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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우여곡절 끝에…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프로젝트 재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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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97.***.***

작년 여름 출시라면서 얼엑으로 내는거보고 머리 띵했는데 잘좀하자...
26.01.02 18:41

(IP보기클릭)119.194.***.***

한번 파탄나는 꼴을 봤는데 좋다고 다시 달려들면 솔직히 멍청이 아니면 공범 아닙니까? 아무리 팬이라도 예전꺼 하고말지 이건 아닌거 같음... 만드는 사람들도 이미 한번 개판났던걸 얼마만큼 열정을 가지고 할지 알수도 없고
26.01.02 20:04

(IP보기클릭)211.186.***.***

루미네
ㅋㅋㅋㅋㅋㅋ 말하는 뽄새 보소 야 이래 추하게 쳐늙으면 안되겠다 반면교사 해주네 | 26.01.02 20:48 | | |

(IP보기클릭)119.194.***.***

등긁개아저씨
먹튀니 뭐니 말 많던 사건에 우려를 표하는데 뭐? 쳐늙어? 싸가지가 아주 미쳐돌아가내 니 말하는건 뽄새는 싸가지가 넘치고? 그냥 유게에서나 살지 뭐하러 넘어와서 거지 발싸개 마냥 쳐뱉고 다니니? | 26.01.02 21:11 | | |

(IP보기클릭)180.66.***.***

루미네
어디봐서 우려를 표하는거임? 한 번 파탄 난 꼴을 봤는데 좋다고 다시 달려들면 멍청이.공범으로 매도하는게 이게 무슨 우려 표명임? 물론 저 상황에서 개발자가 잘했다는 건 아닙니다. 다만, 사람이 사업을 하면 실수도 할 수 있죠. 보통 저 경우에 그냥 먹튀하는 애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막고, 환불까지 개인 사비로 하는등 나름 수습에 있어서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고 봅니다. 이게 열정이 아니면 할 수 있는 짓인지? 물론 게임이 완성되고 나와서 게임성 평가가 어떨지는 모르지만 . 제 생각엔 님이 싸가지 운운할 소리를할 상황은 아닌거 같습니다. | 26.01.02 21: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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