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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66.104.***.***
AI의 초벌번역 실력이 많이 좋아져서 이제 번역가는 포스트에디팅이랑 검수 과정 위주로 진행하게 됨. 사실 저 과정들도 여전히 시간은 만만치 않게 걸리고 능력도 필요한 부분인데, 사람들의 인식은 점점 '번역가가 필요한가?' 쪽으로 가고 있고, 또 저 과정이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분류의 텍스트들은 이미 AI번역만으로도 충분한 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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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번역일 깊게 들어왔는데 나이 많이 먹음 막막하겠는데 ㄷㄷ
(IP보기클릭)112.216.***.***
이야.. 내가 통번역대학원 갈려고 준비 하다가 집안 사정으로 관뒀던게 15년전인데.. 잘한 선택이었네..ㅋㅋ 전국에 5개였나, 6개 대학원 중에 외대 나오면 밥 벌어 먹고 살고 선문대쪽 나오면 통일교 관련해서 먹고 사는거 문제 없다고 했었는데.. 진짜 번역 부분은 사람이 필요 없는 분야가 되어 버렸음..
(IP보기클릭)20.187.***.***
번역 업계 종사자인데 간단한 매뉴얼 같은 건 이미 몇 년 전부터 기계/AI 번역이 거진 대체했음 번역 서비스 제공업체들도 이를 받아들여서 AI 번역+인간 검수/AI 번역 및 검수+인간 2차 검수 같이 서비스를 세분화해서 제공 중 다만 좀 더 난이도 있는 콘텐츠(예: 고객 대상 마케팅/광고 콘텐츠나 TV쇼 등 동영상 자막)는 여전히 인간 번역의 수요가 있는 편임 그리고 AI만 믿고 100% 맡겼다가 조악한 품질에 데여서 인간 개입이 조금이라도 들어간 서비스로 돌아오는 경우도 종종 있음 곧 업계의 종말이 찾아오긴 할 것 같은데 이 얘기는 기계번역 적극 도입되기 시작한 1x년 전부터 돌던 얘기라..... 정확히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음
(IP보기클릭)121.136.***.***
저게 2026년 현재는 맞는 말이긴 한데 앞으로 저 "사람이 검수" 부분의 인력을 어디서 충당할 건지... 신입이 경력을 쌓아야 "사람이 검수"를 담당하지, 쌩짜 신입이 "사람이 검수"를 할 수는 없잖아. AI보다 오히려 능력이 떨어질 건데 번역은 문맥이나 그런 거 보다 그 뒤에 깔려 있는 그 나라의 문화가 더 중요한데... 그런 맥락 없는 기계 번역은 이미 잘 돌아가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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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번역일 깊게 들어왔는데 나이 많이 먹음 막막하겠는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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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초벌번역 실력이 많이 좋아져서 이제 번역가는 포스트에디팅이랑 검수 과정 위주로 진행하게 됨. 사실 저 과정들도 여전히 시간은 만만치 않게 걸리고 능력도 필요한 부분인데, 사람들의 인식은 점점 '번역가가 필요한가?' 쪽으로 가고 있고, 또 저 과정이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분류의 텍스트들은 이미 AI번역만으로도 충분한 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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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내가 통번역대학원 갈려고 준비 하다가 집안 사정으로 관뒀던게 15년전인데.. 잘한 선택이었네..ㅋㅋ 전국에 5개였나, 6개 대학원 중에 외대 나오면 밥 벌어 먹고 살고 선문대쪽 나오면 통일교 관련해서 먹고 사는거 문제 없다고 했었는데.. 진짜 번역 부분은 사람이 필요 없는 분야가 되어 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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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업계 종사자인데 간단한 매뉴얼 같은 건 이미 몇 년 전부터 기계/AI 번역이 거진 대체했음 번역 서비스 제공업체들도 이를 받아들여서 AI 번역+인간 검수/AI 번역 및 검수+인간 2차 검수 같이 서비스를 세분화해서 제공 중 다만 좀 더 난이도 있는 콘텐츠(예: 고객 대상 마케팅/광고 콘텐츠나 TV쇼 등 동영상 자막)는 여전히 인간 번역의 수요가 있는 편임 그리고 AI만 믿고 100% 맡겼다가 조악한 품질에 데여서 인간 개입이 조금이라도 들어간 서비스로 돌아오는 경우도 종종 있음 곧 업계의 종말이 찾아오긴 할 것 같은데 이 얘기는 기계번역 적극 도입되기 시작한 1x년 전부터 돌던 얘기라..... 정확히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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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은 막연한 예상이었지만 지금은 가속도가 많이 붙었죠. 한 3년이나 5년 뒤면 인간 전문가들 못지 않게 될 것 같네요 | 26.03.05 13: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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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때 잠시 종사 했었는데 번역쪽은 굳이 AI 가 아니더라도 실제 십수년 전부터 끝이 예상된 미래였죠. 일반 출판쪽도 유명 교수나 작가가 번역가로 이름만 책에 올리고 이미 초벌번역은 업체 맡기는데 업체에서도 그냥 소수 인원+기계번역으로 다했었으니. 단지 지금 AI로 더 정교해진 건 서브컬쳐 쪽 신조어나 회화 용어 번역까지 이제 기계가 제법 맛깔나게 잘해주는 세상이 온 것 정도의 차이뿐. | 26.03.05 17: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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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2026년 현재는 맞는 말이긴 한데 앞으로 저 "사람이 검수" 부분의 인력을 어디서 충당할 건지... 신입이 경력을 쌓아야 "사람이 검수"를 담당하지, 쌩짜 신입이 "사람이 검수"를 할 수는 없잖아. AI보다 오히려 능력이 떨어질 건데 번역은 문맥이나 그런 거 보다 그 뒤에 깔려 있는 그 나라의 문화가 더 중요한데... 그런 맥락 없는 기계 번역은 이미 잘 돌아가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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