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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난드텍 아이폰 11 프로 심층 리뷰 중 CPU,GPU 요약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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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난드텍 풀리뷰에서 1. 소개 & 디자인을 제외하고 2~6 페이지에 관한 부분 요약입니다.


2. 애플 A13 SoC : 라이트닝(고성능 빅 코어) & 썬더(고효율 리틀 코어)

A13 공정 변화 : TSMC N7(A12)-> N7P(EUV N7+ X), 다이 사이즈 : 10.67mm x 9.23mm=98.48mm2 으로 A12보다 18.27% 증가

올해 빅(성능)코어는 클럭 속도가 약 6% 증가하여 약 2666MHz까지 상승(A12는 2514MHz)

리틀(효율) 코어는 클럭이 8.8–12.3% 증가하여 최대 1728MHz까지 상승, 또한 다수 코어들이 활성화 되어도 이제 클럭 다운되지 않음.


라이트닝 CPU 코어 성능 : 마이너 업그레이드, AMX의 미스터리

작년 A12의 볼텍스(Vortex) 아키텍처와 서로 거의 비슷하며 실행 백엔드를 크게 변경하지 않음. 주목할만한 예외는 복잡한 정수 파이프 라인의 개선 정수 분할은 처리량이 2배 및 대기 시간/최소 싸이클 수가 8에서 7주기로 감소하여 크게 업그레이드

정보가 많지 않은 썬더 CPU 코어의 큰 변화는 애플이  두 개의 새로운 “머신 러닝 가속기”를 마이크로 아키텍처에 통합 한 것
(행렬 수학 계산을 최대 6배 더 빨리 실행해 CPU가 초당 1조 회 이상의 연산)


썬더  CPU 코어 : 메이저 업그레이드

라이트닝 코어(AMX 이외의)의 비교적 보수적인(차이가 적은) 변화에 비하면, 새로운 썬더 코어는 애플의 이전 효율성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와의 큰 차이를 보여 A13의 거대한 변화로 보인다. 

스냅드래곤 855의 Cortex-A55 기준으로 새로운 썬더코어는 2.5-3배 성능이 앞서며 동시에 절반 미만의 에너지를 사용해


3. A13의 메모리 서브 시스템 : 더 빠른 L2, 더 많은 SLC BW

A13의 메모리 서브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결론은 애플이 분명히 시스템 레벨 캐시를 매우 크게 변경했다는 것인데, 이것은  A12에서 본 것보다 훨씬 더 빠른 것이다. 빅 코어의 L2 캐시는2-사이클의 지연 시간 감소로 이득을 얻는다.(그렇지 않으면 동일하게 유지된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썬더(효율성) 코어는 L1D, L2 및 TLB 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큰 변화를 보였다.


4. SPEC2006 성능 : 데스크톱 수준, 새로운 모바일 전력 (더 큰 성공·성취를 이루는)단계

SPECint2006(정수 연산)에서는 성능 향상이 비교적 고르게 분산되어 있으며 평균적으로 성능이 17 % 향상 

SPECfp2006(부동소수점)워크로드에서도 비슷한 결과 : A13의 성능 향상은 스위트의 평균 수준이 19%이며, 개별 증가는 14~25%

많은 작업에서 총 전력 사용량이 5W를 초과하므로 상당히 놀라워


전반적으로 성능면에서 A13 및 라이트닝 코어는 타사보다 거의 2배 이상으로 매우 빨라 : 부동 소수점 부문에서는 차이가 적지만 앞으로적어도  2~3년 동안은 어떤 적절한 경쟁도 기대하지 않고 있으며, 애플 역시 그동안 가만히 정체하지는 않는다.


작년 A12는 아주 살짝 뒤쳐졌지만 올해 A13은 적어도 SPECint2006에서는 AMD와 인텔이 제공해야하는 데스크탑 최고 수준과 일치

SPECfp2006에서만 A13은 여전히 약 15 % 뒤쳐져 있어 


- 피크(최대) 성능 때의 전력과 효율성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워

- 애플이 광고에서 강조하는 A12보다 30% 적은 전력을 사용하고 더불어 20% 더 빠른 것으로 묘사하는 것은 동시가 아니라 각각 개별일것

- 이는 즉 A12의 최고 성능에 해당하는 성능 지점에서 A13은 30%의 전력을 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애플이 이번에 전력 면에서 공격적이 되기로 결정했는지 의문을 가져보면 이 세대에 사용된 N7P 공정은 별다른 개선점을 가져오지 않았으므로, 전력 증가와 미미한 성능 증가에 따른 결과 중 어느 하나를 결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을 가능성이 있을 것. 이유야 어떻든 결국 칩의 열 관리가 최고 수준이기 때문에 아이폰11에 실질적인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5. 시스템 및 ML 성능

