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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020년 실물앨범 판매순위 [19]




1위는 전세계 1등임..



댓글 | 19
1


(109226)

223.38.***.***

BEST
보이그룹이랑 걸그룹이랑은 판매량 자리수가 다르죠..
20.09.21 10:38
(132045)

175.193.***.***

BEST
남탕 가셔서 목욕탕은 남자만 오는구나! 하고 비슷하신 말씀이세요 ㅎ
20.09.21 10:54
(5370639)

211.237.***.***

BEST
겜에서는 남자가 구매력이 압도적이고.. 음악 산업 특히 아이돌은 여자들 구매력이 넘사벽....
20.09.21 10:41
넘사네;
20.09.21 10:22
(73287)

210.180.***.***

일본 방송에서 아라시가 전세계 앨범판매량 bts꺾고 1위했다고 진정한 1위라는 식으로 막 띄우기 하던데, 도대체 집계 기간을 어떻게 잡았는지 이해가 안감. map of the soul: persona 랑 비교한 것 같은데... 이때 당시 타이틀이 작은것들을 위한 시 였죠. 이게 도대체 언젯적에 나온 앨범인데;;;;; 금년 동기간 판매량으로 비교를 한거라면 아라시가 더 비참한거 아닌가요? 작년 미니앨범과 금년 최신앨범 비교인건데?;;;; 아니면, 둘 다 똑같이 최대 판매량 high 기준으로 잡은건지는 모르겠지만.
20.09.21 10:23
주이theluv
걔네가 그런짓도 했어요???;;;;;그쯤되면 안쓰럽네요 | 20.09.21 10:28 | | |
(73287)

210.180.***.***

추워요안아주세요
국뽀옹 튜브에서 나와서 거시기하긴한데, 어차피 방송화면 자체는 일본 방송을 그대로 쓴 거라서 사실 그대로이긴 합니다. 도대체 걔들은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슷키리라는 일본 방송에서 나온 내용이던데, 거긴 매번 논란되는 듯. 근데 그 방송이 인기도 많다죠. ㅋㅋㅋㅋ | 20.09.21 10:29 | | |
의외로 보이그룹들이 상위네요 걸그룹이 탑일줄알았는데 1위빼고
20.09.21 10:37
(109226)

223.38.***.***

BEST
카르레시틴
보이그룹이랑 걸그룹이랑은 판매량 자리수가 다르죠.. | 20.09.21 10:38 | | |
(5370639)

211.237.***.***

BEST
카르레시틴
겜에서는 남자가 구매력이 압도적이고.. 음악 산업 특히 아이돌은 여자들 구매력이 넘사벽.... | 20.09.21 10:41 | | |
cumtome
오호.. 그렇군요 마이피만 봣을때 남성분들이 굿즈 자주 올리셔서 걸그룹꺼가 많을줄.. | 20.09.21 10:43 | | |
카르레시틴
여긴 흔히 말하는 남초 커뮤라; 팬덤장사는 남돌 못이겨요 | 20.09.21 10:45 | | |
(132045)

175.193.***.***

BEST
카르레시틴
남탕 가셔서 목욕탕은 남자만 오는구나! 하고 비슷하신 말씀이세요 ㅎ | 20.09.21 10:54 | | |
카르레시틴
사생팬이라는말이 나올정도로 여자들은 무서운팬덤을 만드니 ㅋㅋㅋ | 20.09.21 11:00 | | |
카르레시틴
루리웹 하는 여성 유저 자체가 적으니까요. | 20.09.21 11:58 | | |
격세지감인게, 덕질좀 해본사람들은 알거임. 대형기획사의 팬덤화력이 얼마나 쎘던지. SM은 HOT-동방신기-슈주-엑소 등 남자그룹만큼은 대세를 놓친적이 없었는데 모든 이슈와 스포트라이트를 독식하고 있는 방탄보면서 얼마나 속쓰릴지 짐작이 감. 과거엔 무슨 남돌 데뷔했다면 SM의 누구누구 따라한거네 였지만 지금은 SM에서 론칭한 그룹이 방탄 따라하기로 바뀌어버림. 요즘은 승자독식이 더 심한 때라 SM은 방탄에 뺏긴 남돌1위가 정말 배아플듯함.
20.09.21 10:45
루리웹-3356228664
SM뿐만 아니라 3대 기획사 전부 지금 방탄 보고 다 현타 왔을 듯; | 20.09.21 11:35 | | |
루리웹-3356228664
3대 기획사 시가총액 다 합쳐도 빅히트가 더 높음 이제 | 20.09.21 12:18 | | |
(1362223)

