220.149.***.***
한 10년 전에 일 때문에 가봤던 곳인데 지금 봐도 넘 멋지네요. 저는 일정을 제가 컨트롤할 수 없었어서 프람바난 사원만 방문했었는데 그 규모에 압도되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멋진 여행 사진 잘 보고 갑니다!
(IP보기클릭)1.232.***.***
(IP보기클릭)58.238.***.***
(IP보기클릭)121.136.***.***
보도부드르 너무 멋지죠... 다만 안쪽 불상들 머리가 다 날아간게 안타깝습니다 ㅠㅠ
(IP보기클릭)175.206.***.***
보로부두르는 저도 한번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 이렇게 보게되네요!
(IP보기클릭)220.118.***.***
(IP보기클릭)210.222.***.***
(IP보기클릭)106.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