새로운 A13의 CPU 성능을 조사했으므로,일부 시스템 수준 테스트에서 A13이 어떻게 수행되는지 살펴볼 때다. 아쉽게도, iOS에 대한 적절한 시스템 테스트가 여전히 부족하며, 특히 애플리케이션 사용 사례를 보다 정확하게 나타낼 수 있는 PCMark와 같은 테스트에 대해서는 더욱 그러하다. 대신, 브라우저 기반 벤치마크를 선택. 브라우저 성능은 성능 지연 시간(기본적으로 응답성)과 같은 성능 특성을 보여주면서 CPU에 큰 부담을 주는 주요 작업중 하나이기 때문에 여전히 기기 성능의 중요한 측면이다.

항상 그렇듯이, 다음의 벤치마크는 하드웨어 기능뿐만 아니라 폰의 소프트웨어 최적화도 나타낸다. OS13은 테스트에서 브라우저 기반 벤치 마크 성능을 다시 약 10% 향상시켰다. 우리는 이전 세대의 아이폰의 성능 수치를 iOS13에서 새로운 점수로 업데이트하여 새로운 새로운 아이폰 11에 대해 애플 VS 애플 비교를 제대로 했다.

Speedometer 2.0 - OS WebView 

JetStream 2 - OS Webview 

WebXPRT 3 - OS WebView 

머신 러닝 추론 성능

鲁 大师 / Master Lu-AIMark 3-InceptionV3 鲁 大师 / Master Lu-AIMark 3-ResNet34 鲁 大师 / Master Lu-AIMark 3-MobileNet-SSD 鲁 大师 / Master Lu-AIMark 3-DeepLabV3

성능 결론

전반적으로, 아이폰 11은 동급 최고의 훌륭한 성능이지만 매일 사용하는 것에 있어서 A12의 XS와 차이를 체감하기에는 힘듬


5.GPU 성능 및 전력

우리는 A13의 CPU를 자세히 다루었지만, 또한 고려해야 할 GPU도 있다. 애플의 올해 성능 개선 발표는  A12와 같은 전력에서 20%의 성능 증가 또는 동일성능에서 40%의 전력감소를 약속하는 등 다소 보수적이었다. 작년의 도약은 다소 큰 것이었고,우리는 애플(또는 타 회사도)이 언제라도 그 정도 성능 향상을 반복하기 기대하지 않는다. 특히 중요한 마이크로아키텍처 변화와 새로운 7nm 제조 공정의 채택을 동시에 보았기 때문이다.

 
칩셋과 GPU의 자체 본성능을 넘어 게임에 중요한 것은 실제 기기의 열 특성과 칩셋의 높은 열 발생을 어떻게 분산시키고 유지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A12의 경우, 나는 애플이 3D 작업 부하시 허용되는 최고 전력에서 매우 공격적이라는 점에서 애플을 비판했었다. 이로 인해 휴대폰은 쓰로틀링이 걸려 속도를 낮추기 전까지 2~3분 이상 이러한 성능 수준을 유지할 수 없었다.

올해 애플은 칩셋의 냉각 기능을 향상시켜, 폰 본체로 열을 더 잘 전달하여 더 높은 성능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GFXBench Manhattan 3.1 Off-screen


GFXBench T-Rex 2.7 오프 스크린


GPU 성능 : 동급 최강

지난해 A12는 매우 큰 GPU 성능 향상을 보였으며 성능과 효율성 면에서 애플이 퀄컴을 매우 분명히 앞섰던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나는 올해 A13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았지만 애플은 마케팅 자료보다 훨씬 큰 차이로 개선하여 깊은 인상을 받았다. 우선, A13의 피크 성능은 실제로 약 20% 향상되었다. 하지만 이것은 사람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지표가 아니다. 애플의 지속적인 성능 점수 향상은 훨씬 더 중요하며 작년 아이폰에 비해 50~60%에 이른다. 칩셋의 발열관리를 개선했다는 애플의 주장은 아주 잘 해결된 것으로 보인다.


일반 아이폰 11 모델은 동일한 디자인 변경으로 이익을 얻을 수 없었기 때문에 프로 모델보다 약간 뒤떨어진다. 지속적인 성능에서 약간 떨어지지만 해상도가 매우 낮기 때문에 실제 작업 부하에서도 정말 문제가 될지는 궁금하다.