118.235.***.***

루리웹-3356228664
sm은 nct프로젝트 하면서 그냥 꼬여버린거임.지들이 어떻게 풀어야할지도 모르는거 같음 | 20.09.21 13:30 | | |
flysin0
근데 굳이 말하면 SM이 딱히 갑자기 이상한짓을 한건 아님 SM은 25년 넘게 '하던대로' 했을뿐임 SM은 초창기부터 꾸준히 항상 늘 철저하게 '현지화'에 포인트를 뒀었음 첫 걸그룹인 S.E.S도 아시아 진출 목표로 만든 팀이라서 일부러 메인보컬(바다), 영어담당(유진), 일어담당(슈), 중국어담당(소이) 이렇게 4인조로 구성했었고 (결국 데뷔전에 소이가 빠져서 티티마로 가는 바람에 3인조가 되었지만) 보아는 뭐 다들알다시피 데뷔전부터 초하드트레이닝으로 영어, 일본어 미리 다 장착시켜서 데뷔시켰고 슈퍼주니어부터는 아예 시작부터 진출을 목표하는 나라의 현지인을 집어넣기 시작했고 (본체에 한경, 그리고 이후 유닛인 M에 헨리, 조미) 엑소는 대놓고 아예 시작부터 12명을 6:6으로 반반 나눠서 한국팀 EXO-K 6명은 전원 한국인으로 한국에서 데뷔하고 중국팀 EXO-M 6명은 중국인 4명+한국인 2명으로 해서 아예 시작부터 중국에서 데뷔시켰고 그리고 이제는 그 판을 더 키워서 아예 세계진출을 하려는 목표를 잡고 NCT에서는 한국팀, 중국팀, 일본팀, 미국팀으로 운용할 계획을 세웠던거임 그래서 NCT는 지금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음 총 21명중 무려 12명이 외국인임 근데 NCT는 이 시스템을 너무 과도하게 복잡하게 키워버리는 바람에.. 대중들로 하여금 피로감만 과도하게 주는 시스템이 되어버린거지 하지만 반대로 BTS는 평범한 7명의 멤버구성에 평범한 팀 운용을 하고 결국 다른 관점에서의 '하던대로'를 하면서 (즉, 그냥 그동안의 한국 아이돌들이 하던대로) 외람되게도 그게 미국시장에 더 잘 먹힌 꼴이 된거고 결국 결과론임 SM은 옛날부터 저 방식으로 해서 잘되었었고 그래서 지금도 그전에 잘되었던 방향대로 그대로 계속 한거고 이 방법이 잘 먹히던 시절엔 결과가 좋으니 아무도 SM의 이 방식을 욕하지 않았었던것뿐이고 지금은 결과가 아쉬우니 욕하는것뿐이고 빅히트와 BTS는 그런거 생각안하고 그냥 지금 당장 할수있는 최선을 했을뿐인데 그게 어떻게 더 잘먹힌거고 결과가 좋으니 사람들이 칭찬하는거고 만약 결과가 안좋았으면 빅히트와 BTS도 쓴소리 들었을거고 | 20.09.21 14:06 | | |
니들이뛰던지
맞음. SM은 하던대로 기존 성공방정식을 응용해왔고 그게 먹혀왔다는거에 동의함. 근데 시점에 대해선 좀 다른 생각임. 난 그 성공방정식이 08년 동방신기 분열때부터 금이 갔다고 생각함. SM전략이 훌륭했지만 항상 다져놓은 아시아에서의 맹주만을 염원했다고 봄. 특히 중국욕심이 커서 진짜 큰시장인 서구권으로는 그닥 욕심도 관심도 적었음. 철저한 상업적 리스크를 따진 안전한 투자라고는 생각함. 물론 SM가수팬들이 지구상 어디든 있지만 그 현지화 전략이란게 아시아(중국)까지의 한정이라는 탓에 더 팽창못하고 어느시점부턴 코어팬만 남고 라이트팬은 다른 본진찾아가는 현상이 나타났다고 생각함. 그럼에도 SM은 팬덤충성도가 매우 높아서 그 코어만으로도 국내 주류 음악시장을 쥐락펴락할 수 있었고 동방신기가 마지막으로 5명 활동한 08년 미로틱 때는 SMP의 대중성까지 확보한 기염을 토함. 