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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미야모토 시게루, "닌텐도는 트랜드에 뒤쳐지지 않았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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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토 주주총회에서 나왔던 또 하나의 Q&A입니다.

 

한 주주는, "닌텐도가 최근 크게 번지고 있는 모바일 게이밍과 VR 게이밍 트렌드에서 약간 뒤쳐진 느낌이 듭니다. 미야모토 시게루씨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라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미야모토의 대답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저희는 VR이나 네트워크 서비스에서 뒤쳐지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시장 극초기부터 이들을 지켜보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고객층이 해당 방식의 게이밍을 좋아할지 연구중이죠. 저희가 뒤쳐진것으로 보이는 것은 저희가 그런 기술들을 충분히 검토가 완료된 뒤에 상품화하기 때문입니다. VR로 예시를 들자면, 최근 저희가 발매한 닌텐도 라보 키트 4: VR 키트는 저희 고객층들이 쉽게 사용하기에 적절한 수준을 상정하고 개발했죠. 닌텐도는 전세대가 거쳐 사용하는 기기를 개발하기에, 항상 신중을 가해 개발합니다."



댓글 | 8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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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제작이랑 게임프리크 제작이랑 구별을 못하는 사람둘이 너무 많은거 같은데
19.07.07 01:43
(4967282)

108.192.***.***

BEST
철학이 뚜렷해서 좋습니다. 단지 똥고집만 있었으면 세가같이 콘솔전쟁에서 후퇴했겠지만 또 언제 그랬냐듯 치고 올라가는거 보면 확실히 자기들 만의 생존방식이 확실한것 같습니다.
19.07.07 01:20
(59705)

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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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몰라도 게임은 시게루횽이 원탑이지
19.07.07 01:24
(377357)

221.167.***.***

BEST
DS, 3DS, Wii, WiiU, SW 같이 새로운거 보여주는 기계가 줄줄히 나오는거보면 뭔가 새로운거 연구하고 만들어내는 포텐은 있는거 같음 단지 그 포텐을 다른 회사들 다 하는 대세 품목에 안쓰고 마이웨이에 다 쓸뿐 이게 완전 대박치면 패미컴, 슈패, 게임보이 시절처럼 자기네가 제일 먼저 걸어간 마이웨이가 트렌드되는거고 쪽박차면 WiiU처럼 이게 대체 뭐냐?가 되는거고...사실 경쟁력이란 측면에서만 보면 마이웨이가 망유때처럼 완전 망하지만 않는다면 일종의 블루오션으로 작용해서 거기에 입맛이 맞는 계층 추가확보하고 충성층은 충성층대로 계속 끌고갈 수 있으니까 나름 괜찮은 전략인거 같음
19.07.07 01:31
BEST
그게 FC이후 닌텐도의 근본 철학이라, '쇠퇴한 기술의 수평사고' 때문에 기술력이 되도 그걸 활용할 컨텐츠와 검증 완료된 기술이 아니면 안 내보냄.
19.07.07 01:55
(4816102)

175.199.***.***

스위치 음챗방식이 참 특이하던데
19.07.07 01:09
세카오와
뭐 닌텐도는 부정적인 면에 더 신경쓴거겠죠?( | 19.07.07 01:12 | | |
세카오와
3ds에 들어간 채팅앱에서 발생한 원조교제 사건을 닌텐도탓으로 몰고간 사건이 있어서 그뒤로 기기내에서 의사소통 할 수 있는 수단을 다 빼버렸습니다 | 19.07.07 08:53 | | |
(12675)

121.161.***.***

세카오와
https://youtu.be/pqjVdPtB9lU?t=24 | 19.07.07 22:23 | | |
(313700)

101.164.***.***

시대에 뒤쳐졌다기보다 자기들만의 똥고집이 좀 심한거 같음. 기술적으로 못만드는게 뒤쳐지는건데 기술력이 돼도 일부러 그렇게 안만드니까
19.07.07 01:12
(1056766)

180.231.***.***

존도리
오히려 그 똥고집이 좋은 사례로 나온 경우가 많았으니까요.wii나 nds 같은.... 반대로 그게 안좋게 나왔던건 wiiu(....) 장단점이 각각 있는 것 같아요 | 19.07.07 01:16 | | |
(4967282)

