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etacritic.com/game/crimson-desert/critic-reviews/?platform=xbox-series-x
XSX판 메타크리틱 (리뷰 1개)
Xbox Achievements Apr 2, 2026 (65점)
Xbox Achievements (65점)
리뷰 요약 (번역기)
붉은사막의 첫 몇 시간 동안 저는 사라진 농장 동물들을 찾아다니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선택적인 사이드 퀘스트가 아니라, 게임 진행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핵심적인 요소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개발사 펄어비스의 야심차지만 심각한 결함을 지닌 이 RPG에서 가장 당혹스러운 부분은 이것만이 아닙니다.
잃어버린 동물들을 찾는 것은 100시간이 넘는 방대한 플레이 시간 중 극히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붉은사막의 가장 큰 문제는 훌륭한 아이디어로 가득 차 있지만, 그 아이디어들 중 상당수가 형편없이 구현되었거나 기대만큼 잘 어우러지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붉은사막은 지루하기 짝이 없는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다행히 게임의 전투 시스템은 매우 훌륭합니다. 적을 잡아 던지거나, 바닥에 쓰러뜨린 후 검, 창, 철퇴 등으로 공격할 수 있어 클리프가 묵직하고 강력한 느낌을 줍니다. 정말 멋집니다.
말을 타고, 이단뛰기를 하고, 활공하는 것은 즐겁고, 붉은사막의 세계 곳곳에는 수많은 비밀과 흥미로운 요소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게임플레이 메커니즘이 등장할 때마다 게임이 그 방법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아 진행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환경 퍼즐 중 일부는 엉성하고 인내심을 시험하는 목표들로 구성되어 있어 플레이어를 지치게 만듭니다. 결과적으로 게임 플레이는 종종 고된 노동처럼 느껴질 수 있으며, 펄어비스가 게임을 좀 더 현실적으로 만들지 못한 점은 아쉽습니다.
너무 많은 요소들이 뒤섞여 있어 지나치게 복잡한 RPG가 되었고, 이로 인해 게임의 핵심적이고 잘 구현된 요소들이 오히려 가려지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탄탄한 전투 시스템 외에도, 게임 세계는 풍부하고 역동적이며 다양한 반응형 요소들로 가득 차 있는데, 그중 상당수는 놀라울 정도로 인상적입니다. 예를 들어, 물리 기반 파괴 효과는 상당히 뛰어납니다.
자유로운 플레이는 붉은사막 전체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이 게임이 스토리 중심의 게임보다는 샌드박스형 게임으로서 더 뛰어나다는 글들을 많이 보셨을 텐데, 어느 정도는 맞는 말입니다.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게임의 여러 단점들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제대로 구현되지 않고 설명이 부족한 게임 메커니즘입니다.
예를 들어, 엿듣기 기능을 생각해 보세요. 특정 위치(보통 강조 표시된 위치에서 어느 정도 떨어진 곳)에 서서 버튼 프롬프트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설명이 전혀 없습니다. 저는 이렇게 기본적인 기능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온라인 포럼을 샅샅이 뒤져본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붉은사막은 장단점이 섞여 있는 게임이지만, 그 나름대로의 장점도 있습니다.
지나치게 방대하고 복잡하며, 스토리 전개가 매끄럽지 못하고, 화면 찢김이나 눈이 아플 정도로 과도한 실내 조명 같은 기술적 성능 문제도 심각하지만, 인내심과 끈기를 가지고 플레이한다면 그만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게임입니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 시스템은 타격감이 뛰어나고, 파이웰은 다양한 동식물로 가득한 생동감 넘치는 공간입니다.
펄어비스가 이처럼 높은 목표를 세우고 야심차게 게임을 만든 것은 칭찬할 만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결과물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놀랍도록 세밀하고 몰입감 넘치는 오픈 월드를 배경으로 한 미완성 모험으로 남았습니다.
붉은사막의 풍부하고 세밀한 오픈 월드는 놀라운 성과이며, 박진감 넘치는 전투 시스템도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게임 메커니즘에 대한 설명 부족, 성능 문제, 그리고 혼란스럽고 다소 지루한 스토리는 훌륭한 RPG 경험이 될 수 있었을 작품을 망쳐놓았습니다.
Audio 80: 사운드트랙은 정말 훌륭하며, 복잡한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성우 연기는 탄탄합니다.
Visuals 75: 광활한 세계관의 규모를 고려할 때, '붉은사막'의 비주얼은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화면 찢김 현상이나 깜빡이는 조명 같은 성능 문제로 인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Playability 80: 펄어비스의 게임플레이는 기본적으로 흠잡을 데가 없으며, 전투와 이동 시스템은 매우 훌륭합니다.