그런데 SM의 성공방정식은 너무강한 회사주문과 가수의 터무니없는 과로로 인한것이었기에 마침내 분열로 드러나기 시작했음. 그리고 SM은 그 기로에서 JYJ의 방송출연 금지신청과 새로 론칭하는 아이돌의 계약기간을 대폭 늘리는 악수를 두었고, 그 초강경 대응과 변하지 않은 확장전략이 어쩌면 몇년 앞서 BTS를 SM에서 배출할 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렸다고 생각함. | 20.09.21 14:44 | | |
니들이뛰던지
HOT로 번돈을 보아에게 다 쏟았다면, 이후 가수들이 번돈을 쏟아서 엑소라는 희대의 그룹을 성대히 론칭시켰지만 이미 대중이 바라는 쪽으로의 새 이미지가 없이 '그들만의' 세계관을 설정하고 그간 해온 신비주의와 SMP를 또 들고 나왔음. 이전이면 모를까, SNS와 유튜브가 막 팽창하는 때에 아무리 3대기획사가 막아도 중소규모 회사읮데뷔 아이돌들이 TV아닌 다른 매체로 무수히 쏟아지는 때에도 최신트렌드가 아닌 해왔던 음악 고집은 크나큰 실책이었음. MAMA라는 엑소데뷔곡은 2012년 유행탄 다른곡들과는 겉도는 느낌임. 트렌드는 자꾸 오픈하고 공감시키고 같은 핵심가치를 갖고놀자는 쪽인데, SM만 따로갔고, 더 안좋았던건 그들의 팬덤은 너무나도 컸고 그게 잘 나간다는 착시를 주었음. 결국 이전 그룹처럼 5년주기설을 느낄 수밖에 없었지만, 이번엔 중국멤버의 연이은 탈퇴로 아이돌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이미지에 타격을 입음. 현재 시점에서 길가는 사람 붙잡고 엑소의 히트곡을 물으면 7년전 곡인 으르렁이라고 할 가능성이 크다. 마니아는 달리보겠으나 현재 트렌드가 깊은 팬덕질이 아닌 라이트팬의 확대로 넘어가는때에 엑소가 원히트원더로 남을 가능성이 커졌다고 봄. 그 심혈을 기울인 세계관구축은 어느샌가 슬그머니 비중이 줄어들고 있고. 그 사이에 BTS는 처음부터 철저히 '오픈'과 '같이'를 강조하며 우상이 아닌 친해지고 싶은 사람으로 다가갔지. 그리고 이미 다 들어찬 동남아를 넘기고 발빠르게 K POP에 관심도 높아지는 남미를 파고 신비주의가 아닌 공감대형성과 '네 자신을 사랑해줘' 라는 시의적절한 메세지를 던지니, 온갖 성적이고 음란한 노래가 판을치고 사회가 요구하는거 많고 미래가 불안했던 어린친구들에겐 열광할 수밖에 없었겠지. 특히 북미권엔 그런 메시지가 필요한 때였고, 겸손하고 희망을 노래하는 잘생긴 청년들이 등장했으니 사랑할 수밖에. 물론 이것도 결과론이자 운도 섞인 말이지만, 난 SM은 충분히 먼저 BTS를 론칭할 기회가 있었다고 생각해. 난 NCT는 잘 모르겠는게, 위에 적었지만 BTS가 서구권에서 인기얻고 폭발적으로 세 몰이를 하니까 따라하기로 만들었다고 생각하거든. 왜냐면 SM은 항상 아시아의 넘버원만 되길 희망했기 때문에, 그 외엔 솔직히 냉정한 말이겠지만 NCT든 슈퍼M이든 BTS의 족적을 따라가는 걸로 보여. | 20.09.21 15: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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