108.192.***.***

BEST
존도리
철학이 뚜렷해서 좋습니다. 단지 똥고집만 있었으면 세가같이 콘솔전쟁에서 후퇴했겠지만 또 언제 그랬냐듯 치고 올라가는거 보면 확실히 자기들 만의 생존방식이 확실한것 같습니다. | 19.07.07 01:20 | | |
존도리
모바일도 하도 내라고 지랄지랄해서 내고 호평 포켓몬은 말할 것도 없고, 동숲도 나쁘지 않은 듯 | 19.07.07 01: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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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도리
그게 FC이후 닌텐도의 근본 철학이라, '쇠퇴한 기술의 수평사고' 때문에 기술력이 되도 그걸 활용할 컨텐츠와 검증 완료된 기술이 아니면 안 내보냄. | 19.07.07 01:55 | | |
(1326035)

104.131.***.***

존도리
그 똥고집이 좋은쪽으로 발휘되는것도 많은데 정말 시대착오적인것들도 적잖게 있음 대표적으로 게임기는 완구이기 때문에 절대로 25,000엔을 넘어가서는 안된다는 철학을 2010년대까지 고수했다는거 위유 베이직 8기가 용량때문에 쓰기도 힘든거 기어이 세금 미포함으로 25,000엔 맞춰내는거 보고 혀를 내둘렀다죠 사서 써보니 이건 기본적인 패치 받는것도 용량이 후달려서 결국 32기가짜리로 갈아탔습니다 나중에 | 19.07.07 02:01 | | |
(313700)

101.164.***.***

존도리
흐미 비추 겁나 박힌거 보소ㄷㄷ 나도 닌빠지만 그 고집부린다고 기술적으로 불편하게 막아놓던거 얘기한건데. 지역락이라던지 기기귀속이라던지 음성채팅 등등. 콘솔 시장에 포지션이나 게임철학은 저도 좋아합니다만 애초에 거기에 부리는 고집을 얘기한게 아님. 빨건 빨고 깔건 까야지 | 19.07.07 02:17 | | |
(2901704)

14.34.***.***

존도리
차라리 이렇게 구체적으로 언급하셨으면 비추가 덜하지 않았을까요. 첫댓글은 너무 뭉뚱그려서 말씀셔서 저도 처음 봤을땐 뭔소린가 했네요. | 19.07.07 05:00 | | |
(3421778)

39.118.***.***

존도리
이거는 ㅇㅈ 저도 닌빠지만 가끔 타협좀 했으면하는데 그런게 조금 늦는감이 없지않아 있어요ㅋ | 19.07.07 06:05 | | |
존도리
닌텐도는 꼭 다 좋다가 뭔가 하나씩 이상한 고집을 부리는 게 무척 아쉽죠. 국가코드는 진짜 희대의 병크였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한글판 안 나와서 못한 게임이 몇 개인지.... | 19.07.07 11:24 | | |
(1343267)

114.205.***.***

존도리
"우수한 기술이 우수한 게임을 탄생시키는 것은 아니다. 첨단 기술은 오히려 개발과 생산에 비용을 발생시켜 아이디어를 경직시킬 뿐더러 고가의 게임이 되어버린다. 기존의 기술을 다른 방향으로 활용하면 전혀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낼 수 있다. — 요코이 군페이" 닌텐도는 아직까지 요코이 군페이의 사상을 존중 하는거 같습니다. 이와타 사장도 그렇구 닌텐도는 좋은분들이 빨리 세상을 떠나서 안타깝네요. | 19.07.07 12:48 | | |
(185239)

175.194.***.***

Anonymous-33328
그렇다기엔 파워글러브, 버철보이, 720p패널의 라보VR같은 설익거나 뒤떨어진 것들도 내는걸요 | 19.07.09 03:34 | | |
(59705)

175.223.***.***

BEST
다른건 몰라도 게임은 시게루횽이 원탑이지
19.07.07 01:24
(3864032)

124.51.***.***

따른건 몰라도 온라인 똥꼬집만은 버려줘 ㅠ 채팅, 도전과제, 레트로 스트리밍, 온라인 연결 그 자체 이것먼큼은 다른 경쟁사 카피해도 뭐라 안할께 ㅜㅜ 웃긴건 유저편의 기능은 똥꼬집으로 버티고 안해주면서. 자기네 돈되는건 (dlc, 유료 온라인) 자기네 철학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넙죽 따라함. 그래서 더 짜증남
19.07.07 01:25
다버즈
씹맞말에 비추날리는 그들 | 19.07.07 20:46 | | |
미야혼 선생님이 게임프리크를 혼내줬으면 좋겠습니다
19.07.07 01:28
(3443446)

