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트 영화의 작가 브렛 이스턴 엘리스가 팟캐스트에서 주연 배우 찾는 것에 대한 진행 상황을 알림
A-리스트, 즉 유명 배우 몇몇에게 출연을 제안했지만 이미 거절당했는데, 아마도 크리스찬 배일이 당시에 보여준 연기를 지금 배우들이 넘볼 수 없다고 생각하는게 아닐까 싶다고 함
일단 그 배우들에게 보냈던 시나리오가 만족스럽지 못했을 수도 있어서 다시 썼고 지금은 수정 대본이 돌고 있는 상태
그리고 리부트지만 2000년 버전과는 완전히 다른 영화가 될 것이라고 함. 원작 소설에서 과감하게 벗어난 새로운 해석이 될 예정
(낮에는 은행투자가, 밤에는 살인마라는 설정은 그대로 간다고)
루머로 떠돌던 배우 오스턴 버틀러도 더이상 확정적인 주연이 아니라고 함
업계에서는 배우들이 이 영화의 주연을 피하는 이유가, 2000년 영화에서 베일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라고 추측하는 중이며 누가 맡던지 연기력이 비교될테고 잘해야 본전이기에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함
게다가 26년전 영화이기에 그 때와 지금 시대 분위기가 다르다는 점도 부담일거라고(여성혐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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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더 댄서의 춤을 능가하긴 어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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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영화에서 무서운건 주인공의 살인행위가 아니라 본질은 외면하고 겉치레에 의미를 두는 사람들이지 가방안에 들어있는 시체에는 관심없고 그 가방의 브랜드가 무엇인지 더 궁금해 하는것처럼 그런데 장폴고티에 가방은 예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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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기대가 안된다. 영화가 주는 메세지와 충격이 바뀌지 않으면 그냥 아류작에서 끝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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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을거 같긴 하다. 마치 조커역을 맡은 잭 니콜슨, 히스 레저처럼 동급 혹은 그 이상의 결과물이 나와야 좋은 소리를 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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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의 연기를 뛰어넘기 쉽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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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저 장면에 브금도 겁나게 좋아서 더 기억에 남음 ㅋㅋㅋ hip to be square | 26.02.23 12: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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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을거 같긴 하다. 마치 조커역을 맡은 잭 니콜슨, 히스 레저처럼 동급 혹은 그 이상의 결과물이 나와야 좋은 소리를 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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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영화에서 무서운건 주인공의 살인행위가 아니라 본질은 외면하고 겉치레에 의미를 두는 사람들이지 가방안에 들어있는 시체에는 관심없고 그 가방의 브랜드가 무엇인지 더 궁금해 하는것처럼 그런데 장폴고티에 가방은 예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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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살인 씬도 "평범한 거야말로 제일 좋다"는 흥겨운 노래가 나오는 가운데 도끼로 사람 토막내는 거라서 더더욱 아이러니함 | 26.02.23 12: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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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의 연기를 뛰어넘기 쉽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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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형이 또 나오면 입장역전인데ㅋㅋ | 26.02.23 12: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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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혐 이슈가 걸리면 짭속편처럼 주인공을 여자 연쇄살인범으로 바꾸는것도 괜찮은 아이디어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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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기대가 안된다. 영화가 주는 메세지와 충격이 바뀌지 않으면 그냥 아류작에서 끝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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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잔인한 장면 엄청 많고 재미도 있긴 한데 기억남는건 명함대결 ㅋㅋㅋ | 26.02.23 12: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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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저 영화 대표적인 장면이 그 명함배틀. 흥겨운 브금속에서 도끼로 사람 토막치는 장면이랑 더불어 대표적인 씬임. | 26.02.23 12: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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