무엇보다도 애플의 새로운 A13 GPU 마이크로아키텍처는 매우 인상적이다. 공정 노드의 빈약한 발전을 감안할 때, 나는 이렇게 큰 성능과 전력 효율이 향상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차세대 기기에서 타사가 이를 따라 잡기 위해서는 경쟁에서 몇 가지 중요한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할 것이다.


작년에는 성능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초기 부하 기간 동안 아이폰이 매우 뜨거워지는 것에 대해 불평지만 애플은 이번에 이것을 해결한 것처럼 보인다. 여전히 애플이 아이폰 전력 공급 한계에 가깝게 전력 소비량을 늘려야 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지만, 적어도 이번에는 사용자 경험에 부정적인 단점이 생기지 않는다.



댓글 | 36
1


BEST
감성은 삼성이네. 성능차가 이렇게 나는 데도 쓰네
19.10.17 17:25
(4995)

218.52.***.***

BEST
삼성 알바 여기 많아졌다 느끼는게 ap는 넘사벽 차이고 램은 넘사벽까진 아닌데 램갖고 존내 까더니 ap 넘사벽 차이 갖고 말하면 저 ㅈㄹ임 ㅋㅋㅋㅋ
19.10.17 18:15
(1287086)

122.37.***.***

BEST
구글플레이 : 나 쪽팔리니까 그만좀 해요.
19.10.17 18:16
(794094)

223.38.***.***

BEST
발가락으로도 잠금 풀리는 폰인데 쓰로틀링 신경이나 썼겠어요
19.10.17 18:15
BEST
근데 정작 아이폰이 os 사후지원은 더 잘받지 않나여?
19.10.17 18:29
BEST
감성은 삼성이네. 성능차가 이렇게 나는 데도 쓰네
19.10.17 17:25
루리웹-0987207468
아이폰 기사의 첫 댓글이 삼성이네 | 19.10.17 17:32 | | |
(1097585)

121.155.***.***

루리웹-0987207468
유일하게 내세울 칩성능 이야기 나오니까 신나서 혼자 난리치네 | 19.10.17 18:07 | | |
버터하임
여러가지중 하나죠 칩, 카메라, 배터리, 보안, 다른 애플기기와의 연동성, 애플 아케이드등? | 19.10.17 18:13 | | |
(4995)

218.52.***.***

BEST
루리웹-0987207468
삼성 알바 여기 많아졌다 느끼는게 ap는 넘사벽 차이고 램은 넘사벽까진 아닌데 램갖고 존내 까더니 ap 넘사벽 차이 갖고 말하면 저 ㅈㄹ임 ㅋㅋㅋㅋ | 19.10.17 18:15 | | |
(2709201)

61.33.***.***

855인데도 이렇게나 차이가 나나 ? ㅜㅜ SE2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나오면 넘어가야징
19.10.17 17:37
(674174)

121.161.***.***

이야.. 아이폰은 몰라도 패드프로는 기본적으로 램 8기가 가즈아..
19.10.17 17:39
(3723320)

175.223.***.***

고구마k.j.y
램6기가도 꿈꿔야할판에 | 19.10.17 18:10 | | |
올해는 7나노의 끝판왕급 설계와 퍼포먼스 보여줬고 내년이나 내후년에 차세대 미세공정으로 넘어가서 얼마나 미친듯이 올라갈지를 기대해도 되겠네요
19.10.17 17:46
(320051)

121.172.***.***

아이폰을 애초에 칩셋으로 깔순 없지. 항시 나올때마다 오버스펙이었으니깐. 문제는 그 성능의 수명을 연장시켜줄 램을 개똥같이 넣어주니깐. 리플레시다 램쿠루지다 말이 많은거아님?
19.10.17 17:54
BEST
카인제너럴
근데 정작 아이폰이 os 사후지원은 더 잘받지 않나여? | 19.10.17 18:29 | | |
(320051)

121.172.***.***

루리웹-4850619331
그런걸 말하고 싶은게 아니고 나올때마다 쓰는 사람들도 깔만한 상황을 들고 오는건 사실이잖아요. 일반적으로 가격이 제일 비싼 플래그쉽 휴대폰인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고 | 19.10.17 19:00 | | |
(4704714)

223.38.***.***

카인제너럴
같은해에 나온 노트5랑 6s 도 램차이 두배나 나는데 지금와서 오히려 버벅거려 못쓰는쪽은 노트임 | 19.10.17 22:07 | | |
(2930280)