Delivery 50: 붉은사막은 100시간이 넘는 방대한 플레이 시간을 자랑하지만,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떨어지고, 구현이 부실하고 버그로 인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Achievements 20: 오랜만에 보는 최악의 목록 중 하나입니다. 진행 속도가 엉망일 뿐만 아니라, 거의 전적으로 성가신 선택적 과제를 완료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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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크리틱 리뷰 점수
XSX판 메타크리틱 (리뷰 1개, 65점), 앞으로 리뷰 점수 3개 등록되면 점수 등재
PS5판 메타크리틱 74점 (리뷰 10개)
PC판 메타크리틱 77점 (리뷰 107개)
메타크리틱 유저 점수 88점 (리뷰 1109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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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니만 못한 스토리 불친절한 시스템 불편한 조작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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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시간째 하고 있는데 진짜 진행 때문에 어거지로 퀘스트 하는데 구성이 진짜 개박살나있음. 그리고 모든 부분에서 설명이 부족함. 모험을 통해 알아가세요임. 뇌를 반쯤 빼놓고 예쁜 배경에 말도 타고 날라댕기는 재미로 하는 게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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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잘 쓴 리뷰네 반박할 부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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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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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팔씨름 다들 욕하길래 어느 정도인가 했더니 진짜 아예 스토리가 없던데ㅋㅋㅋ 뭐 주점 갔다가 이런 거 어디 있나묻고 잘 모르겠다 이런 대답듣고 나갈 때 누군가가 어이 형씨 여기 첨인가 본데 몸도 좋은데 팔씨름 한번 하지 뭐 이런 전개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아예 아무것도 없이 미니맵에 주점 떠서 갔더니 아무 대화도 없이 팔씨름을 해야 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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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천만장이나 팔았다니 님도 돈 많이 벌었겠네요! | 26.04.03 06: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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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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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니만 못한 스토리 불친절한 시스템 불편한 조작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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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으로 지적되는 스토리 문제는 막 모든것을 잘 설명하거나 하라는게 아님. 내용 자체가 개판이어도 사실 별 상관은 없음 그 내용들이 좀 자연스럽게 이어져만 주면 말이지.. 소위 명작이라는 겜들 스토리가 막 엄청 장대하고 그런거는 몇 없음... | 26.04.03 06: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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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시간째 하고 있는데 진짜 진행 때문에 어거지로 퀘스트 하는데 구성이 진짜 개박살나있음. 그리고 모든 부분에서 설명이 부족함. 모험을 통해 알아가세요임. 뇌를 반쯤 빼놓고 예쁜 배경에 말도 타고 날라댕기는 재미로 하는 게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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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잘 쓴 리뷰네 반박할 부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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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라는거 자체가 객관이라는 정의 자체에서 벗어남요. 주관의견을 적는게 리뷰임요. 걍 님이 동감하는 부분이 많은 리뷰인가봅니다. (님이 틀렸다는게 아니라) 정말 객관적인 것만 서술하면 그건 리뷰가 아니라 스펙시트 나열. | 26.04.03 06:25 | | |
(IP보기클릭)112.169.***.***
단순한 사실 나열이 스펙시트라면, 그 사실들이 사용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보편적인 기준과 논리적 근거로 증명해내는 것이 바로 리뷰의 객관성입니다. 즉, 리뷰는 개인의 취향을 나열하는 기술이 아니라,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 분석을 통해 주관적 감상을 보편적 가치로 번역하는 과정이기에 객관적으로 잘 쓴 리뷰라는 표현은 성립 가능합니다. | 26.04.03 07: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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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라오어2는 명작이군요 | 26.04.03 07: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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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까단들 높은 점수 리뷰는 주관적이라고 하고 낮은 점수 리뷰는 객관적이라고 칭송 ㅋㅋㅋㅋㅋ. 투명하다 투명해. | 26.04.03 07:14 | | |
(IP보기클릭)14.52.***.***