211.215.***.***

게임은 시대에 맞추고 있음 게임 정책은 시대에 뒤떨어짐
19.07.07 01:30
시게루웅 한테는 죄송하지만 유저 편의성은 트렌드에 뒤떨어진거 같에요....
19.07.07 01:31
루리웹-62485647522
그야 시게루씨는 게임개발자니까요 게임 측면에서 그런거죠 | 19.07.07 10:18 | | |
(1071812)

182.221.***.***

모바일이면 폰게임인가...? 폰게임은 돈이야 되겠지만 .. 좀..
19.07.07 01:31
(377357)

221.167.***.***

BEST
DS, 3DS, Wii, WiiU, SW 같이 새로운거 보여주는 기계가 줄줄히 나오는거보면 뭔가 새로운거 연구하고 만들어내는 포텐은 있는거 같음 단지 그 포텐을 다른 회사들 다 하는 대세 품목에 안쓰고 마이웨이에 다 쓸뿐 이게 완전 대박치면 패미컴, 슈패, 게임보이 시절처럼 자기네가 제일 먼저 걸어간 마이웨이가 트렌드되는거고 쪽박차면 WiiU처럼 이게 대체 뭐냐?가 되는거고...사실 경쟁력이란 측면에서만 보면 마이웨이가 망유때처럼 완전 망하지만 않는다면 일종의 블루오션으로 작용해서 거기에 입맛이 맞는 계층 추가확보하고 충성층은 충성층대로 계속 끌고갈 수 있으니까 나름 괜찮은 전략인거 같음
19.07.07 01:31
(377357)

221.167.***.***


근데 포켓몬 소드 쉴드는 마이웨이 아님 병1신짓이지 | 19.07.07 01:34 | | |
BEST

닌텐도 제작이랑 게임프리크 제작이랑 구별을 못하는 사람둘이 너무 많은거 같은데 | 19.07.07 01:43 | | |
(1326035)

104.131.***.***

제노블레이드
어짜피 닌텐도 로고 달고 발매되는건데 일반 유저들이 퍽이나 그런거 하나하나 구분하고 살겠다 위유판 젤다무쌍도 오메가포스에서 완성발표회할때 무쌍시리즈 워낙 버그 많이 터지니까 쟤네들 대체 디버깅은 제대로 하고 완성발표회 하는거냐고 한마디하니깐 닌텐도가 자기네 로고 달고 발매되는게임들 QA를 얼마나 빡세게 하는줄 아냐고 물어뜯더니 정작 세컨드파티인 게임프리크는 무슨 닌텐도랑 엮지말라는 식으로 얘기나오는거보니 웃기네ㅋ | 19.07.07 02:24 | | |
(3467335)

203.149.***.***

Eradicator
젤다는 애초에 닌텐도 자체 ip고 포켓몬은 닌텐도 독점이고 어느정도 지분이 있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겜프릭의 ip라 닌텐도가 크게 관여하기 힘듭니다 | 19.07.07 02:30 | | |
Eradicator
그 물어뜯던 놈들이랑 닌텐도가 제작 관여 안하는 게임프리크 제작이랑 연관짓는 님도 똑같은 사람 같아요 왜 주총에서 닌텐도 자체의 방향성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소드실드 얘기가 나오는가 해서 댓글 단거에 왤케 화나셨음 | 19.07.07 02:35 | | |
Eradicator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그래 베놈도 소니를 욕하지 말고 마블을 욕해야지 암 ㅋㅋㅋ | 19.07.07 03:02 | | |
Eradicator
QA가 뭐하는건지는 알고 계신거죠? 물론 QA단계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하는경우가 있긴 하지만 이미 게임의 대부분이 완성된 상태에서 진행하는 테스트이다보니 아무리 닌텐도에서 검수한다고 해도 근본부터 글러먹은 놈을 정상화 시킬 수는 없죠 | 19.07.07 08:51 | | |
Eradicator
진짜 무식하다ㅋㅋㅋㅋㅋ 안쪽팔림? ㅋㅋㅋㅋㅋㅋㅋ | 19.07.07 11:31 | | |
Eradicator
포켓몬 코리아라고 생각하지 일반 유저가 닌텐도라고 생각할것같나요? 닌텐도로 나오는 포켓몬이라고 생각하지. 일반유저도 아니면서 왜 코스프레하시지? 딱봐도 매니악하신데... | 19.07.07 14:17 | | |

