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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주말 잡담) 월세 35만 원, 강원도에 사는 '작가의 방'과 '소장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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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39.***.***

BEST
와 낭만적인 직업... 멋있으십니다
26.03.13 19:35

(IP보기클릭)122.45.***.***

BEST
멋지네요 저런 고서들도 작품을 아는분들이나 알지 일반인들은 가치를 모르니 님같은분에게 참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낭만있고 멋져보입니다 응원할게요
26.03.13 21:41

(IP보기클릭)14.55.***.***

추천추천~~!!
26.03.13 18:14

(IP보기클릭)58.227.***.***

와.. 수집품들이 참 귀하네요 잘봤습니다 좋은 서적 출간 응원합니다
26.03.13 18:54

(IP보기클릭)14.39.***.***

BEST
와 낭만적인 직업... 멋있으십니다
26.03.13 19:35

(IP보기클릭)58.238.***.***

와 루리웹에 작가분도 계시네요 ㅎㅎㅎ 귀한 콜렉션 잘봤습니다
26.03.13 19:55

(IP보기클릭)122.45.***.***

BEST
멋지네요 저런 고서들도 작품을 아는분들이나 알지 일반인들은 가치를 모르니 님같은분에게 참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낭만있고 멋져보입니다 응원할게요
26.03.13 21:41

(IP보기클릭)175.118.***.***


구경잘했습니다. 사진도 잘찍으시는듯.
26.03.14 00:31

(IP보기클릭)123.142.***.***

정말 멋지세요!
26.03.15 18:13

(IP보기클릭)218.38.***.***

<너는 어느 계절에 죽고 싶어> 작품 정말 흥미진진하고 인상깊게 잘 보았습니다. 좋은 작품 써주셔서 감사드려요!
26.03.16 21:49

(IP보기클릭)61.41.***.***

Reze
귀한 시간 내어 읽어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 장편 소설이라 지금 다시 읽으면 '여길 이렇게 썼으면 더 좋았을 텐데'하고 아쉬운 부분도 더러 보입니다.ㅜ.ㅜ | 26.03.17 00: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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