116.39.***.***

겜성능 좋으면 뭐함 게임들이 하나같이 재미없고 과금요소 많고 별로인데
19.10.17 17:56
(1287086)

122.37.***.***

BEST
Sad Frog
구글플레이 : 나 쪽팔리니까 그만좀 해요. | 19.10.17 18:16 | | |
(2930280)

116.39.***.***

번치킨
일단 안드나 IOS나 모바일 게임이 재미없죠 가볍게 즐기거나 과금겜밖에 없으니 | 19.10.17 18:21 | | |
Sad Frog
개발자에게 열정페이를 강요할 순 없지요. 쿠소겜과 가챠겜은 제외하고, 재미있으면 댓가를 지불해야 더 재미있는 게임이 나올테지요. | 19.10.17 20:13 | | |
Sad Frog
그래서 애플아케드하고 구글도 월정액으로 점점 나아질 의지 만드는중 | 19.10.18 01:30 | | |
(5009080)

110.70.***.***

지금 xs 사면 불만족스러울까요?
19.10.17 17:57
(3723320)

175.223.***.***

Portable
80이하정도면 ㄱㅊ | 19.10.17 18:29 | | |
Portable
야간사진 많이 찍으시면 조금 후회 하실수도... | 19.10.17 20:13 | | |
(76316)

222.112.***.***

작년에 같은 기사에선 GPU 쓰로틀링 걸렸을때의 아이폰이 풀스피드 안드폰정도 결과였는데 올해는 쓰로틀링 걸려도 저렇게나 차이가 더 나네요. ㄷㄷ
19.10.17 18:11
(794094)

223.38.***.***

BEST
Khalif
발가락으로도 잠금 풀리는 폰인데 쓰로틀링 신경이나 썼겠어요 | 19.10.17 18:15 | | |
(5258821)

58.148.***.***

파라벨룸
보안이슈와 쓰로틀링은 별개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 19.10.17 18:38 | | |
애플의 ap에서 제일 무서운건 빅코어의 성능이 이젠 2배까지 난다는것도 있지만 리틀코어가 이미 a11때부터 스냅이나 엑시에서 쓰는 리틀코어인 a55보다 2배정도 더 뛰어났었던것이 이제는 2.5~3배까지 차이가 난다는것에 있죠. 그러면서 리틀코어는 a55보다 전력소모를 훨씬적게 먹는다는것이 더욱 경악을 금치 못하는 부분이죠. ap성능으로는 이제 경쟁 자체가 안되는 수준이에요
19.10.17 18:27
(5258821)

58.148.***.***

칩셋 사업해도 다 씹어먹을것 같은데? 퀄컴이나 삼성이나 칩셋쪽에선 경쟁 자체가 안되버리자나...
19.10.17 18:39
(56452)

175.223.***.***

역시 애플
19.10.17 18:50
칩셋 클럭이 존내 높음 싱글 깡클럭이 매우 높아서 모든걸 씹어먹음
19.10.17 19:44
겨울엔냉면이지
싱글 깡클럭은 스냅이랑 액시가 2.84ghz로 더 높아요. 클럭이 낮은데도 두배나 성능이 높다는 이야기죠 | 19.10.17 19:56 | | |
아이러니하게도 그냥 많이 박으면 되는 램은 아끼고 성능 올리는데 엄청난 연구비가 필요한 AP는 매년 최고성능으로 뽑아서 넣어줌 존나 변태 같음
19.10.17 20:08
루리웹-800373633
램을 많이 박으면, 기기의 수명이 길어져서 교체 주기가 늘어나거든요. 그럼 사람들이 하나 사서 오래 쓰면 기업은 이윤이 줄겠지요. 마진쿡이 괜히 마진쿡이 아닌... | 19.10.17 20:15 | | |
(1516065)

121.149.***.***

뭐 그냥 아이폰x의 a11도 855급이니
19.10.17 21:11
(5262642)

207.107.***.***

이렇게 보니 안드가 도둑놈들이네....855 성능 저딴걸 달고, 램만 더 넣어서 아이폰 가격 비슷하게 팔면 안되지....
19.10.17 22:40
(5107353)

121.138.***.***

웹뷰 벤치 빠르면 뭐하나 엑시한테도 실제 웹서핑 속도 털리는데
19.10.18 00:10
아이폰은 램 도독질 안드로이드는 cpu 성능 도둑질... 진짜 이점을 많이 뜯는건 다 같구나
19.10.18 01:31
이런 글은 눌러보지도 않아서 출동을 안하는구만
19.10.1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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