뭔소리지 소드실드 사건가지고 포켓몬 팬들은 아무도 닌텐도 욕 안하는데요 겜프릭을 욕하지 | 19.07.07 23:22 | | |
(861243)

115.23.***.***

강돌504
닌텐도가 포켓몬 컴퍼니의 주식 30%를 가지고 있는 대주주인데 포켓몬이 겜프릭만의 ip라고요? | 19.07.08 10:12 | | |
(3467335)

223.62.***.***

Fenomeno
겜프릭만의 ip라곤 한적 없습니다 닌텐도 외부 개발진 인데다 포켓몬에 대한 지분도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어서 닌텐도가 간섭하기 어렵다는거죠 | 19.07.08 12:46 | | |
Fenomeno
포켓몬 컴퍼니는 IP관리 및 마케팅하는 기업이고 원작자인 게임프리크의 주식은 닌텐도가 일절 보유한게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는 포켓몬 컴퍼니가 포켓몬의 IP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니까 닌텐도도 어느정도의 발언권은 있겠지만 원작자가 따로 있는데 임의로 간섭하기는 힘들죠 | 19.07.08 14:38 | | |
(5135893)

211.109.***.***

동숲 집관리라던가 휴대폰앱으로 보조가능하게 내주면 좋을 거 같음... 동숲은 인생이야
19.07.07 01:41
(525937)

175.202.***.***

VR를 너무 일찍 내서 망한 게 있어서 그런가 VR를 예로 드나..
19.07.07 01:46
(1287107)

112.171.***.***

다른건 다 좋은데 슈마메나 대난투 온라인 핑 좀 어케 해주면 ㅠㅠ
19.07.07 01:58
느금마사
대난투는 상시 안좋아서 희망이 제론데 슈마메는 살길이 보이긴 해요 가끔 렉안걸리는 게임이 있어서 | 19.07.07 10:13 | | |
(610143)

175.223.***.***

게임 카테고리만 놓고보자면 오히려 트랜드 선구자위치에 더 가깝지 않나요?
19.07.07 02:01
멋진바람
당장 최근에도 야숨나오고 비슷한 아트 스타일 게임들 우후죽순으로 나오는 중이기도 하죠 | 19.07.07 02:13 | | |
(1343267)

114.205.***.***

멋진바람
IT계열 회사 혁신성을 매년 조사할때 항상 TOP 5 안에 닌텐도가 들어가는데 루리웹에서는 개까임 ㅋㅋ | 19.07.07 12:39 | | |
시대를 너무 앞서나가서 망한적도 있었지;; vr을 만들고자한 버츄얼보이나 글로브 컨트롤러인 파워글러브나 하이브리드로 만들려고했던 위유라던가..
19.07.07 02:25
(5051562)

175.209.***.***

토범태영
참고: 파워글러브는 서드파티 악세서리다 | 19.07.07 02:36 | | |
SmiIe
아..그런데 출시 전 닌텐도한테 검수같은 거 받지않았으려나..아니면 검수없이 내도 괜찮은건가.. | 19.07.07 02:46 | | |
(5051562)

175.209.***.***

토범태영
지금으로 따지자면 닌텐도 인증 마크 딴 HORI제 프로콘같은거에요. 대충 보고 인증비 내면 인증해준거였죠 뭐 | 19.07.07 02:48 | | |
SmiIe
글쿤요. | 19.07.07 04:02 | | |
(750276)

222.120.***.***

미야모토형이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19.07.07 02:27
(4719556)

59.15.***.***

꼭 1등 판매가 아니더라도, 순익이 나오고, 좋은평을 받는 재밌는 게임을 만들면 게임회사로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9.07.07 02:39
(1280210)

211.227.***.***

젤다 야숨으로 이미 증명 됐지
19.07.07 02:45
트렌드에 뒤쳐진다고 생각한적이 없는데- _-a
19.07.07 02:51
(1275197)

118.45.***.***

닌텐도의 트렌드는 닌텐도가 정하는 것 아니었나?
19.07.07 03:09
(1777281)

