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argo에서 개발되었으며 아포지에서 발매된 격겜
스토리는 대충 각 행성의 종족을 납치해
서로 싸우게 하고 패배한 종족의 행성은 파괴한다는 전형적이고 아름답고 동화같은 이야기인데
이해가 안가는 건 지구인일 경우 무려 남녀 2명으로 나온다.
만일 지구 남녀 둘 중 한명이 지면 지구는 파괴되는데 생존한 나머지 지구인 한명은 뭐가 되냐는 거다.
버튼의 기본은 펀치,킥,강펀치,강킥
이렇게 4개이다.
그리고 캐릭터들의 기술 커멘드들은 의외로 탈모컴벳을 베이스로 하지 않고 거리싸움꾼2를 베이스로 한 듯 싶다.
그래픽은 그렇다 쳐도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뭔가 나사가 빠져 보여도
걍 그럭저럭한 게임이다.
연습모드도 있으며 조작감은 약간 안좋아도 기술들은 그런대로 나가는 편
베이스가 거리싸움꾼2라 해도
탈모컴벳처럼 패배한 적을 잔혹하게 마무리 할 수 있다
커멘드는 쉽지만 상대 체력이 1 도트만 남은 상태여야 해서 실수로 더 때려버려 타이밍 놓치기가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