객관이라는건 관찰하는 사람에 따라 측정하는 현상이 변화하지 않아야 하는데,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 분석(=즉 내가 다시 측정해도 같은 결과가 나오고 지구상 누가 측정해도 같은 조건에서 같은 결과가 나오는) 객관성은 저런 리뷰에서는 보기 어렵습니다. (설정 바꿔가면서 프레임 측정하고 그런 테크리뷰면 모를까) 저기서도 봐도 "사운드트랙은 정말 훌륭하며" --> 주관 "복잡한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성우 연기는 탄탄합니다." --> 주관 "광활한 세계관의 규모를 고려할 때, '붉은사막'의 비주얼은 인상적입니다." --> 주관 "화면 찢김 현상이나 깜빡이는 조명 같은 성능 문제" --> 객관 "펄어비스의 게임플레이는 기본적으로 흠잡을 데가 없으며, 전투와 이동 시스템은 매우 훌륭" --> 주관 " 100시간이 넘는 방대한 플레이 시간" --> 객관 "진행 속도가 엉망" --> 주관 객관이 되려면 '해는 동쪽에서 뜬다' '지구는 둥글다' 같이 누가 측정하더라도 같은 결과가 나와야죠. 리뷰는 특성상 리뷰어의 주관이 많이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을 수 있긴 해도 주관인거지 객관은 아닙니다. =========================== 아 맞다.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는 사람들도 분명 있으니.. 객관이 아니군요. 네, 리뷰는 리뷰어의 의견이 들어가도 객관적일 수 있습니다. | 26.04.03 07:18 | | |
(IP보기클릭)112.169.***.***
우리가 실생활에서 객관적인 리뷰라고 말할 때는 리뷰어의 감정이 배제되었다는 뜻이 아니라, 리뷰어의 주관적 결론에 도달하기까지 사용된 근거들이 누구나 확인 가능한 사실에 기반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국 리뷰는 주관적인 감상을 객관적인 언어로 설득하는 과정이기에, 그 설득력이 완벽할 때 우리는 그것을 객관적인 리뷰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 26.04.03 07:19 | | |
(IP보기클릭)14.52.***.***
"화면 찢김 현상이나 깜빡이는 조명 같은 성능 문제로 인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에서 보면 ""화면 찢김 현상이나 깜빡이는 조명 같은 성능 문제" 은 확인 가능한 근거이고 이를 토대로 ":아쉬움이 남는다"라는 주관적 결론에 도달한거의 사례로 볼 수는 있는데 "사운드트랙은 정말 훌륭하며" "복잡한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성우 연기는 탄탄합니다." "광활한 세계관의 규모를 고려할 때, '붉은사막'의 비주얼은 인상적입니다." 이런건 걍 주관 아닌가요? ============ 다시 말하지만 주관적 리뷰가 잘못되었다는게 아니라 리뷰라는게 리뷰를 쓴 사람의 주관이 많이 포함된 글이라는걸 말씀드리는겁니다. 저 글은 측정가능한 근거만을 사용해서 주관만을 쓰지 않고 그냥 리뷰어의 개인적인 의견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 물론 OST랑 비쥬얼 좋다는 리뷰어의 주관적인 의견에는 저도 주관적으로 동의하고요. | 26.04.03 07:43 | | |
(IP보기클릭)112.169.***.***
사운드와 비주얼에 대한 평가 역시 단순한 감상이 아니라 동시대 게임들과의 기술적 비교, 예술적 완성도의 보편적 기준을 바탕으로 내린 분석적 결론입니다. 전문 리뷰어의 역할은 개인의 호불호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업계의 표준적 지표 위에서 해당 요소가 어느 정도의 품질을 구현했는지 판별하는 것이기에, 그 과정은 충분히 방법론적 객관성을 가집니다. | 26.04.03 07: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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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의 표준적 지표가 무엇인지요. 업계의 표준으로 '이정도의 음악을 좋은 음악으로 친다'. '이정도의 그래픽을 좋은 그래픽으로 친다'가 있진 않잖아요? ISO표준 문서 전부 뒤져봐도 그런 표준은 보이지 않을것 같은데.... 님이 말씀하신 전문 리뷰어라는건 측정가능한것을 보도하는 테크리뷰에서는 가능한데 (예를들어 프레임 측정을 한다던지, 해상도 측정을 한다던지), 종합 게임 리뷰에서 객관적근거만으로 주관을 펼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특정한 누군가에게.. 혹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사는 리뷰는 가능할 수는 있어도요. | 26.04.03 08: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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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점수가 맘에 안드는 여론이 나올 때마다 이런 얘기가 나오지만 뭐든지 맹신하면 안됩니다 리뷰어 점수든 유저 점수든 모든 점수와 반응은 참고하면 되는거지 각각 자기 입맛에 맞는 사례 갖고 걸러야하네 이걸 믿어야하네 이러는건 더 편협적인 시각이 될 수 있습니다 | 26.04.03 07:49 | | |
(IP보기클릭)39.116.***.***
님이 하는 말이나 제가하는 말이나 똑 같은 겁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적은겁니다 본인이 판단하고 재밌겠다 하면 구입후 플레이 해보는게 맞다는걸 | 26.04.03 07: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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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궁극적인 판단은 결국 자기가 플레이할때 재밌어야 한다는게 맞지만 그게 어느 평가 방식이 맞네 틀리네를 가늠하는건 아닙니다 말마따나 본인이 재밌게 했지만 대부분 유저는 평이 안좋은 경우도 있는거구요 | 26.04.03 07: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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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점수 조작선동도 동접 30만에 12일만에 '유저' 400만이 선택해 줬다는거에서 끝났지 | 26.04.03 09: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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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K-데스크림존 | 26.04.03 10: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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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팔씨름 다들 욕하길래 어느 정도인가 했더니 진짜 아예 스토리가 없던데ㅋㅋㅋ 뭐 주점 갔다가 이런 거 어디 있나묻고 잘 모르겠다 이런 대답듣고 나갈 때 누군가가 어이 형씨 여기 첨인가 본데 몸도 좋은데 팔씨름 한번 하지 뭐 이런 전개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아예 아무것도 없이 미니맵에 주점 떠서 갔더니 아무 대화도 없이 팔씨름을 해야 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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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끝나면 아무 설명도 없이 거지에게 적선을 해야하고... 개발하면서 초반부가 제일 많이 갈아엎어지고 폴리싱도 많이 하는데. 여러 의미로 대단한 게임임 | 26.04.03 07: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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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스토리 중후반은 그것보단 좀 낫긴한데 여전히 구린건 마찬가지 | 26.04.03 08: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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