174.5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쐥뛩등등
페그오 같은거 돈버는게 부럽나봐요 | 19.07.07 04:18 | | |
(2715966)

122.12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쐥뛩등등
모바일 가챠겜이 히트만치면 투자대비 순익을 극대화하기 쉽다= 주가가 오르기 좋다로 연결되다보니 주주들은 인지도높고 작품마다 퀄은 보장되는 IP를 다수 갖고있는 닌텐도가 미적지근한게 맘에 안드나봅니다 그리고 신규IP인 드라갈리아 로스트나 파엠히어로즈가 시원찮은것도 았어서 더욱 가챠겜의 고수익성에 목마른거같습니다. | 19.07.07 04:21 | | |
(4884338)

58.239.***.***

라테린
파엠 히어로즈가 북미 스토어에서는 2위 찍고 흥행중인데 일본에선 신통찮은가 보네요 | 19.07.07 08:59 | | |
(1343267)

114.20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쐥뛩등등
닌텐도의 철학은 기본적으로 손으로 직접 조작이 가능한 컨트롤러를 이용해 게임을 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모바일로는 맛만 보여주고 닌텐도 콘솔을 이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한다는게 아직까지의 개발방향이라네요. | 19.07.07 12:53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쐥뛩등등
주총 = 주주들 참여 행사 = 주주들은 주가 올라서 이득보길 원함 주총이니 주주들이 자기들 원하는거 이야기하는거죠 | 19.07.07 15:19 | | |
우리 아버지들 나이인데 최근트렌드에 안뒤쳐지고 유지하고 있다는건 대단한일
19.07.07 04:36
(4262473)

68.147.***.***

모바일이 트랜드라면 계속 트렌드에 최대한 뒤쳐졌으면 좋겠군요.역시 투자자들 답달까.
19.07.07 05:08
(4427259)

58.121.***.***

닌텐도는 이미 완성도있는 게임은 자사기기로 내고있는데 콘솔기기 회사한테 자기 콘솔 버리라는건 아니겠고 모바일 가챠겜을 만들기 원하나보네 저 주주는
19.07.07 05:56
빛을 넘엇선 혁신. 시게루 과연 시게루 이후에는 그 누가 혁신적인 게임을 만들어 게임계를 이끌 것인가 벌써 걱정.
19.07.07 06:38
(444213)

59.25.***.***

다른건 됐으니까 스위치 신형엔 블투 이어폰좀 되게 해줘 ㅠㅠ
19.07.07 06:52
(12407)

121.171.***.***

닌텐도가 오히려 트렌드를 만들었으면 만들었지 따라가는 위치는 절대 아니지 ㅋㅋ...
19.07.07 08:18
(126535)

121.132.***.***

닌텐도는 하드웨어 스펙만 트렌드가 아니지 삼다수랑 위 이후로
19.07.07 08:50
뿅뿅
그야 닌텐도는 기존 트렌드를 따르는거게 아닌 트렌드를 창조해내고 그것 | 19.07.07 10:14 | | |
(379330)

124.49.***.***

딱히 트렌드를 신경 쓰는 거 같진 않음. 그냥 마이웨이 랄까..
19.07.07 08:58
근데 내구도는 좀 신경써주면 좋겠음. 가격대비 내구도가 너무 아쉬움
19.07.07 09:17
(142570)

223.39.***.***

슈퍼마리오3, 월드의 놀라움. Wii가 처음 나왔을 때 그 놀라움. 스위치도 너무 좋음.
19.07.07 09:17
(340053)

125.128.***.***

게임계의 전설 그 자체...
19.07.07 09:21
(825682)

175.119.***.***

과거의 행적, 운영방식, 게임 디자인 등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지언정 사십년 가까이 업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점은 여러모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19.07.07 10:48
(74862)

119.202.***.***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고 이런 문제는 이미 뛰어 넘음 그냥 장인
19.07.07 10:54
게임은 참신하나 그 외적인 부분이 너무 구시대적임.
19.07.07 11:33
(3302011)

