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주간 패미통 (3월 19일호)에 특집으로 게재된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30주년 기사 내 개발진 코멘트를 번역했습니다.
【개발진에게 시리즈 30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프로듀서 : 카와다 마사치카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이 역대 최고의 스타트를 끊은 것은, 시리즈 30주년을 맞이하는 데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느꼈습니다. 돌이켜 보면 순탄한 시기는 그리 많지 않았고,
그 동안 참여했던 스태프에게 가해진 압박도 컸기에, 여러모로 쉽지 않은 시리즈라는 인상이 강합니다.
그럼에도 게임을 즐겨 주시는 플레이어가 있는 한, 앞으로도 개발은 계속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30주년을 맞이하여, 관련된 모든 분들께 축복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디렉터 : 나카니시 코시
시리즈 30주년 이라는 건 대단합니다. 토성이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데 30년이 걸린다고 하더군요.
즉, 유리창을 깨고 들어온 개에 놀랐던 당시와 '레퀴엠'이 호평과 함께 안착하고 있는 지금,
그리고 토성이 같은 위치에 있다는 뜻이지요. 과거 토성이 정반대 위치에 있었을 때,
저는 '바이오하자드 레벨레이션 1'을 만들며 아침 해를 보곤 했습니다.
30년은 단순한 세월이 아니라, 시리즈에 대한 저마다의 기억이 쌓여온 것이라고 느낍니다.
다음에 다시 토성이 같은 위치로 돌아왔을 때, 지금 이 순간을 떠올리게 될까요?
팬 여러분과 관계자 분들의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프로듀서 - 쿠마자와 마사토
이번에 30주년이라는 큰 이정표를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긴 세월을 계속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시리즈를 사랑하고 지지해주신 전 세계 팬 여러분 덕분입니다. 저 자신도 한 때는 여러분과 같은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오리지널판 '바이오하자드 2'를 시리즈 중 처음으로 플레이 했었는데,
플레이어였던 시절에 느꼈던 공포, 그리고 그것을 극복했을 때의 쾌감의 감각을 소중히 쌓아 올려서
최신작 '레퀴엠'도 무사히 발매할 수 있었고, 팬 여러분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개발팀 일동,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지에 대한 긴장감, 제한된 자원 속에서의 서바이벌,
그리고 극한 상황에서의 인간 드라마를 소중히 여기면서, 앞으로도 여러분께 새로운 공포와 놀라움
그리고 기억에 남는 경험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본 시리즈를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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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그마타? 이후로 캡콤게임에 기본장착이었으면 합니다... ㅎㅎ | 26.03.22 19: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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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게임으로 가상현실을 처음 체험해본 .. | 26.03.22 20: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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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멎는 줄 알았었는데 | 26.03.22 20: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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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동이.... | 26.03.22 20: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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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바하2편에 그 창문틈으로 손단체로 풋쪄핸섭 하는거...그거 찐으로 개놀람 ㄷㄷㄷ | 26.03.22 21: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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