211.178.***.***

결과적으로 VR겜들은 시대를 앞서나간 측면이 크고 모바일은 주인공이 힘을 숨김 급이니 그점에선 아쉽긴 함
19.07.07 12:10
다른 사람이면 그냥 그러려니 했겠지만 시게루옹이 저렇다니 믿어야지. 실제로 마리오64나 바람의 택트를 보면 알겠지만 정말 이기술을 충분히 활용할수 있겠다 싶으면 극한의 기술력을 보여줬음.
19.07.07 12:34
닌텐도가 주류이고 트렌드라는건 판매량이 증명하지 않나요? 유저들이 뭘 원하는지 아는 거죠. 최고의 기술 = 주류, 트렌드가 아니죠. 대중이 원하는것 = 주류이자 트렌드 입니다. 최첨단의 기술이 필요한건 하이엔드 유저이지 대중이 아니죠. VR이 대중화되면 닌텐도는 남들이 하지 말래도 할겁니다.
19.07.07 12:41
궤적의 끝에서
무언가 웨어러블 과 vr계열 열나게 연구 하고 있는 듯 나오긴 할듯 | 19.07.07 13:51 | | |
슈퍼마리오1, 젤다 신트포, 마리오64, 위스포츠, 젤다 야숨.. 그리고 십자키, LR버튼, 아날로그 스틱, 진동팩, 위모콘, DS 터치스크린, 3DS 입체효과, 스위치.. 새로운 기기가 나올때마다 뭔가가 계속 시도되고, 플레이해보고 싶게 만들었죠. 그래서 결국은 사게 만드는..
19.07.07 14:02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이런 주주는 그냥 리니지 모바일같은거나 하지 ㅋ 막국수 집가서 요즘 스파게티 트랜드인데 왜 스파게티 안해요? 하는 꼴이지
19.07.07 14:03
(112437)

119.199.***.***

블라디미르 푸틴
"수익 잘 나오는 모델이 버젓이 있는데 왜 이거 안 해? 능력이 되면 당연히 해서 내 주머니를 빵빵하게 채워줘야 할 거 아냐?"로 들리는 건 어째서일까요. 그럴 거면 닌텐도 주식말고 다른 회사 주식을 샀어야지. | 19.07.07 14:28 | | |
(178694)

39.113.***.***

블라디미르 푸틴
돈 대주는 주주가 저정도 질문이야 할수 있지 | 19.07.07 16:56 | | |
(290221)

39.116.***.***

역시 보수적이네요
19.07.07 16:35
(176901)

125.142.***.***

닌텐도가 트렌드에 신경이나 쓰나? 그냥 개썅마이웨이 아니였음?
19.07.07 17:34
(4728654)

220.78.***.***

솔까말 닌텐도나 소니나 MS나 어차피 다 트렌드에 안 뒤쳐짐;; 물론, 닌텐도는 나름의 고집이랄까 외골수적인 면이 있어서 이게 좋을 때도 있지만 나쁠 때도 있는데 Wii/스위치의 경우 이 외골수가 잘 먹힌거고 Wii U는 실패했고...
19.07.07 18:49
(187432)

211.63.***.***

게임이나 기기는 지금같은 마이웨이가 좋은데 게임 외적인 면에선 좀더 따라갔으면 좋겠음 온라인 서비스 같은거.. 모바일 흑우겜 같은 트렌드는 이미 파엠히로 좀 발들이긴 했지만 그냥 안 따라가는 게 나음
19.07.07 18:56
(21451)

110.14.***.***

다 좋은데 블루투스는...?
19.07.07 19:34
사실 뒤떨어졌다기보단 그걸 활용할생각이 아직은 없어보인다. 예전에 너무 빨리도입해서 피본경험도 있고하니 확실히 정착되었을때 도입하는방법을 쓰는듯 하다.
19.07.07 21:44
근데 혁신이라는것도 현실에 맞춘다음 하는것이 먼저이기 때문에 반대로 생각해보면 스펙경쟁으로가서 닌텐도가 승산이 없기때문에 노선을 바꾼것으로 볼수도 있지요 닌텐도가 sfc의 성공을 휴계기에서 그대로 이어갔더라면 혁신이라는 마케팅에 맞춘 기기가 나왔을거라 보기 힘들거든요 결국은 장사꾼은 돈되는 방향으로 가는게 정석이잔아요
19.07.08 00:58
(985828)

121.130.***.***

게임만 잼있음 되지 뭐 ..트렌드는..
19.07.08 10:12
(3103715)

175.223.***.***

그냥 저스펙 저비용 기기를 얄팍한 기교로 고가에 팔아먹는게 닌텐도 정책
19.07.08 12: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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